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건공단 경기광역본부는 김인우 신임 본부장이 취임했다고 1일 밝혔다. 김 신임 본부장은 1997년에 공단 입사한 이래 ▲공단 노동조합 위원장 ▲서울광역본부 중부권 평가센터장 ▲안전보건관리실장 ▲건설안전실장 등 본부와 일선 기관의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특히 김 본부장은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겸비한 산업안전 전문가로, 노사 관계에 대한 깊은 이해도와 뛰어난 조직 관리 능력을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인우 안전보건공단 경기광역본부장은 “경기권역은 대규모 건설 현장과 제조업이 밀집해 있어 산재예방의 중요성이 어느 지역보다 높은 곳”이라며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안전보건공단 인천광역본부는 신임 본부장으로 송석진 전 공단 경기지역본부장이 취임했다고 1일 밝혔다. 송 신임 본부장은 울산대학교 안전보건학 석사, 호서대학교 안전행정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1995년 공단에 입사해 서울광역본부 산업안전부장, 인천광역본부 공공기관평가센터 소장, 공공기관평가실장, 감사실장, 경기지역본부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 송석진 안전보건공단 인천광역본부장은 “대한민국의 관문이자 제조업과 건설·물류가 공존하는 인천의 복합적인 산업 환경을 빈틈없이 살피고, 인천의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국보건안전단체총연합회(회장 정혜선, 한보총)는 2025년 한 해 동안 우리 사회를 뒤흔든 산업안전보건 이슈를 되돌아보고, 향후 정책 개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2025 대한민국 산업안전보건 10대 뉴스’를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한보총은 2020년 창립 이후 국민의 생명과 건강 보호를 목표로 활동해왔으며, 2023년 고용노동부 사단법인 등록을 통해 공익적 역할을 강화해 왔다. 이번 10대 뉴스 선정은 산업재해 예방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한 연말 기획으로 마련된 것이다. 지난 23일부터 31일(12:00)까지 실시된 온라인 설문조사에는 총 515명이 참여했으며, 20개 후보 뉴스 중 최대 10개를 선택하는
한국소방안전원(원장 이상규)은 최근 개최된 2025년 한국재난정보학회 정기학술대회에서 본원 전문연구단 연구진 2명이 우수논문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고 31일 밝혔다. 앞서 지난 8월 안전원은 소방안전 정책·제도의 급격한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전문연구단을 출범시켰고, 이러한 노력이 성과로 나타난 것이다. 한국재난정보학회는 대형재난·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정부, 지자체, 대학, 연구기관, 민간 등과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재난정보 공유와 안전기술 발전을 목표로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 학술대회에서도 ‘AI기반 재난정보 혁신과 미래전망’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연구가 발표됐다. 이 가운데 안
안전보건공단 경기지역본부는 오는 2026년 1월 1일부로 경기광역본부로 승격돼 새롭게 출범한다. 31일 공단 경기지역본부는 이번 승격이 공단 내부 직제 개정에 따른 조직개편의 일환으로, 중대재해 감축을 위한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 및 ‘노동안전 종합대책’을 적극적으로 이행하기 위해 추진됐다고 밝혔다. 그간 경기권역은 전국 최대 규모의 사업장과 근로자가 밀집해 있어 산재예방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해 왔으며, 이에 따른 행정 서비스의 광역화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공단은 이번 승격을 통해 경기 지역의 예방사업 규모를 확대하고 광역 단위의 체계적인 안전보건 지원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새롭게 출법하는
◇임용▲중앙사고조사단장 김형석◇전보▲기획조정실장 양승혁 ▲ESG경영성과실장 신동영 ▲산업안전실장 이동욱 ▲중소기업지원실장 문병두 ▲건설안전실장 장경부 ▲교육총괄실장 김학진 ▲안전문화홍보실장 원진성 ▲AI디지털전략실장 박진호 ▲산업안전보건연구원 연구기획실장 박정재 ▲산업안전보건연구원 산업보건연구실장 유재흥 ▲산업안전보건연구원 직업환경역학조사실장 김현옥 ▲산업안전보건연구원 산업화학연구실장 이나루 ▲산업안전보건교육원 교육운영실장 김태완 ▲대구광역본부장 안원환 ▲인천광역본부장 송석진 ▲대전세종광역본부장 심우섭 ▲경기광역본부장 김인우 ▲울산지역본부장 김종일 ▲충남지역본부장 오규헌 ▲전
한국소방안전원은 연말을 맞이해 한 해를 뜻깊게 마무리하고 화재예방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함께 되새기고자 지난 18일, 안전원 본부에서 선유도 한강공원까지 한강변을 따라 ‘안전 줍깅’을 실시했다고 26일 전했다. 이번 ‘안전 줍깅’은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활동으로 환경보호와 함께 거리 정화 및 담배 꽁초 등 겨울철 화재위험물을 수거하는 활동으로, 새로운 한 해를 뜻깊게 맞이하자는 의미를 담았다. 이날 참가한 직원들은 일상 속 작은 실천이 환경 보호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 공감하며, 생활 속 실천의 중요성을 함께 나눴다. 안전원 관계자는 “2025년을 마무리하는 시점에 직원들과 함께 우리 주변의 환경
한국보건안전단체총연합회(회장 정혜선, 한보총)는 지난 23일 서울 위더스 영등포에서 ‘제3회 안전보건전문가 한마음 전진대회 2025’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산업현장의 안전을 위해 헌신한 안전보건 전문가들을 격려하고, 2026년을 향한 새로운 안전보건 정책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혜선 한보총 회장은 인사말에서 “한보총은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안전보건 협의체로서, 전문가들의 역량이 모이면 건강한 국민과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서면축사를 통해 “산업구조 변화 속에서 새로운 위험이 증가하고 있으며, 안전보건 전문가의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KOSHA, 이사장 김현중, ‘공단’)이 24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실에서 개최된 ‘2025 제13회 대한민국 지지식경영대상’에서 공공기관 산업안전교육 분야 수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지식경영대상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각 분야에서 지식경영과 ESG 가치 기반으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 개인 또는 기업, 단체를 선정하여 공적을 시상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행사로, 한국대학발명협회, WIIPA 세계지식재산기구, 아시아로하스인증협회 등 15개 기관이 공동 주최한다. 공단은 그간 산업재해 취약계층 대상 맞춤형 안전교육과 교육콘텐츠 개발·보급을 통해, 산업현장의 포용성과 지속가능성을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KOSHA, 이사장 김현중, 공단)은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25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 1등급을 달성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평가 결과는 공단 창립 이래 처음 달성한 것이다. 공단은 종합청렴도에서 2023년 3등급, 2024년 2등급에 이어 이번에 처음으로 1등급을 달성했다. 세부지표 중 특히, 청렴노력도에서 전년보다 3.3점 높은 1등급을 받았다. 공단은 그동안 전사적으로 반부패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부패 취약분야에 대한 집중 개선을 실시해 왔으며, 기관장과 전 임직원이 합심하여 부패 유발요인을 정비하고, 청렴문화 확산 및 부패방지 제도 구축에 노력을 기울여 왔다. 국민권
한국직업건강간호협회(회장 이복임, 직업건강협회) 교육센터는 19일, 서울시 송파구 소재 쌍용건설 본사 10층 대회의실에서 쌍용건설 소속 전국 현장 보건관리자 30명을 대상으로 ‘2025 보건관리자 실무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건설현장 보건관리자가 현장에서 직면하는 주요 보건·안전 이슈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관련 법·제도 이해부터 위험성 평가, 근로자 건강관리, 밀폐공간 작업 관리 및 질식사고 예방 등 실무 적용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실제 현장 사례를 바탕으로 한 강의가 진행돼 교육 참여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교육 과정에는 ▲산업안전보건 관련 법령과 중대재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KOSHA, 이사장 김현중, 공단)은 18일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 교통안전공단)과 ‘운수분야 산업재해 및 교통재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최근 AI 기술의 발전과 코로나 이후 산업구조의 변화에 따라 플랫폼 산업이 성장하며 운수업종 종사자의 재해가 증가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의 안전보건 전문성을 결합해 장시간 근로 등 도로 위에서 다양한 위험요인에 노출된 운수업 종사자의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두 기관은 ▲산업재해 예방 및 교통안전 관련 정책·제도 개선 등에 관한 정보교류와 상호 자문 ▲교통분야 안전수준 향상을 위한 재해예방 활동 및 안전문화
"안전체험교육이야말로 노동자에게 직접 사고 위험을 실감하게 함으로써 스스로 안전한 행동을 할 수 있게 하는 가장 효과적인 수단입니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김현중 이사장은 지난 17일 열린 인천 안전체험교육장 개관식에서 우리나라가 산업재해 예방 선진국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교육의 역할이 그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인천을 시작으로 전국에 걸쳐 체험 인프라를 지속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인천 안전체험교육장은 지난 2021년부터 총사업비 190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3912㎡,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된 교육시설이다. 교육장에서는 누구나 무료로 건설, 제조 등 다양한 업종의 체험교육이 가능하며 내년 1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