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tvN 토일드라마 ‘날 녹여주오’ (극본 백미경, 연출 신우철, 제작 스튜디오 드래곤, 스토리피닉스)가 큰 관심 속에 1,2회 방송을 마친 가운데 스타PD 마동찬으로 변신한 지창욱은 돌아온 연기 장인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시선을 끌었다.냉동인간 실험 도중 황갑수(서현철 분)이 교통사고를 당하면서 실패로 끝나 냉동캡슐에 갇혀있던 마동찬과 고미란은 교통사고를 당한 황갑수가 깨어나면서 함께 의식을 찾았다. 마동찬은 실험실에서 나와 거리를 걷다가 쓰러졌고 응급실로 이송됐다. 응급실 간호사는 “31.5 이렇게 저체온 환자는 처음인데 체온계 이상인 것 같다”면서 당황했다. 의식을 찾은 마동찬은 “지금 바로 가야한다고요 촬영을 해야 한다니까요”라며 “이런 것도 다 촬영을 해야 된다 있는 그대로 방송을 내보내야 한다”면서 고집을 부렸다.체온 31.5도를 표현한 창백한 피부는 물론, 2019년에는 다소 촌스럽게 느껴질 수 있는 헤어스타일과 원피스 차림까지 몰입도를 더하는 ‘리얼 비주얼’에서 도리어 원진아의 타고난 무결점 미모가 더욱 빛을 발해 화제를 모았다.이처럼 지창욱은 스타 PD의 자신감, 심쿵남의 매력을 본인만의 눈빛으로 그려내 호평을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30일 류담은 소속사를 통해 “KBS1 새 일일극 ‘꽃길만 걸어요’에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주연 4인방 최윤소, 설정환, 심지호, 정유민에 이어 양희경, 선우재덕, 김규철 등의 베테랑 라인업이 완성된 가운데 명품 신스틸러 조희봉, 정소영, 류담의 합류는 더욱 신선하고 색다른 재미와 감동을 예고하였다.류담은 "드라마 '돈꽃' 이후 오랜만에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그간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개인적으로도 많이 노력했는데 '꽃길만 걸어요'를 통해서 드디어 보여드릴 수 있게 되어 설레기도 하고 반가운 마음이 큽니다. 류담이라는 이름보다 '상문'이가 더 친근하게 느껴지도록 열심히 준비할 테니 기대 많이 해주세요. 감사합니다"라고 출연 소감을 전하기도.이어 “류담이라는 이름보다 ‘상문’이가 더 친근하게 느껴지도록 열심히 준비할 테니 기대 많이 해달라”고 당부했다.애견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워킹맘이자 실직한 남편을 대신해 집안의 가장 역할을 하고 있는 지영은 괄괄한 성격으로 평소에는 꼰닙과 티격태격하다가도 올케 여원을 험담할 일이 생기면 딱 붙어서 한편이 되는 천하제일 밉상 시누이다. 그동안 정소영이 맡아온 청순 캐릭터와는 180도 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23일 트와이스가 발표한 미니 8집 'Feel Special'(필 스페셜)은 29일 한터 차트 기준 15만 4000여 장의 판매고를 달성, 걸그룹 역대 최고 판매량이라는 기록을 수립했다.'Feel Special'로 또 한 번 자신의 기록을 경신하며 '한류' 걸그룹이라는 명성에 걸맞는 활약까지 보였다.트와이스의 신곡 'Feel Special'은 서정적인 메시지에 트렌디한 멜로디가 특징인 곡. 화려한 퍼포먼스와 칼군무로 이목을 사로잡으며 인기몰이 중이다. 국내 음원 차트 석권은 물론 미니 8집은 미국 포함 해외 26개 지역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에 등극하며 '12연속 히트'라는 쾌거를 이뤄냈다.앞선 'FANCY YOU' 활동 당시 국내 및 일본의 누적 판매량 613만여 장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둔 트와이스는 이번 앨범을 통해 누적 판매량 750만여 장을 넘어서는 기염을 토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다음달 28일 첫 방송된SBS 새 월화드라마 ‘VIP’ 는 백화점 상위 1%의 고객을 관리하는 전담팀의 이야기를 그린 ‘프라이빗 오피스 멜로극’이다.30일 공개된 멜로 티저에는 나정선(장나라)과 박성준(이상윤)의 첫 만남과 달달한 순간이 담겨 시선을 집중시킨다. “어쩌면 처음 만났을 때부터였는지도 모른다”라는 내레이션과 함께 백화점 VIP 전담팀에 발령 받은 나정선이 박성준을 처음 마주하게 되는 장면이 그려진다. “친절한 사람은 아니었지만 따뜻한 사람이었다. 그가 좋았다”라며 서로 가까워지는 정선과 성준의 모습은 설렘 지수를 높인다.박성준은 “지금은 약속할 수 있는 게 결국 마음 뿐이지만, 이 마음은 평생 지키도록 노력하면서 살게” 라고 나정선에게 진심이 담긴 프로포즈를 해 심쿵하게 한다. 결혼식을 올리고, 행복한 부부가 된 정선과 성준은 “우리 너무 애쓰지 말고, 별 거 아니게 오순도순 살다 갑시다” 라며, 비 오는 거리를 걸어간다. 부부의 뒷모습에서 이들에게 어떤 이야기가 있을 지 궁금증이 고조된다. 정선과 성준의 현실 멜로는 어떤 감성을 불러일으키며 마음에 스며들지 기대를 더한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30일 오후 2시 티켓예매처 인터파크를 통해 벤의 2019 전국투어 콘서트 '달빛' 티켓 오픈 공지가 공개됐다.벤은 오는 11월 9일과 10일 서울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을 시작으로 11월 16일 부산 KBS홀, 11월 30일 대전 정심화홀, 12월 7일 울산 KBS홀, 12월 21일 대구 오디토리움에서 전국투어를 진행한다.벤은 편안함을 안기면서도 벤만이 전할 역대급 감성까지 예고하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컴백은 지난 5월 US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 'RAISE US' 발매 이후 약 5개월 만으로, 이번 앨범을 통해 US 시리즈의 완결을 예고한 만큼 신곡 무대에 더욱 높은 관심이 집중됐다.세 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가자(LIT)'는 달의 공간으로 함께 비상하여 가는 길을 휘영청 달 밝은 밤 아래, 화려하게 펼쳐지는 즐거운 한때로 표현한 곡으로, 그동안 원어스가 선보인 장르와는 다른 색다른 시도가 보여진다. 타이틀곡 프로듀싱은 역시 김도훈 프로듀서가 맡았다.원어스는 "3집 '플라이 위드 어스'로 컴백했다. '어스' 시리즈의 마지막 앨범으로서 결실을 잘 맺고 싶은 마음에 굉장히 열심히 준비했다"고 컴백 소감을 말했다.의상은 블랙 바탕에 금색 자수가 놓아져 고풍스러운 느낌을 자아냈고, 대금 등 고전적인 아이템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세련된 매력을 높였다. '지화자', '얼쑤' 등 귀에 쏙 들어오는 추임새는 듣는 이들의 흥을 돋구었다.
[비욘드포스트 장덕수 기자] 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허허허 열일곱에나 땋아야할 양갈래 머리를 서른일곱이 하고 나와서 죄송합니다. 오늘 녹화 컨셉이어서 어쩔 수 없었어요. 애기 낳은 지 100일도 안된 산모가 방송국에 강제소환된 사연. 곧 알게되실거예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별은 차 안에서 양갈래 머리를 하고 카메라를 응시하였다.세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끈다.한편 별은 방송인 하하와 2012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1일 방송된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국군의 날을 맞아 25년 만에 부활한 ‘우정의 무대-그리운 어머니’ 코너를 비롯한 다양한 코너들로 구성되어 있다고 알려졌다. 3주년을 맞아 그동안 볼 수 없었던 MC들의 역대급 무대까지 펼쳐질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신우와 은광은 군악대와 함께 ‘2019 우정의 무대’ 오프닝을 꾸몄다. 이들은 B1A4의 ‘이게 무슨 일이야’와 비투비의 ‘아름답고도 아프구나’ 두 곡을 연달아 열창하며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완성했다.바쁜 일정 속에서도 비디오스타와 이기자부대 장병들을 찾아온 특별한 게스트들의 축하 무대도 준비되어 있다. 대세 걸그룹 위키미키의 무대를 비롯해 특급 게스트들이 총출동해 화려하게 무대를 장식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이상엽은 지난 2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다정한 매력을 뽐냈다.이상엽은 독립에 관한 질문에 “아니다.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다”라고 답했다.서장훈은 이상엽에게 "연애하다가 차인 적이 있냐"고 물었고, 이상엽은 "90%는 늘 차였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이용이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30일 이용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brunch Cafe”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부탁합니다”, “운동선수그만두고모델해하세요”, “나중에투잡으로성공할듯요”, “모델이용”, “와 조각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지코의 새 앨범 ‘THINKING' Part.1’에는 더블 타이틀곡 ‘사람’과 ‘천둥벌거숭이’가 수록된다. 먼저 타이틀곡 ‘사람’은 20대의 끝자락에서야 삶에 대한 권태와 맞닥뜨린 인간 우지호(지코 본명)를 그린다. 연예인이 아닌 한 명의 나약한 사람으로서 꺼내 놓은 본인의 이야기.또 다른 타이틀곡 ‘천둥벌거숭이’는 지코가 회사 설립 이후 쏟아지는 세간의 궁금증에 대해 솔직한 마음을 표현했다. 래퍼 재키와이와 염따가 피처링에 참여했다.앨범에는 총 5트랙이 실렸다. 감성 트랙 '걘 아니야', 묵직한 트랩 장르의 '극', 지코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PBR&B 장르 '원-맨 쇼'가 포함됐다. 지코는 전곡 프로듀싱은 물론 뮤직비디오 스토리텔러, 연출에도 참여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30일 오전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서는 첫 방송에 나서는 장성규를 위한 응원 메시지가 쏟아졌다.김가영 기상캐스터는 DJ로서 첫 방송을 하게 된 장성규를 향해 "축하한다. 제가 작은 선물을 준비했다"라며 선물을 건넸다."꿈이 이뤄져서 엄청난 부담감이 있다"며 "꿈이 이뤄진 첫날이다. 여러분을 믿고 해보겠다. DJ로 성장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30일(월) 방송되는 SBS 파워FM(107.7MHz)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 명품 배우 조진웅, 진선규가 출연했다. 라디오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두 사람의 출연 소식은 더욱 반가움을 안긴다. 영화 ‘퍼펙트맨’에서 둘도 없는 절친 케미를 선보였다는 두 사람이 ‘최파타’에는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조진웅은 "진선규를 향해 너무 선하고 예쁜 에너지를 갖고있다"며 "그래서 연기를 보면 배신감을 느낄 때가 많다. '어떻게 저런 나쁜 연기를 하지?'라고 생각한다"며 칭찬했다.조진웅은 "진선규의 아내가 극 중 단역으로 출연하셨다. 그 때 마침 진선규가 촬영 때문에 바빠서 다른 현장으로 갔다. 그래서 설경구 선배하고 제가 챙겨야 할 것 같아서 함께 식사를 하자고 제안했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