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고혈압은 불규칙한 생활습관이 원인인 경우가 많다. 흡연, 음주, 나트륨 과다섭취, 스트레스가 주 원인이다.성인에서 수축기 혈압의 수치가 140mmHg 이상이거나 이완기 혈압이 90mmHg 이상일 때를 말한다. 일반적으로 고혈압은 증상이 없으므로 혈압을 측정해 보기 전까지는 진단이 되지 않고, 진단이 되더라도 증상이 없으므로 치료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담배를 멀리해야 한다. 지나친 음주는 물론이며 스트레스를 잘 관리해야 한다. 꾸준한 운동과 취미활동이 고혈압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그 외에도 비만이 되지 않게 적정 체중을 잘 유지하는 게 도움이 된다.고혈압에 좋은 음식은 칼륨이 많이 있는 채소와 과일인 아욱, 부추, 시금치, 근대, 토마토, 키위, 참외 등이다. 채소와 과일에 많이 함유되어 있는 칼륨은 혈압을 높이는 주범인 나트륨(소금이 성분)을 몸 밖으로 배출하여 혈압을 낮추는 기능을 한다. 이외에도 적절한 식사 칼로리 조절, 미국의 DASH 식단, 싱겁게 먹기의 방법으로 혈압을 관리할 수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깔라만시는 새콤하고 쌉싸름한 맛이 특징인 과일이다. 깔라만시의 효능은 매우 다양한데, 디톡스 효과가 있어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레몬보다 30배 많은 비타민C를 함유하고 있어 노화 방지 및 피부 탄력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졌다. 이밖에 숙취해소 작용을 한다.동남아시아 필리핀이 원산지인 만큼, 필리핀 깔라만시 원액을 섭취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깔라만시의 분말 효능중 대표적인 것은 다이어트로, 체내 지방을 분해해 체중 감량 및 뱃살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에도 식이섬유와 폴리페놀이 풍부해 새로운 지방흡수 억제 및 지방연소에 효과적이다.다이어트는 체내 지방을 분해하는 작용을 해 체중감량에 도움이 된다. 어렵지 않게 깔라만시 원액을 물에 희석해 자주 마셔주는 방법이 있다. 하지만 평소 위가 안좋거나 위염으로 고생하는 경우 공복상태에 섭취하면 안된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부비동염은 우선 코 속의 비염을 치료해야 한다. 병원에서 치료하던가, 본인이 풀거나 씻어내던지 하여 분비물을 없애도록 하고 비염으로 생긴 코 속 점막의 부종을 약물 치료하여 비강과 부비동의 배설과 통기성을 좋게 한다. 더불어 개인적으로는 감기가 가장 중요한 원인이 되므로 치료 중이나 치료 후에도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한다.즉 규칙적 생활, 충분한 영양과 휴식을 취하고, 기온차가 심할 경우 잠자리나 옷차림에 유의해야 한다. 그러나 계속해서 치료와 전문의의 도움을 받는 와중에도 증상이 호전이 되지않는다면 수술로 증상개선을 꾀할수 있다.부비동염은 만성 부비동염은 약물치료와 함께 생리식염수를 이용한 비강세척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약물로 치료되지 않는 부비동염의 경우에는 수술적인 치료를 고려해 볼 수 있다. 수술적인 치료는 염증이 있는 부비동을 개방하여 환기와 배설이 이루어지도록 하고, 원인이 될 수 있는 코 안의 구조적 이상을 교정하는 것이다. 과거에는 입술을 들고 수술하는 상악동근치수술이 일반적으로 시행되었지만, 현재는 부비동 내시경수술이 보편화되면서 과거에 비해 정밀한 수술 및 처치가 가능해졌고 높은 성공률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동백꽃 필 무렵' 강하늘, 공효진의 로맨스가 시작될까.19일 밤 KBS 2TV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2회가 방송됐다.동백에게 한 치의 망설임 없이 "필구는 네 아이야"라고 밝혔다.충격에 빠진 종렬에게 동백은 남편이 있다고 거짓말을 하게 됐고, "우리 남편이 너무 잘해줘서 너란 사람 잊어버렸어. 그러니까 쫄지 마"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아픈 마음을 숨길 수 없던 동백은 기차역을 찾았고, 황용식은 조심스럽게 그와 속내를 나누며 한층 가까워졌다.두 사람은 그렇게 까멜리아까지 걸어오게 됐다.그 순간 종렬이 찾아왔고, 동백은 용식의 손을 잡고 그를 피하려 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NEW는 '정직한 후보'가 지난 7일 3개월 간의 모든 촬영을 모든 촬영을 마치고 크랭크업했다고 밝혔다. '정직한 후보'는 거짓말이 제일 쉬운 3선 국회의원 주상숙이 선거를 앞둔 어느 날 하루아침에 거짓말을 못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코미디 영화다.‘믿고 보는 대세’ 라미란부터 ‘케미 장인’ 김무열, ‘국민 배우’ 나문희, ‘차세대 대세’ 윤경호까지 충무로 베테랑 배우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았다.송영창, 온주완, 조한철, 손종학, 조수향, 윤세아, 김용림, 장동주 등이 가세했다.특히 ‘입만 열면 거짓말을 일삼던 정치인이 하루아침에 거짓말을 못하게 되었다’는 참신한 설정과 거침없는 팩트 폭격 스토리로 관심을 끈다.뿐만 아니라 영화 ‘김종욱 찾기’와 ‘부라더’ 그리고 뮤지컬 ‘김종욱 찾기’, ‘형제는 용감했다’, ‘그날들’ 등을 통해 장르를 불문한 연출 감각을 보여줬던 장유정 감독의 세 번째 영화라는 점도 ‘정직한 후보’를 주목하게 한다.7일 마지막까지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화기애애한 현장에서 ‘정직한 후보’는 모든 촬영을 무사히 마무리했다.4선에 도전하는 국회의원 주상숙을 맡은 라미란은 “카메라가 꺼져도 웃음이 멈추지 않았던 현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박서진은 16일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안녕하세요'에서 깜짝 게스트로 등장, 자신을 너무 좋아하는 사연의 주인공과 어머니를 응원했다.박서진은 '흔들린 모정'이라는 제목의 사연에 소개됐다. 해당 사연 제보자에 따르면 자신에게 다정했던 엄마가 2년 전부터 가수 박서진에 푹빠졌다는 것. 사연 제보자는 박서진에 대한 엄마의 사랑에 질투를 드러냈다.이와 함께 스튜디오에는 박서진이 깜짝 등장해 큰 환호를 이끌었다.박서진은 자신을 위해 전국 어디든 다니며 응원해주는 열성팬 어머니를 위해서 그의 신곡 '밀어밀어'를 선보이기도 했다. 그의 구수한 목소리와 함께 그의 트레이드마크인 장구 퍼포먼스를 더해 이영자, 신도엽, 김태균 뿐 아니라 관객들까지 모두 푹 빠져들게 만들며 흥을 만끽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배우 하연주가 근황을 전했다.18일 하연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꺄아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하연주는 시원한 옷차림으로 해변에서 놀고 있는 모습이다.특히 70년대 감성을 느끼게 해주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동백꽃 필 무렵' 강하늘, 공효진의 로맨스가 시작될까.지난 19일 밤 KBS 2TV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극본 임상춘 연출 차영훈) 2회가 방송됐다.이날 동백(공효진)은 고향 옹산을 찾은 강종렬(김지석)에게 한 치의 망설임 없이 "필구는 네 아이야"라고 밝혔다. 이어 충격에 빠진 종렬에게 동백은 남편이 있다고 거짓말을 하게 됐고, "우리 남편이 너무 잘해줘서 너란 사람 잊어버렸어. 그러니까 쫄지 마"라고 말했다.그러면서도 아픈 마음을 숨길 수 없던 동백은 기차역을 찾았고, 황용식(강하늘)은 조심스럽게 그와 속내를 나누며 한층 가까워졌다. 두 사람은 그렇게 까멜리아까지 걸어오게 됐다. 그 순간 종렬이 찾아왔고, 동백은 용식의 손을 잡고 그를 피하려 했다.이때 노규태(오정세)까지 등장하며 "둘이 사귀는거야"라는 망연자실한 표정을 지었다.이에 용식은 "우리 사귀는거냐"라며 벅차 오르는 감정을 표출했고, 이들을 등진 동백의 얼굴에는 복잡미묘한 감정이 스쳤다.한편, KBS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은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7일 이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의 새벽출근길! 새로 휴대폰바꾼 우리 매니져님의 카메라테스트 홍홍홍"라는 글을 남겼다."이런테스트는.언제나좋다규.일합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한편, 이시영은 KBS2 '왜그래 풍상씨'에 출연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배우 류준열이 훈훈한 일상 사진을 공유했다.류준열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자 열시다”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차창에 기대 카메라를 바라보는 류준열이 있다.특히 수수한 차림에도 훈훈한 분위기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8일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 측은 "남궁민이 SBS 새 드라마 ’스토브리그‘에 출연을 확정 지었으며 지난 주말 첫 대본 리딩을 마쳤다"고 밝혔다.남궁민은 극 중 프로야구 만년 꼴찌팀 ‘드림즈’의 새로 부임한 단장 ‘백승수’역을 맡았다. 극 중 백승수가 맡은 스포츠팀은 우승을 차지해도 비인기 종목이거나, 혹은 가난한 모기업을 둬서 우승을 하더라도 해체당한다. 그런 그가'드림즈'의 새단장을 제안 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가 전개된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옹성우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발을 갈아신고 나가려는데 비가 오기 시작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해당 사진 속 옹성우는 미간을 살짝 찡그린 채 입술을 다물고 있다.그럼에도 멍뭉미 가득한 옹성우의 매력적인 외모가 돋보인다.한편 옹성우는 지난 10일 종영한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에서 열연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허안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78일 만에 11.1kg 감량 성공!!! 2달 반 만에"라는 글과 함께 체중이 70.4kg에서 59.3kg로 줄었다고 밝혔다.그는 "30대 후반 접어들면서 숨만 쉬어도 살찌는 기분을 느껴보았는가. 신진대사님이 비로소 멈추다 못해 속세를 버리시고 절로 들어가신 듯. 나이가 들며 다이어트가 점점 힘들어져만 갔다"고 말했다.한편 허안나는 tvN '코미디빅리그'의 '황철두' 코너에 출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