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건공단(이사장 김현중)은 ‘산업안전보건의 달’을 맞아 9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AI(인공지능)로 해결하는 일터의 안전’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AI 도입 우수사례 공유와 미래 신기술의 역할 탐색을 위해 마련된 행사는, 공단 김현중 이사장의 개회사로 시작해, 1부 행사 우수사례 발표, 2부 행사 토론회로 이어졌다. 우수사례 발표에서는 ‘공공·민간 AI 활용 사례로 본 산재예방 AI 도입 방향’이라는 주제로 ▲ AI와 함께 달리는 철도안전(코레일 이승민 부장) ▲AI 도입사례 및 AI Safety 연구(ETRI 이용주 실장) ▲현장 안전관리 생성형 AI 활용 사례(SK케미칼 전한솔 매니저)가 공유됐다. 2부에서는 ‘중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김현중)은 9일 ‘2025년 산업안전보건의 달’의 맞아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근로자건강센터 우수사례 발표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금년 발표대회에서는 대규모 산업재해 관련 집단 트라우마 호소자 심리지원, 외국인 노동자를 위한 찾아가는 주말 무료 진료, 지식산업센터 노동자 런닝 크루 운동 프로그램 및 장애인 노동자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우수사례가 발표됐다. 대상인 고용노동부 장관상은 ‘경기서부근로자건강센터’가 수상했다. 사회적으로 이슈화된 대규모 산업재해를 직·간접적으로 경험한 다수의 노동자에게 트라우마 관리를 위한 심리지원을 효과적
한국보건안전단체총연합회(회장 정혜선)는 산업안전보건의 달을 맞아 지난 7일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공동안전관리자 활용, 소규모 사업장 자기규율 예방체계 활성화’라는 주제로 제28회 보건안전포럼 및 안전보건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후원하고 한국보건안전단체총연합회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포럼은 1부 기념식과 2부 주제발표, 3부 우수사례 발표로 진행됐다. 1부 기념식은 정태성 한국보건안전단체총연합회 이사의 사회로 정혜선 한보총 회장의 개회사, 안호영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 영상축사, 꼬리에 꼬리를 무는 공동안전관리자 제도 이야기 홍보영상 시청, 이달의 공
현대제철이 연일 최고기온을 경신하는 폭염 속에서도 '안전한 100년 제철소'를 목표로 자회사 및 협력사와 손을 맞잡고 혹서기 작업장 안전 강화에 나섰다. 현대제철은 9일 충남 소재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에서 자회사 및 협력사 14곳과 함께 '하나의 안전가치 추구(Hyundai-Steel One Safety)'라는 안전경영 슬로건 실현을 위해 안전보건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현대제철은 자회사 및 협력사와 긴밀하게 협력하며 안전하고 건강한 작업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협약 참여사들은 ▲안전보건에 대한 공동의 책임의식과 안전문화 정착 ▲현장 위험요인 적극 발굴‧개선과 위험성 평가에 기반한 안전
인공지능(AI)으로 5분 만에 근로자 건강상태를 파악,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해주는 시스템이 개발돼 화제다. 9일 한국직업건강간호협회에 따르면 협회는 최근 근로자 개인은 물론, 보건관리자와 사업장을 위한 웹 기반 산업보건관리 시스템인 ‘직업건강Check’를 개발했다. 카카오톡 이용자라면 누구나 간단한 본인 인증을 거쳐 직무스트레스, 감정노동, 사회심리적 스트레스(PWI-SF), 수면의 질을 평가하고, 뇌심혈관질환 발병 위험도까지 통합 진단받을 수 있다. 건강검진을 실시한 이력이 있으면 자동으로 검진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AI 기술 기반으로 사업장 보건관리자들이 더욱 정밀하고 체계적인 근로자 건강관리가 가능해진
산업안전 전문기업 블랙야크아이앤씨가 ‘2025 국제안전보건전시회(KISS 2025)’에 참가해 자사의 혁신적인 산업안전 제품 라인업을 소개했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최하고, 고용노동부가 후원하는 ‘KISS 2025’는 국내 최대 규모의 산업안전·보건 전시회로 7월 7일부터 10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6개국 300개 기업, 총 1050개 부스 규모로 개최됐다. 이번 전시회에서 블랙야크아이앤씨는 스마트 개인보호장구(PPE), 친환경 안전화, 테크 기반 워크웨어 등 산업 안전 솔루션을 전시했다. 특히, 프리미엄 워크웨어 브랜드 ‘블랙야크 워크웨어(BLACKYAK WORKWEAR)’와 캐주얼 워크웨어 브랜드 ‘웍스원(WORXONE)’의 제
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본부장 우용하)는 9일 울산 관할 구역 내 주요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폭염에 의한 근로자 건강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긴급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점검에서 공단은 폭염 대응 체계 구축 여부, 휴게시설과 그늘막 설치 상태, 시원한 물과 음료의 비치 여부, 작업 중 휴식시간 운영 실태, 개인 보호장구(쿨조끼, 쿨토시 등) 지급 여부 등을 면밀히 살폈다. 아울러 현장 근로자들에게 ‘폭염안전 5대 기본 수칙’(▲충분한 물 섭취, ▲그늘과 바람 확보, ▲적절한 휴식, ▲보냉장구 착용, ▲응급조치 숙지)을 직접 안내하고, 아이스팩·쿨패치·식염포도당 등으로 구성된 ‘온열질환 예방 키트’
안전보건공단 강원동부지사(지사장 김종석)는 9일 강원 고성군 아야진 공동주택 신축공사 현장을 방문해 폭염·질식재해에 대한 안전조치 이행 여부를 집중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건설현장 내 옥외작업 진행 시 폭염재해 예방 조치 여부, 건축물 내부 방수 및 도장 작업 시 질식재해 예방 조치 등 여름철 취약시기 재해 우려 구역 및 사고 위험요인을 집중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현장 관리자와 노동자를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5대 기본수칙’을 전파하는 등 안전보건의식 제고를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김종석 강원동부지사장은 “최근 무더운 날씨의 지속 및 질식사고의 발생에 따라 건설현장 관리
이성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은 9일 보성~임성리 철도건설사업 현장을 방문해 영업시운전 현황을 점검했다. 이날 이 이사장은 “오는 9월 예정된 개통이 차질 없이 이뤄질 수 있도록 철저한 안전·품질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본 사업은 총사업비 1조 6489억원을 투입해 전라남도 보성에서 임성리까지 82.5km을 연결하는 사업이다. 개통 시 기존 대비 이동시간이 77분(140→63분) 단축돼 지역주민들의 교통편의 증진은 물론 지역경제 및 관광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 이사장은 전날(8일) 호남고속철도 2단계 제2공구 함평고가 PSM(Precast Segment Method) 가설 현장을 점검하고, 모든 근로자가 안전
안전보건공단 서울동부지사(지사장 김형석)는 9일 관내 건설현장 밀집지역에서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 전파를 위한 ‘제13차 현장점검의 날’ 패트롤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올해 여름은 6월 전국 평균기온이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7월 첫 일주일은 기상관측 이래 가장 뜨거운 일주일이 이어지고, 7월 상순으로선 117년 만에 가장 더운 날로 기록될 것으로 예상된다. 옥외작업을 하는 건설업종 근로자 등은 열사병과 같은 온열질환 위험에 노출될 위험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이에 정부는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을 마련해 적극 전파하고 있다. 이날 서울동부지사도 패트롤 현장점검을 통해 사업장
안전보건공단 경기동부지사(지사장 정선식)는 9일 경기 성남시에 소재한 홈플러스 야탑점에서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날 경기동부지사는 최근 전국적으로 폭염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온열질환에 취약한 대형마트 옥외작업 사업장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핵심 메시지를 전파했다. 온열질환 예방 5대수칙은 ▲시원한 물 ▲그늘·바람 ▲휴식 ▲보냉장구 지급 ▲응급조치로 사업주와 노동자 모두 누구나 쉽게 사업장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캠페인에서는 옥외작업 노동자에게 안전수칙을 담은 OPS(One Page Shteet)와 쿨키트 등 예방물품이 제공됐고, 현장교육이 함께 이뤄졌다.
안전보건공단 산업안전보건연구원(원장 박승현)은 8일 산업안전보건 강조의 달을 맞아 ‘스마트 및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안전보건 생태계 조성 방안’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스마트 및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급속한 확산과 함께 새로운 유형의 작업환경과 위험요인 출현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이날 세미나에서 연구원은 스마트·신재생에너지 산업 특성에 적합한 안전정책 및 기준을 논의하고, 신기술·신산업에 따른 위험요인 발굴 및 대응 방안 등을 공유했다. 총 2개 세션으로 나눠진 세미나는 세션 1에서 스마트 안전산업 생태계 조성지원 방안을 스마트 건설안전 신기술 적용과 발전방향, 스마트 안전보건기
안전보건공단은 동아오츠카와 함께 8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산업안전보건의 달 행사의 일환으로 ‘일터 수분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5 스마트안전보건박람회장’에서 실시한 이날 행사에서는 동아오츠카가 협찬한 음료 전달식과 함께 전국 39개 안전문화 실천추진단을 중심으로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캠페인 등 일터 수분 공급을 위한 다양한 협의를 진행했다. 현장에 참석한 이창호 공단 교육홍보이사는 온열질환이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인들을 점검하고 개선하는 등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물, 바람·그늘, 휴식(2시간마다 20분 이상), 보냉장구, 응급조치)’이 현장에서 이행될 수 있도록 전국 안실단에 각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