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강타의 새 싱글 ‘Love Song’은 8월 4일 오후 6시 멜론, 플로,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QQ뮤직, 쿠거우뮤직, 쿠워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예정이어서, 음악 팬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Love Song'은 강타의 매력적인 보컬과 그루비한 리듬이 어우러진 미니멀한 구성의 팝 댄스 곡으로, 2016년 11월 발표한 미니앨범 'Home'(홈) 이후 2년 9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곡은 허스키한 보이스와 강렬한 래핑으로 사랑 받고 있는 래퍼 팔로알토(Paloalto)가 피처링과 작사에 참여했다. 음악적인 결이 다른 두 사람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완성된 신곡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9일 방송된 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현주엽, 심영순의 갑갑한 보스들의 생활이 방송됐다.심영순은 가장 갑갑한 보스로 현주엽을 꼽았다.식비 때문에 호텔을 옮긴 이들은 셋이서 나란히 침대에 누워 천장을 바라보며 잠을 청했다. 성우은 “솔직히 너무 불편했어요”라고 털어놨다. 현주엽은 “우린 먹기 위해 일하는 거야”라면서 식비를 위해 방 크기를 줄인 고충을 웃어 넘겼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8일 방송된 OCN 토일 오리지널 '왓쳐(WATCHER)'에서는 함께 살게 된 김영군(서강준), 김재명(안길강)의 모습과 아버지가 살해당하며 잊고 있었던 영군의 기억이 되살아 나는 충격적인 이야기가 전개됐다.박주희는 극중 과학수사팀 출신 감찰반 경찰 ‘조수연’역을 맡아 한석규, 김현주, 서강준과 함께 호흡하며 열연 중이다. 감찰반 반장 도치광(한석규)의 든든한 오른팔로 활약, 훈훈한 선후배 케미를 선보이며 극을 더욱 풍성하게 그려내고 있다.진실의 열쇠를 쥔 김재명은 아내 살해혐의로 15년간 복역 후 가석방돼 영군의 집에 머무르게 됐다. 재명은 다음날 아내의 납골당을 방문했고, 그 자리에서 도치광과 대면한다. 도치광은 김재명의 부패를 의심했던 장현구 경위가 김재명을 마지막으로 만난 뒤 실종됐다고 주장해왔다.박시영을 만난 영군과 태주. 박시영은 돈을 받은 후 영군과 태주를 죽이라는 사주를 받았다며 둘을 총으로 위협했다. 모든 것을 계획한 살인범이 골칫거리인 인간들을 전부 정리하고 새판을 짤 것이라고 했다며 그 골칫거리가 너희 아버지라고 말해 긴장감을 증폭시켰다. 일촉즉발의 위기 상황에서 장해룡(허성태)이 나타나 영군과 태주를 구했고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8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호텔 델루나’ 6회에서 여진구는 장만월(이지은 분)을 잘 돌보기 위한 ‘츤데레’ 면모로 설렘을 자극했다.게다가 점차 생명력을 얻고 있는 월령수로 인해 근심하는 만월과 델루나 직원들에게 불안함을 더했다. 이번에도 영혼의 한을 무리 없이 풀어준 찬성. 이에 만월은 마고신들이 그를 돕고 있는 것이냐며 분개했다. 사신은 나직이 “마고신이 돕는 건 너다. 너도 저자의 배웅을 받으며 떠날 것이다.”라고 짚어주며 현실에 머물고 있는 만월의 마음을 복잡하게 만들었다.미라의 등장으로 찬성과 만월의 로맨스 전개에도 발동이 걸린 상황. 더불어 이날 마고신(서이숙 분)이 “아주 먼 시간 속의 인연이 이어졌다”라며 이미라가 전생의 모습 그대로 환생이 이어졌음을 암시해, 박유나가 향후 본격적으로 이어질 전개 속 핵심 인물로 활약하면서 과거사를 푸는 비밀 열쇠가 될 수 있을지도 주목된다.여진구의 진가는 더욱 빛이 났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장만월 앞에서 더는 흔들리지 않고 능청스럽게 되받아치는 구찬성의 변화를 노련하게 풀어내며 극적 재미를 끌어올렸다. 코믹한 상황을 능수능란하게 소화하는 것은 기본이고, 무게 중심을 꽉 잡아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패리스 힐튼이 본인의 SNS에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끌었다.지난 30일 패리스 힐튼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월요일로 걸어들어가는 것 처럼 (Walking into Monday like a)”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근황을 알렸다.또한 패리스 힐튼은 지난 29일에 인스타그램에 올린 근황도 화제가 된 바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9일 방송된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키 170cm에 몸무게가 55kg인 언니가 죽기 살기로 다이어트를 해 고민이라는 20대 동생의 ‘입맛 떨어지는 고민’ 사연이 소개된다.방송에서 이영자로부터 개인기 요청을 받은 레나는 망설임없이 상체를 한껏 뒤로 젖히고 발끝을 앞으로 내밀더니 곧바로 스튜디오를 성큼성큼 가로지르는 타조 워킹으로 보는 이들을 포복절도하게 만들었다.김요한 선수는 “제가 나온 이유는 오로지 이영자 누나 때문이다”라고 답했다.벤은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혹독하게 다이어트를 했던 경험을 말했다. 그 후 다이어트를 포기한 벤이 회사에서 ‘살’ 이야기를 꺼낼 때마다 조심스럽게 하는 말이 있다고 해 그것이 무엇인지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최근 ‘헤어져줘서 고마워’로 차트 1위를 휩쓸고 있는 벤은 앉은 자리에서 무반주 라이를 선보여 갑자기 분위기를 콘서트장으로 만들었다고 해 비오는 날과 한층 더 잘 어울리는 벤의 감성 짙은 보이스를 들어볼 수 있는 이날 방송에 음악팬들과 시청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BJ핵찌는 해명 방송에서 "내가 내 돈으로 내 방송에 별풍선을 쐈다. 돈세탁이 아니냐 등의 의혹이 있다"면서 "나는 한 번에 매달 100만원에서 200만원 정도만 환전을 하였다. 적금이라 생각하고 별풍을 모으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해당 시청자와 주고받은 메시지를 공개하며 "이게 어딜 봐서 업자와 하는 대화라는 것일까요"라고 말했다.심지어 한명에게서만 이같은 별풍선을 얻었다. 구독자는 별풍선 외에도 핵찌가 신기록을 달성하는 도왔다. 누리꾼들은 해당 구독자의 정체에 관심을 보였다.설명을 위해 별풍선 1억7천만원 어치를 선물한 시청자가 남긴 댓글, 주고받은 DM과 카카오톡 메시지 등을 공개했다.별풍선을 쏜 시청자도 아프리카TV 게시판에 글을 올려 "여러가지 추측들이 많으신데 저는 BJ핵찌를 실제로 만난 적도 번호를 교환한 적도 없다"며 "후원자라든지 뒤로 만나는 거 아니냐는 그런 쪽지와 글들을 통해서 BJ핵찌가 많은 마음에 상처를 받고 있다. 그런 의도를 가지고 도와준 것도 아니란 점을 말씀드리고 싶다"고 설명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배우 하희라가 출연했다.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손꼽히는 최수종 하희라 부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각자 배우자에게 영상 편지를 보내는 시간을 마련했다.신동엽은 "가족끼리 쑥스러워서 칭찬을 잘 안 하는데 겉으로 표현하는 게 중요하다"며 모밴져스들에게 남편 칭찬을 부탁했다. 신동엽까지 아내를 향해 영상편지를 보내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30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57회’에서는 정준호와 이하정 부부가 나와 둘째 딸 축복이 유담이의 모습을 공개했다.무엇보다 정준호는 잦은 해외 출장부터 지방 촬영까지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독박 육아로 지친 이하정을 위해 잠시 짬이 생기면, 곧장 집으로 달려오는 든든한 ‘아내 바보’의 면모를 보인다. 정준호는 아내를 돕겠다는 각오로 육아 현장에 겁 없이 뛰어드는 자신만만한 면모를 발휘했지만, 분유 타 먹이랴 기저귀 갈아주랴 정신없이 이어지는 전쟁 같은 상황에 결국 정신줄을 놓고 마는 면모로 폭소를 안긴다. 정준호가 끝까지 치열한 육아 열정을 이어갈 수 있을지, 초보 쉰둥이 아빠의 24시간이 모자란 고군분투 육아 전쟁기가 안방극장에 공감과 웃음을 안길 전망이다.정준호는 “시집 못보낼 것 같다. 아들 낳았을 때는 딸 시집보내는 게 뭔 대수냐 했는데, 아아아”하며 심경 변화를 알렸다.정준호는 붕어빵 둘째 딸의 기저귀를 가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박명수는 “나도 기저귀 갈고 싶다”라고 하며 진심으로 부러워했다.제작진은 “정준호·이하정 부부가 붕어빵 둘째 딸 키우는 재미에 푹 빠져 셋째 계획을 논의할 정도다”고 전하며 “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8일 방송한 TV CHOSUN ‘조선생존기’(연출 장용우 / 극본 박민우 / 제작 화이브라더스코리아, 롯데컬처웍스, 하이그라운드) 12회에서는 조선으로 떨어진 현대 인물들이 타임슬립의 배후 조종자인 토정 이지함과 점차 연결되기 시작하는 흥미진진한 추적기가 이어져 쫄깃함을 배가했다.그런가 하면 오순경(김광식)은 왕치패 들코(황대기)와 함께 다니며 옥신각신 하던 중, 조선시대로 떨어진 직후 들코에게 화살을 맞은 철구(이찬호)가 죽지 않았다는 사실에 안도했다. 알고 보니 철구는 화살을 맞은 직후 이지함의 보살핌으로 기력을 회복해, 이지함과 함께 살고 있었던 것. 이지함은 짐을 싼 철구에게 “궐에 가서 한내관을 찾으면 택배기사가 나올 거야. 내 말을 그대로 전하고 이후부터는 함께 움직이도록 하여라”라고 지시했다. 궁으로 향한 철구는 한정록(서지석)을 찾아가 토정 이지함의 전갈을 전하러 왔다며 밝은 인사를 건넸다.한정록은 “불쌍해서 못 보겠다”라면서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는 명종의 처지에 공감했다. 명종은 윤원형에 맞서 왕을 지킨 한정록을 불러 정 6품으로 품계를 높이겠다고 명했다. 한정록은 승진을 거절한 뒤 임꺽정을 내의원에 들여 달라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8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목공일을 하는 자매의 의뢰에 따라 작업실과 주거공간이 함께 있는 2억 5천 전세 집을 소개하는 내용이 담겼다.김동현과 장동민은 대전의 집을 찾고 있는 의뢰인을 위한 ‘매물 3호’집을 살펴봤다. 세련된 인테리어와 끊이지 않는 공간 활용으로 MC들의 감탄을 자아냈지만, “카페라는 공간에는 맞지 않는 것 같다”는 반응도 있었다. 그들은 최종 선택으로 매물 1호인 ‘인테리어 금손하우스’를 선택했고, 합리적인 가격과 개발 가능성으로 의뢰인의 선택을 받았다.김동현과 장동민 팀은 최종 선택으로 매물 1호 ‘인테리어 금손 하우스’를 꼽았다. 모든 집을 살펴본 의뢰인은 오정연-노홍철 팀과 김동현-장동민 팀 사이 고민했지만, 김동현 장동민 팀을 선택했다. 의뢰인은 개발 가능성과 금액적 메리트를 초점을 두고 봤다고 이유를 설명했다.문제는 가격이었다. 목공일을 하는 자매는 전세 2억 5천으로 예산을 잡았지만 공방신기 3층집은 반전세 2억 8천에 월세 40만원이었다. 완벽한 집이었지만 예산 초과가 아쉬운 상황.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8일 오후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트루디는 만리장성 복면을 쓰고 출연했다 1라운드에서 방탄모래성과 대결한 트루디는 아쉽게 탈락한 뒤 정체를 공개했다.김성주는 "프로야구 이대은 선수와 공개열애 중"이라면서 트루디의 근황을 소개했다. 트루디는 이대은도 연기를 잘하냐는 질문에 "진짜 잘해요. 가왕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그 정도로 잘해요"라고 말했다. 김성주는 "공을 그렇게 잘 던지는데 노래도 잘 한다고요?"라고 물었고 트루디는 그렇다고 말하면서 민망한 듯 웃었다. 김성주는 "그럼 다리 좀 놔줄 수 있습니까"라면서 섭외의사를 밝혔다.'방탄모래성'에게 밀려 아쉽게 탈락한 트루디는 2라운드 솔로 무대에서 블랙핑크의 '불장난'을 부르며 정체를 공개했다.트루디는 이어 "(이대은에게) 노래를 많이 배웠다. 여기 한 번 출연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공개된 영상에서 화장기가 전혀 없는 민낯으로 등장한 혜리는 “이거 괜찮나?”라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고, 메이크업과 헤어 세팅을 마친 후 스튜디오로 이동했다. 이어, 부은 얼굴을 신경 쓰던 혜리는 부기를 빼는 손 마사지를 소개한 데 이어 스태프들과 함께 국민체조를 선보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혜리는 카메라에 담긴 자신의 민낯을 보며 "이거 괜찮나? 와우. 또 이마에 뭐 나가지고. 어제 이마에 뭐 나가지고 짰더니. 왜 맨날 촬영하기 전날에만 뭐가 날까? 그전엔 맨날 깨끗하다가"라며 걱정했다. "너무 심하게 생얼인데. 하하하"라며 멋쩍게 웃어보였다.혜리는 촬영 3일 전부터 방송 주제에 맞는 의상을 고민하고 녹화 당일 새벽부터 준비하는 과정 전반을 공개하며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다. 혜리는 "헤어 메이크업 전 과정을 공개하는 것은 처음이다"라고 밝히며 '나는이혜리' 채널을 통해 솔직한 모습으로 소통하고자 하는 의지를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