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6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2 '악플의 밤' 6회에서는 ‘아이돌 23년차’ 토니안과 ‘괴물 래퍼’ 비와이가 출연했다. 두 사람의 뜨거운 인기와 화제성을 입증하듯 레벨업된 수위의 초강력 악플이 무한대로 쏟아졌고 이를 저 세상으로 날려버린 촌철살인 악플대항러로 분한 토니안과 비와이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토니안은 ‘레전드 오브 아이돌’답게 첫 악플부터 강력했다. 토니안은 ‘쉰내 나는 H.O.T를 아직도 빨아대는 아줌마들’이라며 팬들을 저격하는 댓글에 “저를 욕하는 건 괜찮은데 여기 말씀하신 아줌마들이 당신의 누나나 직장상사일 수도 있다”며 당당히 ‘NO 인정’을 외쳤다. 이어지는 추억팔이 악플에도 “기억을 공유하는 것”이라며 “옛날 영상은 자주 보고 있어요”라고 맞대응해 팬들을 향한 찐사랑과 H.O.T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신동엽보다 더 심한 출연료 루팡’이라는 악플에 대해 “출연료는 다른 방송의 5분의 1을 받고 있다”며 ‘NO 인정’을 외친 반면 모친과 함께 출연한 예능 프로그램에 대한 악플에는 “노잼 인정”이라며 솔직하게 대답했다.아이돌 23년차의 고뇌가 눈길을 끌었다. 무신경한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9일 오후 방송하는 KBS2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가수의 꿈을 강요하는 아버지 때문에 고민하는 딸의 ‘꿈 깨고 싶어요’ 사연이 소개된다.이영자는 믿기지 않는다는 듯 “왜?”라 물었고 김요한은 진지하게 “완전 너무 좋아하고요”라 했다. 이영자는 “키가 큰 만큼 여자 보는 눈이 수준이 있구나”라며 으쓱해했다.반면, 아버지는 “아빠의 꿈을 포기하면 딸이 아니지”, “여자 인생은 시집 잘가면 된다”는 발언으로 출연자와 방청객들을 당황스럽게 했다.김요한은 키를 위해 특별히 먹었던 음식을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가수가 되라는 아버지의 강요 때문에 고민이라는 ‘꿈 깨고 싶어요’라는 사연을 들은 김요한은 고민주인공과는 달리 자신은 아버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운동을 너무 하고 싶어했지만, 어릴 때는 운동선수로는 키가 작아 고민이었다고 했다.중학교 때 160cm대였던 키는 이후 부쩍 자라 군대를 가기 위한 신체검사를 받았을 때 198cm가 나왔고 그 이후로도 3cm 더 자랐다고 했다. “유난히 잘 먹었던 음식이 있어요?”라는 신동엽의 질문에 대한 김요한의 답을 들은 이영자는 “나도 그걸 그렇게 먹었다”라 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한석준이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28일 한석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빈이의 새로운 장난감! 새로운 녀석이 하나 생기면 모든 기능을 알 때까지 연구에 몰두하신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아궁!!!이뽀이뽀”, “와 진짜 이쁘당”, “얼굴에 장난기가 가득! ️”, “사빈이 많이컷내용~~~~”, “천사다~~^^ 우주최강..천사~~”, “아이코 사빈아”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한석준은 앞선 7월 27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과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MBC '신입사관 구해령'은 수목극 시청률 왕좌를 차지하며 '믿고 보는 신세경의 사극'이라는 위력을 다시금 보여주었다. 작품에서 신세경은 변화라는 소중한 씨앗을 심는 조선의 유일무이한 여사(女史) 구해령 역으로 안방극장을 찾고 있다.지난 방송에서 예문관의 면신례 현장을 담은 장면은 시청자들의 가장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극 중 선배 사관들의 이유 없는 텃세가 면신례를 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 해령(신세경 분)과 여사들. 이에 준비한 면신례에서 해령은 선배들의 사랑을 되돌려 드리겠다며 시행(허정도)과 끝없는 대작을 펼쳤고, 그 결과 승기를 쥐었다. 이처럼 할 말은 다 하는 해령의 당찬 면모는 시원한 사이다 같은 통쾌함을 안겨주기 충분했다.신세경이 면신례 장면을 촬영한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끈다. "함께 호흡해주신 선배님들과 동료 배우분들 덕분에 자유롭게 촬영할 수 있었던 장면"이라고 운을 뗐다.회가 거듭될수록 빛을 발하는 신세경의 활약과 존재감이 또 어떤 명장면을 탄생시킬지 주목된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6일 밤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쇼미더머니8'에서는 프로듀서들이 지원자들을 상대로 무반주 랩 심사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중 모든 이의 눈길이 쏠린 인물이 있었다. 바로 콕스빌리(cox billy)가 그 주인공. 그는 특정 부분이 망사 재질인 가면으로 얼굴을 가렸다. 현재 방송으로 그의 랩을 들은 다수 시청자들은 "제이켠인 것 같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목소리가 비슷하다는 것이 이들의 주장.그러던 중 스윙스는 쇼미더머니2 우승자 소울다이브의 넋업샨을 만났다. 심사위원 스윙스는 쇼미더머니2에 출연해 소울다이브에게 우승을 넘겨줬던 상황.밀릭은 "옛날에 펀치넬로의 음악을 들었는데 너무 잘 하더라"며 "당시 고등학생이었는데 너무 잘해서 같이 활동했다"고 설명했다. 매드클라운 역시 "우승 가능성이 높은 참가자"라고 칭찬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덕화TV2 덕화다방'에는 다방 창업에 도전하는 이들 부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김보옥은 이덕화에게 "이제 그런 커피는 마시지 말아라. 내가 직접 타주겠다. 바리스타 자격증까지 땄다"고 말했다. 이덕화는 "바리스타 자격증은 언땄는가?”라고 물었다. 김보옥은 “요즘 노후 대책으로 카페사업이 뜨고 있다고 하더라. 그래서 바리스타 자격증 땄다”고 말했다.김보옥은 남편과 카페 창업 이유에 "우리 나이 대 사람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줄 수 있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6일 공개된 tvN ‘삼시세끼 산촌편’ 첫 티저에서는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 세 여배우의 좌충우돌 험난한 산촌 라이프가 짧게 공개돼 웃음을 사고 있다.산촌 생활에 서툰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은 밭에 신경을 쏟느라 밥을 태우는가 하면, “아무것도 안했는데 왜 벌써 힘드냐”며 허탈한 미소를 지어 보이는 등 좌충우돌 허당미를 발산해 웃음을 자아냈다. 세 사람의 자급자족 유기농 라이프가 평화롭게 진행될 수 있을 지 궁금증이 증폭되는 상황.공개된 티저에서는 산속 작은 집에 아궁이를 만들고 자연에서 직접 식자재를 채집해 요리를 하는 세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시작부터 밥을 태우는 등 쉽지 않은 산촌 생활을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삼시세끼 산촌편’은 초기의 마음가짐으로 돌아가 정선의 푸른 산촌에서 제철을 맞을 텃밭 작물을 수확하고 자연이 주는 한 끼를 마련해 먹는 자급자족 유기농 라이프를 선보인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김그림이 본인의 SNS에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끌었다.지난 28일 김그림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문듣고 찾아와봤는데.. 막상 먹으려니 마음이 괜히 이상해서 다 못먹었음. 제가 절대 음식앞에서 이런 사람이 아닌데 말이죠. 어젠 글쎄 모기를 쳐죽이자마자 갑자기 마음이 저릿저릿. 왜이렇게 미안하지.. 여름타는건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근황을 알렸다.또한 김그림은 지난 28일에도 인스타그램에 올린 근황이 화제가 된 바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OCN '왓쳐' 측은 28일, 도치광(한석규 분)과 김재명(안길강 분)의 일촉즉발 대치 현장을 공개했다.27일 방송된 7회에서 비리수사팀은 선일 암매장 사건으로 과거와 현재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에 한 걸음 다가갔다. 생태공원에서 발견된 시체는 실종된 범죄자들이었다. 한태주(김현주 분), 박시영(박지훈 분)처럼 엄지손가락이 잘린 시체들과 수사가 시작되면 골치 아파질 경찰이 있다는 박시영의 말은 범인이 경찰 내부에 있음을 가리키고 있었다. 심지어 과거 도치광, 김재명과 함께 최고의 수사팀으로 활약했던 장현구(이얼 분) 경위가 실종이 아닌 죽은 것으로 밝혀지며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켰다. 누구도 믿을 수 없는 혼란 속에 진실의 열쇠를 쥔 김재명이 가석방되면서 새로운 국면이 열렸다.'왓쳐'는 도치광(한석규 분), 한태주(김현주), 김영군(서강준) 등으로 구성된 감찰반이 수사기관 내부와 권력의 유착 비리를 파헤치는 심리 스릴러극이다. 진짜 '흑막'은 누구인지, 정의롭다고 믿은 인물이 '배신'을 때리진 않을지, 누가 적이고 아군인지 제대로 파악할 수 없는 모호한 분위기가 매혹적이다. 때문인지 아직 인물별 테마 음악이 뚜렷하진 않은 편이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8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플레이어’에서는 멤버들의 숨은 노래, 춤, 댄스 실력이 공개됐다. 국내 최정상 가수들의 커버 무대를 선보이며 웃음을 선사한 것.곽지원 연습생이 등장하자 MC 장동민은 “경력을 보니 보컬 트레이너 경력이있다”라며 기대감을 높였다.신동은 “아이돌이라면 비주얼이 우선이 아니겠나. 비주얼 신동이다”라며 트레이너로 등장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송해나가 팬들에게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송해나는 지난 28일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비오는날도 괜찮아”라는 글로 근황을 공개했다.한편 송해나는 평소에도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미운 우리 새끼’의 스튜디오는 김종국과 그의 아버지의 여행 소식에 술렁인다. 김종국의 어머니를 통해 말로만 듣던 아버지가 등장하자 MC들은 물론 어머니들까지 “궁금하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고 한다.김종국은 아버지와 해외여행을 떠났고, 이때 김종국 아버지가 최초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김종국 아버지는 그동안 남다른 절약 정신으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신동엽은 패널들과 MC들의 성화에 못 이겨 아내 선혜윤 PD에게 영상 편지를 보냈다.신동엽은 “저는 집에서 너무 많이 해서 와이프가 그만 좀 하라고 한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마일리 사이러스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이다.최근 마일리 사이러스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나는 @lilhankwilliams를 데리고 구시가지로 갈 것이다. 왜냐하면 그는 아직 운전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I’m gonna take @lilhankwilliams to the old town road .... cause he can’t drive yet)’라는 글과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또한 지난 7월 28일에도 마일리 사이러스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