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MBC ‘놀면 뭐하니?’(연출 김태호, 임경식, 채현석) 측은 지난 5일 이적과 적재의 뮤직 릴레이 작업 현장이 담긴 영상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유재석이 만난 사람은 26년차 영혼의 베이시스트 이태윤이다. 김태원과 '부활'을 만든 창단 멤버였고, 배철수와 함께 '송골매', '조용필과 위대한 탄생'까지 활발한 활동을 이어온 대한민국 밴드 역사의 산증인이다.이상순의 어쿠스틱 기타 연주가 더해진 음원에 일렉트릭 기타로 뮤직 릴레이를 이어가는 적재의 모습도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배우 이규한이 개그맨 김영철과 친분을 과시했다.5일 엘티케이 엔터테인먼트 측은 “이규한이 출연 중인 MBN-드라맥스 수목드라마 ‘우아한가’ 촬영 현장에 김영철의 커피차 선물이 도착했다”고 소식을 전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규한은 커피차 앞에 서서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다.커피차에는 “진심 익명으로 하려 했으나 사진이. 김영철 커피쏨”이라는 문구가 담겨 눈길을 끌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SBS 새 수목드라마 ‘시크릿 부티크’ 김선아-김재영-김태훈이 사랑과 욕망으로 엇갈린 삼각 로맨스를 예고한 3차 티저가 전격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이와 관련 김선아가 마치 패션지를 뚫고 나온 듯 머리부터 발끝까지 세련미를 풍기는, 도회적인 패션을 풀장착한 ‘출소 애티튜드’를 선보였다. 극중 제니장이 억울하게 수감돼있던 구치소에서 당당히 출소하는 장면. 아찔한 하이힐과 육감적인 실루엣이 돋보이는 실크 버버리 재킷, 레드립과 빅 선글라스를 착용한 제니장이 어둠 속에서 달빛을 맞으며 구치소에서 또각또각 걸어 나오는 모습이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정재계 사교의 장인 J부티크 사장 제니장이 구치소에 가게 된 까닭과 그로 인해 어떤 파문이 일어날 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시간이 점프된 채 J부티크 사장이 된 제니장과 J부티크 변호사로 어엿하게 성장한 윤선우가 J부티크 응접실에서 제니장을 안은 채 눈물을 흘리며 감정을 폭발하는 장면이 이어졌다. 동시에 윤선우는 “누나가 데오가 따위는 잊고 평범하게 살았으면 좋겠어요”라는 말로 제니장을 향한 절절한 순애보를 예고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5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에서 셀럽파이브(송은이, 신봉선, 김신영, 안영미)가 어쩌다FC 응원단으로 합류했다.날 방송에서 이들은 셀럽파이브의 신곡 ‘안 본 눈 삽니다’ 무대를 선보였다. 무대에 앞서 어쩌다FC 멤버들은 신곡 제목을 제대로 듣지 못해 셀럽파이브를 곤혹스럽게 했다.김동현은 “부담감이 커서 심적으로 힘들다”고 전했다. 김용만이 “누가 했으면 좋겠어?”라고 묻자 김동현은 “나이가 좀 있으신 형님들이 하셨으면 좋겠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스푸파`는 백종원이 세계 방방곡곡 숨겨진 길거리 음식을 찾아 떠나는 현지 밀착형 미식 방랑기다. 지난해 방송한 시즌1은 백종원이 풀어내는 흥미로운 음식 이야기와 감각적인 영상미를 선보이며 많은 호평을 얻었다. 그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며 아시아의 에미상이라 불리는 `Asian Television Awards 2018` 베스트 인포테인먼트 부문에서 수상, 국제적으로 작품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뉴욕편 포스터에서 가장 눈길을 사로잡는 것은 백종원의 표정. 흥미롭다는 듯 생각에 골몰한 얼굴로 음식을 살펴보고 있다.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도시 뉴욕에서 그가 만난 이국의 식문화는 과연 어떤 것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8월 공식 포스터를 통해 터키로의 미식여행을 예고했던 ‘스푸파2’가 6일 뉴욕편, 하노이편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뉴욕편 포스터에서 가장 눈길을 사로잡는 것은 백종원의 표정이다.시즌에 이어 `스푸파2` 연출을 맡은 박희연 PD는 "시즌1보다 도시가 다양해졌고, 이에 많은 시청자가 궁금증을 갖고 계신 만큼 뉴욕과 하노이를 배경으로 한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훨씬 다채로운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으니 기대하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5일 첫 방송된 MBC 2부작 파일럿 '언니네 쌀롱'은 배우 한예슬이 데뷔 19년 만에 첫 예능 MC를 맡아 화제가 된 프로그램이다.스타의 의뢰를 받은 대한민국 최고의 전문가들이 프라이빗한 살롱에 모여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 변신시켜주는 신개념 메이크오버 토크쇼로, 한혜연과 차홍, 이사배, 조세호, 홍현희, 이준영, 이진혁 등이 패널로 함께 한다.한편 패션과 뷰티에 대한 고민뿐 아니라, 손연재는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 그동안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매력과 인간미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는 영화 '타짜: 원 아이드 잭' 주연 박정민이 출연했다.영화 '타짜: 원 아이드 잭'(이하 '타짜3')를 촬영을 거치면서 20kg의 몸무게를 빠졌다는 박정민. 이에 대해 박정민은 "처음 시작할 때 살이 많이 쪄있었다. 평균 몸무게에서는 5-6kg 빠진 건데 그 전에 15kg이 쪘었다"라고 얘기했다.이어 "편지에 '선배를 보며 꿈을 키운 학생이 영화배우를 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썼다"고 덧붙였다.박정민은 지난해 '씨네타운' 스페셜 DJ로 출연해 '뀨디'라는 애칭을 얻었고, 7개월 만에 다시 한번 등장했다. 청취자들은 "잘생겼다. 미남 배우"라며 격하게 환영했고, 그는 "박선영 아나운서가 휴가 가는 날만 기다리고 있다. 이곳이 너무 편하다"며 애정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6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연출 박진경, 권성민, 권해봄, 이하 ‘마리텔 V2’)에서 김구라와 장영란이 반전 상황이 가득 펼쳐지는 ‘마리텔 진품명품’을 진행한다.정형돈과 장성규는 '최강자전'을 했다. 먼저 터키에서 온 세르달과 아이스크림 뺏기 대결을 했다. 세르달의 농락에 장성규는 분노해 웃음을 자아냈다.먼저 솔라는 13세의 나이로 최연소 ‘폴 스포츠 국가대표’가 된 김수빈과 ‘구세주’ 수지 선생님에게 새로운 동작을 전수받는 모습을 공개한다. 그녀의 ‘폴 댄스’를 담당하는 수지 선생님은 “아 선생님 안돼요~”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고난도의 동작으로 솔라를 괴롭게(?) 만들었는데, 김수빈은 쉽게 성공을 해 눈길을 사로잡았다.김구라와 장영란이 ‘진품명품’을 성황리에 이어나가고 있는 가운데, 장영란이 다양한 골동품을 선보인다. 장영란은 시아버지의 88 올림픽 OB 맥주잔 세트부터 전 남자친구가 선물한 영국에서 사 왔던 오래된 책까지 다양한 물건을 대방출해 시선을 모은다.김구라와 장영란은 '마리텔 진품 명품'을 진행했다. 고미술 전문가를 모시고, 감정 평가를 했다. 장영란은 전 남자친구가 영국에서 사다 준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밤 9시 10분 방송된 5회에서는 오나라가 절친들의 입맛을 책임질 특별한 한 끼를 만든다. 본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오나라의 요리교실이 열려 눈길을 끈다. 오나라는 수상한 소스를 만드는가 하면, 멤버들을 이끌며 여러 채소를 잘게 써는 등 동남아 향기 가득한 이색 요리 만들기에 나선 것. ‘세끼 하우스’의 대장 염정아도 “뭘 만드는지 모른다. 시키는 대로 하는 수 밖에 없다”며 오나라의 지시대로 움직이는 모습을 보인다. 오나라는 “내가 큰 일 벌인 것 같다”고 걱정 섞인 말을 해 별미가 무엇일지, 요리교실의 결과가 어떻게 될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7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연출 박창훈, 김선영)에서는 다시 시작된 ‘대환의 유혹’에 고민하는 오대환 매니저의 모습이 공개된다.공개된 사진 속 테이와 조찬형이 공연장 대기실에 놓인 간식을 바라보고 있다. 테이는 “여기 되게 위험한 것들이 많다”며 간식을 만지작거렸다고. 이후 조찬형 또한 간식을 애처롭게(?) 쳐다보며 손에서 놓지 못했다고 전해져 웃음을 자아냈다.매니저는 “이것도 나 꼬시는 거야”라면서 ‘눌은밥’을 먹을지 말지 심각한 갈등에 빠졌다고 해 과연 그가 ‘대환의 유혹’에 넘어갈 것인지 이목을 집중시킨다.그런가 하면 오대환과 매니저는 식사를 마친 후 한참 동안 자리에서 일어나지 못한다. 두 남자는 밥을 다 먹었지만 안 먹은 것 같다며 남은 반찬들을 미련 가득한 눈빛으로 쳐다본다고 해 “밥 반 공기만 먹자”는 다짐이 지켜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팬심으로 마음이 흔들리는 테이의 모습은 7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과 최측근들의 말 못 할 고충을 제보 받아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배우 장나라-이상윤-이청아-곽선영-표예진 등 SBS ‘VIP’ 배우들이 첫 만남부터 프라이빗한 열정과 케미를 폭발시킨 ‘첫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됐다.이와 관련 클래스부터 프라이빗한, ‘VIP’ 배우들의 첫 대본 리딩 현장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4월 18일 경기도 파주시 살림채 펜션에서 1박 2일로 진행된 대본 리딩에는 장나라-이상윤-이청아-곽선영-표예진-신재하-정준원-이재원-전혜진-이진희-장혁진-정애리-박성근-조승연 등 ‘VIP’ 주역들이 총출동했다. 이정림 감독의 인사와 작가, 배우, 스태프들의 소개로 시작된 대본 리딩은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를 바탕으로 첫 호흡부터 완벽 조합을 이루는 배우들의 열연이 펼쳐졌다. 배우들은 극 중 캐릭터에 몰입하다가도, 유쾌한 장면에서는 웃음을 폭발시키며, 장장 5시간 동안을 열정으로 꽉 채웠다.무엇보다 'VIP'는 SBS가 차별화된 편성전략으로 4개월 만에 재가동하는 월화 드라마 첫 타자로, SBS의 전폭적인 지지와 업계의 관심을 집중시키며 초미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이청아는 구역 내 제일 힙한 여자라는 질문에 0순위로 꼽힐 이현아 역을 자유분방하게 표현하며 분위기를 돋웠고, 곽선영은 일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6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 1, 2부에서는 엑스원이 게스트로 출연해 근황을 밝혔다.먼저 이날 '최파타' 1, 2부에서는 엑스원이 데뷔 앨범 '비상'의 타이틀 곡 '플래시(FLASH)'로 데뷔했다고 밝혔다. '플래시'는 19개국 차트에서 1위를 석권, 감탄을 자아냈다.최화정은 "피부가 정말 예쁘다"면서 "예전에도 말한 적 있는데, 피부가 설리같다. 복숭아 같은 피부를 가졌다"고 거듭 칭찬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6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극본 구지원·연출 성준해)에서는 한준호(김사권)가 왕금희(이영은)에게 여름이의 친아빠 주상원(윤선우)에 대한 의혹을 제기했다.한준호가 여름이 친부가 나타났다고 말하자 왕금희는 “당신 나한테 왜 그래, 왜 그런 거짓말까지 해서 사람 힘들게 하냐고”라고 역정을 냈다. 한준호는 “거짓말 아니야 여름이 친아빠 나타났고, 당장은 아니지만 여름이 입양취소 청구할 거야 곧”이라고 말했다.금주(이영은)는 친정집으로 와서 영심(김혜옥)과 재국(이한위)에게 상원(윤선우)이 하는 “레스토랑을 그만 두고 아파트가 팔려서 친정으로 들어 올 수 있게 됐다”는 말을 했다. 영심은 쓰러진 금주(나혜미) 때문에 속이 상해서 몸져 누웠고 이에 석호(김산호)는 금주가 걱정이 되서 영심을 찾아가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