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6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 12회에서 지진희는 대선 출마를 선언하는 엔딩으로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한 몰입감을 선사했다. 고뇌하고 결단을 내리는 과정에서 달라지는 지진희의 눈빛과 분위기는 점점 무르익는 캐릭터의 감정을 고스란히 담아내며 엔딩의 임팩트를 높였다. 손석구, 배종옥과의 끈끈한 케미스트리는 물론, 예측불가 엔딩에 이르기까지 극의 흐름을 주도하는 열연은 안방극장에 희열을 전했다.지진희(박무진 역)가 응급 수술을 받고 사경을 헤매는 동안 권한대행이 된 이준혁(오영석 역)은 독단적이고 공격적인 정치를 펼치며 대선을 향해 질주했다. 의식을 되찾은 지진희는 한반도에 냉전체제를 구축하려는 테러 조직의 목적, 이준혁이 이들에 의해 철저하게 기획된 대통령 후보라는 사실을 알게 됐고, 강한나(한나경 역)와 함께 청와대 내부 공모자를 찾는 일부터 시작하며 새로운 결의를 다졌다.가운데 누구와 붙어도 짙은 여운을 남기는 지진희의 케미력이 몰입을 높였다. 먼저 첫 번째 상대는 배종옥. 이전에 날카롭게 대립했던 두 사람이 서로에게 손을 내밀며 깊은 유대감을 형성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대통령 선거, 심판이 박대행이라야 믿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7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최민환 율희 부부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율희는 술을 좋아하는 최민환을 위해 함께 집에 술집 분위기를 내며 인테리어를 꾸몄다. 아기를 재우고 함께 술을 마시기로 했고 율희는 "나 점점 신나고 있어. 아는 춤 없어요?"라고 물었다. 민환은 "링딩동"이라 말하며 샤이니의 춤을 선보였다. 이외에도 여러 아이돌의 춤을 즐기며 서로 즐겁게 홈파티를 즐겼다.최민환 역시 “많이 커서 그래도 좀 편해졌네”라며 “짱이가 초등학교 들어가도 통통이 20대야”라며 맞장구쳤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영화 '힘을 내요, 미스터 리' 차승원과 박해준의 환상의 코믹 케미가 공개됐다.코미디 전문배우로 맹활약 했으나 2007년 ‘이장과 군수’ 이후 12년간 본격 코미디에 출연하지 않았던 차승원은 이번 작품으로 본격 코믹 컴백을 알려 주목받고 있다. 코미디 컴백이라는 소개에 차승원은 “그렇게 됐습니다”라고 웃으며 “원조 코미디 배우? 그런 수식어가 괜찮나요”라며 말문을 열었다.배우 차승원과 박해준의 만남으로 완성된 남다른 형제 케미의 배경에는 이미 한 차례 호흡을 맞췄던 영화 '독전'이 있다. 지난해 520만 관객을 동원하며 뜨거운 화제를 모은 영화 '독전'에서 차승원은 조직의 숨겨진 인물 '브라이언' 역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이와 함께 박해준은 '브라이언'의 밑에서 궂은 일을 도맡아 하는 조직의 임원 '박선창' 역을 맡아 차승원과 극강의 케미를 선보이며 독보적인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았다.차승원은 “한 번 맛보면 빠져나올 수 없다. 살짝 보여줬기에 다음엔 깊고 넓게 보여줘야겠다 생각했기에 준비하고 있다가 마침 같은 제작사 용필름 임승용 대표가 해보면 어떻겠느냐 제안을 받았다. 휴먼 코미디로 좋은 영화일 것 같다고 해서 하게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문세윤이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이다.최근 문세윤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생방중~~~~한컷!! 라이브대박~~~~^^’라는 글과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사진을 본 문세윤의 팬들은 “라디오 재미있게 잘 들었어요”, “어제 형 봤는데요ㅋ”, “보속오빠”, “문선생 짱짱”, “문세윤돼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또한 지난 8월 2일에도 문세윤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서현이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이다.최근 서현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Tiffany Young 내한공연에서 (언니멋져요 언니 사랑해요 you know what I'm saying??)’라는 글과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또한 지난 8월 2일에도 서현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6일 방송된 MBN '최고의 한방' 에서는 탁재훈, 이상민, 장동민이 비뇨기과에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김수미는 첫방송 이후 화제가 된 탁재훈의 아버지에 대해 언급했다.이상민은 “저는 문제가 많다. 검진표에 다 0점이 나왔다”라며 걱정했다. “공황장애 약 6~7년 째 먹고 있다. 최근 이성 생각을 전혀 안해서 남성 호르몬 약을 복용 중이다”라고 털어놨다. 의사는 “호르몬 약을 복용하면 오히려 정자 생산을 방해할 수 있다”라고 조언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이승협이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이다.최근 이승협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제2회 여름승협캠프 멤버들이 너무좋아하니까 나도 좋구나 우리 즐거웠잖아 그치?’라는 글과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사진을 본 이승협의 팬들은 “나는 기대하고 있다”, “염색은 하셨나요?”, “승장”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또한 지난 8월 4일에도 이승협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SNS로 누리꾼들과 소통하는 박노혁이 일상을 공개하며 매력을 뽐냈다.지난 7일 박노혁이 SNS에 “오늘 비오길기다렸는데.. 이열치열 운동하면서 땀 쫙빼니 개운하네 운동후엔 꼬꼬빌 닭가슴살로 단백질보충 . . . . . . . . . . . .”라는 내용으로 새로운 글을 사진과 함께 게제했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다시 몸짱 가즈아”, “저렇게 조금먹어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SNS로 누리꾼들과 소통하는 윤박이 일상을 공개하며 매력을 뽐냈다.지난 7일 윤박이 SNS에 “이때까지만해도...... coming soon”라는 내용으로 새로운 글을 사진과 함께 게제했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우와아...”, “너무 좋다~~~~~!!!!!”, “기다릴게요”, “ㅠㅠ 오빠 피지컬 대박이에요”, “너 정말 귀엽게 생겼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가수 김송이 SNS를 통해 악성글로 공격받은 사실을 털어놨다.김송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명의 여자들에게 터레를 받고 잠을 못잤다"고 전했다.그는 "이유가 있어서 욕을 먹는다면 받겠지만, 어제는 일방적으로 당해 억울했다"며 "차단했지만 공격 글이 오면 또 참아야 하나"라고 토로했다.특히 그는 " 말씀으로도 내 감정을 다스리지 못한다"며 적지 않은 충격을 받았음을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평소 김희철의 절친한 동생으로 잘 알려진 민경훈이 합세해 김희철의 일상을 탈탈 털어낼 예정으로 기대를 모았다.김희철은 딘딘, 한혜진, 오스틴강의 방문으로 집이 더러워질까봐 노심초사 하며 이들을 최대한 빨리 내보내기 위해 고군분투 했다.사건의 발단은 한혜진이었다. 한혜진이 김희철의 집에 가고 싶다고 말했고, 딘딘이 몰아갔다. 김희철은 “결벽증이 있다”, “집에 사람 초대하면 청소 업체 불러서 청소해야 한다” 등 초대하지 못하는 이유를 구구절절히 말했지만 다른 MC들의 의지는 확고했다. 결국 김희철은 오스틴강과 게임에서 지는 바람에 집을 공개하게 됐다.민경훈은 “희철이 형이 팀 활동을 하다 보니까 본인의 목소리가 담긴 노래를 한 적이 없더라”며 함께 노래를 하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도 전했다. “희철이 형을 처음 봤을 때 놀랐던 것은 버즈의 ‘나무’라는 노래가 잘 안된 노래였는데 그 노래를 좋아한다고 얘기해서 인상 깊었다”며 추억을 소환했다.한혜진은 화장실에서 립스틱을 발견하고 "미처 못 치웠나보네"라며 김희철을 몰아갔다. 김희철은 "선물 받은 것"이라고 말했지만, 딘딘은 "여자건데"라며 의심을 거두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구석에 위치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직원들을 위해 보양식을 준비한 심영순은 요리 대접 이후 직원들에게 찜질방에 가자고 제안을 했다.완성된 요리 앞에서 심영순은 자신이 한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직원들에게 "내가 해준 음식 먹으니까 기분 좋지?", "맛있지?"라 물으며 부담스럽게 했다. 심영순은 "남자는 외모를 보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고 "두꺼비같이 생긴 남자가 속이 깊다"고 덧붙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일상을 공개했다.6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Get ready for the week”라며 사진을 공개 했는데, 이를 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팬들은 “프로정신 말고 팬티정신이네”, “MESSI최고” 등의 다양한 반응을 댓글로 남겼다.한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을 공개함으로써 팬들과 소통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