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18일 방송된 tvN '호텔 델루나' 12회 엔딩에서는 장만월(이지은)과 구찬성(여진구)의 애틋한 키스와 포옹 장면이 펼쳐졌다. 이와 함께 공개된 아이유의 엔딩곡은 두려움을 깨닫게 된 만월의 감정선을 끌어올렸다. 맑고 호소력 짙은 아이유의 음색이 돋보이는 곡으로, ‘밤편지’ ‘이지금’ 등 히트곡을 함께 작업한 김제휘가 작곡을, 아이유가 직접 작사를 맡은 노래다.해당 곡은 아이유의 청아하고 애절한 음색으로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이에 소속사 측은 “아이유가 부른 것이 맞다. 제휘와 작업한 노래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김대주 작가 '입'과 그가 과거에 남긴 메시지들이 다시금 수면 위로 떠오르면서, 누가 과연 잘못을 했고, 누가 정말 억울하게 희생을 당하고 있는지 이른바 심판자 역할론의 중심에 섰다.김대주 작가 키워드는 이에 따라 구씨와 안씨의 충돌적 측면에서 과거 인터뷰 재조명과 함께 인스타그램과 트윗 등을 강타하고 있다.복수의 언론들에 따르면 김대주 작가 인터뷰가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는데, 그는 과거 인터뷰를 통해 안재현 인물에 대해 직격탄을 날린 바 있다.김대주 작가 인터뷰는 과거 신혼일기 촬영 당시 이뤄졌던 것으로, 아름다운 부분에 대한 발언도 했지만 "개인적으로 답답했다" "해서는 안될 말도 했다" 등의 이야기도 재조명을
구혜선 인스타 이슈가 또 터지면서 '합의금' 문제부터 '노동비' 이슈까지, 그리고 정신과 치료를 받게 된 배경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논란이 또 다른 논란으로 이어지면서 일각의 표현대로 '진흙탕 싸움'으로 변질되고 있는 것.실제로 구혜선 인스타 움직임과 변화는 언론들의 먹잇감이 되고 있는 상황이다. 구씨도 이 곳에 묘한 뉘앙스를 풍기는 글들과 노골적으로 '가정을 지키고자 하는 바람'을 남기고 있어 주목된다.문제는 구 씨 인스타 글을 통해 두 사람의 싸움이 현재 어떠한 형식으로 치닫고 있는지 생중계가 되고 있다는 지적이 합리적으로 나오고 있는 것. 팬들이 '그만하라'고 당부하는 이유다.구혜선 인스타 글에선 앞서 주취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빛베리는 본인의 SNS를 통해 꾸준히 팬들과 소통을 함으로써 모두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지난 19일 SNS에 올라온 사진에서 빛베리는 핑크색 원피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와...와!!이뻐어어ㅓㅇ!”, “와... 날개 잃은 천사인가...”, “캬 조아요~”, “청순해 보인다~ ㅋ”, “에헤? 어디입니까? 민속촌인가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카이고가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19일 카이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First and only show in Norway this year at @findingsfestival! Tusen, tusen takk Oslo!!”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한편 카이고는 지난 8월 18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알린바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이하 ‘아이나라’)(연출 원승연)에서는 한결 여유로워진 모습으로 등하원 도우미 미션을 마친 김구라, 서장훈의 이야기가 그려졌다.방송에서 첫 아이 출산 후 7년간 친정을 못 갔다고 고백한 최경환의 아내를 두고 시청자들은 안타까움을 표했다. 최경환 역시 아내에게 "항상 빚 지는 마음"이라면서 "그 전에 제가 (결혼을) 한 번 실패했다"고 두 번째 결혼 생활임을 밝혔다.15살 나이차와 관련, “제가 한번 실패했다”며 재혼 사실을 털어놨다. 아내는 “남편이 아픔이 있었다. 저는 걸그룹 연습생이었다. 저도 데뷔할 수 있을지 없을지 모를 시기에 만났다. 제가 선택한 것이기 때문에 후회는 없다”고 했다.방송에는 그간 시청자들의 호기심이 모아졌던 최경환이 출연해 아내와 아이들에 대한 사랑을 여지없이 드러냈다. 최경환은 둘째 임신 중이었던 아내가 아픈 어머니 병수발까지 들었다며 언제나 마음 한편에 미안함이 자리하고 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최경환의 아내는 본인이 아이돌 연습생 출신임을 밝히며 안정적인 가정을 이루고 싶은 마음에 15살 연상의 최경환과 결혼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19일 방송되는 KBS 2TV 월화드라마 ‘너의 노래를 들려줘’에서 박지연(하은주 역)이 갑작스럽게 쓰러져 정신을 잃는다고 해 이목을 끌고 있다.방송에서는 장윤과 홍이영은 사고 현장을 찾았다. 홍이영에게 장윤은 "당시 함께 있던 것으로 추정되는 동생의 여자친구는 온전하게 이후에 발견됐다"고 하자 홍이영은 "동생의 여자친구에게 잘 알아보지 그랬냐"고 질책하듯 물었고 장윤은 분노했다. 홍이영은 "여자친구에게 못 물어볼 사정이 있는 지" 물었다. 장윤은 답답한 마음에 홍이영에게 사실대로 털어놓고 싶었지만 그저 "경찰이 여자친구 연락처를 알려주지 않는다"며 얼버무렸다.홍이영은 장윤에게 고마워하는 대신 “우리 대체 무슨 사이에요. 내가 우스워요?”라고 화를 냈다. 장윤은 그녀의 팔을 붙잡고 “무시한 거 아냐”라고 해명했다. 장윤은 홍이영에게 동생 김이안(김시후)이 사고 난 장소로 같이 가자고 제안했다.하은주는 자신이 좋아하는 남주완(송재림 분)의 곁에 있다는 이유로 홍이영을 견제했다. 1년 전 사고와 연결돼 있는 장윤(연우진 분)까지 조사해 집착하고 있다고. 과연 그녀가 사고의 진실을 밝혀 얻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지 19일 방송에 대한 기
안재현 인스타 뉴스 가치가 빠르게 증폭되고 고조되면서 우리 사회와 연예계를 뒤흔들고 있는 등 논란의 중심에서 소용돌이를 치는 양상으로 치닫고 있다.안재현 인스타 글에 포함된 그가 하고 싶은 말들이 또 다른 논란과 의혹으로 이어지면서 갈등 양상을 부채질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면서 이른바 진실게임이 아니라 상호간 전투형식으로 치닫고 있기 때문.안재현 인스타 키워드는 이에 따라 인스타그램과 트윗 등을 강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갑론을박 역시 뜨겁다.배우 안재현 씨는 인스타 그램을 통해 자신에 대한 일련의 의혹 제기들을 '모함'이라고 했고 그래서 '침묵하지 못하겠다'고 발끈했다. 그간 입을 다물고 있었던 침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8일 방송된 KBS 2TV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이하 '세젤예')에서는 한태주(홍종현 분)가 전인숙(최명길 분), 강미리(김소연 분)를 지키기 위해 자신이 가진 특권을 포기할 것을 결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김우진은 야근을 하느라 강미혜의 전화를 받지 못했다. 해뜨기 무섭게 사무실을 찾아온 강미혜는 “왜 내 전화 안 받아요?”라며 “그러니까 나보다 일이 더 중요하다는 거잖아요 지금”이라고 떼를 썼다."어차피 아버지 덕분에 남보다 더 못한 남으로 살아왔던 사람들 아니냐"며 " 전인숙 대표는 처음에는 강미리 상무가 자신의 친딸인 것조차 몰랐다"고 말했다.한종수는 한태주에게 "네 의지와는 상관 없이 이 회사는 네 운명"이라며, 그의 의견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한태주는 이에 굴하지 않고 "그렇다고 해도 아내와 어머니를 버릴 수 없다"고 받아쳤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김재경이 팬들에게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김재경은 지난 19일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외승 with @kkwonsso_94 & 날파리ㅋㅋㅋ”라는 글로 근황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을 본 김재경의 팬들은 “요긴어디인가용ㅋ”, “백마공주!”, “백마닷”, “히잡썼네.. 아랍쪽인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김재경과 소통했다.한편 김재경은 평소에도 주기적으로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시안, 건후, 나은이 아빠의 가장 든든한 지원군으로 나섰다.먼저 윌벤져스 윌리엄-벤틀리 형제는 상을 받기 위해 시상식에 참석한 샘 아빠를 위해 일일 보좌관이 됐다. 윌리엄은 스타일링을 받는 아빠를 위해 동생 벤틀리를 돌보는가 하면, 아빠의 수상 소식을 여기저기 알리며 홍보대사 노릇도 톡톡히 했다.윌리엄의 눈에 꽃바구니가 포착됐다. 알고보니 수상자를 위해 샘 해밍턴이 특별히 꽃을 선물하는 이벤트를 준비했던 것. 꽃을 보고 함박 웃음을 짓던 벤틀리와 함께 윌리엄은 첫 꽃 선물을 할 주인공을 물색했다. 그런가 하면 시안이와 건나블리 나은-건후 남매는 팬들의 투표로 당당히 K리그 올스타에 꼽힌 동국 아빠와 주호 아빠가 선수로 뛰는 친선 경기 현장을 찾았다. 특별한 날에 아이들은 에스코트 키즈와 매치볼 키즈라는 특별한 미션도 받았다.시안이와 건나블리는 본격적인 경기 전부터 그라운드를 누구보다 열심히 뛰어다니며 몸을 풀었다. 그중에서도 건후는 누구보다 열심히 뛰고, 공을 차며 숨은 MVP라고 불릴만한 활약을 펼쳤다. 본격적인 에스코트 키즈, 매치볼 키즈 도전은 아빠와 함께였다. 시안이는 K리그팀 주장 완장을 찬 아빠와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멜로디 포레스트 캠프'(이하 '멜포캠') 최종 라인업을 공개됐다.오는 9월 7~8일 양일간 경기도 가평군 자라섬에서 공연을 선보일 팀은 총 12팀으로 첫날은 헤드라이너 장범준을 포함해 윤종신, 헤이즈, 잔나비, 카더가든·비비, 퍼센트가 출연할 예정이다. 이어 둘째 날은 헤드라이너 god와 함께 10cm, 장필순, 데이브레이크, 옥상달빛, 마틴스미스가 무대에 오른다.특히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은 god는 특별한 공연은 물론, 백스테이지에서 팬들과 만나는 밋앤그릿 이벤트도 준비하고 있어 멜포캠을 기다리는 관객들에게 벌써부터 큰 기대가 모아진다. 또한 이방인 프로젝트를 준비 중인 윤종신은 해외로 떠나기 전 마지막 페스티벌인 만큼 팬들에게 잊지 못할 무대를 준비 중이다.한편 '멜포캠' 티켓 예매는 YES24, 네이버 N예약을 통해 가능하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정종철이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이다.최근 정종철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어젯밤, 퇴근샷 찍어봤어요. 딱 이거할때가 잴 좋은거같아요. 다하면 내시간이니까요 히힛 .’라는 글과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사진을 본 정종철의 팬들은 “물병 정보 좀 부탁드려요”, “같은남자로써 존경합니다”, “야무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또한 지난 8월 18일에도 정종철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