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CORTIS)가 영 크리에이터 크루다운 독특한 앨범 구성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코르티스는 지난 25일 오후 6시 팀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오는 9월 8일 정식 발매되는 데뷔 앨범 ‘COLOR OUTSIDE THE LINES’의 실물에 대한 힌트를 담은 영상 8편을 올렸다. 가장 화제를 모은 것은 싱잉볼 버전(Singing Bowl ver.)이다. 싱잉볼과 CD를 비롯해 포토카드와 포토카드 슬리브 등 다양한 구성품이 담긴다. 싱잉볼은 ‘노래하는 그릇’으로 불리는 도구다. 울림막대로 두드리거나 문지르면 아름다운 소리가 난다. 이는 음악, 안무, 영상을 공동 창작하는 ‘영 크리에이터 크루’의 라이프스타일에서 출발한 MD 형태 앨범이다. 멤버들이
에이션패션(대표 박희찬)의 데일리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브랜드 알래스카(ALASKA)가 배우 노윤서와 함께한 25FW 캠페인 화보를 26일 공개했다. 뉴시즌 캠페인은 “The Call of Quiet, 자연은 부드럽게 나를 고요로 이끈다”를 테마로 도심의 일상과 자연 속 여유를 알래스카만의 스타일과 감성으로 담아냈다. 선 공개된 화보에서 배우 노윤서는 부드러운 베이지톤 우븐 셋업, 실용성이 돋보이는 후디 원피스, 그리고 깊이 있는 다크브라운 바람막이로 다채로운 스타일을 선보였다. 여기에 도시적인 실루엣의 우븐 셋업, 변덕스러운 날씨에 대비할 수 있는 바람막이, 가볍고 활동성이 뛰어난 원피스가 조화를 이루며 실용성과 스타일을 모두 살렸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서울 사랑의열매, 회장 김재록)는 가수 임영웅 팬클럽 ‘포에버웅 스터디’가 임영웅 정규 2집 앨범 발매를 기념해 1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기후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과 아동 등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기후위기 대응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포에버웅 스터디’는 앨범을 CD 대신 앨범북 형태로 제작해 플라스틱 사용을 최소화한 임영웅의 친환경적 행보에 공감하며 기부를 결심했다. 포에버웅 스터디 팬클럽 관계자는 “아티스트가 음악 활동 속에서도 환경을 생각하는 메시지를 전하는 모습에 깊이 공감했다”며 “팬들도 그 뜻을 함께 이어가고 싶어 기후위기 취약계
아산나눔재단(이사장 엄윤미)이 청소년 기업가정신 교육 프로그램 ‘아산 유스프러너’의 효과를 분석 및 검증한 ‘2024 아산 유스프러너 효과성 연구 요약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2024년 ‘아산 유스프러너’ 교육 프로그램의 효과성을 연세대학교 교육학과 연구팀과 함께 분석한 결과를 담았다. 정량·정성적 분석을 바탕으로 아산 유스프러너가 청소년의 기업가정신 함양에 실질적 효과가 있다는 점을 통계적으로 입증하고, 아산 유스프러너가 전국적으로 확산 가능한 청소년 기업가정신 교육 모델임을 제시한다. 먼저, 보고서에서는 아산 유스프러너 참여 학생이 미참여 학생 대비 혁신성·진취성·위험감수성 등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임채청)는 서울역 인근 노숙인 무료급식소 따스한채움터에서 재난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수 나눔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기록적인 폭염으로 건강과 안전에 위협을 받고 있는 재난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희망브리지는 서울꽃동네사랑의집에 총 2,240점의 생수를 지원했으며, 이 가운데 서울꽃동네사랑의집이 제공한 식사와 함께 약 250여명에게 전달됐다. 희망브리지는 서울꽃동네사랑의집과 함께 매주 수원역 부근, 서울역 광장, 따스한채움터 등에서 생수를 나누며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고, 취약계층의 건강 보호에 힘쓸 예정이다. 서울꽃동네사랑의집 이해숙 원장은 “폭염으로 그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적으로 시장 확장 서비스를 선도하는 DKSH 코리아 헬스케어 사업부는 지난 22일과 23일 양일간, 전국 혈액내과 전문의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Hematologic Care Forum: Trends & Evidences’를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심포지엄은 DKSH코리아 헬스케어 사업부가 한국쿄와기린과의 전략적 파트너쉽 이후, 회사 및 혈액질환 제품군(뉴라스타, 그라신, 로미플레이트)을 새롭게 소개하겠다는 취지로 마련된 첫번째 공식 행사이며, 혈액질환에 대한 최신 치료 트렌드와 임상 경험을 공유하고 혈액내과 의료진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강화하는 기회였다. 첫날에는 삼성서울병원 혈액
교원그룹이 운영하는 펫 프렌들리 호텔 키녹(KINOCK)이 오픈 1주년을 맞아 다채로운 펫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26일 전했다. 지난해 8월 문을 연 키녹은 반려동물 친화적 설계와 다양한 부대시설, 차별화된 식음료(F&B) 서비스로 많은 반려인들의 사랑을 받으며 국내 대표 펫 프렌들리 호텔로 자리매김했다. 키녹은 1주년을 기념해 오는 30일과 31일 양일간 야외 펫파크와 카페 스니프(Sniff)에서 댕댕 질주왕 대회, 댕댕 짐볼왕 대회, 설채현 수의사 초청 세미나, 키녹 훈련사 토크 콘서트, 펫 타로, 펫 초상화 ‘나의 강아지를 그려줘요’, 행운권 이벤트 등 다양한 펫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먼저 가장 빠른 반려견을 가리는 ‘댕댕 질
삼표그룹이 세계 각국의 어린이 영화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복합 영상문화 축제인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를 후원한다고 26일 밝혔다.건설기초소재 전문기업 삼표그룹(회장 정도원)은 지난 21일 은평구청에서 ‘제13회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SICFF)’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1,500만원을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에 기탁했다.이는 지난해에 이은 두 번째 후원으로, 은평구 지역 아동 및 보호자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아동형 맞춤 영화 상영회와 어린이 영화 제작을 지원한다. 올해로 13회를 맞이한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는 전 세계 어린이 영화 상영을 통해 미래 영화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으며, 전 세대가 함께
전 세계 곳곳에 아직도 'Kamikaze'(가미카제) 상호를 사용하는 곳이 많아 논란이 되고 있다.'가미카제'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군비 부족으로 미군의 상륙을 막을 힘이 없던 일본이 마지막 수단으로 택한 '자살특공대'다.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누리꾼들이 제보를 해줬다"며 "포르투칼 리스본의 아시안 식당, 호주 이동식 놀이공원, 태국 유명 음반회사 등 다양한 곳에서 상호로 사용하고 있었다"고 전했다.서 교수는 "제보 받은 곳에는 조만간 항의 메일을 보낼 예정"이라며 "가미카제의 역사를 제대로 알려줘서 상호 사용을 바꿀 수 있도록 해야하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지난 카타르 월드컵 당시 일본 서포터즈가 가미카제 티셔츠를 들고 응
한성에프아이의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 올포유가 가을을 맞아 주요 고객층 대상 맞춤형 프로모션인 ‘가왕이 온다! 올포유 페스티벌’을오는 9월 2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올포유를 주로 찾는 중장년층에게 인기가 높은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 ‘현역가왕2’의 대구 및 부산 앵콜 콘서트 VIP 티켓을 포함해 다양한 경품을 선물로 증정한다. 앵콜 콘서트에서는 현역가왕2 TOP7 멤버(박서진, 진해성, 에녹, 신승태, 김준수, 최수호, 강문경)들이 참여해 기존 전국투어 콘서트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프로모션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행사 기간 올포유의 25 가을 신상 제품을 포함해 20만 원 이상
하이라이트브랜즈(대표이사 이준권)의 미국 마운틴 아웃도어 브랜드 시에라디자인(SIERRA DESIGNS)이 서울 도산대로에 첫 플래그십 스토어 ‘라이트 하우스(LITE HOUSE)’를 공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1965년 미국 캘리포니아 리치몬드에서 탄생한 시에라디자인은 ‘THINK OUTSIDE’라는 슬로건 아래 의류, 배낭, 침낭, 텐트 등 어패럴부터 기어 전반을 아우르는 아웃도어 브랜드이다. 시에라디자인 도산 플래그십 ‘라이트 하우스’는 누구나 아웃도어를 쉽게 즐길 수 있다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가볍게 살아가는 이들을 위한 쉘터’를 테마로 한다. 도전 · 정복 메시지 중심의 정형화된 아웃도어 매장 틀을 벗어나, 60년 역사의 기술력이
홍콩의 문화예술을 세계에 알리고 해외 도시와의 교류를 넓히는 국제 예술축제 ‘홍콩위크 2025@서울’이 올 가을, 서울에서 처음 열린다.무용 프로그램에서는 치파오의 곡선미부터 유리벽을 가르는 실험무대까지, 홍콩의 개성과 최신 춤의 흐름을 담은 대표작 5편이 동서양의 감각과 도시의 세련미, 전통의 깊이가 어우러진 무대를 펼치며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창단 이래 처음으로 한국을 찾는 홍콩발레단은 9월 26일(금)~27일(토)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세계적 안무가 셉팀 웨버가 1960년대 홍콩을 배경으로 재해석한 <로미오+줄리엣> 작품을 선보인다.국제무대에서 주목받아온 홍콩발레단은 이번 서울 공연에서 셉팀 웨버의 워싱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임채청)와 수원도시재단(이사장 이병진)은 재난·재해 발생 시 효율적인 구호 활동과 이재민의 일상 회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재난·재해 구호활동 관련 정보교류 및 공동 대응 체계 구축, 이재민 편의를 위한 물자 지원 협력, 재난·재해 취약계층 발굴 및 지원, 재난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공보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수원도시재단 이병진 이사장은 “시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활동하는 수원도시재단이 희망브리지와 협력해 더 큰 힘을 발휘할 수 있게 됐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이재민에게 긴급임시 주거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