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8일 방송한 TV CHOSUN ‘조선생존기’(연출 장용우 / 극본 박민우 / 제작 화이브라더스코리아, 롯데컬처웍스, 하이그라운드) 12회에서는 조선으로 떨어진 현대 인물들이 타임슬립의 배후 조종자인 토정 이지함과 점차 연결되기 시작하는 흥미진진한 추적기가 이어져 쫄깃함을 배가했다.장정연은 박수량을 통해 ‘백지경중’, 흰 것은 가벼우나 무거운 것이니 흰 것을 받들라며 백성의 마음은 가벼워보이나 그 무엇보다 무거우니 백성을 받드라는 뜻의 의미가 새겨진 은잔을 유상원과 서지석에게 하사했다. 박수량은 그 은잔을 항상 지니라며 그 은잔을 가진 이가 별로 없는데, 가진 이는 바로 전하의 사람이라는 뜻이라며 조선을 함께 개혁해보자 말했다.한정록은 “불쌍해서 못 보겠다”라면서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는 명종의 처지에 공감했다. 명종은 윤원형에 맞서 왕을 지킨 한정록을 불러 정 6품으로 품계를 높이겠다고 명했다. 한정록은 승진을 거절한 뒤 임꺽정을 내의원에 들여 달라 부탁했다. 명종은 한정록의 부탁을 받아들였다. 임꺽정(송원석 분)은 대비의 수술을 성공한 대가로 이혜진과 함께 내의원에 들어가게 됐다. 명종은 자신을 보필한 내관들에게 은잔을 하사했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김원희가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31일 김원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하세요 저는 해양환경공단에서 주최하는 해양환경보전릴레이캠페인에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무심코 버린 쓰레기로 바다환경 오염이 점점 심각해지고 바다가 죽어가고 있습니다. 아파하는 바다를 이젠 우리모두가 나서야합니다. 해양쓰레기 버리지않기. 내가버린쓰레기 되가져오기. 나부터 먼저 실천해 보아요 다음 주자는 바다를 사랑하는 가수 ref의 성대현씨가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목받은주자는 일주일안에 다음주자를 지목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한편 김원희는 앞선 7월 27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과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31일 방송된MBC every1 ‘주간아이돌’에서는 조세호, 광희, 남창희 진행으로 NCT DREAM이 예능감을 뽐냈다. 최근 세 번째 미니앨범 ‘We Boom(위 붐)’으로 컴백한 NCT DREAM은 주간아이돌에 출연했다. 앨범의 타이틀곡 ‘BOOM(붐)’은 청소년 중에서도 가장 성숙한 모습을 그렸으며, 부드러우면서도 절도 있는 퍼포먼스로 특유의 틴에이저 스웨그를 과감하게 뽐낸다.펀치 기계 미션에서 재민은 “펀치 기계에 처음 도전했을 때 최고점이 10000점인 기계에서 9208점을 기록한 적이 있다”고 밝히며 자신감을 표현했다.평소 '제노잼'으로 알려지며 멤버들 중에 노잼으로 유명한 제노는 런쥔이 전신 거울 앞에서 하는 자아 충만한 포즈를 똑같이 따라해 보이며 MC들에게 큰 웃음을 줬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스티브 아오키가 본인의 SNS에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끌었다.지난 31일 스티브 아오키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는 이 남자를 사랑한다 @jbalvin (I love this guy @jbalvin)”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근황을 알렸다.또한 스티브 아오키는 지난 30일에 인스타그램에 올린 근황도 화제가 된 바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MBC 수목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31일 이림(차은우)의 녹서당에 입시한 구해령(신세경)의 모습을 공개했다.공개된 스틸컷에는 신세경과 여사들이 녹봉을 받는 모습이 담겨있다. 신세경은 사진 속에서 예림(오은임), 장유빈(허아란)과 함께 오늘날의 급여 명세서인 녹패를 본 뒤 허탈한 표정을 짓고 있다.여사로 입궁한 해령은 본격 사관 업무를 시작하며 여성에 대한 선입견과 관례, 유교 문화에 맞서 좌충우돌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해령은 함께 여사로 책봉된 송사희(박지현 분), 오은임(이예림 분), 허아란(장유빈 분)과 좌충우돌하며 궐에 적응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이 과정에서 ‘워맨스’를 제대로 뿜어냈다. 치열한 신고식을 치른 네 여사들이 앞으로 어떤 성장 스토리를 써내려 갈지 기대를 모았다.반면 이림은 아무도 찾지 않는 녹서당에 등장한 새로운 인물 해령에게 큰 흥미를 보이고 있다. 해령이 여사로서 사책을 기록하는 모습을 처음 보는 만큼 책 너머로 그녀를 몰래 훔쳐보며 시선을 떼지 못하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9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배우 한상진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한상진은 가수 현미, 노사연과 친척관계로 남다른 대식가 집안 출신임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그의 냉장고에서는 무지방 우유, 과채 주스 등 다이어트 재료 외에 제대로 된 식재료가 보이지 않아 셰프들을 ‘멘붕’에 빠뜨렸다. 한상진은 “집에서 워낙 요리를 안 해서 도시가스비가 2000원을 넘은 적이 없다”며 언제나 다이어트 상태임을 밝혔다.한상진은 1일 1식 하며 하루종일 뛰어 47kg을 감량했다. 현재까지도 1일 1식을 유지 중이며 전 농구선수이자 아내인 박정은 역시 함께 다이어트 중이라고 전했다.“고등학생 때 좋아하는 여자 친구가 생겨서 고백을 했는데, 충격적인 한 마디에 47kg을 빼게 됐다”라고 털어놨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31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41회’에서 광일(최성재)은 자신을 속인 윤소이에 대한 배신감에 괴로워하며 “어떻게 그럴 수 있냐”고 윤소이를 다그쳤다.방송에서 오태양은 윤시월에게 "물어볼 게 있다"며 조심스럽게 말문을 열었다. 오태양은 "3년 전, 할 말이 뭐냐"고 물었다. 윤시월은 "3년 전 일이라 기억이 안 난다"고 둘러냈다. 오태양은 의심을 거두지 않았지만 채덕실(하시은)의 전화로 대화가 끊겼다.오태양은 "궁금한 게 있다. 삼 년 전에 네가 내게 해줄 얘기가 있다고 하지 않았냐. 그게 뭐냐."고 윤시월에게 물었다. 윤시월은 "기억이 안 난다. 삼 년 전 일을 어떻게 다 기억하냐. 아마 별 얘기 아니었을 것."이라고 진실을 감췄다.윤소이는 최성재에게 “그 사람은 모른다. 잘못했다. 당신한테는 뭐라고 할 말이 없다. 정말 미안하다”라고 답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이이경과 HB엔터테인먼트는 데뷔부터 함께하며 오랜 기간 끈끈한 파트너십을 이어온 가운데 계약만료까지 많은 시간이 있음에도 서로 간의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일찌감치 재계약을 마무리졌다.이이경은 그간 브라운관 뿐만 아니라 스크린에서도 쉴 틈 없는 행보를 이어왔다. 영화 ‘해적: 바다로 간 산적’ ‘공조’ ‘아기와 나’ ‘뷰티풀 보이스’ 에 이어 최근에는 내년 개봉 예정인 영화 ‘히트맨’ 캐스팅 소식을 알리며 본격적인 촬영을 진행 중인가 하면 tvN 예능 프로그램 ‘플레이어’ 에서도 맹활약하는 등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이처럼 이이경은 영화와 드라마 예능까지 종횡무진하며 꾸준히 열일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앞으로도 다방면에서 펼쳐질 그의 활동에 더욱 기대가 모아진다.특히, HB엔터테인먼트는 “오랜 기간 이이경과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계속해서 인연을 이어나가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배우가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 펼칠 수 있도록 서포트 할 것이며, 전폭적인 지원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하며 이이경에 대한 기대와 믿음을 나타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제이민이 본인의 SNS에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끌었다.지난 31일 제이민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크리스 사랑해 (뾰루지왕건이주의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근황을 알렸다.또한 제이민은 지난 30일에 인스타그램에 올린 근황도 화제가 된 바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카일리 미노그가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31일 카일리 미노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ll you can do is...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한편 카일리 미노그는 지난 7월 30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알린바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최근 방송된 JTBC '캠핑클럽'에서는 이효리와 이진이 핑클 활동 시절을 추억했다.저녁식사를 마치고 뒷정리를 하던 중, 옥주현은 성유리에게 “유리야, 너는 설거지를 할 때도 예쁘다”라고 칭찬했고, 이때 성격 급한 이진은 빨리 정리하고 싶은 마음에 옥주현에게 “주현아 가방, 정리해야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롤러를 잘 타지 못해 씁쓸해하는 이진을 위해 이효리와 옥주현은 그의 손을 붙잡고 기차놀이에 나섰다. 이효리는 “너도 발을 굴러라. 가만히 있지 말고 (움직여라)”고 조언을 했지만 이진은 “못하겠다”고 두려움에 떨었다."사는 게 같을 수는 없잖아. 나이 들고 하면. 추억을 되돌릴 수 있는 선물 같은 시간일 것 같다. 우리 부모님한테도 그렇고 팬들도 그렇고 우리 주변 지인들도"라고 공연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결국 이진은 이동식 변기를 안고 이효리의 뒤에 탔고, 은근 재미있어 하면서도 불안함을 감추지 못했다.불안한 예감은 돌아오는 법이라고. 이진은 변기의 내용물이 새서 옷에 묻은 것을 발견했고, 심지어 자전거 뒤에 올려놓은 이동식 변기가 바닥에 떨어져 두 사람을 경악하게 했다.핑클은 이효리, 성유리, 이진, 옥주현으로 이루어진 아이돌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배우 정유미의 광고 촬영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정유미는 최근 뮤즈로 활동 중인 더마코스메틱 브랜드와 함께한 화보를 통해 순백의 여신 매력을 선보였다. 공개된 비하인드 속에는 한층 더 깊어진 정유미의 눈빛과 분위기가 담겨있다. 청순과 러블리를 오가는 정유미의 다채로운 매력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사진 속 깔끔한 스트레이트 단발 헤어에 흰색 셔츠와 원피스를 매치한 정유미는 특유의 단아함에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반면 웨이브 컬을 넣은 앞머리와 맑은 미소까지 사랑스러움을 한껏 높인 모습은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한다. 매 작품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산해왔던 정유미이기에 이번 화보 비하인드 역시 그녀만의 색깔이 가득한 A컷으로 완성됐다. 올해 정유미는 하반기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82년생 김지영’부터 현재 촬영 중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보건교사 안은영’까지 정유미가 그려낼 새로운 캐릭터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인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이상민이 사기 혐의 피소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최근 방송된 MBN '살벌한 인생수업-최고의 한방'에서는 엄마 김수미와 세 아들 탁재훈, 이상민, 장동민이 결성한 '킴스클럽'의 다양한 녹음실 에피소드가 공개됐다.이날 김수미와 세 아들은 이상민이 김수미를 위해 15년 만에 준비한 신곡 '최고의 한방' 녹음을 위해 녹음실에 모였다. 김수미는 "이왕이면 남녀 모두에게 주는 메시지면 좋겠다"고 제안, 즉석에서 가사를 바꾸며 열의를 불태웠다. 뒤이어 이들은 다른 가사도 긍정적인 호칭으로 바꾼 후, 고음 대결과 룰라의 '3! 4!' 박자 맞추기 게임으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후 4인방은 녹음 전 든든한 만찬을 즐겼다. 이상민은 마지막 음악 작업이 2004년 백지영의 '사랑 안 해'라고 밝히며, 당시 박상민의 '해바라기'를 너무 좋아해 작곡가에게 같은 코드로 다른 노래를 만들어 달라고 부탁했다는 비화를 밝혔다. 김수미는 아들 3인방에게 짝을 만들어주겠다는 의지를 재차 불태우는가 하면, 탁재훈을 뛰어넘는 유머 감각 소유자라는 '사랑꾼 남편'의 각종 썰을 풀어내며 웃음을 자아냈다. 녹음 전 깜짝 손님으로 트로트 가수 홍자가 도착, 김수미를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