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벤이 팬들에게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벤은 지난 30일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국내 최초 종이팩 물! 후시워터 마시면서 생일 여행중”라는 글로 근황을 공개했다.과 소통했다.한편 벤은 평소에도 주기적으로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분노에 찬 듯한 난숙은 “이게 아주 배가 부르니깐 벌써 다 잊고 추억여행 하고 앉아있네? 너 니 발로 불구덩이 기어들어갔을때 죽어도 못 살겠다고 맨발로 뛰쳐나왔던 거 벌써 다 잊었어? 그거 다시 사람 꼴 만드느라 내가 무슨 일까지 했는지 잊었냐고? 자그마치 십년이야 니가 깽판 친 과거 지우느라 이민 10년, 엄마는 위장 결혼까지 했어! 그래서 만들어진 게 지금 사비나라는 이 자리야! 근데도 넌 아직도 과거에 미련이 남았어?”라며 그동안의 이야기를 한다.사비나는 최준기와 함께 이성욱을 한 폐건물로 옮기고는 이제 자신도 공범이라고 했다. 최준기는 사비나에게 왜 이렇게까지 하는 거냐고 물었다.정영주는 신난숙으로 분해 자신의 딸인 사비나에게 강약 조절을 하며 지독한 악역연기를 선보였다. 준기(이태성)의 사고를 위장하기 위해 그 누구보다 나서서 처리하는 모습을 통해 헬리콥터 맘의 면모를 보여줬으며, 앞으로 사비나를 위해 어떠한 악행을 펼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8일 방송된 tvN 예능 '슈퍼히어러'에서 3번 도전자는 서문탁의 '사랑, 결코 시들지 않는'을 노래했다.윤도현은 "얼굴만 보고 직업도 맞혔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김태훈은 현재는 일본에서만 활동 중이며 밴드 FT아일랜드 보컬 이홍기가 제자였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힌트곡은 'She's Gone'으로, 도전자들의 모습이 일부 공개됐다. 노래를 들은 거미는 3번 도전자가 서문탁 같다고 말했다.'슈퍼히어러' 팀에는 타, 솔지, 거미, 케이윌, 윤도현 등이 배정됐고, '빌런' 팀에는 김구라를 필두로 엄현경, 황제성, 박준형 등이 배정됐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KBS 2TV '너의 노래를 들려줘'에서 송재림이 자유분방한 괴짜 남주완으로 분한다.이런 두 사람의 관계가 호기심을 자극하는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의 대치는 묘한 기류를 형성하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평범한 옷차림의 홍이영은 하은주와의 만남이 달갑지 않은 듯 미간을 찌푸리고 촉촉한 눈망울로 그녀를 쳐다보고 있다.홍이영은 내세울 것 없는 평범한 스펙에 온갖 아르바이트를 하는 취준생 라이프지만, 하은주는 타고난 음악적 재능과 화려한 외모로 모든 사람의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다.이런 그가 현재 가장 관심 있어 하는 건 바로 홍이영(김세정 분)이다. 팀파니스트로 내세울 이력도 없고 실력도 평범한 그녀를 흥미 있게 관찰하며 곁에 둔다고. 겉으로는 학교 선후배 사이지만 두 사람의 관계는 실타래처럼 엉켜있다고 해 이목이 쏠린다.JP E&M 관계자는 "삶부터 겉모습까지 완전히 상반된 두 사람의 모습을 보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며 "첫 단추부터 잘못 낀 홍이영과 하은주의 관계를 지켜봐 달라"는 말을 전해 첫 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만들고 있다.홍이영과 하은주는 정반대의 환경에 있지만 질긴 인연으로 엮여있다. 두 사람이 어떤 케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8일 방송된 JTBC ‘서핑하우스’에서는 서핑하우스가 오픈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힐링마스터 조여정, 청결 마스터 송재림, 리액션 마스터 김슬기, 플랜 마스터 전성우가 첫 투숙객을 맞이하여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먼저, 조여정은 송재림, 전성우가 망친 간판을 심폐소생 하기 시작했다. 그동안 전성우는 프랑스인 게스트 손님을 픽업하러 가기로 했다. 손님이 도착하기도 전, 전성우는 영어 울렁증으로 인해 시름시름 앓기 시작했다.배우 전성우는 안방극장과 충무로에서는 신예로 통하지만 대학로에서는 데뷔 11년차의 베테랑 배우로 통한다. 전성우는 뮤지컬 ‘화랑’ ‘쓰릴미’ ‘여신님이 보고계셔’ ‘베어 더 뮤지컬’ 연극 ‘데스트랩’ ‘엠.버터플라이(M.Butterfly)’ 등에서도 활약며 대학로 아이돌로 불렸다. 1987년생으로 올해 33살인 전성우는 나이와 다른 앳된 외모를 자랑한다. 2007년 뮤지컬 ‘화성에서 꿈꾸다’를 통해 데뷔했고, 2015년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로 브라운관에 진출했다. 최근 드라마 '열혈사제'를 통해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네 번째 투숙객은 특급 ‘개’스트였다. 리트리버인 장군이와 주인이 손님으로 온 것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스티브 아오키가 본인의 SNS에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끌었다.지난 30일 스티브 아오키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Craziest most insane memories closing out main stage @tomorrowland 2 weekends in a row. This is a tiny glimpse of how universal and all inviting dance music is here at”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근황을 알렸다.또한 스티브 아오키는 지난 29일에 인스타그램에 올린 근황도 화제가 된 바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그룹 에이스가 자카르타 현지 팬들과 만났다.27일 에이스는 '풀맨 자카르타 센트럴 파크 몰'에 참여했다.에이스는 약 2500명의 현지 팬들과 만나 '테이크 미 하이어' 무대를 선보였다.특히 에이스는 케이팝 가수로 유일하게 행사에 초대됐으며, 인도네시아와 동남아시아의 에이스 팬클럽이 이들을 보기 위해 현장에 참석, 글로벌한 인기도 증명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30일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코너에서는 방송인 이상용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이상용은 힘들었던 어린 시절을 떠올렸다. 이상용은 "아사 직전에 태어난 아기가 나다. 제가 어릴 때는 다 어려웠다. 엄마가 저를 가지셨을 때, 백두산까지 걸어갔다 오셨다. 아버지가 거기 계시다는 이유로 그러셨다"고 했다.이상용은 “지난 한 평생을 절약하는 삶을 살아왔다”고 말문을 열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비디오스타’ 씬님이 콧대 세우는 화장법을 공개했다.양치승은 박나래의 선배이자 김숙의 후배가 될 뻔했다며 1994년에 개그맨 시험을 봤다고 고백했다. 양치승은 막간을 활용해 여러 성대모사를 선보였다. 김숙은 “저정도 실력인데 저렇게 뻔뻔하게 하기 힘들다”라고 인정했다.이시원은 사람들이 영어를 못 하는 이유 중의 하나로 “단어를 외울 때 쓸데없는 단어만 외우고 정작 항상 쓰는 문장들은 반사적으로 나오게끔 안 되어 있다”며 많은 사람들의 영어 공부법에 대한 문제를 지적했다.“광대뼈 강조가 아닌 그림자를 표현하기 위함이기에 저채도 색을 골라야 한다”라면서 “회색 빛깔이 나야 한다. 붉은기가 돌면 더 튀어 나와보인다”고 설명했다.씬님은 메이크업 중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을 표하는 코와 눈썹 화장을 하는 꿀팁을 전수했다. 씬님은 “눈썹을 그릴 때 한쪽을 다 나머지를 그리는 게 아니라 번갈아서 그리면 짝짝이 눈썹을 예방할 수 있다”라고 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8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는 은지원의 단독 콘서트 ''가 열렸다.평화의전당에서 열렸다.은지원은 'IT’S TRUE(remix)', '물음표', 'HOW WE DO', 'TRAUMA+DANGEROUS' 등 흥겨운 곡들을 연속으로 열창했다.은지원은 "이번 공연은 'ON FIRE'라는 주제인데 연륜이 좀 쌓이고 나이가 차면서 여유가 생기는 것 같은데 열정이 조금씩 줄어드는게 아닌가 싶어 열정을 잃지 말자는 뜻을 담았다. 열정을 쭉 이어가보자는 의미를 담았다. 최대한 내 이야기를 많이 할 수 있는 공연을 만들도록 하겠다"고 말하며 공연의 의미에 대해 설명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최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김태호 PD가 유재석에게 카메라를 건네며 '릴레이 카메라'를 시작하는 모습이 안방을 찾아갔다.멤버들은 조세호의 집에 모였다. 뒤늦게 데프콘도 합류했다. 친분이 있는 이들도, 처음 만나는 이들도 있었다. 수다를 떨고 배달음식을 시켜 먹고 릴레이 영상을 함께 감상했다.레전드 예능이자 리얼 버라이어티의 바이블인 '무한도전' 김태호 PD와 국민 MC 유재석이 재회한 프로그램으로 기획 단계부터 화제를 모았다. 2006년 5월 첫 방송된 '무한도전'은 약 13년 동안 최고의 리얼 예능으로 국민들의 큰 사랑을 받았으나, 지난해 3월 31일 종영하면서 많은 아쉬움을 남겼다. 1년 4개월 만에 김태호 PD와 유재석이 의기 투합해 새 프로그램으로 복귀했으며, 과거 '무한도전' 시간대인 토요일 저녁에 편성됐다.카메라를 받은 태항호 역시 누구에게 전달할지 고민하며 여러 명의 연예인들에게 전화를 걸었다. 배우 이규형과 유일한이 그의 부름을 받고 등장했다.다만 그래서 다소 산만하기는 했다. 어떤 콘셉트의 프로그램인지 명확히 와닿지는 않았다. 첫 회만 보면 관찰 예능 같으면서도 ‘무한도전’의 한 아이템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8일 오후 3시50분 방송되는 SBS ‘인기기요’에는 다시 한번 가요계에 ‘BOOM’을 일으킬 틴에이지 그룹 NCT DREAM의 컴백 무대가 꾸며진다. 26일 발표한 세 번째 앨범 ‘WE BOOM’의 타이틀곡 ‘BOOM’과 수록곡 ‘STRONER’(스트롱거)를 무대에 올린다.데뷔 무대를 가진 CIX는 그레이톤의 수트와 레드톤이 포인트가 되는 무대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이와 함께 ‘인기가요’에는 공원소녀와 동키즈의 컴백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 공원소녀는 타이틀곡’레드썬’으로 달콤한 최면을 선사한다. 동키즈는 신곡 ‘블록버스터’로 컴백 무대를 꾸민다. 다섯 명이 하나가 되어 움직이는 듯한 동키즈만의 롤러코스터 안무를 만날 수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7일 방송된 채널A 금토드라마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극본 유소정, 연출 김정민, 이하 ‘오세연’)에서는 이영재(최병모 분)가 자신의 아내 최수아(예지원 분)와 도하윤(조동혁 분)의 데이트 현장을 목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정예진은 화가로 성공하고 싶은 야망녀인 동시에 예원미술관의 큐레이터로 있는 선우제니를 맡았다. 3회부터 등장해 알 수 없는 표정과 미묘한 미소로 드라마의 새로운 흐름을 알리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은 바 있다.이영재는 주말에 동창을 만나야 한다는 최수아의 차에 GPS 추적기를 붙였다. 이윽고 주말이 되고 최수아는 도하윤과 함께 외각으로 데이트를 떠났다. 이영재는 서울을 벗어나는 차를 보며 따라붙었다. 숨 막히는 추적 끝에 이영재는 최수아와 도하윤이 다정하게 해변을 거니는 모습을 두 눈으로 목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