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몬스타엑스가 31일(이하 현지시각)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개최되는 'V 하트비트 인 자카르타'(V HEARTBEAT IN JAKARTA) 콘서트에 참석한다"고 22일 밝혔다.몬스타엑스는 `V 하트비트`의 일환으로 베트남 호치민에서 개최된 `V 하트비트 인 호치민’에 참석, 다채로운 무대와 팬사인회 등을 통해 현지 팬들과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낸 바 있다.이를 바탕으로 31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테니스 인도어 스나얀(Tennis Indoor Senayan)에서 개최되는 'V 하트비트 인 자카르타' 무대에 올라 인도네시아 팬들에게 한층 더 화려해진 무대와 퍼포먼스로 역대급 공연을 선사할 계획이다.최근 몬스타엑스는 세 번째 월드투어 'WE ARE HEE'(위 아 히어)를 통해 전세계 20개 도시 23회 공연을 펼치며 성공적인 대세 행보를 걷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가수 현아가 흠잡을 데 없는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21일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을 담은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긴 머리를 풀고 셀카를 찍고 있는 그의 모습이 담겼다.강렬한 레드립으로 포인트를 준 그는 무결점 미모를 뽐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에버글로우의 컴백 타이틀곡 ‘Adios’는 모두가 주인공인 당당하고 주체적인 요즘 아이들을 대변하는 곡이자 8월 가요계의 주인공이 되고 싶은 에버글로우 멤버들의 마음을 담은 곡으로 발매와 동시에 월드 와이드 차트 1위를 석권하며 흥행 질주 중이다.첫 컴백 무대를 앞둔 22일 오전 9시 기준 유튜브 조회수는 2600만을 돌파했으며, 유튜브 트렌딩 월드 와이드 1위, 뮤직비디오 24시간 조회수 월드 와이드 1위라는 성과는 K팝을 대표하는 글로벌 수퍼 루키의 저력을 확인했다고 볼 수 있다.무섭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전 세계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에버글로우가 이번엔 또 어떤 음악과 무대로 팬들과 가요 관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벌써부터 귀추가 주목된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5일 '미운 우리 새끼'에 동안 외모 때문에 매번 동생으로 의심받지만 알고 보면 나이를 먹을 만큼 먹은(?) 서른일곱의 김희철이 합류한다. 워낙 특이하기로 유명해 모두가 들여다보고 싶어 했던 김희철의 '진짜 일상'이 공개되는 것.방송 최초로 공개되는 희철의 어머니도 새로운 母벤져스로 함께 한다. 단아하고 수줍음 많은 소녀 같은 모습에 스튜디오에선 “희철이와 너무 다르다”고 모두 입을 모았다. 희철과 달리 단아한 줄 알았던 희철의 어머니는 ‘돌직구’로 김희철도 당황시키는 반전 입담을 뽐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극본 임상춘, 연출 차영훈, 제작 팬엔터테인먼트)은 편견에 갇힌 맹수 동백(공효진)을 “사랑하면 다 돼!”라는 무조건적인 응원과 지지로 깨우는 촌므파탈 황용식(강하늘)의 폭격형 로맨스를 다룬다. 카멜레온 같은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여 왔던 공효진은 옹산의 카멜리아 사장님 동백 역을 맡았다.22일 공개된 스틸컷의 동백 이미지는 그녀가 옹산으로 이사 왔던 시점에 포착한 것. 드라마의 주요 배경인 옹산은 삼대가 뿌리박고 살며, 들어오고 나가는 사람 없는 그야말로 '고인물' 동네다. 따라서 뉴페이스의 등장만으로도 이곳 토박이들에겐 이목을 집중시키는 이슈감인데, 동백은 마리아와 마돈나를 섞어놓은 것 같은 상당한 미모의 소유자. 무심히 뒷주머니에 찔러 넣은 목장갑을 보니 생활력도 있어 보인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내일(23일) 밤 11시15분 방송될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디제잉에도 일가견이 있는 박나래와 성훈이 뮤직 페스티벌을 위한 디제잉 연습에 돌입, 미(美)친 케미를 폭발시켰다.남자 회원들은 시큰둥한 반응을 보였다. 한혜연만 유일하게 눈치를 채고 살 좀 빠진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두 사람은 독특한 결제방법으로 보는 즐거움까지 덧붙인다. 번갈아 가며 돈을 내기로 했지만 한 명에게만 높은 가격이 나온다고. 과연 나쁜 운으로 지갑을 강제 오픈할 사람은 누구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정가은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의 의상 원피스랍니다"라며 "옷이 날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해당 사진 속에는 하늘색 원피스를 입고 선 정가은의 모습이 담겼다.한편, 정가은은 JTBC '체인지' 등 예능 활동 중이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22일 방송된 MBC ‘공부가 머니?’에는 첫 번째 의뢰인으로 등장한 임호-윤정희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대치동에 사는 임호 부부는 아이들의 방과 후 수업이 34개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임호의 아내는 아이들의 교육에 대한 고민이 크다며 “아이들의 공부 습관을 길러보려고 했는데 욕심이 과해져서 아이들의 학원 개수가 많아졌다”라고 말했다.선함이의 어머니는 “6시 30분에 영어 수업 있잖아. 밥 빨리 먹자”라고 재촉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정려원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일상을 공개했다.22일 정려원은 “. JAEGER LECOULTRE- dazzling rendez-vous 행사. ᵀᴴᴬᴺᴷ ᵞᴼᵁ ᶠᴼᴿ ᵀᴴᴱ ᴾᴵᶜᵀᵁᴿᴱˢ”라며 사진을 공개 했는데, 이를 본 정려원의 팬들은 다양한 반응을 댓글로 남겼다.한편 정려원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을 공개함으로써 팬들과 소통을 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1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모델 송경아, 방송인 오정연이 출연했다.첫 번째 대결은 송훈 셰프와 유현수 셰프의 애플파이 대결이었다. 송훈이 1승을 거머쥐었다.송경아는 데뷔 시절부터 현재까지 유행한 워킹을 모두 선보였고, 세기말부터 파워풀, 스트릿 등 다양한 워킹을 보여줬다.송경아는 송훈 셰프의 애플파이의 맛을 보고 연신 "어떡해"라고 호들갑을 선보이고 워킹까지 하며 흥분한 마음에 감추지 않았다. 승리는 송훈 셰프가 차지했다.빵이 겹겹이 쌓인 페이스트리의 자태는 완벽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이태원 클라쓰’는 불합리한 세상 속, 고집과 객기로 뭉친 청춘들의 ‘힙’한 반란을 그린 작품이다. 동명 다음웹툰을 원작으로, 세계를 압축해 놓은 듯한 이태원. 이 작은 거리, 각자의 가치관으로 자유를 쫓는 그들의 창업 신화가 펼쳐졌다.전작 ‘그녀의 사생활’에서 주위에 있을 것 같지만 찾아볼 수 없던, 갖고 싶은 남사친, 서글서글한 매력의 남은기 역을 완벽 소화했던 안보현은 이번 ‘이태원 클라쓰’를 통해 180도 달라진 매력과 탄탄하게 쌓아온 연기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안보현은 데뷔 후 처음으로 악역 연기에 도전한다. 악역이지만 연민을 느낄 수 있는 새로운 악역 캐릭터를 선보이며 또 한번 연기 포텐을 터트릴 안보현의 행보에 더욱 관심이 쏠린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2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뽕 따러 가세'에서는 송가인이 부산에서 사연자들을 찾아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평생 누군가의 아내 또는 엄마로 살아온 어머니들을 위해 송가인과 붐이 '속풀이 한마당' 시간을 마련한다. 두 사람의 매끄러운 진행 실력에 어머니들은 그동안 숨겨 왔던 속내를 털어놓는다. 평생을 배 위에서 보낸 선원 남편을 둔 한 어머니의 사연에 노래교실이 눈물바다가 된다. 송가인은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를 불러 큰 박수를 받는다.'송생송사'를 외치며 살아가는 할머니의 소원은 송가인 손 한 번 잡아보는 것. 송가인이 등장하자 버선발로 뛰쳐나간 할머니는 기쁨을 감추지 못하며 꼭 잡은 손을 놓지 못했다. 할머니는 송가인에게 먹이기 위해 수족관에서 제일 귀한 자연산 광어를 잡아 거침없이 회를 떠주며 무한한 사랑을 표현했다. 新먹방 요정으로 떠오르고 있는 송가인은 할머니가 건네는 사랑이 담긴 쌈을 먹고 "쓰러집니다!"라는 한 마디를 외치며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나중에 찾아온 아버님이 신청곡으로 '남자는 여자를 귀찮게 하네'를 말하자 붐은 "본인이 본인을 고발했다"라고 말했다. 송가인은 "아버지 건강하시고 술 조금만 드세요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걸그룹 이달의 소녀가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로부터 호평을 받았다.빌보드는 이달의 소녀를 기사의 메인 사진으로 사용하는 등 뛰어난 활약 소식을 알리며 이달의 소녀의 글로벌적인 영향력을 조명했다.“이달의 소녀는 이번 KCON에서 최초로 선보인 ‘KCON ROOKIES’에서 스페셜 스테이지를 펼쳤다”면서 “실시간으로 관객들과 소통하며 LA 팬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었다”고 호평했다.이달의 소녀는 지난해 8월 완전체로 데뷔한 뒤 2018 MTV 유럽 뮤직 어워드 부문을 수상했다.이달의 소녀는 리패키지 앨범 ‘X X’ 발매 후 미국 빌보드 차트 4위를 기록했으며, 아이튠즈 팝 앨범 차트에서 미국, 오스트리아, 스페인, 프랑스 등 총 26개국 1위, 아이튠즈 미국 탑 앨범 차트에서 2위를 차지하는 등 글로벌 걸그룹으로서의 저력을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