[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tvN 측은 1일 "하반기 방영 예정이었던 '위대한 쇼'와 '유령을 잡아라'가 각각 8월 26일, 10월 21일로 편성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문근영, 김선호가 주연하는 ‘유령을 잡아라’는 지하철 경찰대가 ‘유령’으로 불리는 연쇄살인마를 잡기 위해 사건을 해결해가는 수사 이야기다. 지난달 28일 공개된 첫 티저에는 숨가쁘게 돌아가는 친숙한 일상의 공간, 지하철의 24시간이 담겼다."‘유령을 잡아라’를 기다려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실망과 불편을 드려 진심으로 죄송한 말씀을 전한다"며 "보다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시청자 여러분께 보답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tvN 측은 "편성 변경 관련, 다시 한번 시청자 여러분의 양해 부탁드리며, 두 작품 모두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거듭 사과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MBC에브리원 ‘도시경찰:KCSI'에서는 서울지방경찰청 KCSI 형사가 된 천정명, 조재윤, 김민재, 이태환의 출동 현장이 공개되어 숨 막히는 긴장감을 선사했다.사건 현장에서 변사자를 마주하는 순간 이태환은 "계속 보고 있으면 눈물이 날 것 같았다"며 차오르는 눈물을 삼키며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다. 조재윤 역시 "그동안 몰랐던 사건들이 이렇게 많이 있다는 게 충격"이라며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보호복, 마스크, 모자 등을 착용한 조재윤, 이태환은 사건 현장 마무리 후 장갑을 벗자 땀이 줄줄 흐를 정도였다. 두 사람은 힘든 기색 없이 현장 철수 후 이어진 검시 과정에서 지문 채취까지 묵묵하게 해내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천정명과 김민재는 보이스피싱 사건 현장으로 출동했다. 이들은 첫 현장감식에서 실수 없이 지문과 DNA를 채취하며 활약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개그콘서트’ 박형근 PD가 김준호의 복귀에 대해 언급했다.새로운 개편에 대해 박형근 PD는 “‘개그콘서트’가 20년이 됐다. 외형적인 부분, 코너가 나열이 되어있고 밴드로 끝을 맺는 부분들에 대해 시청자 분들이 식상함을 느끼셔서 그런 부분을 우선적으로 변화를 줬다”며 “또 다른 형태의 코너, 웃음 형태를 많이 변화를 주려고 노력했다. 젊은 감각의 코드들을 계속 만들고 있다. 한 달에서 두 달정도를 개편 과정으로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개콘’이 변하는 모습을 보이는 이유는 시청자들이 원하기 때문이다. 시청자들의 니즈에 맞게끔 바꾸자는 거다”라고 말하기도 했다.이어 “개콘에 필요하고 컴백했으면 좋겠지만 시청자들이 그런 사항을 바로 어떻게 생각하실지 잘 모르겠다”라고 말했다.박형근 PD는 다시 시사 풍자 개그 코너를 신설한 것에 대해 “이러한 것들은 그동안의 개콘이 하기 어려웠던 거다. 시사 풍자는 되게 어려운 코미디다. 가볍게 지나면 수박겉핥기라는 표현을 들어야 한다”며 “사실 그동안 하기 힘들었다. 시사풍자는 그거에 대한 책임도 출연자가 져야 했다. 그렇기 때문에 잘 하기 어려웠던 것의 틀을 깨보고 싶었다. 수위는 조금씩 조정하였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우원재가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1일 우원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오면 탈모요~ 다음 앨범 몇 곡 불러볼까 고민중”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안가면 탈모래...”, “ 갈꽈”, “강제 염따머리행...ㅋㅋㅋㅋ”, “? (결제중)”, “매진인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우원재는 앞선 7월 27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과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마렌 모리스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일상을 공개했다.1일 마렌 모리스는 “this week has been full of pinch me moments. @harpersbazaarus made their first ever music documentary and it’s out today. thank you for sharing my story, and for supporting girls all around the world. ”라며 사진을 공개 했는데, 이를 본 마렌 모리스의 팬들은 다양한 반응을 댓글로 남겼다.한편 마렌 모리스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을 공개함으로써 팬들과 소통을 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무대마다 신인답지 않은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으로 ‘괴물 신인’이라는 호평을 얻은 ITZY는 신곡 ‘ICY’무대서 올여름 무더위를 날려버릴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사했다.30일에는 멕시코, 말레이시아 등 해외 12개 지역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서 정상에 오르기도 했다. '아이씨' 뮤직비디1일 오전 8시 유튜브 조회 수 3780만 뷰를 돌파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권순우는 1일(한국시간) 멕시코 로스카보스에서 열린 ATP 투어 250 시리즈 로스카보스 오픈 대회 사흘째 단식 2회전에서 ‘난적’ 후안 이그나시오 론데로(26ㆍ아르헨티나ㆍ59위)를 2-1(6-4 3-6 6-3)으로 제압하고 8강에 진출했다. 권순우가 세계랭킹 50위권 선수를 물리친 것은 2017년 당시 55위였던 마르코스 바그다티스(34ㆍ키프로스), 58위였던 루옌쉰(36ㆍ대만) 이후 세 번째다. 권순우는 “오늘 어려운 경기가 될 거라 생각했는데 이겨서 기쁘다”며 “임규태 코치와 김권웅 트레이너 덕분에 이런 결과를 낼 수 있어 감사하다”는 소감을 전했다.권순우는 세계랭킹 50위권 선수를 3번째로 꺾고 8강에 올라 의미를 더했다. 권순우는 지난 2017년 당시 55위였던 마르코스 바그다티스(사이프러스)와 58위였던 루옌쉰(대만)을 상대로 승리 한 바 있다.권순우의 초반 분위기는 좋지 않았다. 2세트를 내준 뒤 3세트 첫 서브 게임까지 브레이크 당해 경기 흐름을 론데로에게 내주는 듯했다. 권순우는 침착했다. 곧바로 상대 서브 게임을 가져와 1-1로 균형을 맞췄고 게임스코어 3-2로 앞선 상황에서 다시 한번 론데로의 서브 게임을 브레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정다혜가 팬들에게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정다혜는 지난 1일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부로일 한우 오마카세 세희랑 오오오오오오 하면서 먹은 분위기도 너무 좋고 고기도 입에서 녹아버렸당 음식들도 너무 이쁘게 플레이팅해서 나오구 눈도 입도 즐거웠던 시간 디저트까지 모든게 완벽했던 broil @_broil_”라는 글로 근황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을 본 정다혜의 팬들은 “야 이거 핵존예다”, “사진실력이 늘고있다...”, “내가 더 잘 만들어 줄수 있는데 ㅎ”, “4번째 사진 왜저러지”, “짜증나 진짜 나도 갈라그랬는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정다혜와 소통했다.한편 정다혜는 평소에도 주기적으로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스티브 아오키가 본인의 SNS에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끌었다.지난 1일 스티브 아오키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rand finale of my”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근황을 알렸다.또한 스티브 아오키는 지난 31일에 인스타그램에 올린 근황도 화제가 된 바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31일 방송된 채널A ‘사건상황실’의 ‘판결의 재구성’에서는 연예인 매니저로 활동하다 피살 당한 배병수 사건을 재구성했다.배병수 매니저는 최민수, 엄정화, 이병헌 등을 발굴하고, 당시 무명의 신인이었던 최진실을 스타로 만든 인물로 잘 알려졌다.배병수 살인사건이란 지난 1994년 배병수가 후배 전용철에게 살해 당하는 사건이다.배병수 자택에서 격투 흔적을 발견한 경찰은 단순 실종사건에서 강력사건으로 수사 체체를 전환했으나, 배병수는 경기도 가평군 한 야산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조정식이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이다.최근 조정식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민이씨!! 갑작스럽게 찾아오셔서 (다쿠아즈)라는 신문물을... 경험시켜주시다니 고맙습니다 제가 경황이없어서 커피도 못사드린게 한스러워 꼭 보내드리겠습니다3513’라는 글과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사진을 본 조정식의 팬들은 “식디 너무 팬이에요!!!축하드립니당^^”, “정성이다 우왕”, “나도 찾아가고싶다......”, “말하는 거 넘웃갸야”, “멋진 선물 받으셨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또한 지난 7월 30일에도 조정식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정주희가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1일 정주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스타와 카톡은 안하지만 유튜브는 하는 주우오빠가 알라딘 ost 를 16개국어로 부른 영상이 대—박 나면서 한 달만에 조회수 86만회, 구독자 7만 명을 돌파하심!!!!! 그렇게 순식간에 월드스타가 되신 주우오빠가 갤비를 사주셨.. 오예에 사실, 동영상 조회수와 구독자보다 더 놀라운 건 디즈니가 댓글 달아줌 .. !!! 내가 왜 더 갬동이지 ㅠㅠ 여러분 이런게 바로 국위선양 아니겠습니까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이를 본 팬들은 “아나운서가 참 잘 생겼습니다 ~”, “유트브왕자 ㅋㅋㅋ”, “보러갑니다~~~대박”, “궁금해서 검색해본 1인 ㅎㅎㅎ”, “멋지십니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정주희는 지난 7월 30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알린바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tvN 새 수목드라마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연출 민진기, 극본 노혜영고내리, 이하 '악마가(歌)') 측은 1일 정오 드라마 두번째 OST이자 주인공 정경호가 가창한 '부산에 가면'을 발매했다고 밝혔다.‘부산에 가면’은 지난 2013년 가수 최백호의 목소리로 발표돼 많은 사랑을 받았던 에코브릿지의 곡을 리메이크한 노래다. 당시 ‘고품격 웰메이드 로컬송’이라는 극찬을 받았던 이 곡을 정경호가 약 6년만에 본인만의 스타일로 재탄생시켰다.이처럼 정경호는 완벽한 연기 뿐 아니라 극의 중심이 되는 ‘음악’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악마가’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맞춤옷을 입은 듯 천재 뮤지션의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해 낸 정경호의 감성 가득한 보컬이 돋보이는 ‘부산에 가면’은 반도네온, 만돌린 등 클래식한 정서의 악기와 CNSO(체코 내셔널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풍성한연주를 더해 고급스러운 어덜트 컨템포러리 사운드를 들려준다.정경호, 박성웅의 특급 시너지가 돋보이는 영혼 담보 코믹 판타지로, 괴테의 고전 명작 ‘파우스트’를 모티브로 한 판타지적 설정 위에 현실적이고 풍자적인 요소를 가미해 유쾌한 웃음과 공감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