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장윤정이 도경완과의 에피소드를 털어놓며, 웃음바다로 만들었다.트로트여제 장윤정의 등장에 MC들은 일제히 “도경완 부럽다”라 외쳤다. 최근 둘째를 출산한 장윤정은 “집에 들어가면 도경완이 셋이다. ‘도경완 컬렉터’라고 하더라”며 웃었다.영지는 “30살때였나 거미가 생일파티를 크게 열었다. 지인들을 서로 부르던 와중에 정석오빠를 제 지인으로 불렀다. 그 당시에는 아무 일도 없었다. 두 사람은 나에게 어떠한 동의도 상의도 하지 않았다”고 이야기했다.먼저 장윤정과 부부끼리 만나는 경우가 많다는 손준호는 ‘잘 나가는 연상의 아내’를 둔 도경완과 뼛속 깊은 동질감을 느낀다고 털어놨다. 작품은 물론 아내 김소현과 함께 있는 시간이 많아서, 아내로부터 집에서는 말 금지령이 내려졌다고 말해 빵빵 웃음을 터뜨렸다. 동시에 사랑꾼 도경완의 면모도 알려, 부러움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했다.장윤정은 “남편이 돈을 쓰면서 눈치를 볼 때가 있다”라며 “본인 돈으로 산 건데 주변에선 내가 사준 거라 생각하는 거다. 이젠 적응이 된 건지 ‘어차피 장윤정이 샀다고 생각할 테니까 그냥 사줘’라 한다”라고 관련 사연도 전했다. 장윤정은 “부분데 누구 돈이면 어떤가”라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7일 방송된 KBS2 드라마스페셜 ‘집우집주’는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요즘 사람들의 최대 관심사인 '집'의 의미를 고찰해 본 현실 로코 드라마로 이주영은 극 중 건축가 조수아 역을 맡았다. 2019 KBS 단막극 첫 주자로 나선 이주영은 주연으로서 제 몫을 다 해내며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서현철이 연기한 현석은 소시민을 대표하는 중년이다. 집이 곧 경제적 부와 사회적 지위를 나타내는 한국 사회의 씁쓸한 단면을 다룬 유쾌하게 그린 ‘집우집주’에서 무거운 짊을 지고 살아온 가장의 모습을 현실적으로 표현했다.어릴 적부터 ‘초라한 본가’에 대한 콤플렉스를 지닌 수아가 결혼을 앞두고 남자친구를 부모님께 인사시키는 과정에서 다시 트라우마인 누추한 집을 마주하는 과정 역시 생생하게 담겼다. 남자친구의 세련된 본가와 비교되는 초라한 가구와 촌스러운 인테리어로 꾸며진 본가를 바라보며 착잡한 표정을 지었고, 보는 이들 역시 공감했다.자신의 본가와 현실적으로 구할 수 있는 신혼집을 마주하고 실의에 빠진 수아에게 더욱 비교될 수밖에 없는 친구 주연의 신혼집과 남자친구의 본가. 이에 충동적인 선택을 하고 마는 수아의 모습은 시청자들로 하여금 안타까움을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8일에서 29일로 넘어가는 오전 12시 20분 방송되는 JTBC2 '런웨이브'에 제시가 출연해 자신의 인생이 담긴 플레이리스트를 공개한다.두 번째로 이달의 소녀가 등장했다. 독보적인 칼군무로 국내외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이달의 소녀는 올해 하반기 컴백을 준비 중이라며 "새로운 퍼포먼스를 위해 열심히 연습 중"이라는 근황을 전했다.마지막으로 앨범 발매 2주 만에 뮤직비디오 조회수 5천만을 돌파하며 대세 루키로 활발한 활동 중인 에버글로우가 출연했다. 유일한 중국인 멤버 이런은 "한국에 오기 전 중국 전통 무용을 9년 정도 배웠다"고 밝히며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구하라가 본인의 SNS에 사진을 올려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지난 26일 구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게재된 사진과 “NYLON JAPAN & HARA Beauty 皆さんチェックしてくださいね https://www.nylon.jp/tokyoitgirlbeauty/143”라는 내용을 본 팬들은 “왔다 하라구 멋띰 이쁨” 등의 댓글을 남기며 소통을 했다.한편 구하라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드림캐쳐는 28일 오후 방송된 MBC 음악 프로그램 ‘쇼!음악중심’에서 스페셜 미니음반 ‘레이드 오브 드림(Raid of Dream)’의 타이틀곡 ‘데자부(Deja Vu)’를 불렀다.‘필 스페셜’은 JYP엔터테인먼트의 대표이자 가수 박진영이 작사·작곡한 곡이다. 곡은 한층 성장한 악동뮤지션의 감수성을 선보였는데 애틋하면서도 담박한 보이스와 멜로디가 만나 시너지 효과를 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최근 방송된 KBS 2TV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에는 김지선, 정성호가 출연했다.지난주 다정다감하게 네 자매를 돌보는 모습으로 ‘스윗 장훈’이라는 별명을 갖게 된 서장훈은 하원 이후에도 세심하게 아이들을 살뜰히 챙겨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집에 돌아온 황치열은 트로트를 좋아하는 소율, 소원 자매와 함께 노래교실을 열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트로트 노래를 부르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트로트를 동요처럼 부르는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귀요미 모습은 MC들과 황치열을 웃게 만들었다. 한참 동안 노래를 하며 놀던 소율이는 숙제 할 시간이라고 말했고 황치열은 그제야 바닥에 누울 수 있었다. 이때 아이들의 엄마가 돌아왔다.
[비욘드포스트 장덕수 기자] 치어리더 박기량이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박기량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박기량은 메이크업을 마치고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화사한 이목구비로 인형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는다.한편 박기량은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치어리더로 활동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지난 26일 박재근이 인스타그램에 “러프하고터프한”라며 일상을 공개한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이를 본 네티즌들은 "섹시해.퓨우", "어익후" 등의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한편 박재근의 인스타그램은 박재근의 일상을 공개하며 네티즌과 소통하는 화제의 SNS이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송소희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이다.최근 송소희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 ⠀ 9월 보상받고 10월 에너지받았다 ⠀’라는 글과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사진을 본 송소희의 팬들은 “오...다크나이트 ost 참 좋았었죠”, “이쁩니다”, “느낌있어요!”, “ㅎㅎㅎ 보상받아또?”, “#박쑤우 #힘을내요슈퍼파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최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오윤아는 치열하게 몸매 관리했던 과거를 전했다.하승진은 남다른 출생 비화(?)를 전했다. “태어날 때 5.6kg였다는데?”라는 질문에 인정하며 “맞다. 어머니가 깜짝 놀라셨다고 한다. 그런데 누나도 5.7kg였다. 더 재미있는 것은 둘 다 자연분만을 하셨다”라고 말했다.윤상현은 막내 희성이에게 쓰겠다고 말하며 무조건 메이비가 나가라고 했는데 말주변이 없어서 못나간다고 했는데 라디오스타가 뭐라고 하는 마음으로 출연했다고 언급했다.오윤아는 현재 51~52kg을 유지하려고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적당한 몸무게를 찾았다”며 “화면에 가장 잘 나오는 몸무게”라고 덧붙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9일 밤 10시40분 방송된tvN 예능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2’(이하 스푸파2)에서는 푸드의 도시 베트남 하노이에서 미식 투어를 펼치는 백종원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먹거리가 많은 만큼 백종원은 맛있는 음식을 더 먹고 싶다는 마음과 또 다른 음식을 즐기고 싶은 마음 사이에서 갈등했다. 결국 그는 한 그릇을 추가 주문하며 “과식하면 안 된다. 다른 음식도 먹어야 된다”고 다짐 아닌 다짐을 했다.솟 방을 먹기 전 백종원은 “솟 방에서 솟은 프랑스 음식 용어 중 소스를 뜻하고, 방은 뱅(와인)에서 온 말 같다”라며 “그런데 요즘에는 쌀 술을 와인 대신 쓰기도 한다”라고 설명했다. 한 술을 뜬 백종원은 “굉장히 친근한 맛이 난다”라며 “친근한 맛이라고 느끼기 전에 일단 먹으면 맛있다”라고 감탄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김동현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일상을 공개했다.29일 김동현은 “오늘부터는‼ 플레이 수퍼모델!”라며 사진을 공개 했는데, 이를 본 김동현의 팬들은 “멋잇다....”, “멋있어~!!!”, “상암동에서 촬영했나요? ㅎㅎㅎㅎ”, “기대만빵!!!!!”, “이게잘어울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댓글로 남겼다.한편 김동현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을 공개함으로써 팬들과 소통을 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유플래쉬’는 단 3시간 만에 완성한 ‘지니어스 드러머’ 유재석의 드럼 비트가 ‘릴레이 카메라’ 형식으로 다양한 뮤지션에게 전달되고, 이에 맞춰 각 뮤지션이 만든 새로운 소스가 블록처럼 쌓여 색다른 음악들로 확장되어 나가는 과정을 담는 프로젝트다.방송에서 유재석은 트로트 작곡가 박현우를 찾아가 진성의 '안동역에서'를 녹음했다. 제작진은 가수 김연자와 태진아, 진성을 초대한 후 유재석의 녹음된 CD를 들려줬다.폴킴과 헤이즈 픽보이의 보컬 눈치를 듣고 폴킴과 픽보이가 “제가 방해가 되지 않은지 걱정이다”라고 했고 유재석은 “아니다. 제 드럼이 방해다”라고 했고 선우정아는 유재석을 보고 “이제야 인정하시네요”라고 직언을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픽보이는 방송 후 달라진 근황 에피소드를 대 방출하는가 하면 헤이즈는 유재석에게 예능 블루칩으로 인정(?) 받고 이후 섭외가 봇물처럼 쏟아졌지만 여전히 출연이 어렵다고 해 과연 그 사연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증폭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