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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로 만난 사이" 역대동료들 중 가장 젊은 나이를 자랑하는 쌈디와!

입력 2019-09-24 09:07

사진제공=tvN
사진제공=tvN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21일 오후에 방송된 tvN '일로만난 사이'에서는 KTX 내부 청소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역대동료들 중 가장 젊은 나이를 자랑하는 쌈디와 그레이, 코쿤은 막강한집중력과 훌륭한 노동 능력을 발휘하며 '힙벤져스'로 거듭날 예정. 나이만으로도 이들의 삼촌뻘인 유재석은 일터로 향하는 차에서 만나자마자 그레이에게 "그 좋은 대학교 전공을 왜 그만뒀냐, 계속 하지 그랬냐"며 조언을 늘어놓기 시작, 잔소리 많은 삼촌으로 등극했다.


차고지에 도착한 이들이 안전교육을 받고 가장 먼저 부여받은 업무는 열차 객실 청소. 쓰레기 정리 하기부터 식판 닦기, 복도 청소, 짐 선반 걸레질, 의자 방향 돌리기, 유리창 닦기, 화장실 청소까지, 열차가 다시 출발하기 전까지 정차한 잠깐의 시간동안 청소를 마치거나, 시간을 들여 꼼꼼히 청소하는 일이다.

jbd@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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