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다음달 28일 첫 방송된SBS 새 월화드라마 ‘VIP’ 는 백화점 상위 1%의 고객을 관리하는 전담팀의 이야기를 그린 ‘프라이빗 오피스 멜로극’이다.30일 공개된 멜로 티저에는 나정선(장나라)과 박성준(이상윤)의 첫 만남과 달달한 순간이 담겨 시선을 집중시킨다. “어쩌면 처음 만났을 때부터였는지도 모른다”라는 내레이션과 함께 백화점 VIP 전담팀에 발령 받은 나정선이 박성준을 처음 마주하게 되는 장면이 그려진다. “친절한 사람은 아니었지만 따뜻한 사람이었다. 그가 좋았다”라며 서로 가까워지는 정선과 성준의 모습은 설렘 지수를 높인다.박성준은 “지금은 약속할 수 있는 게 결국 마음 뿐이지만, 이 마음은 평생 지키도록 노력하면서 살게” 라고 나정선에게 진심이 담긴 프로포즈를 해 심쿵하게 한다. 결혼식을 올리고, 행복한 부부가 된 정선과 성준은 “우리 너무 애쓰지 말고, 별 거 아니게 오순도순 살다 갑시다” 라며, 비 오는 거리를 걸어간다. 부부의 뒷모습에서 이들에게 어떤 이야기가 있을 지 궁금증이 고조된다. 정선과 성준의 현실 멜로는 어떤 감성을 불러일으키며 마음에 스며들지 기대를 더한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23일 트와이스가 발표한 미니 8집 'Feel Special'(필 스페셜)은 29일 한터 차트 기준 15만 4000여 장의 판매고를 달성, 걸그룹 역대 최고 판매량이라는 기록을 수립했다.'Feel Special'로 또 한 번 자신의 기록을 경신하며 '한류' 걸그룹이라는 명성에 걸맞는 활약까지 보였다.트와이스의 신곡 'Feel Special'은 서정적인 메시지에 트렌디한 멜로디가 특징인 곡. 화려한 퍼포먼스와 칼군무로 이목을 사로잡으며 인기몰이 중이다. 국내 음원 차트 석권은 물론 미니 8집은 미국 포함 해외 26개 지역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에 등극하며 '12연속 히트'라는 쾌거를 이뤄냈다.앞선 'FANCY YOU' 활동 당시 국내 및 일본의 누적 판매량 613만여 장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둔 트와이스는 이번 앨범을 통해 누적 판매량 750만여 장을 넘어서는 기염을 토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30일 오후 2시 티켓예매처 인터파크를 통해 벤의 2019 전국투어 콘서트 '달빛' 티켓 오픈 공지가 공개됐다.벤은 오는 11월 9일과 10일 서울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을 시작으로 11월 16일 부산 KBS홀, 11월 30일 대전 정심화홀, 12월 7일 울산 KBS홀, 12월 21일 대구 오디토리움에서 전국투어를 진행한다.벤은 편안함을 안기면서도 벤만이 전할 역대급 감성까지 예고하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컴백은 지난 5월 US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 'RAISE US' 발매 이후 약 5개월 만으로, 이번 앨범을 통해 US 시리즈의 완결을 예고한 만큼 신곡 무대에 더욱 높은 관심이 집중됐다.세 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가자(LIT)'는 달의 공간으로 함께 비상하여 가는 길을 휘영청 달 밝은 밤 아래, 화려하게 펼쳐지는 즐거운 한때로 표현한 곡으로, 그동안 원어스가 선보인 장르와는 다른 색다른 시도가 보여진다. 타이틀곡 프로듀싱은 역시 김도훈 프로듀서가 맡았다.원어스는 "3집 '플라이 위드 어스'로 컴백했다. '어스' 시리즈의 마지막 앨범으로서 결실을 잘 맺고 싶은 마음에 굉장히 열심히 준비했다"고 컴백 소감을 말했다.의상은 블랙 바탕에 금색 자수가 놓아져 고풍스러운 느낌을 자아냈고, 대금 등 고전적인 아이템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세련된 매력을 높였다. '지화자', '얼쑤' 등 귀에 쏙 들어오는 추임새는 듣는 이들의 흥을 돋구었다.
[비욘드포스트 장덕수 기자] 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허허허 열일곱에나 땋아야할 양갈래 머리를 서른일곱이 하고 나와서 죄송합니다. 오늘 녹화 컨셉이어서 어쩔 수 없었어요. 애기 낳은 지 100일도 안된 산모가 방송국에 강제소환된 사연. 곧 알게되실거예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별은 차 안에서 양갈래 머리를 하고 카메라를 응시하였다.세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끈다.한편 별은 방송인 하하와 2012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1일 방송된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국군의 날을 맞아 25년 만에 부활한 ‘우정의 무대-그리운 어머니’ 코너를 비롯한 다양한 코너들로 구성되어 있다고 알려졌다. 3주년을 맞아 그동안 볼 수 없었던 MC들의 역대급 무대까지 펼쳐질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신우와 은광은 군악대와 함께 ‘2019 우정의 무대’ 오프닝을 꾸몄다. 이들은 B1A4의 ‘이게 무슨 일이야’와 비투비의 ‘아름답고도 아프구나’ 두 곡을 연달아 열창하며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완성했다.바쁜 일정 속에서도 비디오스타와 이기자부대 장병들을 찾아온 특별한 게스트들의 축하 무대도 준비되어 있다. 대세 걸그룹 위키미키의 무대를 비롯해 특급 게스트들이 총출동해 화려하게 무대를 장식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이상엽은 지난 2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다정한 매력을 뽐냈다.이상엽은 독립에 관한 질문에 “아니다.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다”라고 답했다.서장훈은 이상엽에게 "연애하다가 차인 적이 있냐"고 물었고, 이상엽은 "90%는 늘 차였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이용이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30일 이용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brunch Cafe”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부탁합니다”, “운동선수그만두고모델해하세요”, “나중에투잡으로성공할듯요”, “모델이용”, “와 조각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지코의 새 앨범 ‘THINKING' Part.1’에는 더블 타이틀곡 ‘사람’과 ‘천둥벌거숭이’가 수록된다. 먼저 타이틀곡 ‘사람’은 20대의 끝자락에서야 삶에 대한 권태와 맞닥뜨린 인간 우지호(지코 본명)를 그린다. 연예인이 아닌 한 명의 나약한 사람으로서 꺼내 놓은 본인의 이야기.또 다른 타이틀곡 ‘천둥벌거숭이’는 지코가 회사 설립 이후 쏟아지는 세간의 궁금증에 대해 솔직한 마음을 표현했다. 래퍼 재키와이와 염따가 피처링에 참여했다.앨범에는 총 5트랙이 실렸다. 감성 트랙 '걘 아니야', 묵직한 트랩 장르의 '극', 지코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PBR&B 장르 '원-맨 쇼'가 포함됐다. 지코는 전곡 프로듀싱은 물론 뮤직비디오 스토리텔러, 연출에도 참여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30일 오전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서는 첫 방송에 나서는 장성규를 위한 응원 메시지가 쏟아졌다.김가영 기상캐스터는 DJ로서 첫 방송을 하게 된 장성규를 향해 "축하한다. 제가 작은 선물을 준비했다"라며 선물을 건넸다."꿈이 이뤄져서 엄청난 부담감이 있다"며 "꿈이 이뤄진 첫날이다. 여러분을 믿고 해보겠다. DJ로 성장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30일(월) 방송되는 SBS 파워FM(107.7MHz)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 명품 배우 조진웅, 진선규가 출연했다. 라디오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두 사람의 출연 소식은 더욱 반가움을 안긴다. 영화 ‘퍼펙트맨’에서 둘도 없는 절친 케미를 선보였다는 두 사람이 ‘최파타’에는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조진웅은 "진선규를 향해 너무 선하고 예쁜 에너지를 갖고있다"며 "그래서 연기를 보면 배신감을 느낄 때가 많다. '어떻게 저런 나쁜 연기를 하지?'라고 생각한다"며 칭찬했다.조진웅은 "진선규의 아내가 극 중 단역으로 출연하셨다. 그 때 마침 진선규가 촬영 때문에 바빠서 다른 현장으로 갔다. 그래서 설경구 선배하고 제가 챙겨야 할 것 같아서 함께 식사를 하자고 제안했었다"고 말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30일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제작진이 시즌1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한 3MC 이영자, 신동엽, 김태균의 녹화 현장사진을 공개했다.2010년 11월 첫 방송 이후 9년 동안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아온 '안녕하세요'는 30일 방송을 끝으로 시즌 1이 마무리된다.특히, 시즌 1의 마지막을 고하는 특별한 자리인 만큼 최고령 92세 정진심 할머니부터 최연소로는 출연 당시 4세였던 백색증을 앓고 있는 서현이까지 반가운 얼굴들이 마지막 방송을 함께 해 더욱 뜻깊게 만들었다.제작진이 준비한 마지막 코너에서는 그동안의 고민 유발자와 원인을 집계해 그 결과를 발표했다고 해 호기심을 유발하였다. 9년간 가장 많이 소개된 고민 주제는 무엇이었을지 마지막까지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떼지 못하게 만들 예정이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신세경이 본인의 SNS에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끌었다.지난 28일 신세경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파마했어요 브이로그라고 하기 부끄러운 일상 조각 모음 올려보았습니다. 링크는 프로필에! Link in bio”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근황을 알렸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