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유주(YUJU)가 강렬한 비주얼 변신으로 컴백 열기를 달궜다.소속사 측은 27일 “유주가 최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싱글 ‘첫사랑은 저주다’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했다”고 밝혔다.공개된 이미지 속에는 콘셉추얼한 무드가 돋보이는 유주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유주는 화이트부터 블랙까지 다채로운 스타일링으로 몽환적인 매력과 다크한 분위기를 아우르는 비주얼을 완성하며 신곡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마치 저주를 시각화한 듯한 다채로운 오브제 역시 신곡 콘셉트를 뚜렷하게 전한다. 양 갈래로 길게 땋은 유주의 머리카락과 연결되는 검은 퍼와 하트 모양 스티치가 더해진 사과 등 유니크한 요소가 색다른 콘셉
배우 구교환의 행보가 눈길을 끈다.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에서 20년째 영화감독 데뷔를 꿈꾸는 황동만 역을 맡은 구교환이 다채로운 필모그래피를 써 내려가고 있다.연기는 물론 다수의 작품 연출까지 자신의 예술적 재능을 끝없이 펼쳐가고 있는 구교환은 영화 ‘꿈의 제인’, ‘반도’, ‘모가디슈’, ‘탈주’, 드라마 ‘DP’, ‘괴이’, ‘기생수 : 더 그레이’ 등 다양한 장르에서 매번 새로운 얼굴을 꺼내 궁금증을 유발하는 배우이다.구교환의 2026년 열일 행보가 더욱 눈길을 끈다.먼저 영화 ‘만약에 우리’를 통해 로맨스 장르에서의 가능성을 보여준 그는 삼수를 거쳐 컴퓨터 공학
서울남산국악당을 위탁 운영하는 ㈜컬처브릿지는 전통예술 기획자 양성 프로그램 '전통예술 기획학교 <전농스쿨>'의 참가자를 오는 5월 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전농스쿨」은 ‘전통의 밭을 일구는 농부’라는 슬로건 아래, 천재현 정가악회 대표가 교장으로 참여해 교육 전반을 총괄한다. 본 프로그램은 전통예술을 기반으로 공연 및 문화콘텐츠를 기획할 수 있는 실무형 기획자를 발굴·양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교육은 단순 이론 전달을 넘어, 실제 현장에서 요구되는 역량을 단계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먼저 이론 교육 과정에서는 전통예술에 대한 기본 이해를 비롯해 국내외 페스티벌 동향, 축제 기획 및 운
빌리(Billlie)가 역대급 컴백을 예고했다.빌리는 오는 5월 6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1집 '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더 콜렉티브 소울 앤 언컨시어스: 챕터 2)를 발매한다.2021년 데뷔 이후 실험적인 음악과 독보적인 콘셉트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빌리가 처음으로 정규 앨범을 선보이게 됐다. 이번 신보는 음악과 퍼포먼스 전반에 외부 요인에 흔들리지 않고, 스스로를 지켜내겠다는 단단한 태도를 담은 작품이다. 빌리는 '콘셉추얼 아이콘'다운 면모를 극대화하며 다시 한번 존재감을 각인시킬 예정인 가운데, 다음은 빌리의 첫 정규 앨범을 기대할 수밖에 없는 세 가지 이유다.하나. 서사 집대성한 데뷔 첫
신예 심수빈이 장르를 넘나드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대중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부터 tvN ‘은밀한 감사’까지 연이어 출연하고 있는 심수빈이 캐릭터 각각의 개성을 100% 살려내며 차세대 라이징 스타로 주목받고 있다.‘기리고’에서 심수빈은 죽음으로 소원을 이루어주는 애플리케이션 ‘기리고’의 저주에 대해 두려움을 가진 양희진 역을 맡았다. 희진은 친구 이동재(박태린 분)와 후배 임나리(강미나 분)가 ‘기리고’를 언급하자 화를 내는 등 격한 반응을 보여 극의 궁금증과 긴장감을 드높였다. 사실 그는 ‘기리고’의 과거와 얽혀 있는 인물이었던 것. ‘기리고’ 저주로 인해 희진은 지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Oxfam) 코리아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시·도지사 후보에게 제안하는 ‘6대 도넛 공약’을 발표했다. 이번 공약은 불평등 완화와 기후위기 대응을 동시에 추진하는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구축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옥스팜은 한국 사회가 경제 성장에도 불구하고 소득, 자산, 교육, 젠더, 기후 등 다양한 영역에서 불평등이 심화되고 있으며, 이러한 문제가 상호 연결되어 사회적·환경적 위기를 동시에 확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모든 시민의 인간다운 최소한의 삶을 보장하는 ‘사회적 기초’와 기후위기로 인한 피해를 줄이고 환경 위기에 대응하는 ‘환경적 한계’를 동시에 고
르세라핌(LE SSERAFIM)이 정규 2집의 리드싱글 ‘CELEBRATION’ 무대로 음악방송을 뜨겁게 물들였다.르세라핌은 지난 24일 오후 1시 리드싱글 ‘CELEBRATION’을 발표했다. 이후 24일 KBS2 ‘뮤직뱅크’, 25일 MBC ‘쇼! 음악중심’, 26일 SBS ‘인기가요 ON THE GO’에 출연했다.방송 인터뷰에서 “오랜만에 피어나(FEARNOT.팬덤명) 분들을 만날 수 있어 기쁘다. 신곡에 축하의 의미가 담긴 만큼 파티처럼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밝은 에너지를 전해드리겠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는 소감을 밝혔다.다섯 멤버는 지난해 첫 월드투어로 다진 무대 장악력과 한층 업그레이드된 퍼포먼스로 단번에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다 같이 팔
하우스 뷰티 브랜드 '몽클로스(MONCLOS)'가 지난 24일 서울 성수동에 오픈한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에 공식 입점하며 오프라인 접점 확대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는 약 2,000평 규모로 조성된 대형 복합 공간으로, 패션과 뷰티, 콘텐츠, 식음료(F&B)를 결합한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을 지향한다. 이번 입점은, 무신사 뷰티가 2026년을 '넥스트 뷰티(Next Beauty)'로의 도약 원년으로 선언하고, 이를 집약해 마련한 첫 오프라인 공간이다. 몽클로스가 이 곳에서 핵심 브랜드로 자리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이러한 흐름 속에서 몽클로스는 한남동 플래그십 스토어를 중심으로 구축해온 팬덤과 브랜드 경험을
여행 플랫폼 트립닷컴을 운영하는 트립닷컴 그룹이 5월 가족의 달을 맞이해 발표한 ‘패밀리 트래블 인사이트’에 따르면, 전 세계 여성 여행객 사이에서 가족 여행이 가장 선호되는 여행 형태로 나타났다. 특히 한국의 여성 여행객의 56%가 가족 여행을 선택하며 이러한 글로벌 트렌드가 더욱 뚜렷하게 확인됐다고 27일 밝혔다.하지만 가족 여행 시에도 개별 여행을 선택하는 여행자들이 늘어나면서 일정 관리, 운영 등에 가장 큰 부담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어린이를 동반한 여행에서는 비행 시간 및 경유 시간(35%), 식사 선택(33%), 일정 및 여행 속도 조절(31%)에서 스트레스가 집중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여행 준비 단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미국 빌보드와 국내 화제성을 모두 사로잡으며 재계약 후 첫 컴백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27일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한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미니 8집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가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5월 2일 자) 3위에 올랐다. 이 음반은 판매량 6만 7000장, SEA 유닛(스트리밍 횟수를 환산한 판매량) 2000장을 기록했다.이로써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신보를 포함해 10개의 한국 앨범과 3개의 일본 음반, 총 13개의 작품을 ‘빌보드 200’에 올렸다.신보는 다섯 멤버가 데뷔 후 7년 동안 느낀 감정과 생각을 솔직하게 푼 앨범이다
배스킨라빈스가 아이스크림 레시피 공모전 ‘2026 그래이맛 콘테스트’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한 ‘그래이맛 콘테스트’는 소비자가 제안한 아이스크림 레시피가 실제 제품으로 출시되는 배스킨라빈스의 대표적인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다. 아이스크림 구성 요소인 플레이버 ·시럽·토핑을 자유롭게 조합해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레시피 옵션은 기본 플레이버 66종, 시럽 40종, 토핑 46종 등 총 152종으로, 전년 대비 32종 확대됐다. 올해는 이천 쌀 등 ‘로코노미(Loconomy)’ 트렌드를 반영한 지역 특산물 활용 원료가 추가돼 더욱 다양한 조합이 가능하다.참여는 4월 28일부터 5월 6일까지 배스킨
ITZY(있지)가 특별한 미감을 살린 새 앨범 ‘Motto’(모토) 콘텐츠로 컴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27일 “오늘 0시 ITZY 공식 SNS 채널에 'Motto' 콘셉트 이미지를 최초 공개했다”고 밝혔다.멤버들은 공중에 떠 있거나 원형 구, 후프에 기대앉아 아슬아슬하고 강렬한 모멘트를 보여줬다. 특히 아무렇지 않은 듯 여유 넘치는 표정과 애티튜드로 시각적 만족을 더했다.앞서 22일에 선보인 트레일러 영상에서도 균형을 유지하며 주저 없이 나아가는 다섯 멤버의 모습이 그려져 몰입감을 선사했다. 기울어진 리무진처럼 삐뚤어진 시선에도 여유만만하고, 흔들리는 순간 속 스스로를 믿으며 밸런스를 지키는 단단함을 아티스
㈜티젠(TEAZEN / 대표 김병희, 신진주)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카페인 걱정 없이 커피의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는 ‘카페 오르조’ 선물세트를 선보였다고 27일 밝혔다. '티젠 카페 오르조'는 100% 보리 원료로 카페인 걱정 없이 커피의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는 대체 커피(커피 대용차)다. 유럽산 보리를 로스팅해 커피의 향긋한 풍미와 깊이는 살리고 뒷맛은 구수하게 전체적인 밸런스를 맞췄다. 카페인이 전혀 없어 밤에도 안심하고 마실 수 있으며 칼로리도 1스틱 당 10kcal에 불과해 가볍게 즐길 수 있다.임신, 수유 중에 커피가 너무 마시고 싶을 때나 하루 서너잔 커피가 부담스러울 때 대체 커피로 좋다. 특히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즐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