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소유가 본인의 SNS에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끌었다.지난 6일 소유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진짜 타긴탔구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근황을 알렸다.또한 소유는 지난 4일에 인스타그램에 올린 근황도 화제가 된 바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SNS로 누리꾼들과 소통하는 김영희가 일상을 공개하며 매력을 뽐냈다.지난 6일 김영희가 SNS에 “간만에 #영희이모 업로드 되었습니다 #유투브#영희이모 지윤이랑 홍대 데이트~~ 부쩍 큰 지윤이 옆으로 부쩍 큰 영희이모”라는 내용으로 새로운 글을 사진과 함께 게제했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6일 방송된 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쟁반회로 50억 자산을 축적한 서민 갑부가 소개됐다.'서민갑부' 제작진은 갑부를 만나고자 강원도 강릉을 찾았다. 방송에 따르면 하락세를 보이던 횟집이 큰아들 이왕규 씨의 등장 이후로 상승세를 탔다고 한다.쟁반회 맛집을 방문한 한 손님들은 “이 집 회는 쫄깃하고 혀에 달라 붙는다. 씹을수록 고소해서 계속 먹고 싶은 맛”이라고 칭찬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오상진이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6일 오상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빼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이를 본 팬들은 “굿모닝!! 좋은아침이요!!”, “ㅈㄱㆍㄹ생ㄱᆢㄱㅆ다”, “오상진오빠 거울셀카좋으당 좋으당”, “형님 정말 멋지십니다~~”, “으아~오늘 느무 멋쪄요 셀고 탈출”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오상진은 지난 8월 5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알린바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스카이드라마(skyDrama) 예능 ‘신션한 남편’은 스타부부들의 일상을 속속들이 파헤치며, 그 안에서 아내들이 원하는 이상적인 남편을 만들어주는 ‘좋은 남편 코디 프로젝트’다. 결혼 14년 차 신동엽과 결혼 16년 차 션이 2MC로 나서 유쾌한 재미를 안겨주고 있다.앞선 방송에서 김정태는 편지 한 장만 남겨놓고 집에서 사라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수많은 짐을 챙겨 집을 떠나는 그의 수상한 움직임은 첩보 영화를 떠올리게 만들었다고. 김정태가 도착한 곳은 캠핑 장이었다. 김정태는 도착과 동시에 가족들을 위한 요리를 시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6일 방송되는 ‘신션한 남편’에서도 이러한 2MC의 극과 극 솔루션이 이어질 전망. 이날 결혼 6주년을 맞아 첫 가족 캠핑을 떠난 주아민 부부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평소 캠핑이 취미인 유재희와 생애 첫 캠핑을 떠난 주아민의 여행 내내 계속된 의견 충돌이 스튜디오를 긴장하게 만들었다.그런가 하면 션은 “저는 자전거 타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아내 정혜영과 라이딩을 함께 하고 싶어 방법을 강구했다. 결국 정혜영과 함께 자전거를 타고 70km라는 먼 거리를 달렸고, 아내 또한 즐거워했다”고 밝히며 아내와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박가린이 본인의 SNS에 사진을 올려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지난 6일 박가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게재된 사진과 “에어컨을 키면 추워 끄면 더워”라는 내용을 본 팬들은 “정말 좋아해요.”, “디엠확인바랍니다~~^^”, “이불 덮고 에어컨 틀어”, “제습이 좋아요 ㅋㅋ”, “천사 같아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소통을 했다.한편 박가린은 종종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6일 대현은 “이빗소리가 네목소린지~~~~”라며 사진을 공개했다.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사진에서 비오는날 차안에서 브이를 하며 셀카를 찍고있다.한편 대현은 예전부터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꾸준히 근황을 공개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린제이 로한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일상을 공개했다.6일 린제이 로한은 “Unmasked Beauties! Makeup and hair: @robscheppy Dress: BALMAIN Shoes: @giuseppezanotti”라며 사진을 공개 했는데, 이를 본 린제이 로한의 팬들은 다양한 반응을 댓글로 남겼다.한편 린제이 로한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을 공개함으로써 팬들과 소통을 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5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도시경찰:KCSI' 에서 조재윤은 첫 현장을 앞두고 만감이 교차했지만 바로 평정심을 되찾고, 변사 사건에 집중했다. 무엇보다 현장에서의 검사가 중요한 변사 사건이기에 조재윤은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선배 검시 조사관을 도우며 사건을 기록하며 현장에서 과학 수사대로서 진지하게 사건에 임해 눈길을 끌었다.방송에서 노상변사사건으로 처음 시체를 마주한 이태환은 “어떡하지 했는데 막상 보니까 안타까운 마음이 컸어요. 그렇게 보고 있다가 고개를 돌렸어요. 울 것 같아서”라며 임무를 해내야 한다는 사명감에 용기를 내며 담담하고 침착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이태환은 멤버들 중 첫 당직자로 선정돼 야간 근무를 했다. 선임형사에게 교육을 받던 도중 도난 신고가 들어와 퇴근 6분 전 현장으로 출동하게 된 이태환은 망설임 없이 복장과 장비를 갖추고 현장에서 먼저 현장 사진을 찍고 싶다 제안하는 등 적극적으로 감식에 임했다. 사건을 마무리한 후 이태환은 “CSI가 자부심을 느끼는 이유를 알았다.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첫날 신고식을 제대로 치룬 소감을 전했다.무엇보다 이날 방송 말미에는 조재윤의 맏형 리더십이 빛나기도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6일 MBC 수목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극본 김호수/연출 강일수, 한현희/제작 초록뱀미디어)' 측이 본격적인 스토리 전개에 앞서 ‘필 본방사수 포인트3’을 공개했다.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女史) 구해령(신세경 분)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의 '필' 충만 로맨스 실록. 이지훈, 박지현 등 청춘 배우들과 김여진, 김민상, 최덕문, 성지루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네티즌들은 “계속 무엄해주라”, “광대 주우러 갑니다”, “해림커플 너무 잘 어울린다”, “이림 왕자 손 덜덜 떠는거 너무 귀여워”라는 반응을 보였다.‘호담선생전’을 둘러싼 미스터리한 움직임! 20년 전 과거 관심 UP!알고 보니 이는 이림이 천연두로 몸살을 앓는 평안도에 위무 차 떠나는 상황이라고. 그동안 궁인들도 존재를 모를 만큼 녹서당에 숨어 지냈던 그가 어쩌다 정체를 드러내고 평안도까지 향하게 된 것인지 그 배경에 대한 호기심을 유발한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6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연출 김원용/극본 이은주)에는 윤시월(윤소이)이 오태양(오창석)의 옛 연인이었다는 사실을 알게되는 최태준(최정우)의 모습이 그려졌다태준은 시월이 과거 태양과 연인사이였음을 알고 큰 충격을 받았다. 놀란 태준은 둘의 유착관계를 의심하기에 이르렀다. 그간 시월이 태양에 양지관련 정보를 흘려왔다는 것.박재용(유태웅 분)은 최광일(최성재 분)의 차 사고를 회생의 기회로 삼고자 했다. 박재용은 최태준과 만나 "양지그룹 후계자가 새벽에 고속도로에서 자살소동을 벌인게 세상에 알려지면 큰일. 저는 최광일이 왜 극단적인 선택을 했는지 안다. 저와 거래하자. 저희 민재(지찬 분) 과오를 덮어주면 윤시월과 관련된 중대한 비밀을 알려주겠다"고 운을 뗐다. 박재용은 "광일이와 이혼 시키고 집에서 내치라. 윤시월, 선홀딩스 오대표(오창석 분)과 옛연인 사이. 그 두사람 보통 사이가 아니었다고 하더라. 결혼하려고 아파트까지 장만했는데 죽고 얼마 안 돼 광일이와 결혼. 지민 엄마가 왜 광일이와 결혼했는지 궁금하다."고 폭로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백준영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일상을 공개했다.6일 백준영은 “: JUST CHILL”라며 사진을 공개 했는데, 이를 본 백준영의 팬들은 “목에점이 너무 섹시하네요”, “너무매혹적이에여호ㅠ”, “목에 벨 누르면 종업원 오나?”, “목에 시선이 가는”, “목젖이 왜 2개고” 등의 다양한 반응을 댓글로 남겼다.한편 백준영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을 공개함으로써 팬들과 소통을 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한밤’ 있지(ITZY)가 박진영 PD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한밤’ 측은 강다니엘과 지효가 인적이 드문 강다니엘의 동네에서 주로 비밀 데이트를 즐긴다고 설명했다.“윤아 선배님이 ‘벌써 12시’를 정말 멋지고 예쁘게 춰주셨더라”고 고마움을 전했다.“내가 걸으면 레드카펫이 깔리고 배경음악이 들린다는 느낌으로 불러달라 하셨다”라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