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김지은이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이다.최근 김지은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찍어준 이 @leejungsicc’라는 글과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사진을 본 김지은의 팬들은 ‘김즌 더 이뻐짐’, ‘특별출연 지후대리?’, ‘아이뿌️️’, ‘예쁘다’, ‘오 조녜? 돈사돈 여신님?!’, ‘언니 너무 여쁘다 ㅠㅠㅠ’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최근 신동미는 시사 교양 프로그램 '세상을 바꾸는 시간'의 강연자로 서게 됐다. 각 분야의 명사들이 본인의 인생 경험을 바탕으로 뜻깊은 이야기를 전하는 강연 프로그램인 만큼, 신동미 또한 자신의 19년 배우 인생을 가감 없이 공개했다. "주연급 캐릭터였던 '간분실' 역할을 맡기까지 18년이 걸렸다"며 포문을 연 신동미는 누구보다 길었던 무명시절의 서러움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방송에서 조현재와 박민정은 연애부터 결혼까지 스토리를 공개했다.강연을 준비하며 힘들었던 시기를 떠올리던 신동미는 "풍상 씨, 유준상 선배님은 내 평생의 은인"이라며 유준상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그녀는 힘들었던 시기 ‘왜 그래 풍상 씨’라는 작품을 만났고, 유준상이 슬럼프를 겪고 있던 신동미에게 버팀목이 되어주었던 것. 둘 사이에 어떤 사연이 있는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7일 오후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조세호 집에서의 촬영이 공개됐다.‘놀면 뭐하니?’ 첫 방송에서는 유재석에게 전달된 두 대의 ‘릴레이 카메라’에 담긴 영상이 공개된 예정으로, 과연 어떤 주인공들이 나올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유재석이 조세호-태항호-유노윤호-딘딘-데프콘과 깜짝 회동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유재석과 함께 깜짝 등장한 하하가 어두운 사무실로 들어가는데, 그곳의 주인은 바로 감성변태 유희열이었다. 유재석이 자신이 받은 ‘릴레이 카메라’ 중 한 대를 유희열에게 전달하기 위해 그의 소속사 사무실을 찾아간 것.딘딘은 "나는 연락 받으면 안 되는 사람이냐"고도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릴레이 카메라’를 보던 중 예상치 못한 장면과 직면한 이들의 각양각색 리액션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유재석이 기겁하며 모니터를 향해 다급하게 손을 뻗고 있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일시 정지를 누르는 조세호에게 연신 “멈추지 마!”를 외치며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전언이다.유재석은 “괜히 새벽에 눈물 흘리면서 고백하고 그러지 마! 그런 거 안 써!”라며 단호하게 외쳐 쐐기를 박는다. 갑자기 찾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다비치는 지난 봄에 발표해 아직까지 각종 음원 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유지하고 있는 곡 ‘너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 말은’을 부르며 등장해 “방송 첫 라이브 무대”라고 밝혀 그 의미를 더했다.실연당한 남성들이 노래방에서 가장 많이 부른다는 곡의 주인공인 먼데이 키즈는 발라드는 찌질함이 중요하다고 밝혔다.유희열은 "작년에 찌질함으로 한 획을 그은 사람이 있다"며 윤종신을 언급했다. 먼데이키즈는 "윤종신의 가사는 찌질함의 깊이가 다르다"고 응수했다.“언제 연락 오나 기다리고 있었다”며 반가움과 기대감을 드러낸 다비치는 수많은 후보곡들 가운데 아쉽게 탈락한 노래들을 짧게 선보이기도 했다.먼데이키즈는 자신 만의 은밀한 발라드 작곡 비밀을 밝혔고 최근 화제의 곡으로 떠오른 김나영의 '솔직하게 말해서 나' 작곡가란 사실을 밝히며 “주현미의 '짝사랑' 멜로디에서 모티브를 얻었다”고 고백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5일 '킬 디스 러브' 뮤직비디오는 오전 1시 38분께 유튜브에서 공개 111일 만에 조회수 5억뷰를 넘어섰다.'뚜두뚜두와 비교해 약 51일 앞당겼다.한편 블랙핑크는 최근 아시아, 북미, 유럽, 오세아니아 4대륙 총 23개 도시를 순회하며 32회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어 12월 도쿄 돔, 내년 1월 오사카 교세라 돔, 2월 후쿠오카 야후 오크돔에서 일본 3개 도시 4회 돔 투어를 개최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최군이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일상을 공개했다.26일 최군은 “즐거운 농촌봉사 농민 어르신들 리스펙”라며 사진을 공개 했는데, 이를 본 최군의 팬들은 ‘연예인같이생겼네 재밌었음ㅎ’, ‘오늘 수고하셨습니다’, ‘수고 만이 하셨어요’, ‘고생 하셨습니다’, ‘므찌다~!!’, ‘이장님이신줄 알았어요ㅋ 쿠니형’ 등의 다양한 반응을 댓글로 남겼다.한편 최군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을 공개함으로써 팬들과 소통을 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정종철이 팬들에게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정종철은 지난 26일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옥주부예요.엊그제 화소반누나에게 전화가 왔어요. 배우 이영애님도 저랑 같은 화소반그릇 매니아시거든요. 이영애님이 화소반누나를 통해 옥주부간장게장 드시고싶다고 조르기들어왔다며 ^^.결국 지금 대장금께 드릴 간장게장 만들고있네요. 하하.. 영광이네요..대장금께 요리를 맛보이게 되니..^^.이영애선배님 맛있게드소서1차간장들어갔으니 화요일이면 맛보실수있어요. 집까지 제가 배달해드려아겠어요.. 싸인받아야..지.. ㅋㅋ.”라는 글로 근황을 공개했다.한편 정종철은 평소에도 주기적으로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이하 ‘오세연’)은 금기된 사랑으로 인해 혹독한 홍역을 겪는 어른들의 이야기다.‘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의 박하선은 화장실 변기에 혼자 앉은 채 “지금 나의 가장 큰 고통은 내 안에 천국과 지옥을 동시에 만들어놓았다는 것이다”라며 속앓이를 했다.'오세연' 제작진은 7월 27일 8회 본방송을 앞두고 놀이공원 데이트를 즐기는 손지은, 윤정우의 모습을 공개했다. 귀여운 동물 귀 머리띠를 착용하고 나란히 놀이기구를 타는 모습이 영락없는 행복한 커플의 모습이다.도하윤을 만나기 전부터 수많은 남자들을 만나왔지만, 도하윤과의 관계만큼은 깔끔하기 정리하지 못하는 최수아. 지금까지 아내의 이중생활을 전혀 모르고 있었지만 이제 막 의심의 씨앗을 품게 된 이영재. 앞선 방송에서 아내 최수아를 미행해 호텔까지 따라갔던 이영재가 아무것도 잡아내지 못했다. 그런 이영재가 이번에는 결정적인 단서를 포착할 수 있을까. 힘겹게 마음을 열고 가까워진 최수아와 도하윤의 관계는 이대로 위기에 빠지고 말까.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미얀마’(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병만족의 생존기가 그려졌다.각자 식재료를 찾는 것에 성공한 병만족은 무사히 생존지에 돌아왔다. 병만족은 메기와 새우 구이, 사탕수수에 절인 잭프루트 등을 저녁 식사 메뉴로 선정했다. 아홉명의 멤버가 나누어먹기에는 적은 양. 배구선수 문성민과 돌아온 원년멤버 노우진을 필두로 병만족은 장어잡이에 나섰다. 랜턴을 비추며 장어 찾기에 돌입하였지만 쏟아지는 폭우와 어두운 주위 때문에 장어잡이에 애를 먹었다. 멤버들은 장어를 봤다는 제작진의 제보에 따라 수색을 계속했다. 흙탕물에 바닥은 진흙이라 걷기도 힘들었던 상황. 멤버들은 몇 번이나 장어 잡이에 실패한다. 멤버들은 하류 쪽 좁은 길목에 뜰망을 설치하고 장어를 몰기로 했다. 베테랑 답게 노우진이 진두지휘를 하고, 젊은피 BM과 문성민이 장어를 몰며 도왔다. 몇 번의 실패 끝에 하류에 몰려있던 장어를 발견한 멤버들. 노우진의 맹활약과 홍석의 도움, 문성민의 끈기로 멤버들은 장어 세 마리를 무사히 포획할 수 있었다. 랜턴을 비추며 강기슭을 샅샅이 뒤졌지만 장어는 쉽게 나타나지 않았다. 그 때,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8일(일)에 방송되는 JTBC ‘방구석 1열’은 안성기 배우 특집으로 꾸며진다. 베트남전의 참상을 생생하게 그려낸 ‘하얀 전쟁’과 석궁 사건을 둘러싼 진실 공방을 다룬 ‘부러진 화살’을 주제로 흥미진진한 영화 토크가 펼쳐졌다. 배우 안성기가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직접 출연작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최근 진행된 ‘방구석1열’ 녹화에서 안성기는 구마 사제 ‘안신부’를 맡아 열연한 영화 ‘사자’의 개봉을 앞둔 소감을 밝히며 “지난 4년간 영화 활동은 계속 했지만 관객과 만남이 잘 이루어지지 않았다. 그러다 보니 젊은 관객들은 내가 누군지 모르거나, 활동이 뜸한 배우로 알고 있더라. 굉장히 큰 충격을 받았다. 이번 영화를 통해 많은 관객을 만나는 것이 가장 큰 목표다”라며 포부를 밝혔다.‘사자’에서 맡은 역할인 ‘안신부’에 대해 “구마 전문 신부로 서울에 숨은 강력한 악령을 퇴치하는 역할이다. 라틴어 대사가 많았는데 한 대사를 수천 번씩 연습했다. 연습을 너무 많이 한 탓인지 촬영이 끝난 후에도 나도 모르게 계속 중얼거리곤 한다”라며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무서운 영화를 잘 못 보는데 ‘사자’는 무섭기만 한 영화가 아니다. 나처럼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전준영이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26일 전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상에서 포즈가 제일 어렵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어머낫”, “잘찍었네”, “네번째에서 코파는거 기대했네^”, “그러시구나~”, “잘하더만머”, “간나새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7일 오후 방송된 '놀면 뭐하니?' 방송 말미에 오는 8월 18일 첫 방송을 앞둔 MBC 새 예능프로그램 ‘같이 펀딩'의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같이 펀딩’은 시청자들의 참여로 완성되는 국내 최초 펀딩 예능. 혼자서는 실현하기 어려운 다양한 분야의 ‘가치’ 있는 아이디어를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이 확인하고,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같이’ 실현해보는 프로그램이다. 네이버 해피빈과 함께 진행된다.제작진은 현재 3,1운동 100주년 기념 태극기함 제작부터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는 소모임 프로젝트까지 아이디어의 출발점부터 프로젝트로 실현되는 과정에서 마주하는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아 시청자들에게 내놓을 계획이다. 외에도 음악, 패션, 페스티벌뿐만 아니라 환경, 업사이클링 등 다양한 주제로 많은 후속 출연자들이 구체적인 프로젝트를 논의 중이다.티저 영상에는 MC 유희열의 모습을 비롯해 ‘같이 펀딩’ 프로젝트 1차 라인업으로 유준상, 유인나, 노홍철이 ‘같이’ 만들고 싶은 아이디어를 직접 소개하는 모습을 담았다.먼저 첫 번째 출연자인 유준상은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국기함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유준상은 티저에 담긴 것처럼 아내 홍은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도아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이다.최근 도아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엄청나게 피곤했지만 원주분들 봐서 너무 좋았던때~~~’라는 글과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사진을 본 도아의 팬들은 ‘누나 저랑도 당구 쳐요’, ‘대전도 와주시면 안되나요ㅠㅠ’, ‘보고시퍼ㅠㅠㅠ’, ‘나 사진 찍었는데 너무 이뻐 @wo0k__’, ‘도아 이쁘️’, ‘저도보고싶어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