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골 소식이 관심이다.해외 축구 팬들은 사회관계망 서비스(SNS) 등에서 손흥민의 골을 극찬하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18일 오전 4시(한국 시각) 잉글랜드 맨체스터에 있는 시티 오브 맨체스터 스타디움에서 토트넘 홋스퍼와 맨체스터 시티의 2018-2019시즌 UEFA 챔피언스 리그 8강 2차전이 열렸다. 비록 토트넘이 3-4로 패해 1, 2차전 1승 1패를 기록했지만, 원정 다득점 원칙에 따라 챔피언스 리그 4강에 진출했다. 이날 토트넘 소속 손흥민이 두 골을 넣는 등 맹활약하면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한편 CNN이 소셜 미디어 팔로워 수를 근거로 손흥민(토트넘)을 아시아 최고 인기 스포츠스타로 뽑았다. 미국 'CNN'은 17일(한
권다현이 4차원 매력을 뽐냈다17일 오후 방송한 MBC '라디오스타'에는 권다현이 출연해 "요즘 정체성에 혼란이 왔다"고 말했다.권다현은 "최근 소속사와 계약을 했다. 배우가 아니라 예능 섹션으로 갈까봐 제 발 저렸다"고 말했다.이어 권다현은 'SKY캐슬' 속 염정아 캐릭터 연기도 선보였다.염정아는 종영한 JTBC 금토드라마 'SKY캐슬'에서 자식의 서울의대 입학을 위해 물불 가리지 않고 그릇된 욕망을 키우다, 입시 코디 김주영(김서형 분)에게 휘말리면서 인생이 송두리째 변화하는 한서진 역으로 열연했다.염정아는 극에서 자신의 욕망에 충실한 캐릭터의 설득력을 높이면서 악역 아닌 악역으로 입체적인 인물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태진아, 강호동이 2NE1 씨엘의 외가에 입성했다.17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 에서는 가수 태진아, 강남이 강남구 자곡동의 한 끼에 도전했다.이날 태진아는 두 번째 도전에서 뜻밖의 인연을 만났다. 주민은 "태진아를 알고 있다. 지인이 태진아 이야기를 자주 했다"라고 말했고, 이에 태진아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형님의 친구 분이다"라고 놀라워했다. 주민은 "들어오신 분을 내보낼 수는 없지 않냐"라고 한 끼를 수락했다.이후 주민은 '채린이'를 언급했다. 그는 "이 집에서 4대가 살았다. 큰딸의 큰딸이 채린이다. 채린이가 여기서 꼬마 때 컸다"고 알렸다. 이에 태진아, 강호동은 채린이가 누구인지 의아해 했다.그러자 주민은
'닥터 프리즈너'가 몇부작인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닥터 프리즈너’는 총 32부작으로, 17일 17,18회가 방송됐다.17일 방송된 KBS2TV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에는 나이제(남궁민)가 파놓은 함정에 선민식(김병철)이 빠져들었다. 이날 정의식(장현성)은 나이제에게 전화를 걸어 "내가 덮어야될까. 이재준(최원영)도 덮으라고 하고. 3년 전 면허정지때부터 준비했는데 안 억울하겠냐. 당신 무기가 뭔지 보여달라"고 제안했다.나이제는 그의 공조 제안에 자신이 갖고 있던 자료를 정의식에게 보냈다. 하은병원은 압수수색을 받게 됐다. 전원장은 재소자들과 함께 하은병원의 비리를 실시간 검색어에 올리는 등 언론플레이를 시작했다
쁘띠엘린 ‘에티튜드' 불매운동이 제기되고 있다에티튜드를 비롯한 일부 유아용 수입 주방세제가 회수 및 수입금지 조치됐기 때문.소비자들은 "쁘띠엘린 구매내역 확인해서 전부 환불해주세요. 충격이네요", "불매하겠다" 등 싸늘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쁘띠엘린의 수입, 판매 제품인 에티튜드가 식약처 검사에서 메칠클로로이소치아졸리논(CMIT), 메칠이소치아졸리논(MIT)이 검출됐다는 결과를 받아들었다.에티튜드에서 검출된 CMIT, MIT는 가습기 살균제 사건에서 문제가 된 물질이기도 하다.쁘띠엘린 측은 이날 공식 판매 페이지를 통해 에티튜드 주방세제 15개 제품의 회수 대상 리스트와 제품 번호를 공개 환불 및 교환 조치를 진행하겠다고
조현병 환자에 의한 범죄가 발생하면서 조현병에 대한 공포가 확산되고 있다. 조현병은 망상, 환청, 와해된 언어, 정서적 둔감 등의 증상과 더불어 사회적 기능에 장애를 일으킬 수 있는 질환이다. 2011년 정신분열병(정신분열증)이라는 병명이 사회적인 이질감과 거부감을 불러일으킨다는 이유로 이 같이 바뀌었다.조현(調絃)이란 사전적인 의미로 현악기의 줄을 고르다는 뜻으로, 조현병 환자의 모습이 마치 현악기가 정상적으로 조율되지 못했을 때의 모습처럼 혼란스러운 상태를 보이는 것과 같다는 데서 비롯됐다.대표적인 증상은 망상과 환각이다. 망상의 내용은 피해망상, 과대망상부터 신체적 망상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한편 17일 경남
서울대 복제견이 사망했다.동물보호단체 비글구조네트워크는 지난 16일 오후 “검역탐지견으로 일하다 서울대 수의대에 동물실험용으로 이관된 비글 세 마리 중 메이가 하늘나라로 갔다는 소식을 받았다”며 “제2의 메이가 나오지 않도록 국민이 나서달라”고 밝혔다.비글구조네트워크에 따르면 2012년 서울대학교 수의대의 A 교수는 체세포 복제 기술을 활용해 비글 견종 메이를 탄생시켰다. 메이는 2013년부터 5년간 검역탐지견으로 일하다가 지난해 3월 서울대 수의대 A교수팀에 동물실험용으로 이관됐다.A교수팀은 메이를 데려간 뒤 여덟달 만에 메이를 검역본부로 다시 돌려보냈다. 비글구조네트워크에 따르면 당시 메이는 "아사 직전으로
경남 진주의 한 주공아파트에서 묻지마 방화·살인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주민 ㄱ씨가 당시 급박한 상황을 전했다.17일 사건이 발생한 아파트 주민 A(옆동 거주)씨는 이날 CBS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내려오니까 벌써 불길을 타고 있고 주민들은 살려달라고 아우성이고 야단이었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ㄱ씨는 "4시 10분쯤 내려가보니까 이미 사람들은 죽어 있었고 죽어 있는 건 내가 한 사람은 봤고 바깥에 나와서 쓰러져 죽어 있는 건 한 사람을 봤다"며 "타고 있는 상황이고 대피해 있고 또 밑으로 못 내려가니까 옥상으로 올라가고 또 그냥 아우성이었다"고 말했다.ㄱ씨는 또 "그 동에 사시는 분이 도피해서 내려와 있어서 옆에
에이미의 폭로를 어떻게 봐야 할까16일 에이미는 자신의 SNS를 통해 "과거 모든 프로포폴과 졸피뎀은 연예인 A군과 함께했다"는 내용이 담긴 장문의 폭로글을 게재했다.에이미의 주장에 따르면, A군과 함께 마약을 투약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경찰 조사에서 공범을 언급하지 않았다. 하지만 소울메이트였던 A군은 에이미를 의심해 성폭행 사진 및 동영상을 찍을 계획을 세우고 있었다. 특히 에이미는 A군의 녹취록을 갖고 있다는 주장도 덧붙였다.에이미가 지목한 A군을 두고 온라인 상에서는 온갖 추측이 나오고 있다. 그의 글에서 발견된 단서는 에이미가 소울메이트라고 말할 정도로 가까웠던 남자 연예인, 프로포폴 사건 당시 군 복무 중이었
에이미가 과거 남성 연예인 A씨와 프로포폴, 졸피뎀을 함께 투약했다는 내용의 SNS 글을 올린 까닭에 대해 “관련 지라시를 읽은 뒤 내버려 두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16일 밝혔다. 미국 국적인 에이미는 상습 마약 투약 등 혐의로 2015년에 한국에서 강제추방됐다.에이미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한테는 정말 좋아한던 친구가 있었습니다. 친구로서 자랑스럽고 멋있었던 사람. 저에게는 소울메이트 같은 존재였죠"라고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이어 "그러던 중 제가 잘못을 저질러서 경찰서에 가게 됐어요. 그때 '누가와 같이 프로포폴을 했느냐'는 질문을 받았는데 제 입에서는 한 마디도 나오지 않았어요. 그냥 저만
대전 유성구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현재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인 대전 산불 발생 소식이 전해져 주민들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산림청에 따르면 대전 산불은 16일 오후 1시 40분경 발생했다. 신고를 접수한 당국은 헬기 등 장비를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대전서부소방서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유성구청은 이날 오후 3시를 기해 산불이 발생한 곳 인근 주민들에게 대피 문자를 발송했다.산림청 관계자는 “현재 주불 진화율이 50%정도”라며 “헬기 추가 투입은 아직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이에 소방 당국과 산림 당국은 함께 헬기와 화재진압 차량 등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북 경주시의 한 자동차부품 생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15일 오후 10시 7분쯤 경주시 외동읍의 한 자동차 부품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이 화재로 공장 1개 동(695㎡) 전체와 인근 다른 공장 1개 동(1천㎡) 일부가 탔으며 주변 야산 7천㎡도 불에 탔다.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장비 42대와 인력 380여 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고 16일 오전 5시 46분쯤 진화했다.윤창식 경주소방서 예방총괄담당자는 "부지 내 공장 2개동이 있다. 공장은 전소 상태이고, 이 불로 인해 인접한 야산에 연소확대가 된 상태이다"고 말했다.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인근 주민들은 밤새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경찰은 공
차명진 전 한나라당(현 자유한국당) 의원이 논란이 된 SNS 글을 삭제했다. 이후에는 아무런 글을 올리지 않고 있다.차명진 전 의원은 15일 밤 자신의 SNS에서 '세월호 유가족들'이라고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올렸다. 차명진 전 의원은 "자식의 죽음에 대한 세간의 동병상련을 회 쳐먹고, 찜 쪄먹고, 그것도 모자라 뼈까지 발라먹고 진짜 징하게 해쳐 먹는다(해 처먹는다)"고 원색적으로 비난했다.이어 차 전 의원은 "그들이(세월호 유가족들이) 개인당 10억의 보상금 받아 이걸로 이 나라 학생들 안전사고 대비용 기부를 했다는 얘기 못들었다"면서 "귀하디 귀한 사회적 눈물 비용을 개인용으로 다 쌈 싸먹었다. 나같으면 죽은 자식 아파할까 겁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