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회 ‘공연예술창작산실 올해의 신작’(이하 창작산실)에 기획 초청된 윤무아의 ‘목련풍선’과 보편적 극단의 ‘닐 암스트롱이 달에 갔을 때’ 연극 작품 두 편이 국립극단 온라인 극장을 통해 29일(월)부터 관객과 다시 만난다. 창작산실은 제작부터 유통까지 단계별 지원을 통해 연극, 창작뮤지컬, 무용, 음악, 창작오페라, 전통예술 등 기초 공연예술 분야의 우수 신작을 발굴·지원하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정병국)의 대표적인 지원 사업이다. 또한 우수 공연의 영상화를 통해 관객 개발과 유통을 활성화하고, 국립극단 온라인 극장·네이버TV·CGV 등과 협력해 공연 이후에도 작품이 관객과 만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국립극단 온라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재)예술경영지원센터(대표 김장호, 이하 예경)와 함께 10월 14일(화)부터 11월 16일(일)까지 전국 각지에서 ‘2025 대한민국은 공연중’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대한민국은 공연중’은 다양한 공연들이 우리 주변 공연장에서 항상 펼쳐지고 있다는 사실을 국민들에게 알리고, 공연 성수기(10~11월)를 맞이해 문체부가 추천하는 대한민국 대표 공연들을 국민들이 관람할 수 있도록, 정보와 혜택을 제공하는 캠페인이다.이를 위해 문체부와 예경은 ‘서울아트마켓(PAMS)’, ‘서울국제공연예술제(SPAF)’, ‘리:바운드 축제’, ‘웰컴대학로 페스티벌’ 등 주요 공연 축제, 마켓 등과 함께 각 지
바른치킨이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지난 26일 오전 진행된 협약식에는 바른치킨 FC사업본부 박승훈 본부장, 마케팅팀 정건희 팀장, 손예림 책임을 비롯해 굿네이버스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바른치킨이 지난 15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진행하는 ‘국내 결식아동 지원 기부 캠페인’과 연계해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양사는 협약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는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필요시 전문 교육과 관련 정보를 제공하며 사회적 가치 실현에 힘쓸 예정
지난 주말 열린 케이팝 로드 콘서트(K-Pop Road Concert·케로콘)가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 속에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이번 공연은 현장 관객뿐만 아니라 글로벌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수많은 팬들이 동시에 참여하면서,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넘나드는 새로운 케이팝 경험을 선사했다. 무대에는 소향, 준케이, 김기태, 먼데이키즈, 브브걸 등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함께해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특히 AI MC ‘한세아’가 무대에 올라 주목을 받았다. 인공지능 기술로 구현된 한세아는 아티스트와 팬 사이를 매끄럽게 하여 신선한 충격과 함께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케이팝로드 관계자는 “AI MC 한세
‘폭군의 셰프’가 발굴한 보석, 배우 이채민이 완벽한 결말을 이끌며 이헌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28일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최종회에서 이헌(이채민 분)은 인주대왕대비(서이숙 분)를 사망케했다는 천인공노할 사건의 누명까지 썼지만, 진명의 앞날을 위해 궁으로 돌아와 역모를 꾸민 제산대군(최귀화 분)과 결판을 지었다. 결국 폐위되어 귀양길에 오르는 신세가 되었음에도, 끝가지 자신을 해하려 하고 연지영(임윤아 분)을 납치한 제산대군에게 맞서며 치열한 결전을 펼쳤다. 모든 것을 잃은 이헌은 연지영이 죽음을 맞은 동시에 현대로 돌아갔다는 사실을 받아들여야 했고, 그 또한 목숨을 잃은 듯 보였
구몬학습은 지난 26일 충남 아산에 위치한 도고연수원에서 열린 ‘제 27회 교원구몬 학습연구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고 전했다.학습연구대회는 구몬 선생님들의 지도 역량 강화를 위해 1999년부터 매년 1회씩 시행하고 있는 자체 학술연구 행사다. 구몬 선생님이 한 팀을 이뤄 1년 간 회원을 지도하며 연구한 과목별 지도 노하우 등을 논문으로 작성해 발표하고 소통하는 행사다.올해 대회는 총 623개팀, 2천 7백여명이 참가해 1년간의 연구 결과를 논문으로 발표했으며, 대상(1팀), 우수상(10팀), 연구상(30팀) 등을 선정해 시상했다. 수상한 팀에는 연구비 포상 및 제주도 연수의 기회가 주어진다.대상을 차지한 전남 서광주 지국 ‘오
공구기업 스탠리블랙앤데커코리아(대표 홍성완)의 전문가용 프리미엄 전동공구 브랜드 디월트는 다가오는 추석 벌초 시즌과 야외 현장 관리에 유용한 정원 공구와 핸드카트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60V MAX 플렉스볼트 BL 양손 핸들 예초기’는 4,000RPM부터 5,100RPM까지 3단 속도 조절이 가능해 환경에 따라 파워를 조절해 작업이 가능하다. 좌우 핸들이 결합돼 핸들링이 수월하며 체형에 맞게 어깨 하네스를 체결해 안정적인 작업을 지원한다. ‘60V MAX 플렉스볼트 BL 25cm 장대 체인톱’은 최대 체인 속도 15.6m/s, 최대 1.7마력의 강력한 절단 성능으로 최대 20cm의 절단 길이를 자랑하며 두꺼운 나무도 한 번에 절단할 수 있다.
에이션패션(대표 박희찬)이 전개하는 리파인드 캐주얼 브랜드 프로젝트엠(PROJECT M)이 배우 최우식과 함께한 25FW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시즌 키워드 ‘FOR REST(쉼)’을 중심으로, 자연 속에서 느낄 수 있는 편안한 감성을 현대적인 스타일로 재해석했다. ‘FOR REST(쉼)’ 테마는 착용만으로도 전해지는 편안함과 절제된 실루엣의 세련됨을 담아내며, 바쁜 일상 속에서도 여유로운 순간을 제안한다. 배우 최우식은 담백하면서도 따뜻한 매력으로 프로젝트엠이 지향하는 가을의 서정적인 무드를 완성했다. 자연스러운 분위기와 차분한 눈빛은 이번 시즌 캠페인의 감성을 고스란히 드러내며, 일상 속에서 즐길 수 있는 리파인드 캐주
대구광역시가 주최하고, 대구경북패션사업협동조합이 주관하는 “2025 제36회 대구컬렉션”이 9월26일∼27일 양일간 패션축제의 장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로 36회로 개최된 국내 최장수 디자이너 패션쇼인 이번 행사는 이탈리아 밀라노, 서울, 대구를 잇는 국내외 디자이너가 참가한 가운데 2일간 총 8회의 런웨이로 구성되어 K-대구패션의 역량과 글로벌 패션축제로의 가능성을 엿보는 동시에 지역 패션브랜드의 시장진출 발돋움을 시작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이번 컬렉션은 ‘FUTURE PROOF(미래에 대한 대응)’이라는 주제 아래, 급변하는 현재와 미래 패션산업 속에서 지역 패션의 정통성과 혁신적이고 지속 가능한 대응을 모색하
세라젬(대표이사 사장 이경수)이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에 역대 최대 규모인 총 850㎡(260평)에 달하는 체험형 매장 ‘세라젬 웰스토어(CERAGEM WELLSTORE) 용인기흥점’을 오픈했다고 29일 밝혔다.세라젬 웰스토어 용인기흥점은 경기 남부권의 대표 쇼핑 허브인 기흥 리빙파워센터 지하 3층에 위치해, 고객 접근성이 한층 높아졌다. 이를 통해 기존 멤버십 회원뿐 아니라 신규 고객도 생활 동선 속에서 부담 없이 방문해 상담과 구매까지 원스톱으로 이어갈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역대 최대 규모로 구성된 이번 매장은 세라젬이 제안하는 7-케어 솔루션에 기반한 전 제품과 서비스를 한 공간에서 체험할 수 있는 갤러리형 스토어다. 공간 전체
메디컬 코스메틱 브랜드 맥스클리닉(대표 황광석)이 피부 장벽 케어 신제품 ‘세라메딕스 캡슐 세럼’과 ‘세라메딕스 베리어 크림’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리얼 세라마이드가 2% 함유되어 건조하고 외부 자극에 약해진 피부를 효과적으로 케어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고순도·고함량의 세라마이드가 함유됐지만 답답하고 무거운 사용감을 개선해 가볍고 빠르게 흡수되어 산뜻한 사용감을 선사한다. 세라메딕스 캡슐 세럼은 맥스클리닉의 독자 기술 캡슐을 통해 장벽 빈틈에 세라마이드를 잡아두어 비(非)캡슐 세럼보다 피부에 오래 머무르며 장벽 회복과 보습을 돕는다. 인체 적용 시험을 통해 수분량 증가와 장벽 개선 효과를 입증
밀알복지재단과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9월 26일(금)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밀알복지재단에서 ‘제11회 스토리텔링 공모전 – 일상 속의 장애인’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스토리텔링공모전은 장애 관련 실제 경험담을 갖고있는 장애인, 비장애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수필 공모전이다. 밀알복지재단이 장애인식개선을 위해 2015년부터 시작했으며,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2023년부터 함께하고 있다.올해 공모전은 지난 6월 2일부터 7월 20일까지 일상 부문, 고용 부문, 아동청소년 부문으로 나눠 응모를 받았다. 일상 이야기뿐만 아니라 장애인 근로자나 동료로서 경험한 일터 이야기 등 장애인 고용에 대한 차별이나 편견을 없앨 수 있는 내
세종문화회관(사장 안호상)은 공연예술의 경험을 무대 밖으로 확장하는 기획 시리즈 ‘세종 인스피레이션(Sejong Inspiration)’의 네 번째 프로젝트인 무용과 시각예술을 교차시키는 실험적 프로그램 〈미메시스 드로잉〉을 오는 10월 20일(월)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에서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세종 인스피레이션’은 극장 경험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기 위해 기획된 시리즈로, 셰프 최현석과 함께한 <헤리티지 만찬>, 서울시발레단 레퍼토리를 무대 위에서 이머시브 오디오로 감상한 <리스닝 스테이지>, 전통무용과 분재·수묵화를 결합한 <일무의 시간> 등을 통해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허무는 혁신을 시도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