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두 명의 여성격투기 1세대 스타선수 임수정과 김태경이 명실상주 에이펙스(APEX) 챔피언쉽 무에타이 대회를 통해 해설위원과 심판으로 돌아온다. 우리나라 첫 여성 격투기 해설가로 첫발을 내딛게 되는 임수정은 K-1 초대 여성 파이터이다. 얼짱 격투기선수로 유명한 임수정 해설위원은 사)대한무에타이 반탐급 챔피언, 네오파이트 52KG 챔피언, 더 칸2 여성4강 토너먼트에서 챔피언을 획득한 1세대 간판급 여성격투기 선수이다. 현재도 꾸준히 운동을 지도하고 있으며, ‘친절한 수정씨’라는 유튜브 방송을 운영하는 유튜버로도 활동 중이다. 김태경은 구미영무회관 소속으로 우슈·무에타이 국가대표, 격투기 밴텀급 챔피언과 킥복싱 플라이급 챔피언을 동시에 보유하였다. 일본을 비롯한 해외경기에 주로 출전하며 우리나라 여성격투기를 이끌었다. 2007년 태국 방콕에서 개최된 IFMA 세계 무에타이 챔피언쉽 대회에서 한국인 남·녀 선수 출전사상 최초로 금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무에타이계에 큰 쾌거를 이루기도 하였다. 은퇴 후 두 아이의 엄마로 평범하게 살고 있다. 김태경 선수는 “이제는 은퇴했지만 우리나라 여성 격투기 선수들이 열악한 환경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열음엔터테인먼트는 26일 “김정은이 결혼 후 공백이 있었던 만큼 다시 작품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김정은은 SBS 드라마 '파리의 연인', MBC '종합병원2', '여자를 울려', OCN '듀얼' 등과 영화 '가문의 영광'(감독 정흥순), '불어라 봄바람'(감독 장항준), '내 남자의 로맨스'(감독 박제현),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감독 임순례) 등 다수의 작품에서 주연을 맡았다.열음엔터테인먼트에는 조동혁(41), 서지석(38), 박민지(30), 이열음(23) 등이 소속돼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피부암은 기저세포암, 편평세포암, 흑색종, 카포시육종, 파젯병, 유방외파젯병, 균상식육종 등 피부질환의 총칭이다. 피부암은 피부색이 옅은 사람에게 흔히 발생하며, 악성흑색종과 흑색종 이 외의 피부암으로 분류된다. 눈에 잘 보이기 때문에 조기 진단이 가능하다.계속 커져서 치료를 하지 않을 경우에는 피하와 근육, 심지어는 뼈에도 퍼질 수 있다. 기저세포암의 전이확률은 낮지만, 편평세포암은 진행된 경우 전이가 발생할 수 있다.질환에 따라 차이가 있다. 오랫동안 햇빛에 과하게 노출되는 경우 자외선 B로 인해 표면 세포 손상이 발생하면서 암의 발생 위험을 증가시킨다. 하얀 피부, 금발 ,소아기의 주근깨, 피부암의 가족력, 면역억제제 사용 여부, 직업적/환경적 요인, 흑색종에서의 유전적 요인이 있다.조직검사를 통해 확진한다. 피부확대경을 통해 진단하기도 하지만 조직검사가 더 정확하다. 피부조직검사는 일반적으로 국소마취를 한 뒤에 시행하며, 30분 이내로 끝난다. 결과는 1주일 정도 후 확인 할 수 있다.피부암을 치료할 때는 병변 주위의 정상 피부조직을 일부 포함해 암을 제거하는 외과적 수술이 1차로 이뤄진다. 작은 병변은 냉동치료나 전기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배우 박하선이 채널A 드라마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종영 소감을 전했다.박하선은 지난 24일 종영한 채널A 금토드라마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에 약 3년 만에 복귀해 '오세연'을 통해 잔잔하면서도 격정적인 멜로 감성을 선보였다."장면도 장면이지만 내레이션, 대사들이 굉장히 사무쳤던 것 같다. 너무 울컥해서 내레이션 따기가 힘들었던 적도 많다"라고 했다.박하선은 "'오세연'은 인생작을 넘어 평생작으로 남을 것 같다. 시청자들이 주는 사랑, 소중함을 많이 배워간다"라며 "스태프, 배우들도 너무 좋았고 이런 팀은 다시 없지 않을까 싶다.후유증이 오랫동안 갈 것 같다"라고 말했다. 끝으로 박하선은 "이 작품은 우리 같이 호흡하면서 만든 드라마 같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국가대표 출신 이상화가 남자친구인 가수 강남과 함께한 모습을 공개했다.지난 26일 이상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과 우정 사이 홍일점 이상화 Feat. 모태범&강남”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남과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모태범 사이에 서서 환하게 웃고 있는 이상화의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테니스 코트에서 각자 팔짱을 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한편 이상화는 강남과 공개 연애를 이어가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tvN 새 월화드라마 ‘위대한 쇼’(연출 신용휘, 김정욱/극본 설준석/제작 화이브라더스코리아, 롯데컬처웍스/기획 스튜디오드래곤)가 26일 밤 9시 30분 첫 방송된다. ‘위대한 쇼’는 전 국회의원 위대한(송승헌)이 국회 재입성을 위해 문제투성이 사남매(노정의, 정준원, 김준, 박예나)를 가족으로 받아들이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고교시절 대한은 준호(임주환 분)를 제치고 전교 1등을 했다는 이유로 곤경에 처했다. 준호의 아버지가 국회의원 경훈(손병호 분)이기 때문이다.강경훈은 "무슨 뜻인지 모르겠다"라며 시치미를 뗐다. 위대한은 급기야 무릎을 꿇었다. 위대한은 "어머니 식당은 그냥 식당이 아니라 우리 가족의 목숨 줄 같은 곳이다"라고 빌었다. 강경훈은 알겠다며 없던 일로 하겠다고 말했다.이도현의 날카로운 눈매와 독보적인 분위기가 위대한 역에 완연히 녹아들어 싱크로율을 높이고 있다. 더욱이 이도현은 최근 tvN ‘호텔 델루나’에서 장만월(이지은)의 첫사랑으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하였다. 송승헌의 학창시절 모습을 연기할 이도현의 또다른 매력에 기대가 모아진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민병헌은 지난 2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T 위즈와 시즌 14차전 맞대결에 출전했다.그는 이날 중견수 겸 6번 타자로 선발 출장해 실력을 뽐냈다.그의 솔로 홈런은 시즌 7호 홈런으로, 비거리는 120m를 기록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신동엽, 홍석천, 장도연, 치타, 딘딘, 홍빈은 연예인 패널 군단인 ‘왓처’로 등장해 시즌1에 이어 이번 시즌에서도 캐처들의 심리를 파악, 머니캐처를 색출하기 위한 ‘매의 눈’을 기대케 하기 충분했다.송세라 김가빈 김민석 정찬우 박정진 김소영 김인욱, 이영서, 장연우, 김채랑이 등장했다. 남자와 여자 모두 각각 2명의 머니가 있는 것으로 드러나 멤버들을 술렁이게 만들었다.발표 후 호감 득표수 확인 시간이 이어졌다. 여자 1위는 김채랑, 남자 1위는 김인욱이었다. 두 사람은 각각 3표씩을 받았다. 김가빈은 2표, 박정진도 2표를 받았고 0표를 받은 참가자들도 있었다. 결과 확인 후 숙소로 돌아온 김인욱은 미소를 숨기지 못했다.저녁 식사를 준비하는 과정에서도 서로를 관찰하며 10명의 캐처들은 긴장감을 늦추지 않았다. 서로에게 관심을 보이는 반면, 상대방의 행동에 대한 경계도 놓지 않으며 눈을 뗄 수 없는 저녁식사 시간을 보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함께 쇼핑을 하기로 약속한 두사람은 화사가 자신의 차를 몰고 한혜연의 집 앞으로 찾아왔다. 한혜연은 “화사가 평소 옷 입는 스타일에 고민이 많더라. 그래서 제가 도와주고 싶었다”고 이날의 약속를 결성한 이유를 설명했다.한혜연은 스타일 조언을 얻고 싶어 하는 화사에게 특별한 스타일 컨설팅을 해줬다. 직접 자신의 집까지 초대해 동대문 부자재 상가에서 산 액세서리를 함께 만드는 정성을 쏟았다. 각자 액세서리를 완성하고 나자 타이밍 좋게 떡볶이가 배달 왔고, 이들은 거실에 음식을 펼쳐놓고 흡입하기 시작했다. 화사가 공수해 온 만두와 떡볶이, 과일까지 먹으며 이들은 쇼핑으로의 피로를 풀었다. 화사와 한혜연은 서로 취향히 맞음을 계속 확인하며, 함께 시간을 보냈다.이들은 한혜연의 집에 도착해 화사가 준비해온 만두를 찌기 시작했다. 더불어 한혜연은 화사에게 “너 남자친구 있니? 나 요즘 썸 타려고 한다”고 말했다.한혜연이 시킨 야식은 떡볶이였다. 한혜연이 주문한 떡볶이를 받아든 화사는 다소 적은 양에 "이게 끝이에요?"라고 묻자 한혜연은 "그거 2인분이야"라며 "내가 음식 남기는걸 싫어한다"고 해명했다.MBC 예능 ‘나 혼자 산다(나혼산)’는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흉선암은 매우 드물게 발생하는 암이다. 주로 40대~60대 중년이나 높은 연령대에서 발생하는데, 서양인보다는 아시아인이 발병률이 높다.흉선암은 원인을 정확히 알 수 없어 흉선암을 발생시키는 유전적, 환경적, 생활습관 요인은 알려져 있는 것이 없습니다. 몇몇 연구들은 가슴상부에의 방사능 노출과의 관련이 있다고 보고하고 있으나 아직 확증되지 않았다.세포에 따라 나뉜다. 대부분의 흉선암은 편평상피암, 림프상피종 또는 신경내분비종양으로 저(低)악성도 종양과 고(高)악성도 종양으로 나뉘기도 한다. 저악성도 종양에는 편평상피암, 점액표피양 암종, 기저양 암종 등이 있으며, 고 악성도 종양에는 림프상피종 같은 암, 소세포암, 미분화암, 유육종 등이 있다.절반 정도의 환자는 아무런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다. 증상이 있어도 호흡곤란, 기침, 가슴통증, 삼키기 힘든 이물감 정도의 지나치기 쉽다. 경우에따라 중증근무력증 증상이 함께 나타나기도 한다.소아나 청년기에는 거의 발생하지 않으며, 중년 이후에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최근에는 건강검진을 위해 시행한 단순 흉부촬영 및 저선량 흉부 전산화단층촬영에서 흉선종 또는 흉선암이 발견되기도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황의조의 환상적인 데뷔골을 선보였다.지난 25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간) 황의조는 프랑스 디종에 위치한 스타드 가스통-제라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디종과 2019/2020시즌 리그앙 3라운드 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전반 11분 데뷔골을 넣었고, 팀은 2-0으로 승리했다. 화의조는 리그 3경기 만에 데뷔골을 성공 시키며, 보르도의 기대에 부응했다. 또한, 지난 2경기 무득점 침묵을 깨고, 보르도에 적응했다.이날 보르도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경기 최고의 선수(MOM, Man of the Match) 투표를 실시했다. 투표결과, 1위는 황의조가 차지로, 두 번째 골 주인공 로리스 베니토를 제치고 44% 득표율을 자랑하며, 당당히 1위로 올라섰다. 한편 보르도는 이날 승리로 2경기 연속 무승(1무 1패)을 씻고, 올 시즌 첫 승을 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최현석은 이경규와 그루퍼 낚시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보였다. 최현석은 입질을 느끼며 “대박 대박”을 외쳤고, 두 사람은 성공하기 위해 긴장감을 늦추지 않았다. ‘도시어부’ 사상 처음으로 2:2로 나뉘어 각각 다른 배에 오른 이날 낚시는, 회식비까지 걸려 있어 어느 때보다도 뜨거운 경쟁과 견제가 펼쳐지면서 쫄깃한 긴장감 선사했다. 이덕화와 지상렬의 ‘덕렬이네’ 팀과, 이경규와 최현석의 ‘원더풀라이프’ 팀은 롤러코스터를 탄 듯 희비가 엇갈리며 변화무쌍한 볼거리를 안겼다.‘덕렬이네’는 초반부터 입질이 쏟아지는 대축제가 벌어지며 무아지경 춤판이 벌어졌다. 이덕화는 레드 스내퍼를 잡은 후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반면 잡어만 낚이는 ‘원더풀라이프’ 팀은 초조함을 드러냈다. 급기야 이경규는 “파트너 바꾸면 안돼?”라며 “이런 고기는 우리나라 개울가에도 있어. 내가 이틀을 날라 왔는데 이게 뭐냐고”라며 분노를 표출해 웃음을 자아냈다.다시 그루퍼 낚시에 나선 두 사람. 이때 입질을 느낀 이경규는 “그루푸”라며 흥분했고 최현석은 입질이 없는 자신의 낚싯대를 보며 입맛을 다셨다. 최현석의 식음 전폐 활약도 큰 재미를 안겼다. 첫 낚시에서 더블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2일 첫 방송된 MBC '공부가 머니?'에서는 임호 가족의 일상이 공개됐다.임호의 부인은 “처음에는 국영수로 간단히 시작했다. 그러나 욕심이 과해지면서 늘어났고, 남들도 다 하니까 멈춰지지 않았다. 1년 전부터 수업을 줄여주려고 시도를 했지만 뺄 게 없었다”고 고민을 이야기했다.유진은 "또래도 그 정도인가?"라고 물었고, 윤 씨는 "하는 아이들은 더 한 친구들도 있다. 처음에는 국·영·수로 시작했다. 하다 보니까 한자도 해야 하고 늘어나게 됐다. 1년 전부터 뭘 뺄까 했는데 뺄 게 없어서 이렇게 됐다"고 답했다.방송이 나간 뒤 자녀 교육문제로 공감하는 학부모들이 많았지만 일각에선 이 방송이 사교육을 조장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시선도 제기했다.삼남매의 영상을 접한 전문가들은 솔루션을 제시했다. 먼저 아이들의 지능 상태 검사가 시작됐다. 둘째 IQ는 상위 2%에 해당하는 수준이었으며, 영재 교육 대상자에 해당했다. 무엇보다 수학 외에도 모든 분야에서 뛰어난 실력을 보였다. 둘째는 이어진 심리상태에서 나무에 상처를 그리면서 마음 속에 아픔이 있다는 걸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