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박초롱이 본인의 SNS에 사진을 게시해 팬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31일 박초롱이 게시한 최근 게시물에는 “NG”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담겨 시선을 끌었다.이와 관련해 팬들은 “보고싶어요”, “이건 누가봐도 철푸덕..ㅋㅋ”, “와 대박이양” 등의 반응을 표했다.그런가하면 박초롱은 지난 7월 29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박진우가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31일 박진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정말 몰랏단 말입니다..허허 생일축하해주신 수상한장모 셋트 스탭들 감독님 모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이를 본 팬들은 “진우오빠생일축하해”, “생일 축하해요”, “추카해요”, “생일축하하네 브라더!!!^^”, “햅삐버쓰데이 프렌”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박진우는 지난 7월 23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알린바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도시어부는 지난 2017년 9월 7일부터 방영된 프로그램으로, 연예인들이 낚시를 위해 여행을 떠나는 버라이어티 예능이다.8월 1일 방송된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기획 장시원)(이하 ‘도시어부’) 100회에서는 앞서 팔라우 편에서 활약을 펼쳤던 추성훈이 게스트로 출연해 전남 완도로 낚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진다.“격투기보다 낚시가 더 힘들다”며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물고기”라며 반전 매력을 보여 깨알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1회부터 출연한 이덕화는 "낚시를 100번 같이 나간 이 사람들과 함께라면 어벤저스 영화처럼 지구를 구할 수도 있을 것"이라며 웃었고, 이경규는 "100회, 사람으로 치면 100일이다.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라며 오래가길 바라는 마음을 드러냈다. 장도연은 "출연자와 제작진 모두가 프로그램을 진심으로 사랑할 때의 가장 좋은 예가 '도시어부'인 것 같다"라고 했다.팔라우 특집에서 자연 다큐멘터리를 방불케 하는 역대급 그림을 그려내며 대활약을 펼쳤던 추성훈과 김새론이 6개월여 만에 어떤 모습으로 돌아왔을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8일 방송된 MBC TV 예능 '복면가왕'에는 트루디가 '만리장성'이라는 이름으로 출연했다.트루디는 지난 28일 오후 방영된 MBC '복면가왕'에서 보컬과 랩 실력을 마음껏 뽐냈다. '만리장성' 가면을 쓰고 등장한 트루디는 '방탄모래성'과 세 번째 1라운드 무대에서 만나 타샤니의 '경고'를 부르며 치열한 접전을 벌였다.트루디와 이대은은 지난해 11월 연애 사실을 인정했다. 당시 트루디는 “야구선수 이대은은 잘 생겼지만, 성품이 착하다. 호감을 가지고 교제하고 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MC김성주는 트루디에게 "(언프리티 랩스타2) 우승을 했기에 만나고 싶어 하는 팬 여러분들도 많았을 텐데 왜 숨어계셨냐"며 근황을 물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31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이하 '살림남2')'에서는 친구들을 불러 집들이를 하는 최민환 율희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혜빈은 워터파크에 간다는 아빠의 말에 기뻐했다. 그러다 "워터파크에는 비키니 입은 여자들이 많지 않냐"며 "아빠 절대 쳐다보지 말아라"고 말했다.이를 듣던 최민환 “나는 일찍 결혼하는 게 꿈이었다. 힘든 건 많았는데 짱이가 초등학교 들어가면 그래도 율희가 20대다”라며 “아직 시간은 많으니 더 행복하게 살게 하고 싶다”라고 속내를 드러냈다."결혼 전에 더 많은 걸 경험했으면 하는 마음"이라고 진심을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엠마 왓슨이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31일 엠마 왓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exy and scary! You smashed this. All the love to you Jo. Happy Birthday!!!! Extra points to @msevylynch for being the most perfect cat.”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한편 엠마 왓슨은 앞선 6월 20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과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8월 5일(월) 첫 방송된MBC 새 월화드라마 ‘웰컴2라이프’(연출 김근홍/ 극본 유희경/ 제작 김종학프로덕션)는 자신의 이득만 쫓던 악질 변호사가 사고로 평행 세계에 빨려 들어가 강직한 검사로 개과천선해 펼치는 로맨틱 코미디 수사물.극중 임지연은 강력반 홍일점 형사 ‘라시온’으로, 곽시양은 라시온의 선배이자 파트너인 강력반 형사 ‘구동택’으로 분해 수사를 위해 몸을 사리지 않는 열혈 형사 포스를 뿜어낼 예정이다. 손병호는 온갖 탈법과 비리로 부와 권력을 이룩한 백금 건설의 대표이자 지역 재벌 ‘장도식’으로 분해 역대급 악랄함으로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공개된 스페셜 영상은 말보다 행동이 앞서는 강력계 홍일점 형사 임지연의 터프한 면모로 시작된다. 음주단속을 거부하는 운전자의 팔을 단숨에 꺾어 체포하는 그의 모습과 함께, ‘굳이 말로 안하는 진짜 행동파 경찰’, ‘대통령이 와도 회유가 안 되는 외통수’라는 자막이 극중 걸크러시 터지는 그의 성격을 엿보게 한다. 더욱이 임지연은 범인을 잡기 위해 소리지르며 돌진하는가 하면, 리어카로 범인을 밀어 부치며 물불 가리지 않고 정의감을 불태우는 열혈 형사 포스로 시선을 강탈했다. 둘도 없는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박형근 PD는 “이태선 밴드 잘해줬고 상징적이지만 너무 익숙해졌다. 이태선 밴드의 문제가 아니라 구성의 문제”라고 말했다.'개그콘서트'는 지난 5월 19일 1000회를 맞았다. 1999년 7월 파일럿으로 시작되고 같은해 9월 4일 정규 편성된 '개그콘서트'는 20년 동안 안방극장을 찾으며, 국민 코미디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시사 풍자에 대한 이야기도 덧붙여졌다. “시사 풍자는 되게 어려운 코미디”라며 “가볍게 지나면 수박겉핥기라는 표현을 들어야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시사풍자는 그것에 대한 책임도 출연자가 져야 했기 때문에 잘 하기 어려웠다”면서도 “틀을 깨보고 싶었다”며 “수위는 조금씩 조정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배우 고소영 장동건 부부가 영화 같은 일상을 공개했다.31일 고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편의 영상을 게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고소영과 장동건이 휴가를 보내는 모습이 있다.선글라스를 착용한 두 사람은 카페나 식당에서 여유 있는 한때를 보냈다. 2010년 결혼한 장동건과 고소영은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이지훈이 본인의 SNS에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끌었다.지난 31일 이지훈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근황을 알렸다.또한 이지훈은 지난 26일에 인스타그램에 올린 근황도 화제가 된 바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31일 오후 공개된 JTBC 팟캐스트 ‘라디오가 없어서’에 감동과 웃음을 전하며 큰 사랑을 받았던 JTBC 드라마 ‘눈이 부시게’의 주인공, 배우 김혜자가 찾아온다.최근 진행된 팟캐스트 녹음 현장에서 김혜자는 본인의 상대 역으로 열연했던 남주혁에 대해 “부들부들 떨면서 우는 연기를 보면 내가 다 애틋했다. 젊은 배우가 그렇게 우는 건 어느 영화에서도 못봤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혜자’가 알츠하이머 환자임이 밝혀지며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전했던 반전결말 역시 화두에 올랐다. 반전엔딩은 김혜자, 안내상, 이정은 등 몇몇 배우를 빼고는 내부에서도 철저하게 베일에 쌓여있었기에, 촬영 당시 배우는 물론 현장에 있던 스태프 모두를 울음 바다에 빠트렸다는 후문. 고혜진PD 역시 “편집하면서 1년 치 눈물을 다 흘렸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김석윤 감독 역시 “선생님은 단지 인기가 있다고 해서 후배들을 예뻐하지 않는다. 현장에서 선생님과 남주혁 씨의 연기 호흡이 잘 맞았다”라고 덧붙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7월 30일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금처럼만 #더도덜도말고지금처럼만 #행복하게#웃으며살자 #사랑해 #가족스타그램 #여행스타그램 #제주스타그램 시원한 방학 보내세요 #굿밤#꿀잠자기요"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근황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에는 장영란이 남편과 두 아이를 데리고 제주도 여행에 나선 모습이 담겼다.화목해 보이는 네 사람 모습이 시선을 끈다.한편 장영란은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 출연하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31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저스티스’에서는 태경(최진혁)은 정진공장으로 내려가 메탄올 사건의 진실을 파헤쳤다.태경(최진혁)은 손현주의 부탁으로 박성훈 회사의 피해자측 변호를 맡고 있었다.탁수호는 피해자 변호를 맡은 이태경(최진혁)을 집으로 초대해 “영혼을 잃어버린 인간은 인간일까요? 아닐까요?”라며 의미심장한 질문을 던졌다. 이태경은 “되찾기를 바란다면 인간이지 않을까요?”라고 답했다.박성훈은 태도를 바꾸고 최진혁에게 “길게 드릴 말씀이 있다. 밖에서는 남들 시선이 있어서 결례인 줄 알면서도 집으로 모셨다”고 말했다.손현주는 박성훈에게 “부회장답지 않게 걱정이 많이 되나보다”라고 했고 이 말에 박성훈이 웃었다.이태경은 송우용의 수상함을 생각하다가 자신의 동생을 죽인 진범의 증거가 핸드폰에 들어있다는 말이 기억났다. 송우용과 양철기(허동원) 중 누구를 믿어야 할지 고민하고 있었다. 그때 송우용에게서 전화가 걸려왔고 이태경은 그에게 향했다.박성훈은 “문제를 알아봐달라고 했지 재판에서 이기라고 말 안했다. 그렇게 이해했냐?”라고 되물었다.배우 최진혁, 손현주, 나나, 박성훈, 이학주 이호재, 김지현, 오만석, 조달환, 지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