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ad
ad
ad

logo

ad
ad

HOME  >  경제

더불어 티어가르텐 입구에서 이어진 버스킹에서 태연은… ˝비긴어게인3˝

입력 2019-09-24 09:03

사진=JTBC비긴어게인3
사진=JTBC비긴어게인3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0일 방송된 JTBC 음악 예능프로그램 ‘비긴어게인3’에서는 태연이 베를린 음악 여행에 완전히 적응한 모습이 그려졌다.


더불어 티어가르텐 입구에서 이어진 버스킹에서 태연은 멋진 배경과 어울리는 곡이라고 설명하며 카리나(Karina)의 ‘Slow motion’을 가창, 매력적인 음색으로 현장을 압도해 ‘믿고 듣는 태연’의 저력을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이를 본 태연은 "적재 오빠는 평소에 정말 말이 없다"며 "그렇게 오랜 시간 함께 많은 대화를 나눠봤는데도 개인적인 이야기는 하나도 하지 않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jbd@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