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그룹 다비치 강민경이 화사한 미모를 자랑했다.강민경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레드립 바르고 나오면 기분 좋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청순함과 섹시함을 오가는 화사한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MBC 수목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은 많은 사람들의 수요일과 목요일을 확실하게 책임지고 있다. 중 가장 돋보이는 배우는 이야기를 온전히 이끌어가는 신세경이다.해령이 함영군과 익평의 대화를 엿듣다 발각돼 하옥됐다. 해령의 하옥 소식에 예문관은 비상이 걸렸다. 사관이 잡혀간 희대의 사건에 예문관 사관들은 집단 파업을 결심했고, 궐내 입시는 물론 교지를 쓰는 일도 중단해 조정의 시계를 멈추게 했다.이림은 이 사실을 허삼보(성지루 분)을 통해 곧장 전해들었다. 이림은 이태의 불같은 성정을 이미 잘 알고 있는 바. 이에 당황을 감추지 못하며 "아바마마를 뵈러 가야겠다. 뭐라도 해야 한다."고 안절부절해 했다. 이림은 급기야 구해령이 사약을 받는 모습까지 상상, "내가 석고대죄라도 해야겠다"고 당장이라도 달려나갈 듯 굴었다.해령은 어명을 어겼다는 연유로 옥사에 갇히게 돼 폭발적인 긴장감을 자아냈다. 두려움이 스치는 순간에도 끝까지 두 손에 꼭 쥔 사책은 해령이 사관으로 진지하게 임하고 있음을 알 수 있던 대목이기도. 이후 선배 민우원(이지훈)의 지부상소를 비롯해 예문관 사관들의 파업과 성균관 유생들의 호곡권당으로 어명은 거둬들여졌고, 해령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2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이하 '두데')에서 게스트로 코요태 신지, 이채윤이 출연해 대화를 나눴다.지석진은 신지에게 "살이 많이 빠졌다"고 말했다. 신지는 "다이어트를 하거나 건강에 이상이 있는 게 아니다. 사실 살이 빠진지 오래 됐는데, 방송 출연을 오래 안 해서 그런지 다들 깜짝 놀라더라"고 밝혔다."저도 내년이면 4가 앞에 붙는다"면서 "살 빠졌다고만 해주시면 좋은데 성형설이 돈다. 쌍커풀만 했다고 거짓말 한다고 하시는데 저는 진짜 쌍커풀만 했고 코 수술을 안 했다. 또 수술을 해서 잘 될 것 같은 자신감도 없다"고 성형설을 일축했다.지난 8일 신곡 '느낌이 좋아'를 발매한 신지는 "가수 하고 처음으로 조용수 작곡가님과 작업했다. 곡비를 한 푼도 안 받고 곡을 선물로 주셨다. 너무 트로트 작곡가 이미지가 박혀서 당분간 트로트를 안 만들겠다고 하셨는데 마지막으로 저에게 선물해주신 것"이라며 "통화도 계속하고 응원을 많이 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존경어린 애정을 드러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마지막으로 청명을 보기 위해 달려갔던 만월을 기다리고 있었던 건 송화(박유나)와 군사들이었다. 같은 시각, 연우와 도적패 역시 습격을 받았고, 그 중심에 청명이 있었다. 모두 그가 배신자라고 생각했던 이유였다. 만월이 체포되기 전, 같은 장소에 청명이 있었고, 그의 손엔 만월의 표식을 한 비녀가 있었다. 그곳에서 만월을 기다리고 있었던 것일까. 비녀를 보며 환하게 웃는 청명은 우리가 알던 배신자의 얼굴이 아니었다.마고신은 죽음 에서 돌아와 반딧불이가 되여 장만원(아이유)의 근처를 지키는 고청명의 이야기를 한다. 반딧불이는 청명과 만월의 추억이 담겨있어 왜 이런 모습으로 만월의 곁에 머물고 있는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인간의 영혼이 천 년이 넘는 시간 동안 작은 빛으로 남아 있다는 것에 놀라는 사신(강홍석)에게 “스스로 건 저주다. 마지막으로 만월에게 건 약속 때문에 저리 있는 것이다”라고 했던 첫째 마고신(서이숙). 그렇다면 이제 남은 건, 송화를 죽인 후 마주한 만월과 청명의 이야기다. 두 사람은 어떤 이야기를 나눴고, 청명은 어떻게 죽음을 맞이했을까. 이 모든 사실을 알게 된 만월은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힙합 오디션 프로그램 'Signhere(사인히어)'가 22일 종합편성채널 MBN에서 첫 방송된다. 앞으로 3개월간 힙합 레이블 AOMG의 신입 아티스트를 선발하기 위한 오디션 과정을 리얼하게 담아낼 예정이다.심사위원은 박재범, 사이먼 도미닉, 우원재, 그레이, 코드쿤스트 등 전원 AOMG의 현역 아티스트로 구성될 것으로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수장부터 막내까지 회사의 유력 인사들이 '신입사원' 선발을 위해 총출동한다는 점에서 신선한 재미를 더했다.제작발표회에 앞서 공개된 예고영상 속에는 우수한 실력의 참가자들이 대거 등판했다. 심상치 않은 오디션 프로그램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기존 오디션에서 유력 기획사의 대표 혹은 톱 아티스트만 심사위원으로 나섰다면, '사인히어'는 AOMG의 수장인 박재범부터 AOMG의 '정신적 지주'역할을 맡는 사이먼 도미닉, AOMG의 '허리'를 맡는 코드쿤스트와 그레이, 막내 우원재까지 다양한 포지션의 5인이 나선다.우승을 해서 이름을 알리더라도 향후의 진로는 스스로 모색했던 타 오디션 프로그램과 달리, '사인히어'의 최종 우승자는 AOMG의 새 식구가 되어 활동 기반을 안정적으로 제공받을 수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011년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20㎞ 경보에 출전했던 우리나라 남자 경보 간판 김현섭이 뒤늦게 동메달을 목에 건다.국제육상경기연맹은 지난 20일 대한육상연맹에 공문을 보내 2011년 대구세계육상선수권 남자 20㎞ 경보 메달리스트 가운데 기존 3위였던 러시아 선수가 도핑위반으로 적발돼 4위였던 김현섭이 동메달리스트로 승격됐다고 전했다.김현섭은 결선 당시 6위를 기록했지만, 금, 은메달을 딴 러시아 선수들의 기록이 지난 2016년에 도핑 문제로 뒤늦게 취소돼 4위로 뛰어올랐고, 최근 한 명의 러시아 선수의 도핑 규정 위반 사례가 더 적발되면서 3위로 동메달이 됐다.국제육상연맹은 다음 달 카타르 도하에서 열리는 2019 세계선수권 기간 중에 메달 수여식을 열 계획이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정성룡이 본인의 SNS에 사진을 올려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지난 22일 정성룡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게재된 사진과 “2019/08/21”라는 내용을 본 팬들은 “와 대박....”, “일본의레전드”, “생선회 호화 네요”, “가와사키 화이팅” 등의 댓글을 남기며 소통을 했다.한편 정성룡은 종종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SBS 새 수목드라마 ‘시크릿 부티크’는 어제의 우정이 내일의 약점이 되는, 권력, 복수, 생존을 향한 독한 레이디들의 파워 게임을 담은 치정 스릴러 드라마. 목욕탕 세신사에서 정재계 비선 실세로 거듭나는 제니장이 국제도시개발이란 황금알을 손에 쥐고 재벌그룹 데오家의 여제 자리를 노리면서 펼치는 초감각 심리대전을 담는다.이와 관련 ‘시크릿 부티크’가 첫 베일을 벗는, 45초 분량 ‘1차 티저’를 선보여 관심을 드높이고 있다. 과거 펜로즈 저택 쇠줄로 묶인 방문 앞에서 시작되는 영상은 방안에서 쓰러지는 휠체어 소리는 무시한 채, 눈 하나 깜짝하지 않는 젊은 김여옥(장미희)의 모습이 담겨 충격을 안긴다. “이 집에 갓 온 너와 안주인인 나, 사람들이 누구 말을 믿을 것 같니?”라며 어린 장도영(정다은)을 협박하는 섬뜩한 김여옥의 모습이 앞으로 펼쳐질 두 사람의 어두운 관계를 드러내고 있는 것.이와 관련 지난 3월 14일 일산 제작센터에서 진행된 ‘시크릿 부티크’ 대본 리딩에는 관록의 배우들과 더불어 박형기 감독, 허선희 작가 및 제작진이 총출동, 첫 만남부터 심상찮은 몰입력을 폭발시켰다. 무엇보다 큰 박수로 사기를 끌어 올린 박형기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2일 MBC ‘같이 펀딩’ 측은 “25일 방송되는 ‘같이 펀딩’ 2회 방송 진행 중 유준상의 국기함 2차 펀딩을 시작한다”라고 전했다.이는 지난 1차 펀딩 종료 후에도 이어진 시청자들의 뜨거운 응원에 힘입어 성사된 것. 18일 ‘같이 펀딩’ 첫 방송에서는 유준상이 준비한 3.1운동 100주년 기념 아주 특별한 국기함 프로젝트가 공개됐다. 유준상은 본격적인 국기함 제작에 앞서 역사 강사 설민석과 함께 진관사를 찾아 태극기의 의미를 알아보고 나라를 위해 목숨도 아까워하지 않은 초월스님의 이야기를 소개해 안방극장에 뜨거움 울림을 선사했다.유준상의 진심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두드렸다. '같이 펀딩' 첫 방송 중 시작된 유준상의 국기함 펀딩은 시청자들의 뜨거운 참여로 오픈 약 10분 만에 1차 목표인 815만원을 달성했다. 더불어 사이트 응답 지연 속에서 1차 준비 수량인 5,000개의 펀딩이 방송 종료시점인 저녁 8시 전에 조기 종료됐고, 급하게 추가된 수량까지 포함해 총 1만개가 저녁 8시 30분 전에 마감되는 기록을 세웠다. 21일 저녁 7시 기준으로 유준상의 국기함 1차 펀딩 달성률은 약 4200%를 기록했으며, 기부금이 계속 모이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2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에서는 분노를 숨기고 양지 일가를 찾아온 채덕실(하시은 분)모습이 그려졌다.오태양은 윤시월(윤소이 분)에게 “시어머니 어떤 분이냐”고 물었다. 윤시월은 “좋은 분이셔. 사업가로서, 어머니로서 나무랄 데가 없어”라고 답했다. 오태양은 “최광일은 좋겠네”라고 말하며 속으로 분노했다.눈치를 살피는 윤시월의 모습에 채덕실은 “두 번 다시 마나지 않겠다며 근데 왜 또 만나는 거야? 두 번이나 경고했어 내가 우습니?”라고 태도가 돌변했다. 윤시월은 “죄송합니다 그런데 오해는 하지 마세요 상상하시는 그런 관계 아닙니다”라고 해명하려고 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22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에서는 연예계 대표 연예인 축구단 일레븐FC와 대결을 담았다.진행된 녹화에서 양 팀은 서로의 전력을 알아보기 위해 간단한 팀워크 대결을 가졌다. 가볍게 몸을 풀며 즐거웠던 시간도 잠시 본격적인 경기 시간이 다가오자 친밀한 분위기는 간데없이 그라운드에 긴장감이 흐르기 시작했다.그렇게 시작한 첫 번째 대결에서 김형일이 바로 돌진했지만 바로 넘어졌고 배도환은 바로 발이 닿는 바람에 게임이 쉽게 끝나 버렸다. 김요한은 “(내가) 한 게 없다. (일레븐FC가) 버리는 카드였다.”고 목소리를 높여 웃음을 줬다. 게임이 너무 허망하게 끝나자 최수종의 표정은 멍한 상태가 되고… 다음 대결에서 일레븐FC는 정두홍(나이 54세)과 김지호가 팀을 짰고 어쩌다FC는 허재(나이 55세)와 진종오(나이 41세)가 팀을 짰다.험악해진 분위기에 작전회의를 위해 모인 자리에서도 어쩌다FC 멤버들은 안정환의 눈치를 보기 시작했다. 안정환은 “운동 전에 포식하면 몸이 무거워진다. 아무리 식사를 하지 않고 몸풀기를 시작했다지만 다들 너무 해이해졌다”라며 멤버들에게 충고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1일 방송된 MBC '라디오 스타'에 출연한 이동우는 재즈 보컬리스트로 변신한 사연을 공개했다.노라조 원흠은 일본의 유명 성인배우 아오이 소라와 함께 중국에서 그룹 활동을 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때마침 일본인 친구가 그 이야기를 듣고 나를 먼저 죽이고 가라고 말했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의사 요한’ 후속으로 오는 9월 20일 첫 방송을 확정한 ‘배가본드’는 민항 여객기 추락 사고에 연루된 한 남자가 은폐된 진실 속에서 찾아낸 거대한 국가 비리를 파헤치게 되는 이야기. 가족도, 소속도, 심지어 이름도 잃은 ‘방랑자(Vagabond)’들의 위험천만하고 적나라한 모험이 펼쳐지는 첩보액션멜로다.차달건은 태권도, 유도, 주짓수, 검도, 복싱까지 종합 무술 18단의 유단자일 뿐 아니라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대담함에 넘치는 자신감, 무대포 정신의 뻔뻔함까지 갖춘 지금껏 본 적 없는 새롭고 강렬한 캐릭터. 출연작마다 캐릭터를 살아 숨쉬게 만드는 관록의 연기력을 인정받아온 이승기가 또다시 어떤 인생 캐릭터를 경신해낼지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이승기의 ‘첫 포스’ 장면은 서울시 마포구 망원동 한 오피스텔에서 촬영됐다. 이승기는 특유의 긍정 에너지를 뿜으며 현장에 들어선 뒤, 무더위 속 구슬땀을 흘리며 촬영 준비에 임하는 동료 배우와 스태프들이 지칠 새라 끊임없이 건강과 안부를 살뜰히 챙기며 다독이는 모습으로 다정함과 든든함을 느끼게 했다.이승기는 “처음 시나리오를 읽었을 때부터 확 끌린 작품이다. 지금껏 맡아온 캐릭터와는 또 다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