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8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슛돌이 멤버 모집에 나선 이동국의 모습이 그려졌다.배드민턴 금메달리스트 이효정 선수의 아들 석빈이부터 탁구 레전드 유승민 선수의 아들 성공이까지 다양한 개성의 아이들이 이동국 감독의 '라이온킹FC'로 뭉친 가운데 전북 현대 수비수 최철순의 아들 재희는 남다른 재능으로 주목받았다.윌리엄은 헐크를 좋아하는 동갑 친구 신우와 단숨에 친해졌다. 두 아이는 함께 타투 스티커 붙이기, 스프링클러 물놀이 등을 즐기며 웃음 가득한 하루를 보냈다.이동국은 감독 모드를 내내 유지하다가 강유준이 달리기 1등을 못해 눈물을 보이자 잠시 아빠 모드로 돌아가 강유준을 위로하는 모습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강한나가 팬들에게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강한나는 지난 30일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밝혀지는 그날의 진실 그리고.. 잠시후 9시30분”라는 글로 근황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을 본 강한나의 팬들은 “오늘도 지정생존자 본방사수”, “두근두근 넘나 재밌다오”, “본방사수 파이링!!”, “와우()연기잘하시네요”, “한나씨액자사진이뽀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강한나와 소통했다.한편 강한나는 평소에도 주기적으로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9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검법남녀2’에서는 도지한(오만석)과 닥터K(노민우)를 한 번에 정리하기 위한 갈대철(이도국)의 악랄함이 그려졌다.지난 23일 방송분에서는 오만석이 노민우(장철 역)의 정체를 모두 알게 되면서 마지막까지 몰입도 넘치는 긴장감을 불어넣으며 마지막회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 가운데 ‘검법남녀’ 노도철 감독과 5인 배우 정재영, 정유미, 오만석, 노민우, 강승현이 마지막회를 앞두고 종영 소감을 밝혔다.장철은 친부가 칼을 들이밀자 오히려 그 칼로 친부를 죽이려고 했다. 현장에 와 있던 도지한(오만석)이 장철을 막았다.강물에서 발견된 도지한, 의식까지 찾았지만 이미 그가 돌아올 곳은 없었다. 갈대철은 도지한을 내몰기 위해 지방 발령을 내렸고, 도지한은 그런 갈대철에게 사표를 던졌다. “내가 진 것”이라며 씁쓸한 모습도 숨기지 못했다.베테랑 검사 도지한 역할로 박진감 넘치는 전개를 보여준 오만석은 “막상 '도지한'과 헤어지려니 아쉬운 마음 뿐이다. 그 어떤 현장보다 더 끈끈한 팀워크로 이끌어주신 노도철 감독님과 작가님을 비롯해 함께 고생한 모든 배우, 스탭분들에게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다”고 전하며 “무엇보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이승우가 팬들에게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이승우는 지난 30일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Fine ritiro!”라는 글로 근황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을 본 이승우의 팬들은 “잘생겻다”, “유벤투스 발라주세요”, “졸귀다 진짜ㅠㅠㅠㅠ”, “두 분 다 너무 멋있으세요”, “이야 로소 형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이승우와 소통했다.한편 이승우는 평소에도 주기적으로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강다니엘의 솔로 데뷔 앨범 ‘컬러 온 미(color on me)’가 30일 오전 7시 기준 음반 집계 사이트 한터 차트의 일간 앨범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발매 하루 만에 총 34만 2,218 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첫날 판매량 집계 기준 역대 남녀 솔로 가수의 판매 1위를 경신했다.앨범은 발매 전 선주문량만 45만 장이라는 이례적 수치로 이미 화제 된 바 있으며, 하루 만에 판매량 34만 장을 돌파하며 그의 저력을 입증했다. 발매 직후 타이틀곡뿐만 아니라 수록곡 전체가 각종 음원 차트 상위권을 석권한데 이어, 발매 당일의 하루치 집계만으로 기존 역대 남녀 솔로 가수 초동(음반 발매 후 일주일 간의 음반 판매량) 기록 2위에 랭크, 강다니엘의 막강 파워를 실감케 한다.발매 이후부터 줄곧 한터 차트 실시간 음반 차트의 1위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매일 새로이 갱신하며 끝나지 않는 '강다니엘의 기록'에 초동 집계 마감 후 최종 스코어는 어떻게 기록될지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DAY6는 28일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2주간의 활동을 마쳤다.공개 직후 벅스, 네이버 뮤직 등 음원차트 정상을 차지하며 DAY6에게 데뷔 4년만에 첫 음원차트 1위라는 기쁨을 안겼다. 벅스에서는 주간 음원차트 정상에도 올랐다.데이식스는 파죽지세로 데뷔 첫 음악방송 1위의 영광도 차지했다. 24일 케이블채널 MBC뮤직 음악프로그램 ‘쇼! 챔피언’과 25일 케이블채널 Mnet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서 연이어 1위 트로피를 안았던 데이식스는 ‘쇼캉스’ 특집 및 ‘케이콘 2019 뉴욕(KCON 2019 NY)’ 방송으로 각각 1위 소감을 영상으로 대신했다.DAY6는 팬들의 뜨거운 호응과 데뷔 후 최고 성적이라는 성과로, 이번 앨범의 기획 의도에 걸맞게 '가장 빛나는 청춘의 한 페이지'를 장식할 수 있게 됐다.특히, 지난 2015년 9월 정식 데뷔해 지난 4년간 56곡의 자작곡을 발표하고 57회 단독 콘서트를 펼치며 성장해 온 데이식스의 역사가 마치 ‘한 권의 책’ 속 드라마틱한 서사와 닮아 ‘더 북 오브 어스(The Book of Us)’라는 앨범 타이틀과도 잘 어울린 다는 평을 받아 이번 활동이 성공적으로 마쳤다는 것을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그룹 비원에이포(B1A4) 출신 배우 차선우가 군 생활을 시작했다.차선우는 지난 7월 30일 육군훈련소에 입소했다.소속사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오늘 국가의 부름을 받은 차선우. 국방의 의무를 성실하게 마치고 돌아오겠습니다. 충성. #2021년에만나요"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차선우 입소 현장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그는 짧은 머리를 한 채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한편 차선우는 앞으로 5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후 현역으로 복무한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최진혁은 존재감 넘치는 첫 등장으로 강렬한 캐릭터를 예고했다. 대한민국 1%만 변호하는 이태경은 '앞만 보고 가'라는 막역한 사이 송우용(손현주) 회장과 함께, 돈 권력만 쫓는 부패한 변호사. "정의감을 나한테 기대한 거야?" "세상이 원래 엿 같아. 힘 없으면 이렇게 짓밟히는 거야"라고 냉소하는 태경은 정의 또는 진실을 헛된 꿈으로 치부한다.마냥 따스해보였던 탁수호의 진짜 얼굴은 금세 고개를 내밀었다. 이태경을 찾아가 잘 부탁드린다고 인사한 탁수호는 “저랑 일해볼 생각 없으세요? 좋은 일 하면서도 돈 많이 벌게 해 드릴게요”라며 의미심장한 제안을 건넸다. 송 회장을 겨냥하는 듯 “이제 그분이랑 그만 하실 때가 된 것 같아서”라며 옅은 미소를 짓고 나간 탁수호의 모습은 태경과 시청자들에게 많은 의문을 남겼다.최진혁은 '구가의 서'(2013) '응급남녀'(2014) '운명처럼 널 사랑해'(2014) '터널'(2017) 등에 출연해 필모그래피를 차곡차곡 쌓으며 연기력을 인정 받았다. 지난해 '마성의 기쁨'에서 달달한 로맨스 연기를, '황후의 품격'에서는 자신만의 카리스마를 그려내 호평을 이끌어냈다. 25일 탁수호(박성훈)의 등장으로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30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최고의 한방’에는 이상민이 김수미 음반 프로듀싱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김수미는 "사실 지금까지 한 번도 남편한테 민낯을 보여준 적이 없다. 항상 풀메이크업한 모습으로 아침을 맞이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김수미는 “여자들이 화장하라는 말을 좋아한다”라고 반박했고 탁재훈은 “엄마도 화장 계속 하셨어요? 신혼 때?”라고 물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그리핀이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30일 그리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OMG w/ @carlyraejepsen. TOMORROW AT MIDNIGHT EST.”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한편 그리핀은 지난 7월 26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알린바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9일 ‘웰컴2라이프’ 정지훈이 드라마 예고편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극중 임지연은 강력반 홍일점 형사 ‘라시온’으로, 곽시양은 라시온의 선배이자 파트너인 강력반 형사 ‘구동택’으로 분해 수사를 위해 몸을 사리지 않는 열혈 형사 포스를 뿜어낼 예정이다. 손병호는 온갖 탈법과 비리로 부와 권력을 이룩한 백금 건설의 대표이자 지역 재벌 ‘장도식’으로 분해 역대급 악랄함으로 긴장감을 선사한다.공개된 예고 영상은 위풍당당하게 발걸음을 옮기는 현실 세계 속 악질 변호사 정지훈(이재상 역)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나 이재썅이야. 희대의 썅변. 그게 무슨 뜻인지 알아? 넌 아무도 모르게 죽는다는 거야”라며 누군가를 압박하는 정지훈의 표정이 악질 변호사의 진면모를 느끼게 한다. 더욱이 법정에 선 정지훈은 증인을 매수해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판결을 이끈 뒤 악랄한 미소를 띤 표정으로 눈길을 끈다.정지훈의 자책과 후회의 눈물을 흘리는 장면이 공개되면서 그에게 어떠한 변화가 찾아오는지 그의 활약이 기대된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tvN 월화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에서 야당 대표이자 현 정부를 견제하는 윤찬경 역으로 열연 중인 배종옥이 단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몰입도를 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였다.강대한(공정환 분)이 박무진에게 "국회의사당 공사에 참여했던 사람들은 모두 사망했다. 1급 기밀을 아는 사람중 생존해 있는 사람은 단 한명 뿐이다"라고 보고했다. 이관묵을 만났다. 박무진은 "합참의장님께 확인할 사실이 있다"며 국회의사당 시뮬레이션을 보여줬다. 박무진은 "테러가 일어난 지금 합참의장님께선 이 1급 기밀을 유일하게 알고 계신 사람이다"라는 말에 이관묵은 "파일이 완성된 그날 비밀 취급 인가를 박탈당했다"라며 모르는 일이라고 했다.그 가운데, 방송 직후 공개된 영상에선 또 다시 박무진의 위기가 예고됐다. 전 합참의장 이관묵(최재성)이 “테러보다 더 위험한 상황이 펼쳐질 수도 있어요”라고 말했던 경고를 입증하듯, 장관 임명식에서 박무진을 향한 저격수의 총구가 포착된 것. 박무진의 목숨을 노리는 자가 누구인지, 그의 운명은 어디로 향할 것인지, 무엇보다 오영석이 언급한 계획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 긴장감을 극도로 끌어올린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개코가 본인의 SNS에 사진을 게시해 팬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30일 개코가 게시한 최근 게시물에는 “나이는 그냥 번호입니다. -flowsik- @jayflowsik”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담겨 시선을 끌었다.이와 관련해 팬들은 “오빠 어디에요”, “개코행님 멋있으십니다”, “나이는 그냥 번호입니다”, “분대문제”, “찬열너무 바빴 다.” 등의 반응을 표했다.그런가하면 개코는 지난 7월 29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