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이수민이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12일 이수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들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행복하기만 했던 한가위로 기억 되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ㅠㅠ 이제서야 사진으로 올리다니”, “예뻐요 ㅠㅠ 햇살 향기 나요”, “게시물마다 레전드를 찍으시네요”, “즐거운추석되세용”, “너무 예쁘시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김효진은 지난 1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김효진은 군살 없는 날씬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한편 김효진은 배우 유지태와 결혼, 2014년 첫 아들에 이어 올해 4월에는 둘째를 품에 안았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상원(윤선우)은 “서정희씨 한번만 만나게 해 주면 안 될까요” 하고 애원하지만 “아 글쎄 난 모른다니까 그러네” 라며 여름이 찾는 게 쉽지 않다.왕금희(이영은)는 주상원의 아들이 여름이라는 걸 꿈에도 모른채, 보육원 원장님과 함께 그를 걱정하고 있었다. 주상원은 같은 시기에 입양된 아이들 중 ‘김지석’을 찾기 시작했다. 그가 알고 있는 아들의 이름이 김지석이었기 때문.방송에서 그희는 준호(김사권)로부터 여름(송민재)의 친부가 나타났으며 이로 인해 입양이 취소될 위기에 처했다는 소식을 전해들었다. 상원(윤선우) 역시 자신의 아들이 살아있음을 알게 됐지만, 경애(문희경)와 상미(이채영)의 방해가 예고되며 갈등이 격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금희(이영은)는 여름이에게 행복보육원에 있던 김지석을 아냐고 물어본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18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시크릿 부티크’는 재벌기업 데오가(家)의 총수 자리, 국제도시개발 게이트를 둘러싼 독한 레이디들의 파워 게임을 담은 ‘레이디스 누아르’ 드라마. 김선아-장미희-박희본-고민시-김재영-김태훈 등 탄탄한 배우진과 몰입도 높은 스토리와 연출이 예고되면서 방송 전부터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무엇보다 김선아가 맡은 제니장은 강남 목욕탕 세신사에서 재벌인 데오가의 하녀로, 다시 정재계 비선 실세로 거듭나면서 국제도시개발이란 황금알을 손에 쥐고 데오가 여제 자리를 노리는 인물. 김선아는 베일에 싸인 J부티크 사장이자 데오가에 관한 숨겨진 아픔을 지닌 욕망의 화신, 제니장으로 분해 매회 몰입감 넘치는 연기로 시청자들을 매혹 시킬 전망이다.이와 관련 김재영이 샤워 후 물기도 닦지 않고 슬픔이 가득한 얼굴로 고개를 떨군채 앉아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는 극 중 윤선우가 망연자실해 소파에 걸터앉아 북받치는 눈물을 쏟아내는 장면이다. 윤선우가 어디서나 침착함을 유지하는 얼음장 같은 냉철함은 온데간데없이 한없이 무너진 이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그런가하면 이 장면에서 섬세한 눈물 연기까지 펼쳐야 했던 김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0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영화 '양자물리학'의 주역 박해수, 서예지가 출연했다.방송에서 한 청취자는 박해수에게 "영화 스크린에서 첫 주연으로 등장한다고 알고 있는데 많이 긴장되냐"고 물었다.서예지는 “처음 봤을 때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 매력있게 봤던 기억이 났다. 실제로 보니 또 훤칠한 키와 준수한 외모를 갖고 계셨다”며 “근데 무엇보다 가장 멋있었던 것은 연기”라고 칭찬을 이어갔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0일 나은은 자신의 SNS에 한 스포츠 브랜드 의류 매장을 방문한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나은은 해당 브랜드의 파란색 져지를 입고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나은은 웹드라마 '에이틴'의 역대급 흥행으로 단박에 스타덤에 오른 뒤 SBS '힙합왕-나스나길'의 여주인공에 발탁돼 연기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김소희가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12일 김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꺄 할머니댁 무사도착ㅎㅎㅎ 여러분!! 2019년 추석 잘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12일 플레이리스트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된 웹드라마 '다시 만난 너'(극본 최요지 김재혁/ 연출 왕혜령) 두 번째 에피소드 '절친 사이에 끼어드는 애들 꼭 있음'에서는 우지수(김누리 분)가 조아성(정수빈 분)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하다솜(이진솔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우지수는 소미지(김서연 분)의 등장에 긴장했다. 과거 학원 친구였던 소미지에게 하다솜의 남자친구인 조아성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고백한 적 있기 때문.우지수는 소미지의 표정을 보며 긴장했고 "혹시 무슨 일 있었어? 갑자기 학원을 안 나와서"라고 물었지만 대답을 듣진 못했다.그 와중에 하다솜은 소미지에게 자신이 속해있는 동아리에 들라고 권유했고, 같은 동네에서 산다는 걸 알자 "지수랑 내 남친이랑 같은 동네라 맨날 같이 가서 질투 났는데. 나도 같이 가는 친구 생겼다"라며 기뻐했다.이를 보고 있던 우지수는 "맨날 같이 안 갔다"며 "같이 가자"는 조아성에게 "나 따로 갈 거다. 들릴 데가 있어"라고 거짓말했다. 그리고 이러한 우지수의 심란한 마음을 리호(리호 분)와 이유재(김민철 분)가 알아채 걱정해줬다.이에 소미지는 "네가 조아성 좋아한다는 거? 걱정 마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11일과 12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MBN ‘송해야 고향 가자’는 ‘송해 고향 땅 밟기 프로젝트’로 기획된 2부작 추석 특집 다큐로, 93세 희극인 송해의 고향 가기 소동극을 통해 남과 북의 현주소와 한 인간의 희망과 비애를 조망하는 프로그램이다.송해는 “전시상황에서 잠시 피난 온 사이 휴전이 된 바람에 7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실향민으로 살았다”면서 “올해는 꼭 고향에서 추석을 보내고 싶다”라고 소원을 밝혔다. 개그맨 후배 엄용수와 박성광, 트로트 가수 한여름 등 후배들이‘송해 고향 땅 밟기 프로젝트’를 결성했다.11일 1부 방송에서 박성광은 젊은 송해로 돌아가 송해의 삶을 조명했다. 박성광은 16시간에 걸쳐 특수 분장을 진행한 후 ’30대 송해’로 변신하기 위해 역대급 파격 변신을 예고했다.어머니의 사진이 없는 송해를 위해 기억 속의 모습을 몽타주 사진으로 제작, 70년 만에 어머니와 마주친 송해의 모습부터 ‘전국 노래자랑’ 평양 편에 가져간 007 가방까지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소다가 자신의 SNS에 근황을 공개했다.소다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석 연휴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고 적게 찌세용”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을 본 팬들이 남긴 댓글은 “이뻐요 빨강빨강”, “보람있는 한가위 보내세요 ~”, “제 아내가 되어 주세요”, “언니 너 너무 예쁘다”, “해피추석..” 등으로 다양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15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태진아 부자의 특별한 하루가 공개된다.태진아는 다친 아들에게 오늘은 모든 걸 다 해주겠다며 호기롭게 나선다. 바비큐 준비를 직접 해야 한다는 직원의 말에 태진아는 당황하며 이내 귀찮아해 웃음을 자아냈다. 고기를 직접 굽겠다던 태진아는 고기에 소금을 왕창 뿌려 이루를 당황케 하는 것은 물론 날이 더워 짜증이 폭발하기에 이른다.두 사람은 이루의 결혼에 대해 이야기한다. 태진아는 얼마 전 아내가 “생일 선물로 이루가 장가가는 게 소원”이라고 말했던 일화를 공개한다. 이루는 “내가 결혼하면 손주가 누구 성격을 닮았으면 좋겠는가?”라고 묻자 태진아는 “내 성격을 닮으면 좋겠다”고 답한다. 이루는 “그러면 결혼을 안 하겠다”고 선언해 웃음을 유발한다.태진아가 ”내 성격을 닮으면 좋겠다”라고 답하자, 이루는 “그러면 결혼을 안 하겠다”라고 선언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민효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흑백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민효린은 거울 속 자신의 모습으로 휴대폰 카메라로 촬영하였다.민효린은 빅뱅 태양과 4년 열애 끝에 지난해 2월 결혼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성현아는 지난 9일 방송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해 "유튜브로 활동하고 있다"며 근황을 공개한 뒤 "나이도 있으니 떨어지는 감만 기다릴 순 없어서 일을 하기 위해 찾아 나섰다"고 솔직한 발언을 이어갔다.성현아는 “1년 전 드라마 이후 그냥 쉰다. 지금은 부동산 관련 유튜브를 하였다. 일을 해야겠다 생각해서 시작했다”며 근황을 밝혔다.서장훈은 유독 성현아의 고민을 궁금해했다. 성현아는 "제가 악플이 워낙에 많이 달린다. 그래서 쉽게 말하자면, 악플러를 잡아볼까 해서 나오게 됐다"고 이야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