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2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된 SBS플러스 ‘개판 5분 전, 똥강아지들’에서는 가희가 가족들과 함께 발리의 특급 레스토랑을 방문해 식사를 하지 못한 다리오를 위한 특식을 선물하는 모습이 그려진다.레스토랑에 도착한 가희는 먼저 가족들이 좋아할 만한 메뉴를 주문한 뒤 다리오를 위해 맞춤형 특식도 주문한다. 강아지 특식을 본 MC 소유진은 “저게 강아지를 위한 음식이에요? 맥주 안주인 줄 알았네”라며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에 군침을 삼키기도 한다.노아X시온 형제는 가희네 집에 온 이후로 한 끼의 식사도 하지 못한 다리오가 음식을 먹을 수 있도록 옆에서 지켜보며 챙겨줘 스튜디오에 훈훈함을 자아냈다. 그뿐만 아니라 먹을 듯 말 듯 한 다리오의 오묘한 행동은 스튜디오 출연진들의 손에 땀을 쥐게 만든다.최근 국내에서 뮤지컬 ‘시티 오브 엔젤’에서 열연 중인 가희는 시아버지에게 발리와 한국을 오가며 겪는 워킹맘의 고충을 털어놓는다. 가희는 “몸이 힘든 것보다 아이들 보고 싶은 마음 때문에 힘들다”라며 아이들과 떨어져 있을 때의 그리움을 드러내며 울먹인다. 영상을 보던 MC 소유진도 드라마 촬영 중 있었던 아이들과의 일화를 이야기하며 눈물을 글썽거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가수 케이윌이 교통사고를 당했다.케이윌의 소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1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이같은 소식을 전했다.오후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금호분기점 인근에서 탑승했던 카니발 승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아 케이윌 등 3명이 병원으로 옮겨졌다.소속사는 케이윌이 영남대 행사 스케줄을 위해 이동하던 중 탑승 차량이 빗길에 미끄러져 사고를 당했다면서 아티스트를 포함한 스태프들은 큰 부상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21일 오후에 방송된 tvN '일로만난 사이'에서는 KTX 청소를 하며 행복과 꿈에 대해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방송에서는 그레이가 홍익대학교 컴퓨터공학과를 다니다가 졸업하지 못했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유재석이 먼저 "그레이가 컴퓨터공학과라며?"라고 물었고, 이에 그레이는 "근데 1학년만 나왔다"고 답했다. 졸업하지 못한 것을 두고 아깝다고 하자 그레이는 "음악 하는 거로 잘 돼서 사실…"이라고 말했다.쌈디 역시 “‘1등을 하고 싶어서 일부러 대중적인 노래를 만들고 있다’라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녹음을 하다가 중단했던 경험에 대해 고백했다.다섯 번째 임무에 나선 유재석과 힙벤져스는 한층 여유로운 모습으로 업무에 임했다. 유재석은 "이제 잘하지 않느냐"고 말했고, 쌈디는 "이제 몸에서 익은거 같다"고 말했다. 유재석은 "보기와 다르게 너희 엄청 착한거 같다"면서 "음악은 강하고 욕도 섞여있는데, 옆에서 보니 섬세하고 깔끔한 사람들이다"고 말했다. 쌈디는 힙합하는 사람들은 보통 효자들이 많다고 말했고, 그레이와 코쿤은 버는 돈의 70~80% 모두 저축한다고 말했다.그레이와 쌈디, 코쿤, 유재석은 경기도 고양시 수도권철도차량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3일 공효진은 “감독님 기분좋음.”라며 사진을 공개했다.공효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사진에서 동료들과 함께 화면에 집중하고 있다.한편 공효진은 예전부터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꾸준히 근황을 공개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방송되는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연출 이창수)에서는 방송 최초 현주엽 감독의 9kg 소고기 해체쇼가 펼쳐졌다.이와 관련 공개된 사진에는 장갑을 끼고 본격적인 소고기 해체 작업에 들어간 현주엽의 비장한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그들이 찾은 곳은 창원의 한 공장이었다. 현주엽이 대표 이사에게 연락해 공장 내 일종의 VIP룸을 빌려놓은 것. 그는 9KG에 달하는 한우를 발골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정육점 사장님께 배운 기술이라고. 수준급 실력에 MC들은 일동 감탄했다.그런가 하면 해체와 동시에 날 것 그대로를 먹어 버리는 맹수같은 현주엽, 박도경, 채성우 걸리버 3인방의 생고기 먹방쇼를 보던 전현무는 “’올드보이’보다 충격적”이라고 평했다.이날 현주엽은 프로농구 새 시즌 개막을 앞둔 선수들 사기 진작 차원에서 특별한 일일 휴식을 선물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조정식이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이다.최근 조정식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12불짜리 하와이안셔츠 파인애플을 좋아해서 골라봄.’라는 글과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사진을 본 조정식의 팬들은 “아오늘 라디오 안나와서ㅠ몬가했넹”, “휴가잘다녀오세요”, “하와이로꼬~~~~”, “아웅 귀여워~~~ ㅋㅋㅋ”, “화와이 잼있어요? 궁금하네여~”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21일 방송된 MBN ‘자연스럽게’에서는 게스트 유동근과 구례 현천마을 입주자 전인화, 김종민, 조병규가 둘러앉아 담소를 나눴다. ‘사랑꾼’ 대선배 유동근은 30여년 전 아내 전인화와의 드라마틱한 러브스토리를 꺼내 ‘총각 듀오’ 김종민과 조병규의 부러움을 자아냈다.생전 싸울 일이 없어 보이는 두 사람이지만, 유동근은 “말다툼이 있을 때도 있다”고 말했고 김종민은 “화해법이 혹시 있으신가요?”라고 물었다. 두 사람의 ‘화해법’은 문자 메시지였다. 유동근은 “아내가 사과할 일이 있을 땐 문자를 꼭 보내주고, 내가 문자로 ‘마님’이라고 부르며 사과하면 풀리는 편”이라고 말했다.당시 유동근은 음주운전 차량이 중앙선을 침범하며 낸 교통사고에 휘말려 크게 다쳤었다고. 유동근은 "1년 정도 재활치료를 진행했다. 20대인데 이가 다 부서져서 틀니를 꼈다. 현재도 갈비뼈 2대가 없다. 교통사고 후유증 때문에 만나면 만날수록 힘들더라. 내 몸은 결혼할 몸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어머니도 '넌 다른 생각말고 나랑 살자'고 했다. 그래서 연락을 끊었다"고 고백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서유리가 자신의 SNS에 근황을 공개했다.서유리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뿌염이 시급한 시기”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을 본 팬들이 남긴 댓글은 “서유리 뿌염 안해도 이뿌염”, “진짜 잘 나오셨당”, “ㅎㅎ..안해도 너무 예뻐요”, “아... 안돼요!!! 저는... 삭발각입니다.”, “누님 안그래도 넘 예뻐여ㅎㅎ” 등으로 다양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유민상은 객석을 경악케 한 조선시대 망나니 비주얼을 공개하며 안방극장에 웃음 폭탄을 투척했다. 유민상의 상대로는 청개구리로 변신한 박성광이 등장한다.유민상은 방어력을 떨어뜨리는 더티한 공격을 던지며 기선을 제압했고, 박성광이 이에 지지않으며 최상의 콤비를 뽐내 수많은 관객들을 열광한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이 의지와 상관 없이 트로트 가수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진성은 1966년생으로 올해 나이 54세다. 1997년 노래 ‘님의 등불’로 데뷔해 약 22년간 트로트 가수로 활약하였다.진성은 유재석에게 “오늘 시험 무대가 있다”고 말했고, 유재석은 녹음실에 들어가 그동안 연습했던 ‘안동역에서’를 다시 불렀다.블라인드 테스트는 계속됐다. 태진아, 진성, 김연자도 유재석의 '안동역에서'를 들었다. 유재석은 원곡 가수를 포함한 트로트 어벤져스가 자신의 노래를 듣고 평가한다는 것에 몸둘 바를 몰랐다. 태진아는 유재석의 노래를 두고 "마무리가 안 된다. 53점 정도"라고 말했고, 진성은 "가수라면 도시락을 싸가지고 다니면서 좀 말려야 된다"고 얘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배우 류준열이 생일 기념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류준열은 최근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2019 류준열 생일 팬미팅’을 개최하고 3800명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공연 시작 전 류준열이 대기실에서 준비하는 모습과 무대 위에 오르기까지의 순간들을 실시간 중계하며 팬들을 환호케 했고 무대에 등장 후 “류준열과 함께하는 가을 소풍 ‘사랑합니다 사랑하세요’ 저는 DJ 류준열입니다”고 인사말을 전하며 노라 존스를 열창하며 팬미팅을 시작했다. 팬들이 보내준 감사 영상과 함께 깜짝 생일케이크가 등장해 류준열을 깜짝 놀라게 했다. 모든 관객들이 생일 축하 노래를 함께 불러주고 생일 축하를 외쳐주는 등 시작부터 환호와 함성이 공연장을 가득 매웠다. 뿐만 아니라 지난 3일 앞서 진행된 브이라이브를 통해 미리 정한 드레스코드인 노랑색을 활용한 베스트 드레서를 찾는 코너에서는 류준열이 직접 카메라를 들고 객석을 중계하는 등 시종일관 팬들과 가까이 호흡했다. 이어진 류준열의 근황 토크와 더불어 팬들의 사연을 뽑아 고민을 들어주는 ‘전지적 준열 시점’ 코너를 통해서는 류준열만의 솔직하고 진지한 조언으로 남다른 팬사랑을 보여주기도 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노홍철은 장도연, 최정윤 셰프와 함께 '노포 투어 - 먹고 죽은 귀신 때깔도 좋다 전'을 진행했다. 노홍철은 일반 참가자들을 초대했다. 이들이 등장하면서 노포 투어 멤버들의 윤곽이 드러났다. 노포 멤버들은 각자 자기 소개를 하며 본격적으로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소모임 프로젝트는 지난 9월초 ‘노!포!투어!’ 참가 펀딩을 진행했다. 약 모집 기간 동안 1,600명이 참가 펀딩에 참여했고, 노홍철은 쏟아진 사연을 직접 읽어보고 고심 끝에 소수 인원을 초대에 최근 핫플레이스로 꼽히는 ‘힙지로(Hip+을지로)’로 떠났다. 을지로의 미로 같은 골목골목을 지키고 있는 노포를 찾아가 맛있는 음식을 즐기며 유쾌하고 솔직하게 어울리는 모습을 보여줬다.최자는 홀로 나락의 빠졌던 시간을 고백하며 “수천 번도 불렀던 노래의 가사가 기억나지 않고, 모든 걸 다 접고 싶은 심정이었다. 이 자리에서 얘기하는 게 편안한 이유를 알겠다”며 “공연하기 힘들다는 이야기를 못하겠던 게 가장 가까운 개코였다. 가까울수록 이야기를 하기 힘든 것 같다”고 말했다.최정윤 셰프는 두 번째 메뉴인 콩나물 등심을 맛있게 먹는 팁을 공유했다. 멤버들은 든든하게 먹는 모습을 보여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남성은 페미니즘, 성 소수자, 장애인, 난민등 사회적 소수자들의 인권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혼자만의 비밀을 가지고 있다며 부모님께 직접 말하지 못한 고민을 털어놓고자 찾아왔다고 했다. 그런 그에게 서장훈이 “그 전에 나가라”라며 상담을 거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