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조지환의 연기를 본 이종석 감독은 알 수 없는 표정을 지어 오디션 결과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유발했다. 감독의 반응에 조지환은 “자유연기를 준비한 게 있다”라며 말을 꺼냈고 새로운 연기를 선보였다. 여전히 감독의 표정에는 변화가 없었다.결국 극적타결로 빨래를 해결한 큰 오빠는 드라이브를 핑계로 동생들을 일일 짐꾼으로 유인해 두 번째 고민을 해결했다. 투덜거리지만 오빠가 건네는 홍삼 캔디 하나에 ‘시키면 다하는’ 두 동생들의 모습을 보고 MC 이상민은 “정말 부럽다”며 “동생들의 도움으로 큰 절약이 되었을 것이다”라고 전문가다운(?) 분석도 내놓았다. 집으로 향하는 트럭 안에서 오빠와 막내 동생의 즉석 노래 대결도 펼쳐졌다. 홍자의 신곡 ‘어떻게 살아’를 부르며 숨겨진 끼와 흥을 폭발하는 오빠와 동생의 모습에 MC 강호동은 “3남매의 모습이 애니매이션 같다. 특히 큰 오빠는 예능 꿈나무다”라며 엄지척을 했다.조지환은 이종석 감독 영화의 오디션을 보러 갔다. 이 감독 앞에서 연기를 보였지만, 감독은 미동조차 보이지 않았다.감독의 솔직한 평해 조지환은 고개를 끄덕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7일 방송된 JTBC 예능 '혼족어플' 마지막 방송에서 강한나는 센스 넘치는 입담과 전현무와의 환상 호흡을 뽐냈다.주 방송에서 강한나는 지난 주 스페셜 게스트에 이어 전현무와 함께 혼라이프 꿀팁을 전하고 게스트들의 혼족 생활을 관찰하는 MC로 나섰다. 여배우로서 피부 관리법을 솔직하게 공개하는가 하면 혼족어플을 통해 용기와 자신감을 얻어 혼자 파리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안젤리나 다닐로바의 혼드(혼자 드라이브)모습을 보고 초보 운전자들의 고충에 공감하거나 제아의 제주 한달 살기를 보며 "제주에 살아보는 것도 좋은 것 같다"라 말하며 '공감 요정'으로 활약, 시청자들의 마음을 대변했다.강한나는 첫 회부터 마지막까지 함께한 '혼족어플'에서 열정 가득한 예능 여신으로 활약하며 주말 저녁 안방 극장을 소소한 즐거움으로 가득 채웠다. 폐가 체험에서 귀신을 물리칠 팥과 마늘을, 매운 맛 체험에서는 매운 맛 잡기 필수품인 우유를 챙겨 활용하는 적극적인 모습으로 '템한나'라는 별명을 얻었다. 강한나는 털털한 성격으로 혼라이프 중 만난 사람들과 남다른 입담, 유쾌한 케미를 선보여 혼자일 때와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하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노성수가 본인의 SNS에 사진을 올려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지난 8일 노성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게재된 앉아서 다른 곳을 바라보고 있는 사진을 본 팬들은 “으앙 최고에요ㅠㅠ”, “너무멋짐”, “역시 성수”, “좋아요~~”, “오홍 미쳤당” 등의 댓글을 남기며 소통을 했다.한편 노성수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는 그레이의 피아노 실력에 감탄하는 유재석의 모습이 그려졌다.'유플래쉬'는 '지니어스 드러머' 유재석이 단 3시간 만에 완성한 드럼 비트가 '릴레이 카메라' 형식으로 다양한 뮤지션에게 전달되고 이에 맞춰 각 뮤지션이 만든 새로운 소스가 블록처럼 쌓여 새로운 음악들로 확장되어 나가는 과정을 담는 프로젝트. 유재석은 지난주 이상순과 적재의 추천을 받아 그레이의 작업실을 찾았다. 유재석의 드럼 비트를 들은 그레이는 "들어내고 싶다"고 말해 유재석에게 상처를 안김과 동시에 웃음을 안겼다.대구 출신인 헤이즈는 “요즘엔 쫌 고쳤다”며 “쌈디 선배 성대모사를 하고 그때 회사에서 혼났다. 예능 이미지로 굳어질까봐”라고 말했다.그레이는 유재석이게 “나는 정석으로 잘 치시는 분들과는 다르게 컴퓨터가 조금 도와주는 시대에 음악을 하고 있다”라고 답하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고 이는 시청자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멜로망스의 정동환은 직접 전설적인 베이시스트 이태윤에게 베이스 비트를 채워줄 것을 부탁했고 유재석은 드러머 장혁의 작업실에서 이태윤과 장혁을 만났다. 차곡차곡 채워져가고 있는 유재석의 드럼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가수 선미와 오하영의 훈훈한 투샷이 공개됐다.오하영은 지난 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막방 고생하셨습니다. 친절한 선미선배님"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얼굴을 맞대고 다정함을 뽐냈다.눈부신 두 사람의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한편 오하영은 그룹 에이핑크로 출신으로 최근 첫 솔로 앨범 ‘오!(OH!)’로 활동했다.선미는 신곡 '날라리'로 인기를 얻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6일 오후 방송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이시언은 성훈, 헨리, 기안84를 이끌고 20대 추억이 서린 강원도 철원으로 '쁘띠 시언스쿨'을 개최, 예능 최전방에서 강력한 웃음탄을 터트렸다.이시언은 성훈, 기안84, 헨리와 함께 철원으로 떠났다. 헨리와 기안84는 시작부터 삐걱대기 시작했다. 네 사람은 기안84의 집에 모여 함께 떠났다.먼저 그는 여름학교 장소로 강원도 철원을 선정한 이유와 그 에피소드를 밝히며 브라운관 너머로 훈훈함을 전달했다. 뿐만 아니라, 여행 시작부터 사고가 끊이지 않는 동생들을 든든하게 서포트하는 모습을 통해 따뜻한 형아미(美)까지 어필했다.물놀이가 끝난 이후에도 이시언의 예능감은 멈추지 않았다. 숙소를 보고 감짝 놀란 멤버들에게 온갖 애드리브를 선사, 화려한 입담으로 멈추지 않는 웃음을 제공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8일 예리(레드벨벳)는 “또 만나요 레베럽 감사했습니다”라며 사진을 공개했다.예리(레드벨벳)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사진에서 밝은 모습으로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한편 예리(레드벨벳)는 예전부터 꾸준히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중이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안 본 눈 삽니다’는 셀럽파이브가 최초로 도전하는 발라드로 그동안 ‘노마이크’를 모토로 댄스 무대에 주력했던 그들의 숨겨진 감성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를 느낄 수 있는 노래다. 남자친구의 판도라의 상자를 연 여자친구의 감정을 담은 공감 가사와 아름다운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으로 AOA 설현의 깜짝 내레이션이 화룡점정이다. 청순 아이돌로 변신한 셀럽파이브의 활약을 확인할 수 있을 예정이다.이밖에도 신곡 'Devil’로 돌아온 CLC의 컴백 무대도 공개된다. 'Devil'은 모던 레트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곡으로, 끊임없이 무례하고 선을 넘은 상대에게 더 이상 참지 않겠다는 마지막 경고를 하는 직설적인 가사가 포인트이다. 강렬한 사운드와 비트가 특징인 CLC의 신곡 무대는 사운드만큼이나 파워풀한 군무가 보는 이들에게 강한 임팩트를 선사했다. CLC만의 매혹적이고 시크한 카리스마가 눈길을 끄는 무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지난 8일 김희철(슈퍼주니어)이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이야”라며 일상을 공개한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이를 본 네티즌들은 “,,,기범씌,,,,,,,,,,,,” 등의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한편 김희철(슈퍼주니어)의 인스타그램은 김희철(슈퍼주니어)의 일상을 공개하며 네티즌과 소통하는 화제의 SNS이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방송에는 은퇴 후 제2의 인생을 꿈꾸며 보금자리를 찾는 의뢰인 부부가 등장한다. 3년 전 은퇴한 의뢰인 부부는 그동안 딸의 학업을 위해 울산에서 거주했지만, 딸의 유학으로 다시 익숙한 동네로 회귀하길 바랐다. 그동안 아이들 교육 때문에 줄곧 아파트 생활을 해온 의뢰인 부부는 경기 남부권에 있는 광주와 용인 양평 일대에서 자연 친화적인 삶을 원한다고 전했다. 의뢰인 부부는 텃밭과 반려견을 키울 수 있는 4억 원대의 마당 있는 집을 희망했다.먼저 은퇴 부부의 보금자리를 구하기 위해 양평으로 출격한 두 사람은 홈즈 최초 ‘계(곡)세권’ 매물을 선보인다. 세련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이번 매물에서 양세형이 가장 마음에 들었던 옵션은 다름 아닌 개수대(?)라고 밝혀 궁금증을 더했다.이들이 찾은 매물 1호는 ‘퇴촌 단층주택’이었다. 단층이라는 이점이 있었고, 넓은 마당이 덕팀의 시선을 끌었다. 거실과 부엌이 한 공간에 마련되어 있었고, 군더더기없는 깔끔한 방이 돋보였다. 방에 수납공간이 없었다는 아쉬움을 남기기도.김광규는 남다른 레트로 감성으로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고풍스런 느낌의 빈티지 대문은 물론 라탄 인테리어와 철제 캐비닛을 본 김광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9일 오후 방송되는 KBS Joy 오리지널 콘텐츠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이수근이 답답한 마음을 털어놓으려고 찾아온 진짜 보살의 고민에 특급 상담가 면모를 뽐낼 예정이다.그녀는 자신이 신내림을 받은 사실을 모르는 분들이 많다며 이를 알리기 위해 출연했다고 밝혔고, 이를 들은 보살들이 진심 어린 응원을 건넸다. 이수근은 “창피한 게 아니야”라고 말하며 어린 시절부터 떳떳하게 밝혀온 자신의 가정사를 전하는 동시에 고민녀에게 진심 어린 위로를 전한다고.진지하게 고민을 털어놓은 이수근이 고민녀의 핵심을 찌르는 점괘를 듣고 하소연 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8일 방송된 SBS 예능 '집사부일체'에서 집사부일체 최초, 일일제자로 배우 신성록이 깜짝 등장했다.텅 빈 공연장에 모인 이승기, 육성재, 양세형, 이상윤. 제작진은 추석을 맞이해 일일 제자를 초대했다고 밝혔다.자존심을 건 불꽃 튀는 댄스 트레이닝이 시작됐다. 멤버들은 프로 못지않은 열정을 불태우며 서바이벌 오디션을 방불케 하는 경쟁을 펼쳤다. 심지어 "내가 쟤보다는 잘하는 것 같다"라며 같은 팀원마저 견제해 웃음을 자아냈다.함께 하고 싶었던 사부를 묻자, 신성록은 "모든 사부들 함께 하고 싶었다"면서 "이제 예능을 할 때가 됐다"며 시작부터 야망으로 뭉쳤다. 멤버들은 "상윤이 형 긴장돼 보인다"고 하자, 신성록은 "나 허언증 있어 긴장하지마라"며 셀프디스로 웃음을 안겼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신애련이 자신의 SNS에 근황을 공개했다.신애련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쁜 일정 쪼개서 다녀온.. 가기전까지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했어요. 할 일이 태산이며 오예뜨 두고 다녀오기가 영 양심의 찔려서 남편이 등 떠밀어줘서 다녀왔는데 3시간의 시간이 무색할 만큼 너무 빨리 끝나고 밖에서 기다리던 남편 보자마자 이번엔 내가 등 떠밀었어요... 가라고...난 좀 더 여운을 즐기고싶어.. 난 지금 미혼이야...나 쳐다보지마... 갑자기 이유모를 우울감(아니 오징어같아서가 아니고 그냥 우울함 이유없음) 결국 질질 끌려 바로 집행 아쉽 아쉽 임시완씨는 제가 아주 오래전부터 팬이였어요 그냥 너므조흠 근데 오예뜨 엄마 사심 가득 즐기고 집에 들어온걸 아는지 지금까지 자다가 보채고 자다가 보채서 이유식도 현재 ing 라방은 다음 기회에.... 그럼 모두들 굿밤 되세요”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을 본 팬들이 남긴 댓글은 “으아아 너무 이뻐요”, “하아~ 이건 정말 부러워요”, “가방도 안다르 껀가요 ?” 등으로 다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