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임신테스트기는 임신 호르몬이 제일 농축되어 있는 아침 첫 소변으로 검사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다.배란일 계산은 가장 흔한 방법으로는 자신의 생리주기로 계산을 할 수가 있다. 생리 주기가 불규칙적이라면 기초체온 체크 작성법, 배란기 테스트기 사용, 자궁경부 점액 관찰법, 질 초음파 검사등으로 측정하게 된다.생리가 늦어지는 증상이 가장 흔하고, 가슴 통증이나 임신초기 몸살감기 증상, 입덧 등이 나타날 수 있다.수정 후 10~14일 이전에는 소변으로 나오는 임신 호르몬이 매우 적어 테스트기에 오류로 나올 확률이 높으므로, 수정 후 10~14일이 지난 다음에 검사하는 것이 적절하다.배란이 된 후 나팔관에서 수정이 되게 되면 3일정도 지난 후 자궁으로 수정란은 계속 세포 분할을 하면서 자궁벽에 착상을 하게된다. 이 때 수정란은 영양배엽이라는 세포가 수정란 주위로 층을 만들며 증식하게 되고 자궁내막을 파고 들게되어 점차 만들어지게될 태반의 구조물을 만들게 된다. 이런 과정에서 자궁내막과 수정란이 서로 만나면서 파고드는 과정에서 소량의 출혈이 생길 수 있는데 이를 착상혈이라고 한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연자육은 다양한 방법으로도 섭취가 가능해서 먹기가 편리하다고 한다. 차 뿐만이 아니라 요거트, 연자육 죽, 연자육 쉐이크로도 만들어 먹을 수도 있다.섭취하는 방법이 다양해서 좀 더 색다르고 맛있게 먹으려 하는사람들이 늘고있다. 요거트, 죽 등에 연자육분말을 넣어 섭취하기도 한다고 하니 자신의 기호에 맞게 연자육을 활용해 보는것도 좋은 방법이다.식중독으로 인한 장염이 있을때 차로 마시면 장염 치료에 도움이 되며 묽은 변을 고치는 데도 도움을 준다. 식물성 단백질 아미노산 세린이 풍부해 혈전을 녹이기 때문에 중성지방을 없애준다.섭취 시 위건강을 위해서는 겉껍질과 속껍질을 모두 제거하고 알맹이만 섭취해야 한다. 센 불에 20분 정도 끓여 붉으스름해 지면 잘 우러난 것이다. 연방을 함께 넣어 끓이면 풍미와 농도가 진해져 맛이 좋다.연자육에는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등 항산화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노화의 주범인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세포손상을 막아줘 피부 노화방지에 효과가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거북목증후군을 예방하려면 먼저 모니터의 높이를 눈 높이에 맞게 올리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또 항상 어깨를 뒤로 젖히고 가슴을 똑바로 펴는 것이 좋다. 그 밖에 시간 날 때마다 목을 가볍게 돌리거나 주물러 주고, 팔굽혀펴기나 윗몸일으키기 등 꾸준히 운동을 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거북목증후군은 컴퓨터 모니터의 높이가 눈 높이보다 낮을 경우, 이를 오랫동안 내려다보는 사람들에게 흔히 일어나는 증상이다.가장 큰 원인은 컴퓨터 모니터를 내려다보는 데 있다. 처음에는 똑바로 쳐다보다가도 시간이 흐를수록 머리를 더 앞으로 숙이는 버릇이 생기고, 결국은 자세도 변하게 된다. 머리가 앞으로 향하는 구부정한 자세가 지속되면 척추의 윗부분이 스트레스를 받게 되고, 목 뒷부분의 근육과 인대가 늘어나 고통을 받게 된다.기본적 치료는 어깨를 펴고 고개를 꼿꼿이 하는 것이다. 아울러 20~30분에 한 번씩 목을 뒤로 젖혀 주는 신전 운동을 해 주면 큰 도움이 된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냉방병의 증상은 두통, 가벼운 현기증, 피로감, 소화불량, 설사, 근육통 또는 콧물, 기침 등이 있다.증상이 나타날 경우 병력 청취를 통해 임상적 진단이 가능하다. 그러나 증상이 심하거나 오래 지속되면 레지오넬라증을 감별하기 위해 가래 검사, 소변 또는 혈청 검사를 하기도 한다.지나친 냉방상태에서 오래 방치하면 기침, 고열, 근육통, 심하면 폐렴이 생길 수도 있다.냉방병은 의학적으로 정의된 질병이 아니다. 그러므로 냉방 환경을 개선하면 증상이 완화된다. 감기 증상과 비슷해서 감기약을 먹기도 한다.실내온도에 신경 써야 한다. 밖과 안의 온도차이는 5도 이하가 가장 좋다. 냉방병 또한 다른 질병과 마찬가지로 면역력과 관계가 있기 때문에 주기적인 환기와 체온유지가 가장 중요하다. 또 찬 음식을 멀리하고 꾸준히 운동하면 예방에 도움이 된다.
'동백꽃 필 무렵' 까불이가 타깃을 변경할까. 공효진이 죽음을 목격한 이후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전개돼 관심을 끌어올린다.2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는 황용식이(강하늘) 본격 동백(공효진)을 향한 마음을 공개 고백하며 그에게 한 발 다가서는 모습이 그려졌다.동시에 까멜리아를 찾아 섬뜩한 메시지를 남겼던 연쇄살인범 까불이가 동백과 주변인에게 접근하는 횟수가 잦아지며 그의 타깃에 궁금증이 증폭됐다. 용식은 동백에게 "당신이 얼마나 훌륭한지 매일 말해주겠다"며 로맨틱한 고백을 내놨다. 그를 밀어내던 동백은 그의 진심에 "진짜 용식씨 좋아하게 되면 어쩌려고 이러냐"면서 눈물을 흘렸다.한편,
안무가 배윤정이 과감한 웨딩드레스로 새 시작을 알렸다.배윤정은 26일 연하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가요계 히트곡 안무가로, Mnet '프로듀스' 시리즈에선 호랑이 선생님으로 센 이미지를 풍겼던 그는 이날 우아하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신랑과 버진로드를 걸었다.특히 넥라인이 깊이 파인 과감한 웨딩드레스로 볼륨감을 드러낸 배윤정은 다정한 눈빛으로 신랑을 바라보는 등 행복한 모습을 보여 부러움을 자아냈다.한편, 배윤정은 제롬과 이혼 후 3년여 만에 새 가정을 꾸리게 됐다.
'퀸덤' AOA 혜정, (여자)아이들 민니의 조합에 기대감이 상승중이다.26일 오후 방송된 엠넷 가요경연프로그램 '퀸덤'에서는 보컬 유닛 3팀을 위해 러블리즈 케이-마마무 화사, 박봄-오마이걸 효정, AOA 혜정-(여자)아이들 민니가 팀을 이루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민니는 혜정에 앞서 화사, 박봄과의 팀을 이루길 희망했지만, 선택받지 못하면서 혜정과 팀을 이루게 됐다.민니의 실망감을 알아챈 혜정은 오히려 "안쓰러웠다"면서 파트너 챙기기에 나섰다.특히 혜정은 모두가 모인 자리에서 "우리 애기가 상처를 너무 많이 받았다"고 언급하며 민니를 다독여 훈훈함을 자아냈다.예고 말미에는 민니, 혜정이 곡을 연습하는 모습이 그려져 두 사람이
‘맛있는 녀석들’ 슈하스코가 다시금 주목받는다. 슈하스코란 긴 꼬챙이에 다양한 부위의 고기를 꿰어 그릴에서 직화로 서서히 돌려가며 굽는 스테이크다. 특히 촉촉한 육즙과 육질이 살아 있는 브라질 전통 음식.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 126회에서 출연진들은 슈하스코 맛집을 찾아 무려 15가지 고기 부위를 맛봤다. 각자 한 먹성을 자랑하는만큼 멤버들은 이날 고기를 가득 채운 육즙, 풍부한 향을 극찬하며 먹음직스러운 먹방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방송인 서장훈의 폭탄 발언이 화제다.지난 24일 '연애의 참견 시즌2'에서는 취업을 위해 다닌 학원에서 찾아온 운명적인 로맨스 때문에 고민에 빠진 한 여자의 사연이 공개됐다.이날 서장훈은 상처받은 고민녀의 사연을 듣던 중 과거 짠내 나는 자신의 추억을 소환시켰다.서장훈은 "나에게 늘 냉정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있는 거 같다. 부모님이 단 한 번도 나한테 '잘생겼다'는 말을 하지 않았다"고 털어놨다.이에 한혜진도 "나한테도 안 하던데"라며 공감하자 서장훈은 "늘 못생겼다는 얘길 했다. 서로 너 닮았다라고 놀리고"라며 울컥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연애의 참견 시즌2'는 화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발렌시아 CF 미드필더 이강인이 자신의 존재감을 확실하게 못박앗다.정교한 킥, 민첩한 수비, 날카로운 패스까지 더할 나위 없던 경기로 인해 스페인 리그는 물론 한국팬들의 흥분을 좀처럼 가라앉히지 못하고 있다. 특히 이강인이 이제 18살이라는데서 무한대의 성장 가능성에 기대감이 치솟고 있다.이강인은 26일 헤타페와 리그 경기에서 첫 선발 출장해 독보적인 활약을 펼쳤다. 두 골에 관여, 데뷔골까지 장식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 것. 후스코어는 이날 경기 발렌시아의 최고 평점 선수로 이강인을 꼽았다.여기에 자신의 데뷔골에 대한 기쁨보다 팀이 승점 3점을 획득하지 못한 데 대한 아쉬움을 드러낸 이강인의 인터뷰는 그의 팀워크, 승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프리앙카 초프라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일상을 공개했다.23일 프리앙카 초프라는 “Day 1 table read for”라며 사진을 공개 했는데, 이를 본 프리앙카 초프라의 팬들은 다양한 반응을 댓글로 남겼다.한편 프리앙카 초프라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을 공개함으로써 팬들과 소통을 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20일 첫 방송된 tvN 새 금요드라마 '쌉니다 천리마마트'에서 김병철은 DM그룹에서 이유도 모른 채 좌천당하고 복수심에 천리마 마트를 망가뜨리려는 천재사장 정복동으로 등장했다. 정복동이 천리마 마트에 발령받고 복수를 실행하는 과정에서 김병철은 정복동과의 찰떡 비주얼은 물론, 코믹과 휴먼을 오가는 믿음직스러운 활약으로 저력을 다시금 입증했다.이때 정복동이 "안 된다. 회장님, 정신 차려라. 이런 거 만들면 우리 DM그룹 망한다. 골든타임에 황당한 물건으로 시간 낭비, 예산 낭비할 수 없다"라고 반대했다.김병철의 색을 입힌 천재사장 정복동은 첫 방송부터 눈부셨다. 김병철은 극 초반부터 맹활약을 이어가며 정복동 그 자체인 완벽한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냄과 동시에 전투적인 면모까지 선보이며 하드캐리 열연으로 정복동의 캐릭터 정체성을 확립, 제 몫을 제대로 해냈다.천리마마트에는 손님은커녕 직원 한 명 제대로 없었다. 망해가기 직전이었던 것. 그곳에 도착한 정복동은 김대마를 향한 복수 프로젝트에 들어갔고, 마트에 대해 아무것도 파악하지 못한 문석구에게 "자네 참 유능한 인재일세. 사원이 더 필요해. 최대한 많이 유능한 인재를 뽑자"고 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3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 채널A '침묵 예능 – 아이콘택트' 8번째 눈맞춤 스터디는 지난주에 이어 스페셜 MC 소녀시대 써니가 출연했다.첫 번째 눈맞춤 주인공으로 전직 아이콘택트 MC였던 슈퍼주니어 신동이 나왔다. 신동은 “’강호동 피해자 101‘의 중심에는 내가 있다”고 밝혔다. ’강호동 피해자 101‘은 MC 강호동의 과도한 열정으로 출연진들이 겪었던 피해를 고발(?)하는 것이다.이어 신동은 “과거 '스타킹' 출연 시절 나에게 ’다음 차례는 너야!‘라고 말하는 강호동이 가장 두려웠다”고 털어놨다. 이를 듣던 MC 강호동은 어색한 웃음과 함께 ’강호동 피해 101‘ 에피소드가 추가될까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MC 강호동은 상대방이 단단히 화가 난 것 같다고 우려를 표했지만 눈물까지 흘리는 황석정을 보고 놀라워 했다. 하지만 이어지는 황석정의 고해성사(?)에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됐다.마지막 주인공으로는 국민 약골 개그맨 한민관이 등장했는데, 비장한 모습으로 나타난 그는 동료 개그맨이 자신의 개그를 표절, 갈취했다고 주장했다. 심지어 표절 증거 자료까지 직접 준비하며 고소청구액까지 요구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