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지난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호텔 델루나’에서는 델루나 호텔에서 일하게 된 여진구와 새순이 돋기 시작한 월령수를 지켜보는 강홍석의 모습이 그려졌다.이준기는 부마자 앞에서 라틴어로 된 기도문을 외우며 퇴마의식을 거행하는 임팩트 있는 연기를 선보였다. 짧은 등장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시선을 사로잡는 그의 강렬한 눈빛과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는 순식간에 분위기를 영화로 만드는 마법을 부리기도.호텔 델루나에 나오겠다고 전에 없던 귀여운 도발을 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3일 오후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서는 배우 이세창이 출연했다.이세창은 2017년 11월 한 편의 뮤지컬 같은 결혼식을 올렸다. 이세창은 1993년 광고 단역 모델로 이름을 알려 MBC ‘우리들의 천국’ 드라마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제대로 눈도장 찍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3일(화)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아이돌룸’에는 26일 컴백을 앞둔 NCT DREAM이 출연했다.정형돈, 데프콘은 개별 평가로 ‘윙크’를 제안했다.청량함과 박력이 공존하는 엔시티 드림의 퍼포먼스에 MC 정형돈과 데프콘이 뜨거운 환호를 보냈다는 전언이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3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한 청취자가 전화연결을 해 대화를 나눴다. 주부라는 청취자는 박명수에게 "제가 이 라디오를 1년째 듣고 있다. 박명수를 정말 좋아한다"고 어필했다.김태진은 "어제 오랜만에 인연을 맞아 술을 마셨다. 방송에 지장을 줄 정도가 아닌데, 갑자기 이렇게 고백하시면 어떡하냐. 고위층과 마셨다"고 했다. 박명수는 바로 "수뇌부와는 당연히 마셔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박명수는 "방송 수뇌부와 마신 거냐. 그러면 마시는 게 맞다"며 김태진을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1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287회는 '넌 나의 꽃이야' 편으로 꾸며졌다. '슈돌' 아이들은 꽃처럼 무럭무럭 자라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힐링을 안겼다.그런가 하면 주호 아빠와 건나블리 나은-건후 남매는 울산 해수욕장 개장일에 맞춰 처음으로 해수욕장에 방문했다. 아이들은 첫 바다 입수에도 도전했다. 나은이는 첫 바다 입수에도 즐거워했고, 건후는 처음 보는 파도가 무서운지 바다에서 도망쳤다.마지막으로 윌벤져스 윌리엄과 벤틀리는 처음으로 영화관을 찾았다. 생일을 맞은 윌리엄을 위해 샘 아빠가 생애 첫 영화관 방문을 계획한 것. 아이들은 깜깜한 영화관에 들어가는 것을 대비해 집에서 샘 아빠가 만들어준 간이 영화관에서 예행연습도 했다.아직 어린 벤틀리는 평소에도 친하게 지낸 조쉬-국가비 부부가 돌봐주기로했고, 윌리엄은 본격적인 영화관람에 나섰다. 깜깜한 환경에 처음엔 긴장했던 윌리엄도 키즈관의 다른 관객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영화관 신고식을 제대로 치렀다.이와 함께 나은이는 처음으로 배달 전화에 응대했고, 주호 아빠가 잠시 화장실에 간 사이 음식 배달기사가 도착한 것. 나은이는 배달기사의 전화에 침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김재덕이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이다.최근 김재덕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안녕~ 오랜만이네’라는 글과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사진을 본 김재덕의 팬들은 ‘오랜만이에요 오빠’, ‘오랜만이에요️️’, ‘오빠 보고싶었어용’, ‘오빠는 항상 나의 마음 안에있다’, ‘오빠 안녕~~~~보고싶어요~~’, ‘보고 싶어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전날 22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더 짠내투어'에서는 규현투어의 ''K 마하나콘'야경에 대성공하고 용진투어가 시작된 모습이 전파를 탔다.이날 규현투어에서 간 '왓사켓 사원'에 명수는 "태국에서 제일 좋아"라고 했다. 씨 점괘에서 용진이 좋은 점괘를 받자 시도한 이진호가 '한번도 마주친적 없는 안좋은 상황에 직면할거다'라는 점괘에 충격받은 모습을 보여줬다.태국음식에 도전한 신예은은 맛이 어떻냐는 이용진의 말에 입맛없을때 먹으면 맛있을 거 같다고 표현했다.첫 날부터 태국요리의 향신료에 적응하지 못했던 신예은은 카오소이 역시 제대로 먹지 못했다. 가성비 식당 보틀 누들에서 작은 양으로 끝없이 나오는 국수에 한혜진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박명수는 "여기가 제일 유쾌해"라며 좋아했다. 다른 멤버들도 기대 이상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태국 음식을 처음 경험해본 신예은은 처음 먹었을때는 새콤달콤하면서 여기 특유의 향이 있구나 근데 그게 저에게는 낯설고 조금 힘들었다고 고백했다.‘더 짠내투어’는 ‘짠내투어’의 새로운 시즌으로 이번에는 가성비와 가심비를 모두 만족시키는 새로운 룰이 추가됐다.공항버스를 타고 이동한 용진투어는 치앙마이의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예리(레드벨벳)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일상을 공개했다.23일 예리(레드벨벳)는 “in Hawaii”라며 사진을 공개 했는데, 이를 본 예리(레드벨벳)의 팬들은 다양한 반응을 댓글로 남겼다.한편 예리(레드벨벳)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을 공개함으로써 팬들과 소통을 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8월 9일(금) 밤 10시 50분 첫 방송된 JTBC 새 금토드라마 '멜로가 체질'(극본 이병헌, 김영영, 연출 이병헌, 김혜영, 제작 삼화네트웍스)에서 일과 육아에 인생을 올인중인 드라마 제작사 마케팅팀장 황한주 역을 맡은 한지은. 작품의 첫 인상은 "지금 삼십 대의 청춘을 보내고 있는 시점에서 이 이야기가 크게 와닿았다"는 것. 그녀의 근황은 '멜로가 체질'에 올인중이다. "누구보다 씩씩하게 살고 있는 한주 역할에 너무나 욕심이 났는데, 바람이 이뤄졌다. 한주를 만나 작품 안에서 더 많은 것들을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하다"고.욕심만큼 준비도 많이 했다고 한다. 드라마 PPL 담당자를 찾아가 실제 업무 과정과 에피소드 등을 들으며 조언을 구했고, 초등학생 자녀를 둔 워킹맘을 만나 이들만이 알 수 있는 육아의 세계에 대해 여러 가지 이야기를 들었다. 한지은은 “덕분에 한주라는 존재가 더 가깝게 다가왔다”며 육아와 업무로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있는 한주를 그래서 ‘하루살이’라고 표현했다.이렇게만 본다면 한주의 삶이 왠지 ‘짠내’만 날 것 같지만, 한주는 험난한 드라마 판에서도, 치열한 워킹맘의 세계에서도 해맑은 영혼으로 살아남은 인물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컬투쇼’ 신애라가 차인표와 결혼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DJ 김태균은 청취자의 문자 메시지를 소개하면서 "자꾸 귀에서 환청이 들린다. 애라 언니 말할 때마다 '사랑을 그대 품안에' 타이틀 곡이 귀에서 들린다. 혹시 방송국 놈들이 작게 BGM 깔아놓은 것 아니냐"고 읽었다.이어 “얼굴에 트러블이 많이 나서 화장을 진하게 했다. 예쁘게 보이고 싶었다”고 청취자들에게 인사를 전했다.이어 “그 때는 자신감이 있었다”라며 “차인표 씨는 성격이 모든 분들에게 친절해서 나한테도 그런가 보다 했다”라고 입을 열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3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영화 ‘봉오동 전투’의 주연 배우 유해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유해진은 “평소 오전 8시를 어떻게 보내냐”는 김영철의 질문에 “낮 촬영이 있으면 현장에 있을 시간이고, 집에 있으면 산에 가든지 실내 자전거를 타든지, 운동을 할 시간”이라고 답했다.'봉오동전투'는 1920년 6월 일본 정규군을 상대로 한 독립군의 전투를 그린 작품이다. 유해진은 예상 관객 수를 묻는 김영철에게 '난 그런 건 언급하지 않는다. 함께 고생한 동료들이 보답 받을 수 있을 정도로만 잘 되면 좋겠다'고 답했다. 대신 '봉오동전투'가 천만 관객을 넘어서면 '김영철의 파워FM'에 다시 출연하겠다고 밝혀 청취자의 호응을 얻었다.“류준열이 되게 재밌다. 영화 ‘택시운전사’ 당시에는 잠깐 만나서 잘 몰랐는데 이번에 길게 함께 하면서 되게 똑똑하고 유머가 있는 친구라고 생각했다. 상대에 대한 배려도 있고 참 좋다”고 칭찬했다.한편 영화 ‘봉오동 전투’는 1920년 6월, 죽음의 골짜기로 일본 정규군을 유인해 최초의 승리를 이룬 독립군의 전투를 그린 영화.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MBC 새 월화드라마 '웰컴2라이프' 측은 "'검법남녀 시즌2'가 지난 22일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중계 방송 관계로 ‘검법남녀 시즌2’가 결방됨에 따라, 예정보다 한 주 미뤄진 8월 5일로 첫방송 날짜를 확정 지었다"고 알렸다.제작진은 이날 정지훈과 임지연의 스틸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이와 함께 꽃을 든 남자로 변신한 정지훈의 스틸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정지훈은 꿀이 떨어질 듯한 눈빛과 다정한 미소를 지은 채, 두 손으로 꽃다발을 들고 있는 스윗한 모습으로 여심을 설레게 한다. 임지연에게 꽃다발을 건넨 정지훈은 그를 향해 입을 쭉 내밀며 애교를 부리는 모습. 이에 임지연은 숨길 수 없는 함박웃음으로 화답하고 있어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한다.이는 극중 현실 세계에선 악연으로 헤어져 전 연인 사이가 돼버린 정지훈-임지연의 과거 모습이다. 극중 정지훈은 한 순간의 사고로 다른 평행 세계에 빨려 들어가 강직한 검사로 두 번째 인생을 살게 된 악질 변호사 이재상 역을, 임지연은 극중 강력반 홍일점 형사 라시온으로 분한다. 두 사람은 현실 세계에서는 악연으로 헤어진 전 연인 사이였지만, 평행 세계에서는 꿀 떨어지는 부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학교는 어린이병원에 입원 중인 어린이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장기간 치료를 요하는 입원 환아에게 수업을 진행한다. 정규 학력과정으로 인정되는 진짜 학교로 1999년 개교해 올 해 개교 20주년을 맞았다.아는 형님’ 제작진은 “어린이병원학교 측에서 먼저 ‘아는 형님’ 팀에 초대장을 보냈다. 형님들 역시 아이들과 마음을 나누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 행사에 찾아가게 됐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