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SNS로 누리꾼들과 소통하는 최예슬이 일상을 공개하며 매력을 뽐냈다.지난 7일 최예슬이 SNS에 “우리 미백해떠요 그러나 하자마자 짜장면, 커피 마셨어요!! 망했어요”라는 내용으로 새로운 글을 사진과 함께 게제했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아디서햇어요~~~?!?!?!”, “언니 너무 예뻐요”, “사랑스런부부~~”, “예스리존예야 진짜ㅠㅠㅠㅠㅠ”, “아몰랑 예뻐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배우 차래형이 OCN 드라마틱 시네마 ‘타인은 지옥이다’에 부잣집 아들로 회사 JH컴퍼니를 어려움 없이 차린 임시완의 대학교 선배 신재호 역을 맡았다.영화 ‘나랏말싸미’에서는 세종대왕과 소헌왕후의 두 번째 아들로 아버지 세종(송강호)이 글자 만들기를 도와준다.드라마 국민여러분, 영화 나랏말싸미 등 꾸준한 작품 활동을 통해 탄탄한 연기와 남다른 존재감을 보여준 그가 ‘타인은 지옥이다’에서 보여줄 모습이 더욱 기대를 모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마돈나가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7일 마돈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alking into Tuesday like................Madame”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한편 마돈나는 지난 8월 6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알린바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지난 7일 민효원이 인스타그램에 “눈이 안떠져.”라며 일상을 공개한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이를 본 네티즌들은 “안녕하세요”, “너무 예뻐요”, “후광”, “부산 여행 중이신가여”, “구혜선보다 이뻐요” 등의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한편 민효원의 인스타그램은 민효원의 일상을 공개하며 네티즌과 소통하는 화제의 SNS이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몬스타엑스는 5일 네이버 포스트와 V 라이브 채널에 월드투어 '위 아 히어'의 비하인드 사진을 기습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은 지난 4월 서울을 시작으로 아시아와 오세아니아, 유럽, 남미에 이어 현재 진행되고 있는 미국 투어까지 월드투어 공연에 한창인 몬스타엑스의 모습이 담겼다.몬스타엑스는 무대 위에서 화려한 퍼포먼스를 마음껏 자랑하며 생동감 넘치는 비주얼을 뽐낸다.특히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강렬함과 파워풀한 섹시함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오직 이번 투어에서만 볼 수 있는 유닛 무대는 각자의 매력을 모두 녹여내 색다른 반전을 선사한다.민혁과 기현, 형원은 깔끔한 슈트로 성숙미를 드러내며, 주헌과 아이엠은 래퍼로서 저돌적인 분위기를 더욱 배가시킨다.셔누와 원호는 매혹적인 비주얼로 시선을 강탈한고, 특히 11일 오전 11시에서 개최되는 월드투어 LA 콘서트는 V 라이브 플러스를 통해 공연 실황이 공개된 예정으로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한편 몬스타엑스는 미국 LA 시각으로 10일 미국 LA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월드투어 공연을 펼치며 해당 공연의 실황은 한국 시각으로 11일 오전 11시 네이버 V 라이브 플러스를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최유화가 팬들에게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최유화는 지난 7일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갈 데가 많아요. 봉오동 전투 보러 고고 (갈대... 우리 해진 선배님 개그.........) 임자현 사진은 울 독립군 장하”라는 글로 근황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을 본 최유화의 팬들은 “화이팅!!!!”, “나 주말에 보러갈거야!!”, “무대인사 봤는데 너무 재밌어요”, “의상이 넘 잘어울리는”, “너무 기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최유화와 소통했다.한편 최유화는 평소에도 주기적으로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유회승(엔플라잉)이 자신의 SNS에 근황을 공개했다.유회승(엔플라잉)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내심은 과연 누가 느꼈을까요?ㅎㅎ . . .”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을 본 팬들이 남긴 댓글은 “신나지?”, “ㅋㅋㅋㅋㅋㅋㅋ귀여웤ㅋㅋㅋㅋ”, “승구 넘 기여워ㅜㅠㅜ”, “ㅋㅋㅋ아 얼릉 봐야겧다ㅠ”, “귀여워” 등으로 다양했다.한편 유회승(엔플라잉)은 지난 8월 4일에도 근황을 공개해 팬들과 소통을 했다.
김민우(본명 김상진) 기업인 겸 가수에 대한 대중적 그리고 시청자적 관심이 연일 뜨겁다.1969년생으로 올해 50세인 과거의 유명 뮤지션 김민우 씨 근황이 한 방송을 통해 소개되면서 팬들의 설레임이 극대화되고 있기 때문.김민우 키워드는 이에 따라 이 시간 현재 특정 포털은 물론이고, 인스타그램과 트윗 등을 강타하면서 뜨거운 핫이슈 메이커로 부상하며 그가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궁금증 역시 커지고 있다.김민우 기업인 겸 가수는 현재 한성자동차 강남전시장 소속으로 1990년 1집 앨범 '사랑일뿐이야'로 역대급 뮤지션으로 자리매김했다.하지만 김민우 기업인은 어느 순간 아픈 개인사와 함께 음악인으로서의 삶을 포기하고 기업인으로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5일 가수 한영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휴가철에는 물속에 몸이라도 담궈야 맛이지^^..^^ 덥다 더워~~~#제주도 #휴가 #수영장"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에는 볼캡 모자에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한영의 모습이 담겼다.한편 한영은 지난 2005년 LPG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신다은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종종 팬들과 소통을 한다.지난 7일에도 신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요즘 스물스물 흥미진진해졌지요? 이 와중에 제니는 웃기다 졸다가 밥먹는 그런 일상 . 야외촬영만 아니면 , 그저 행복할수 있는 요즘 . .”라는 내용으로 글을 올렸는데 사진과 함께 눈길을 끈다.이를 본 팬들은 “예뻐요~~”, “안만수 ㅠㅠ. 낼또 볼께요”, “안만수씨 불쌍해서 어째요 흑흑”, “자는 것도 귀여운 다은이누나.”, “ㅋㅋㅋㅋ 이 더운날 홧팅” 등의 댓글을 남기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케이블채널 스카이드라마(skyDrama) 예능프로그램 ‘신션한 남편’은 스타부부들의 일상을 파헤치며, 그 안에서 아내들이 원하는 이상적인 남편을 만들어주는 ‘좋은 남편 코디 프로젝트’다. 아들 바보 홍록기, 아내 껌딱지 남편 김정태, 지나치게 과묵한 남편 유재희, 철부지 남편 김바다 등 예상 밖의 모습을 보여주는 남편들이 큰 웃음과 함께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앞선 방송에서 김정태는 편지 한 장만 남겨놓고 집에서 사라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수많은 짐을 챙겨 집을 떠나는 그의 수상한 움직임은 첩보 영화를 떠올리게 만들었다고. 김정태가 도착한 곳은 캠핑 장이었다. 김정태는 도착과 동시에 가족들을 위한 요리를 시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6일 방송된‘신션한 남편’에서도 이러한 2MC의 극과 극 솔루션이 이어질 전망. 이날 결혼 6주년을 맞아 첫 가족 캠핑을 떠난 주아민 부부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평소 캠핑이 취미인 유재희와 생애 첫 캠핑을 떠난 주아민의 여행 내내 계속된 의견 충돌이 스튜디오를 긴장하게 만들었다.홍록기가 결혼 초기 장모님에게 아내를 반품하겠다고 말했다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당시 장모님의 기상천외한 대답이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아이즈는 공식 SNS을 통해 두 번째 싱글 '프롬아이즈'의 단체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아이즈의 싱글 2집은 지난 5월 발매된 싱글 1집 '리아이즈'의 연작으로 '우리들의 이야기는 아이즈로부터'라는 메시지를 담았다.'리아이즈'는 밴드 아이즈의 아이덴티티를 찾기 위한 첫 걸음을 내딛었다면 '프롬아이즈'는 리더 현준의 첫 자작곡을 수록하며 밴드로서 한 단계 성장한 모습을 보여준다.지금까지 많은 공연과 방송, 팬들과 함께했던 아이즈는 자신들의 음악적 고민과 색깔에 대한 질문을 항상 지속해왔다.이러한 고민과 성장을 반복하면서 결국 아이즈의 음악적 색깔은 아이즈로부터 나와서 아이즈에 도달한다는 의미를 부여했다.아이즈는 추억을 모티브로 시작된 이번 앨범의 대표적 색채를 띠는 '너와의 추억은 항상 여름같아'를 타이틀곡으로 정했다.타이틀곡 '너와의 추억은 항상 여름같아'는 후회없는 사랑에 대한 마지막 인사를 여름이라는 계절에 녹여 청량감을 더했다.한편 아이즈의 두 번째 싱글 '프롬아이즈'는 21일 저녁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이덕화는 그때 그 시절 DJ로 변신하여 무대를 꾸몄다. 김완선은 이덕화의 DJ무대에서 직접 기타 치며 노래를 불러 이미지 변신을 꾀했다.김완선은 신곡 ‘심장이 기억해’를 마지막곡으로 들려주며 앞으로 이어질 음악다방 무대에 큰 기대감을 안긴다."이제 이 나이 돼서 정말 미안한 생각이 들고, 잘 때 여보 얼굴 보면 '이걸 잘못했다고 해야 하나? 뭐라고 해야 하나?' 별생각이 다 난다"며 "저도 늙어가고 있다"고 덧붙였다.이날 '덕화다방' 최초로 외국인 손님이 등장했다. 허경환과 전진은 우여곡절 끝에 외국인 손님들에게 주문을 받았고, 외국인 손님들은 음식이 입맛에 맞았는지 4,500원의 팁을 놓고가 이목을 모았다.영업 2일째 덕화다방은 뜻밖의 위기를 맞이한다. 허경환과 전진은 영어로 메뉴 설명하기에 나선다. 이덕화는 제일 먼저 현장에서 도망가며 그들의 대결을 흥미진진하게 구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