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금새록이 본인의 SNS에 사진을 게시해 팬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26일 금새록이 게시한 최근 게시물에는 “가르쳐달라고 그 글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담겨 시선을 끌었다.이와 관련해 팬들은 “#이진아”, “수랏간 궁녀 역인가요?”, “어머 이쁘시고 귀여우세요~^^”, “금새록 예뻐요 참예쁘구나”, “잘봤소 이진아씨”, “이쁘오..오늘도” 등의 반응을 표했다.그런가하면 금새록은 지난 7월 24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송승헌이 본인의 SNS에 사진을 게시해 팬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27일 송승헌이 게시한 최근 게시물에는 “벌써 일년전!ㅎㅎ”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담겨 시선을 끌었다.이와 관련해 팬들은 “재밌었어용^^” 등의 반응을 표했다.그런가하면 송승헌은 지난 7월 25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7일(토) 방송 예정인 KBS 2TV 예능프로그램 ‘배틀트립’은 ‘아시아의 극과 극 투어’를 주제로 모델 송해나-진정선과 배우 이재황-서도영이 여행설계자로, 방송인 이지혜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금주 방송에서는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 경제, 문화의 중심지 알마티로 떠난 이재황-서도영의 ‘카자흐 카자 투어’가 공개된다.카자흐스탄의 현지 먹거리는 디소 생소한 느낌을 주었다. 그 중에서도 양갈비는 두 사람의 ‘인생 고기’로 등극했으며, 직접 구워 먹는 ‘말고기 스테이크’는 시선을 강탈했다. 만년설 녹은 물로 만든 시원한 맥주는 패널들의 목넘김 욕구를 끌어냈다.이재황-서도영은 2,600m 이상의 높은 고도에 끝없이 초원이 펼쳐진 ‘아씨고원’, 아시아의 그랜드캐니언이라고 불리는 ‘차린캐니언’, 100여년 전 대지진으로 생긴 신비한 ‘카인디 호수’까지 그림같은 카자흐스탄의 대자연과 마주하고 말을 잇지 못했다. 두 사람은 “이 공간에 우리만 있어서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라며 인적이 드문 ‘차린캐니언’의 협곡 사이를 거닐며 웅장함을 온 몸으로 느껴 스튜디오에 있는 모든 mc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는 전언. 무엇보다 이때 감탄을 쏟아내던 서도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7일 방송된MBC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 연출 박창훈, 김선영) 62회에서는 스튜디오 녹화를 준비하는 박진주의 모습이 공개된다.각 잡힌 자켓을 입은 박진주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매니저는 그녀에게 마치 MC처럼 자기소개와 출연 소감 등 예상 질문을 던지는가 하면 박진주의 출연 소감이 전형적이고 인위적이라며 독설하는 등 혹독한 ‘예능 코치’로 활약할 것을 예고하고 있어 관심을 모은다.예능 울렁증에 대처하는 박진주와 매니저의 회의는 27일 방송된‘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배다해가 팬들에게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배다해는 지난 26일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나의 노래는 ............ ....”라는 글로 근황을 공개했다.한편 배다해는 평소에도 주기적으로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5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7, 8회에서는 정식 관원으로 인정받지 못한 구해령(신세경)과 권지들을 진정한 사관으로 만들고자 결심하는 민우원(이지훈)의 모습이 그려졌다.두 사람이 투닥거리는 현장을 목격하게 된 삼보(성지루). 이림과 환상 호흡을 자랑하는 삼보인 만큼 바로 상황을 파악하고 이림의 뜻에 따라 이림이 왕자라는 정체를 숨기며 해령을 돌려보냈다. 원수가 지척에 있는데 사과도 못 받았다며 따지는 이림에게 삼보는 도원대군은 아무것도 할 수 없지만 매화는 많은 것을 할 수 있다며 조언했고, 이를 알아들은 이림은 환하게 미소 지었다.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女史)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의 '필' 충만 로맨스 실록. 이지훈, 박지현 등 청춘 배우들과 김여진, 김민상, 최덕문, 성지루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이지훈은 이날 후배 권지들을 최상궁으로부터 지켜주는 봉교 ‘민우원’을 강단있는 눈빛과 무게감 있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폐가에서 살인 사건이 일어나고 그중 하나가 기이한 의술로 살아남는 일이 발생했다. 살아남은 사람이 금서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김한나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이다.최근 김한나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파랑파랑’라는 글과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사진을 본 김한나의 팬들은 ‘얼굴이 익은거 같아요...’, ‘어우이쀼댜’, ‘이뽀이뽀’, ‘배경보다 더 예쁘당’, ‘이뻐요️️ 응원합니다 화이팅’, ‘몰디브? 모히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또한 지난 7월 19일에도 김한나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7일 방송된KBS2 예능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이하 ‘아이나라’)(연출 원승연)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김구라, 김민종, 서장훈이 아이들의 하원 도우미로 맹활약을 펼치는 현장이 공개된다.방송에서 김구라는 "우리 프로그램의 반응이 호평이고 특히 각종 맘카페에서 입소문이 많이 나 돌보미 신청이 엄청나다"고 말했다.구독자 370만 명을 보유한 인플루언서이자 여자 어린이들의 ‘워너비’로, 시크한 모습을 보이던 아이가 이 스타와의 영상통화를 위해 열심히 춤을 췄고 서장훈은 곧바로 약속을 지켰다.누구에게도 전혀 주눅들지 않고 당당하던 김구라지만 이날만큼은 아이 앞에서 갖은 아양을 떨고 ‘곰 세 마리’를 노래하며 쩔쩔매는 모습이 웃음을 선사했다.“녹색어머니회 나오라고 해서 간 적이 있는데 깃발 등이 전부 다 녹색이더라"며 남자인데 들고 있으려니 민망했다”라고 말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7일(토) 저녁 6시 5분에 방송된에서는 완벽하게 정체를 숨긴 마피아들과 이들을 찾아내려는 모범수들 간의 숨 막히는 두뇌 싸움이 계속된다. 방송에서는 이상엽이 몰표를 받으며 마피아 심판대에 올랐으나, 그의 정체가 모범수로 밝혀지며 모두가 혼란에 빠진 모습이 전파를 탔다. 두 번째 투표에서 심기일전한 모범수들이 마피아 김진우 검거에 성공, 마피아들을 바짝 추격하며 박빙의 심리 대결을 펼쳤다.두 번째 투표에서는 모범수들이 이상엽의 희생을 만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며 마피아를 찾았고 위너의 김진우를 밝혀내게 됐다.한보름은 "(칠판을) 꽉 채워달라"고 말했고, 황제성은 "겉멋이 들었다"며 시샘했다. 부승관은 감탄을 자아냈고 송민호는 거침없는 크로키로 그림 패널티에 응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씨네타운’ 배우 류준열이 정우성과 황금촬영상 뒷풀이에서 일화를 밝혔다.류준열은 지난 25일 제39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에서 인기상을 수상했다. 류준열은 "좀 쑥쓰럽기도 하고 민망했다. 뒷풀이 자리에서 정우성 선배님께서 제게 황금촬영상 인기상은 남다른 의미가 있다고 하셨다"고 밝혔다.류준열은 "연기하면서 원래 거기 있던 사람인 것 같은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국찢남'이라는 이야기를 처음 들었을 때 정말 마음에 들었다. 최고의 극찬이다”고 털어놨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tvN 측은 27일 ‘삼시세끼 산촌편’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프로그램은 오는 8월 9일 첫 방송된 예정이다.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이 함께 강원도 정선으로 떠나 생활하는 모습을 담는다.'삼시세끼 산촌편' 연출을 맡은 양슬기PD는 이번 시즌 차별화 포인트로 초기의 '삼시세끼'로 돌아간다는 점을 꼽은 바 있다. '삼시세끼' 시리즈가 2년 만에 돌아오는 만큼 원래의 '자급자족 유기농 라이프'를 실현하는 멤버들의 모습을 예고한 것. 본 편에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푸르른 정선의 산촌에서 제철 맞은 텃밭 작물을 수확하고, 이를 통해 자연이 주는 한 끼를 마련해 먹는 세 사람의 첫 에피소드가 엿보인다.산촌 생활에 서툰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은 밭에 신경을 쏟느라 밥을 태우는가 하면, "아무것도 안 했는데 왜 벌써 힘드냐"며 허탈한 미소를 지어 보이는 등 좌충우돌 허당미를 발산해 웃음을 자아냈다. 세 사람의 자급자족 유기농 라이프가 평화롭게 진행될 수 있을 지 궁금증이 증폭되는 상황.양슬기PD는 “한번도 ‘삼시세끼’를 경험해 본 적 없는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 세 분이 산촌에 적응하는 과정을 지켜보는 것이 재미있을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5일 방송에서는 혹서기 극한 훈련에 들어간 어쩌다FC 모습이 그려졌다.어설픈 팀원들의 자세를 보며 웃음이 터진 안정환은 직접 시범을 보였다. 유일하게 여홍철 만이 안정환의 몸풀기 자세에 성공했을 뿐 어머니들의 BTS 진종오마저 몸치의 모습을 보였다. 김용만은 “이렇게 하니까 우리 진짜 축구팀 같다”라고 말했다. 김용만은 선수들의 모습을 보며 “운동선수들이 왜 이렇게 못해요?”라고 물어 전직 선수들을 머쓱하게 만들었다. 허재는 자신만의 리듬으로 어설픈 준비운동을 보였고 안정환은 “워밍업도 이렇게 못하니(어떡하냐)”며 걱정을 드러냈다.허재는 “니가 직접 들고 왔으면 좋겠다. 니가 대신 해라 내가 나가야 될 거 같아”라며 서장훈에게 캐스팅을 넘겨 웃음을 자아냈다.서장훈에게 전화를 걸어"씨름계에서 수박을 보냈다"라며 "농구로서 수박은 좀 작다. 너가 홍삼 15인분 좀 보내라"고 요구했다.잠시 간 휴식이 끝나고 지옥훈련이 시작됐다. 패스를 주고받는 훈련이 이어졌고 안정환은 ‘뺏기지 마 싸워, 내 밥이야 (패스) 달라고 쫓아가“라며 선수들의 근력을 키웠다. 허재는 김동현을 마크하며 공을 지켜냈고 골을 넣어 농구 황제의 면모를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유승호가 팬들에게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유승호는 지난 26일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B컷”라는 글로 근황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을 본 유승호의 팬들은 ‘오마이갓’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유승호와 소통했다.한편 유승호는 평소에도 주기적으로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