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극본 임상춘/연출 차영훈/제작 팬엔터테인먼트)은 편견에 갇힌 맹수 동백을 “사랑하면 다 돼!”라는 무조건적인 응원과 지지로 깨우는 촌므파탈 황용식의 폭격형 로맨스. 더불어 동백과 용식을 둘러싼 이들이 “사랑 같은 소리하네”를 외치는 생활 밀착형 치정 로맨스다.“유부녀만 아니시면 올인을 하자”라는 그의 다짐과는 달리 동백은 오락실에서 같이 게임하던 필구(김강훈)의 엄마였다. 그 사실에 놀라기도 했지만 용식은 포기하지 않았다. 옹산을 지키는 순경인지 아님 동백을 지키는 보안관인지 알 수 없을 정도로 “동백씨”만 외치며 그녀만을 졸졸 따라다닌 것.동백의 속사정도 속속들이 알게 됐다. 동백은 게장 골목의 왕따고, 건물주인 규태(오정세 분)는 진상을 부리고, 필구는 대들며 서럽게 울기도 했다. 그래선지 동백은 “어렸을 때부터 사람들이 저를 안 좋아하더라고요. 사람들이 자꾸 나한테 재수가 없대요”라며 움츠리고 있었다. 함께 울분을 토해주던 용식은 본격적으로 동백의 편이 된다. 그러다 못해 “오지랖 부리는 그런 사이하면 안돼요? 우리 저거해요” “좋아한다! 진짜 좋아한다!”며 용식만의 로맨스에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14일 오후에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에서는 나눔을 함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정글' 멤버들은 바로 눈앞까지 다가온 코끼리와 교감, 소통했다.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과 배구선수 문성민 등 한국을 대표하는 스포츠인들이 뭉친 김동현 팀이었지만 거대한 코끼리 앞에 그들 모두 작고 나약한 인간에 불과했다. 김동현이 쩔쩔매던 파파야 열매조차 코끼리 앞발에 산산조각나며 놀라움을 자아냈다.수상가옥을 지탱할 튼튼한 기둥을 세운 김병만은 바닥 보수까지 해내며 눈에 띄지 않는 곳까지 섬세하게 살폈다. 인따 가족들은 “현지 사람들보다 더 좋은 기술을 가지고 있다. 집 보수에 큰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병만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저녁 식사를 하던 션은 "음식이 너무 맛있어서 입술을 깨물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노우진은 이장님께 한국에 대해서 아는 게 있느냐고 물었고 이장님은 "손흥민, 한국 소주를 안다"고 말했다.션과 노우진은 인따족 마을 이장의 집을 찾아 아이들을 위한 나눔의 선물을 전달했다. '션타클로스'가 된 그를 향해 인따족 이장 가족들은 온 가족이 나서 식사 대접을 준비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SNS로 누리꾼들과 소통하는 신현희가 일상을 공개하며 매력을 뽐냈다.지난 14일 신현희가 SNS에 “배가 통통 아니 퉁퉁탱탱 왕 똔똔 해져서 서울로 !”라는 내용으로 새로운 글을 사진과 함께 게제했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추석 잘 보냈나용?”, “퉁퉁탱탱후라팬놀이 쿵짝 나는 현니”, “결국 못봐쪄...”, “너무 이뻐 ㅠㅠ”, “너무나 예뻐요 ㅠㅠㅠㅠ”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엠버 허드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을 한다.지난 14일에도 엠버 허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n case you haven’t heard it’s themed birthday party season and this one was “faux funeral” happy birthday again to the one and only @mattcoleweiss”라는 내용으로 글을 올렸는데 사진과 함께 눈길을 끈다.이를 본 팬들은 댓글을 남기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4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음악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에서는 SF9 찬희, 구구단 미나, 스트레이키즈 현진이 MC를 맡은 가운데 CLC의 컴백 무대가 그려졌다.'음악중심' MC인 찬희와 미나, 현진은 이날 오프닝 멘트에서 가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가을하면 뭐가 생각나세요?"라는 질문에 찬희는 독서를, 현진은 코스모스와 단풍을 꼽았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레이디 가가가 본인의 SNS에 사진을 게시해 팬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14일 레이디 가가가 게시한 최근 게시물에는 “@hauslabs is coming, and soon you'll be able to order individual shades of each product in addition to our collections! @sarahtannomakeup created this look on me with just glam attack in DYNASTY! Individual shades available to order: Sept 17 - hauslabs.com globally + @amazon US & China Oct 1 - @amazon globally”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담겨 시선을 끌었다.이를 본 팬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김지원이 자신의 SNS에 근황을 공개했다.김지원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물론 새벽근무도, 상차림도 했지만 꽤 한가로운 이번 추석 어디 쉬러 온 듯한 기분을 선물해준 @kafe_kotton 가면 맞아줄 훈훈한 사장님은 덤 .”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을 본 팬들이 남긴 댓글은 “우앙 짱 이뻐용”, “털이ㅋㅋ”, “카페코튼 멋져요”, “예쁘네요.”, “나도 같이가~~~!” 등으로 다양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두 사람은 초집중 모드로 대본을 체크했다. 감독 및 스태프와 연기에 대한 의견도 나눴다. 촬영 장면을 꼼꼼하게 모니터링하기도 했다.‘배가본드’는 민항 여객기 추락 사고에 연루된 한 남자가 은폐된 진실 속에서 찾아낸 거대한 국가 비리를 파헤치게 되는 드라마. 가족도, 소속도, 심지어 이름도 잃은 ‘방랑자(Vagabond)’들의 위험천만하고 적나라한 모험이 펼쳐지는 첩보액션멜로로 장장 1년 여 간의 제작기간 동안 모로코와 포르투칼을 오가는 해외 로케 촬영을 진행하며 완성시킨 초대형 프로젝트다.이와 관련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승기와 배수지는 다소 진중한 드라마 스토리와 달리, 카메라 뒤에서는 늘 환한 웃음을 터트리며 현장 분위기를 즐겁게 만들었다"며 "이승기와 배수지의 독보적 연기 합이 담긴 '배가본드' 첫 방송을 기대해달라"고 설명했다.'배가본드'는 첩보 액션 멜로 드라마다. 민항 여객기 추락사고에 연루된 한 남자가 거대한 국가 비리를 파헤치는 내용이다.이승기와 배수지는 자못 심각한 표정으로 모니터 앞에 서서 자신들의 연기 장면을 꼼꼼히 분석했다. 이승기는 감독의 디렉팅에 귀를 기울인 채 끊임없이 의견을 나눴고, 배수지 역시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14일 ‘같이 펀딩’(연출 김태호 현정완) 측은 “15일 시작하는 ‘같이 펀딩’ 5회 방송 중 유준상의 태극기함 3차 펀딩이 전격 진행된다”면서 “동시에 이날 방송을 통해 태극기함 최종 디자인 및 완성품이 공개된다”고 알렸다.15일 방송되는 MBC ‘같이 펀딩’(연출 김태호 현정완) 5회에서는 유준상이 대한민국 힙합계를 대표하는 래퍼 데프콘, 개코, 비와이와 함께 기차를 타고 어딘가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들은 아주 특별한 태극기함을 만들기 위해 유준상이 스승이자 아버지처럼 모시는 분을 찾아 경주로 향했다.유준상은 시청자들의 뜨거운 응원에 힘입어 시장조사부터 디자인 작업, 샘플 제작시 필요한 풀칠까지 도와가며 프로젝트 진행을 위해 힘썼다. 여러 과정을 거쳐 탄생한 샘플 디자인이 공개돼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상황이다. ‘같이 펀딩’에서는 지난 5개월 동안 여러 단계를 거쳐 완성한 태극기함 최종 디자인이 공개된다. 샘플 디자인 제작 당시 얻은 의견과 세밀한 후속 작업을 더해 완성된 디자인이 베일을 벗는다. 유준상은 완성된 태극기함을 보면서 “애국심이 생기는 거 같다”며 흡족했다.유준상의 남다른 열정에 예능 베테랑 데프콘도 놀랐을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14일 방송되는 MBC ‘추석특집 놀면 뭐하니?-대한민국 라이브’측은 14일 유노윤호의 생애 첫 취업 증명사진과 함께 ‘릴레이 카메라’ 속 전국 각지의 사진관 풍경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유재석의 뒤를 이어받은 개그맨 김용명이 영정사진을 찍으러 온 82세 할아버지를 만났다. 할아버지는 “전립선암이래요”라며 “가족들 몰래 준비해놓고. 좀 서글퍼”라고 해 김용명을 울컥하게 했다.결혼을 앞둔 예비신랑 태항호는 “둘이서 찍다가 아기와 사진을 찍으면 어떤 느낌이 드나요?”라고 물었다. 아기의 아버지는 “배우자랑 찍다가 아이와 함께 찍으니 감동스럽다”라고 소감을 밝혔다.“소식이 온 것 같아”라며 홀로 자신의 영정사진을 찍으러 온 손님, 오직 하나뿐인 셀프 사진을 찍으며 진짜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대화를 통해 자신의 새로운 모습을 찾고 싶은 사람들의 이야기는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3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산촌편'에는 남주혁이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의 집에 찾아오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남주혁은 세끼하우스를 찾은 지 10분도 채 되지 않아 노동의 길에 들어섰다. 첫 번째 미션은 평상 위 그늘치기였다.윤세아는 "일 잘하는 사람이 왔다"라고 말해 주변의 웃음을 자아냈고, 염정아는 "일단 많이 먹이자"며 "일해야 한다"고 덧붙였다.그런가 하면, 남주혁은 처음 등장한 탓에 세 사람 사이에서 묘한 어색함을 느꼈다. 분위기를 풀기 위해 남주혁은 카세트를 만지작거렸지만, 카세트는 고장이 난 상태. 염정아가 카세트를 수리하자, 남주혁은 전람회의 노래를 선곡해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방송에서 한식 대가 심영순과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던 한복 대가 박술녀가 이번 촬영에서는 '당나귀 귀' 스튜디오를 찾았다. 당시 박술녀는 호랑이 선생님 심영순에게 할 말 다하는 모습과 엄청난 먹성으로 자칭 타칭 '여자 현주엽'이라 불리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했다.MC들은 “서울대 CC였다는 아내분 아니냐”라고 궁금해했다. 현재 정신과 전문의인 아내는 주중에는 서울에서 일하고 주말이 되면 제주에 내려와 지내고 있다고 전했다.‘한복 대통령’으로 소개된 박술녀는 자신을 “여자 현주엽”이라 지칭해 시작부터 큰 웃음을 선사했다.박술녀와 현주엽의 마카롱 먹방 대결이 펼쳐져 눈길을 끌고 있다. '당나귀 귀' 제작진은 박술녀의 엄청난 먹성에 "남이 먹는 거 보면서 한번 붙어 보고 싶기는 처음"이라고 한 현주엽을 위해 박술녀와의 마카롱 먹방 대결을 준비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집사부일체’ 이승기, 이상윤, 육성재, 양세형과 일일 제자 신성록은 댄스 스포츠와 스트리트 댄스 콜라보 무대를 하루 남기고 치열한 연습을 이어나갔다. 본격적으로 안무를 배우기 시작한 멤버들은 예상했던 대로 난장판(?)을 만들었다. 그중에서도 특히 ‘집사부일체’ 공식 몸치 이상윤은 춤은커녕 몸도 제대로 가누지 못했고, 신성록 역시 자신감 넘쳤던 모습과는 다르게 엉성한 스텝으로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