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이기는 정치를 고집하던 손석구의 속마음이 드디어 터져 나왔다.방송에서 차영진(손석구)은 거국내각 수립의 첫 걸음인 오영석(이준혁)의 장관 임명식을 중단시킨 박무진(지진희)을 설득하는데 실패하고 실망과 분노에 휩싸였다. 차영진은 거국내각이 박무진의 행정 능력을 검증 받은 시험대이자 자신이 택한 이기는 정치를 하는 좋은 리더임을 직감한 후라 그의 실망감은 극에 달했던 상황. 거기에 "정치적 사안에 승부수를 거는 청와대 생리에 익숙하지 않다"고 박무진을 두둔하는 정수정(최윤영)의 한마디에 차영진은 "익숙하지 않다고요? 간절하지 않은 겁니다. 대행님"이라며 박무진의 폐부를 찔렀다.국가를 뒤흔든 빌런 오영석의 서늘함은 이준혁의 극과 극의 열연으로 반전을 더했다. 청문회장에서 청중의 마음까지 사로잡던 오영석의 모습 그대로 시청자에게 선악의 경계를 잊게 하며 신뢰를 쌓은바. 빌런으로 의심되는 정황과 숨겨진 두 얼굴을 드러내기 시작할 때, 시청자로 하여금 오영석의 선악 구분을 두고 갑론을박을 벌이게 했다. 이준혁의 간극을 벌인 열연이 극 밖에서도 혼란을 자아내며 극을 반전시킨 ‘리얼 악인’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이준혁의 묵직한 카리스마가 더해진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4일 방송된 SBS 시사 교양프로그램 ‘영재발굴단’에서는 트로트계의 떠오르는 아이돌 13살 정동원 군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감자 축제가 한창인 충청북도 괴산군, 주민노래자랑을 앞두고 초대가수의 공연이 시작되려는데 무대에 오른 초대가수가 초등학교 6학년 학생이었다. 학생의 정체는 트로트계의 떠오르는 아이돌 13살 정동원 군이다.동원 군은 "트로트의 가사를 보면 삶의 감정들이 느껴진다. '꺾기' 같은 기술로 그게 다 느껴진다"고 트로트를 사랑하는 이유를 밝혔다.트로트 가수 박현빈은 “트로트계의 대선배님들이 노래할 때 모습이 보인다. 온몸으로 노래하였다. 타고난 것”이라며 극찬했다.아직 어린 동원 군이 트로트에 빠지게 된 건, 할아버지의 영향이 컸다. 아이가 세 살 때 부모님의 이혼으로 헤어지게 된 엄마와 타지에서 일하는 아빠를 대신해 동원 군을 키워 온 할아버지.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할아버지가 흥얼거리던 트로트는 동원 군 마음에 깊게 자리하게 됐다고 한다.그렇게 6개월 만에 동원 군은 알토 색소폰과 소프라노 색소폰을 모두 섭렵하게 되었던 것. 동원 군은 화려한 드럼 실력까지 자랑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3일 ‘덕화다방’에서는 다방 오픈을 준비하는 이덕화, 김보옥 부부와 특급 알바생 허경환의 이야기가 방송됐다.최근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한 김보옥은 카페 창업에 열정을 보였지만 이덕화는 “네가 다 하세요”라 시큰둥해했다. 김보옥은 “DJ는 잘할 수 있는데”라는 이덕화의 말을 놓치지 않았고 다방 DJ를 제안하며 그를 설득해 동업 약속을 받아냈다.그렇게 부부는 가평에 차려진 카페에서 창업을 시작했다. 이덕화는 전영록, 허경환, 지창욱 등에 전화를 걸어 아르바이트생을 모집했고, 가장 먼저 허경환이 ‘덕화다방’을 찾았다. 허경환은 아르바이트생에서 갑작스럽게 카페 운영을 이끄는 ‘사장님’이 되어버렸고, 결국 이덕화·김보옥 부부와 함께 카페를 이끄는 주축이 되어버렸다.시장조사를 하며 할 일들이 구체화되자 이덕화 부부는 둘이서만 할 수 없다는 판단이 들었고, 이덕화는 친한 후배들인 전영록, 허경환, 지창욱 등에게 전화를 하며 직접 직원 섭외에 나섰다.반면, 이덕화 부부와 다방 운영에 대해 대화를 나누던 허경환은 당혹스러움을 감출 수 없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최근 진행된 ‘오늘의 운세’ 녹화에서 신동은 “사람들이 자꾸만 유부남으로 오해해서 걱정이다. 아이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까지 있다”며 고민을 털어놓았다. 실제로 포털사이트에 신동을 검색하면 연관 검색어에 ‘신동 결혼’이 올라 있는 상황.명리학 전문가 최제우는 신동의 결혼 운을 봐주며, 아무도 예상치 못한 파격적인 솔루션을 내놓아 신동을 망연자실케 했다. 관상학 전문가 안준범은 "15년 동안 봐 온 수많은 사람 중 신동의 관상이 유난히 특별하다"며 칭찬을 쏟아냈다. '요식업의 왕'이라 불리는 백종원과 똑 닮은 관상을 가졌다는 것.날 방송에서는 남자와 여자에 대한 거짓정보를 맞추는 게임을 진행했고 심리학자와 하성운이 남자의 거짓정보를 맞혔다. 여자의 거짓정보는 점술가가 맞췄다. 남자는 아내만 원한다면 자식은 정말 많이 가지고 싶다고 밝혔고 이에 여자의 표정은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여자는 "만약 당신이 6남매 중 막내였다면 소름끼쳤을 것"이라고 밝혀 이미 소개팅남과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었음을 내비쳤다. 지켜보던 사람들은 흐뭇해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5일 방송된 SBS '수상한 장모'에서는 김은지(한소현 분)가 제니 한(신다은 분)이 지화자(윤복인 분)와 함께 있다는 사실을 목격했다. 제니 한은 공원에서 소개팅을 했던 오은석을 봤다면서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다. 제니 한은 "은석 씨를 공원에서 봤다. 예쁜 여성과 있던데.."라면서 소개팅을 하던 그를 떠올렸다. 가족들은 "억지 춘향을 했을 뿐이다. 너무 신경쓰지 마라"라면서 제니 한을 감쌌다. 제니 한은 그들의 위로에 안도했다. 김은지는 "뒤통수 제대로 치네"라며 제니 한과 동행한 안만수(손우혁 분)도 의심하기 시작했다. 김은지는 집으로 돌아와 자신의 오애리(양정아 분)에게 달려가서 이 사실을 모두다 털어놨고, 사진까지 보여주면서 이들의 관계가 지속되고 있음을 알렸다. '수상한 장모'는 주중 오전 8시 35분에 방송된다. '수상한 장모'의 장모 왕수진은 과거 소매치기 잡범으로 활동하다 우아한 중년의 사업가로 변신해 제니 브랜드의 총 책임자 역할로 제니와 은석을 끝까지 방해하며 악역을 담당은 명품 배우 김혜선이 맡았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5일 방송된KBS Joy 예능프로그램 ‘쇼핑의 참견 시즌2’에서는 신기한 청소 아이템을 소개, 다양한 기능의 로봇 청소기부터 신발 세정제까지 가사 노동으로 고민하는 시청자들의 마음을 뒤흔든다.황광희는 “요즘 남자 아이돌 중에서도 (자신이) 탈모 고민이 많다”고 깜짝 고백했다. “예전에 머리숱이 정말 풍성해 주변 사람들의 부러움을 샀으나 현재는 다르다”며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공개해 스튜디오에 빵 터지는 웃음을 선사했다.그는 녹화장에서 갑자기 진행된 두피 검사에 깜짝 놀랄 결과를 진단받고 평소에는 잘 보여주지 않았던 진지한 모습을 보인다고. 예상치 못했던 결과에 갑자기 엄마를 원망하는 리액션은 물론, 솔직하고 거침없는 자기 표현으로 안방극장을 폭소케 만들 예정이다.다른 운동화는 아무것도 관리하지 않지만 등산화만큼은 특별하게 관리한다고 말하며 남다른 아웃도어 사랑도 공개했다. 캠핑족 민경훈이 등산화를 깔끔하게 관리하는 방법이 무엇인지 관심이 집중된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배우 류효영이 여름 휴가를 떠났다.류효영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참 즐거웠던 7월 여행 마사지 최고 습하고 덥고 . 하루에 샤워 3번은 당연한 날씨였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류효영은 끈나시 원피스를 입고 거실에 앉아 어딘가를 응시하는 듯한 모습이다.깔끔하게 묶은 머리에 꽃으로 포인트를 줘 상큼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6일 방송하는 MBN ‘모던 패밀리’에서 그는 무릎 인공관절 수술 후 1년여 만에 재검진을 받은 뒤, 본격적으로 체중 관리에 돌입하는 모습을 보인다.현장에는 백일섭의 든든한 형님 이순재도 특별 게스트로 자리했다. 이순재는 졸혼으로 싱글 라이프를 즐기고 있는 아우 백일섭에게 따뜻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백일섭에게) 졸혼에 대해 물은 적이 없다. 개인의 프라이버시에 관한 부분이기 때문이다. 다만 ‘졸혼’이 아니라, ‘휴혼’ 후 ‘합혼’이 되어서 언젠가 다시 합치길 바란다”며 백일섭을 다독였다. 백일섭은 이순재의 따뜻한 조언에 “나도 몰라, 어떻게 될지”라며, 멋쩍은 웃음을 지었다.정다래가 백일섭의 운동 코치로 깜짝 등장해, '다이어트 대작전'에 청신호를 밝힌다. 정다래는 첫 만남부터 "여수의 딸"이라며 백일섭에게 친근감을 표현했다. 백일섭은 "우리 고향 아가씨를 만났네"라며 환한 미소를 짓는다.제작진은 “백일섭이 한때 세자릿수 몸무게까지 갔다가, 최근 두자릿수 몸무게로 돌아왔다. 정다래의 지원사격이 큰 힘이 된 것 같다. 정다래가 허리와 무릎이 아픈 백일섭을 세심하면서도 살갑게 지도해줬다. 연말까지 계속될 백일섭의 현실 다이어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3일 가요계에 따르면 조용필의 친형이자 전 소속사 필기획 대표를 지낸 조영일 씨가 폐암 투병 끝에 향년 76세로 지난 22일 별세했다.조용필은 최근 건강 상태가 악화한 형의 병실을 자주 찾았던 것으로 알려졌다.조용필이 1988년 발매한 10집 수록곡 '아이 러브 수지'는 당시 5년가량 함께 살았던 고인의 딸 수지 씨를 주인공으로 한 노래인 것으로도 알려진 바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4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수미네 반찬'에는 모델 한현민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함께 나눴다.방송에서 김수미는 뱅어포, 명란 계란말이, 호두마늘볶음, 차돌박이 된장찌개 등을 소개했다.‘수미네 반찬’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아이들이 좋아할 반찬 메뉴들을 소개하며 주부들의 고민을 덜어 주었는데 명란 계란말이와 뱅어포구이 아이들의 입맛을 사로 잡을 달콤한 호두마늘 볶음이 선 보였다.게스트로 출연한 모델 한현민은 김수미가 반찬을 준비 하는 동안 스튜디오에서 모델 워킹을 보여 주며 프로다운 면모를 과감 없이 보여 주었다.장동민이 "어깨가 무겁겠다"고 말하자 김수미는 "다 너같은 것은 아니다. 너는 팔자가 이래서 장가를 못 간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불을 끄고 소스를 뿌린 뒤 통깨를 얹으면 호두마늘볶음이 완성된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홍영기가 팬들에게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홍영기는 지난 25일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진짜...팔라완와서 아무곳도 못다니겠다..내일 호핑투어도 캔슬,,먹을것만 잔뜩사왔지뭐야밥대신 먹을 우리의 식량 티셔츠는 요기소 @gwonees”라는 글로 근황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을 본 홍영기의 팬들은 ‘후후후후후후’, ‘팔에 타투 기여오용 ㅋㅋㅋㅋ’, ‘언니 사랑해사랑햌ㅋㅋㅋㅋㅋ’, ‘ 2번째 사진 너같앙’, ‘앱 뭐 쓰셨는지 궁금해요!’, ‘립도 밀크터치에용~~?? 몇호에여~~?’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홍영기와 소통했다.한편 홍영기는 평소에도 자주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NCT DREAM의 세 번째 미니앨범 ‘We Boom’은 7월 26일 오후 6시 멜론, 플로,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QQ뮤직, 쿠거우뮤직, 쿠워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되며, 타이틀 곡 ‘BOOM’을 비롯한 다양한 장르의 총 6곡이 수록되어 있다.'119'은 그루비한 비트와 중독성 있는 후렴구가 강렬한 트랩 장르의 곡으로, 제노, 재민이 작사가로 이름을 올렸다. 'Dream Run'은 청량하고 펑키한 모타운 장르의 곡으로, 제노가 작사 작업에 함께 했다.게다가 앨범 발매에 앞서 24일 밤 12시 유튜브 및 네이버TV SMTOWN 채널 등을 통해 타이틀 곡 ‘BOOM’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공개될 예정이어서, 신곡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킬 전망이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6일방송된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는 세훈 찬열이 ‘동물커뮤니케이터’로 등장해 다양한 동물들을 만난다.‘힐링 마리텔 하우스’에 딱 맞는 마사지 타임을 준비한 김구라는 ‘바디 마스터’ 김무열의 격한 터치에 행복감을 느끼는 모습을 보였다. ‘자연인’ 이승윤과 장영란에 이어 마지막으로 ‘바디 마스터’의 터치를 받게 되었다는 후문이다.EXO 세훈&찬열은 귀여움이 폭발하는 다양한 동물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된다. 두 사람의 유쾌 발랄한 ‘펫방’이 이어질 가운데, 시작에는 조금 삐걱거리며 각자 함께 출연하게 된 반려견들과 따로 노는 방송을 선보여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그런가 하면 세훈은 미어캣과 싱크로율 100%를 자랑했다. 동물원에서만 봤던 미어캣들의 등장에 당황하며 제대로 자리에 앉아 있지 못했다. 급기야 세훈은 한껏 긴장된 표정으로 깜짝 놀라거나 벌떡 일어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