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건안전단체총연합회(회장 정혜선, 한보총)는 지난 23일 서울 위더스 영등포에서 ‘제3회 안전보건전문가 한마음 전진대회 2025’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산업현장의 안전을 위해 헌신한 안전보건 전문가들을 격려하고, 2026년을 향한 새로운 안전보건 정책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혜선 한보총 회장은 인사말에서 “한보총은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안전보건 협의체로서, 전문가들의 역량이 모이면 건강한 국민과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서면축사를 통해 “산업구조 변화 속에서 새로운 위험이 증가하고 있으며, 안전보건 전문가의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KOSHA, 이사장 김현중, ‘공단’)이 24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실에서 개최된 ‘2025 제13회 대한민국 지지식경영대상’에서 공공기관 산업안전교육 분야 수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지식경영대상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각 분야에서 지식경영과 ESG 가치 기반으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 개인 또는 기업, 단체를 선정하여 공적을 시상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행사로, 한국대학발명협회, WIIPA 세계지식재산기구, 아시아로하스인증협회 등 15개 기관이 공동 주최한다. 공단은 그간 산업재해 취약계층 대상 맞춤형 안전교육과 교육콘텐츠 개발·보급을 통해, 산업현장의 포용성과 지속가능성을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KOSHA, 이사장 김현중, 공단)은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25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 1등급을 달성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평가 결과는 공단 창립 이래 처음 달성한 것이다. 공단은 종합청렴도에서 2023년 3등급, 2024년 2등급에 이어 이번에 처음으로 1등급을 달성했다. 세부지표 중 특히, 청렴노력도에서 전년보다 3.3점 높은 1등급을 받았다. 공단은 그동안 전사적으로 반부패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부패 취약분야에 대한 집중 개선을 실시해 왔으며, 기관장과 전 임직원이 합심하여 부패 유발요인을 정비하고, 청렴문화 확산 및 부패방지 제도 구축에 노력을 기울여 왔다. 국민권
한국직업건강간호협회(회장 이복임, 직업건강협회) 교육센터는 19일, 서울시 송파구 소재 쌍용건설 본사 10층 대회의실에서 쌍용건설 소속 전국 현장 보건관리자 30명을 대상으로 ‘2025 보건관리자 실무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건설현장 보건관리자가 현장에서 직면하는 주요 보건·안전 이슈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관련 법·제도 이해부터 위험성 평가, 근로자 건강관리, 밀폐공간 작업 관리 및 질식사고 예방 등 실무 적용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실제 현장 사례를 바탕으로 한 강의가 진행돼 교육 참여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교육 과정에는 ▲산업안전보건 관련 법령과 중대재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KOSHA, 이사장 김현중, 공단)은 18일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 교통안전공단)과 ‘운수분야 산업재해 및 교통재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최근 AI 기술의 발전과 코로나 이후 산업구조의 변화에 따라 플랫폼 산업이 성장하며 운수업종 종사자의 재해가 증가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의 안전보건 전문성을 결합해 장시간 근로 등 도로 위에서 다양한 위험요인에 노출된 운수업 종사자의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두 기관은 ▲산업재해 예방 및 교통안전 관련 정책·제도 개선 등에 관한 정보교류와 상호 자문 ▲교통분야 안전수준 향상을 위한 재해예방 활동 및 안전문화
"안전체험교육이야말로 노동자에게 직접 사고 위험을 실감하게 함으로써 스스로 안전한 행동을 할 수 있게 하는 가장 효과적인 수단입니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김현중 이사장은 지난 17일 열린 인천 안전체험교육장 개관식에서 우리나라가 산업재해 예방 선진국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교육의 역할이 그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인천을 시작으로 전국에 걸쳐 체험 인프라를 지속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인천 안전체험교육장은 지난 2021년부터 총사업비 190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3912㎡,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된 교육시설이다. 교육장에서는 누구나 무료로 건설, 제조 등 다양한 업종의 체험교육이 가능하며 내년 1월 중
한국직업건강간호협회(회장 이복임, 직업건강협회) 교육센터는 17일, KR산업 의왕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근로자를 대상으로 겨울철 한랭질환 예방 교육캠페인과 현장 건강상담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캠페인은 겨울철 한파 속 옥외 작업이 많은 건설현장의 특성을 반영해, 저체온증·동상 등 한랭질환 발생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고 근로자의 건강 보호와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현장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과 실천 중심 캠페인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한파특보 기준과 겨울철 작업 시 주요 위험요인 ▲저체온증·동상·동창 등 한랭질환의 주요 증상 ▲응급상황 발생 시 대응 요령 ▲한파안전 수칙 등으로 구성됐다.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김현중)은 17일 ‘인천 안전체험교육장’ 개관식을 개최했다. 인천 안전체험교육장은 2021년부터 총사업비 190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3912㎡,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됐다. 안전체험교육장에서는 건설, 제조 등 다양한 업종의 체험교육이 가능해, 2026년 1월 중 운영을 시작할 계획이다. 특히 6개 테마관(산업안전1체험관, 산업안전2체험관, 산업안전3체험관, 응급처치체험관, 가상안전체험관, VR체험관)과 65종의 교육콘텐츠로 구성돼 추락, 끼임 등 산업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재해 유형을 실감나게 체험할 수 있다. 안전체험교육장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무료로 운영되며
안전보건공단 고양파주지사(KOSHA, 지사장 윤기한)는 16일 킨텍스 제1전시장 2층 회의실에서 킨텍스 전시홀 공사등록업체 현장대리인 대상으로 전시·행사 등 무대 설치 위험작업 안전수칙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킨텍스 전시홀은 연말연시 다양한 대형 공연 및 행사로 인해 무대 설치 작업이 많고 작업특성상 짧은 기간 다수의 인력이 투입돼 무대를 완성하는 작업인 만큼 사고 위험이 높아 사전 안전교육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특히 이번교육은 전시장 무대 설치 및 철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고소작업, 중량물 취급, 전기 조명설치’ 등 위험도가 높은 작업을 중심으로 사고사례를 공유하고 현장대리인의 안전관리 역
한국보건안전단체총연합회(회장 정혜선)는 지난 1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소규모 사업장 산업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이학영 국회부의장을 비롯해 권칠승, 김주영, 문진석, 박홍배, 송옥주, 이연희, 전용기, 정을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공동주최하고 화성시·화성산업진흥원·한국보건안전단체총연합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고용노동부가 후원했다. 이학영 국회 부의장은 인사말에서 “전체 사고사망자 80% 이상이 소규모 사업장에서 발생하고 있다”며 국가 차원의 통합 안전관리 체계 마련을 촉구했다. 권칠승 의원은 “중앙·광역·기초 간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중대재해
한국보건안전단체총연합회(회장 정혜선, ‘한보총’)는 지난 11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10월·11월 이달의 공동안전관리자상 및 우수사업장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보총이 매월 소규모 사업장의 안전보건관리 수준을 향상시키고, 우수한 안전관리 활동을 수행한 공동안전관리자와 사업장을 발굴해 표창함으로써 안전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수상자는 ▲10월 공동안전관리자상으로 문태영(경기북부 의정부), 강중남(고양·파주), 신진호(경기중부 부천)가, ▲10월 우수사업장으로 월드한아름아파트, 엘테크자동차공업, 청암액자, 코빌드, 화신지엠에스가 수상했다. ▲11월 공동안전관리자
한국보건안전단체총연합회(회장 정혜선, 한보총)는 지난 10일, 올해 공동안전관리자 지원사업 운영을 통해 산업재해 예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서울남부지사(지사장 김종일)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지난해 처음 시작된 공동안전관리자 지원사업을 수행하면서, 전국의 소규모 사업장에 안전보건체계 구축을 지원함으로써 산업재해 예방에 크게 기여한 노력을 인정받았기 때문이다. 한보총은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의 공동안전관리자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전국 14개 지역에서 118명의 공동안전관리자가 매월 1~2회 사업장을 방문해 1700여개의 소규모 사업장에 대
울산고용노동지청(지청장 양영봉)과 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본부장 우용하, 공단)은 11일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울산지역본부(의장 김충곤, 한국노총)와 머큐어 앰배서더 울산에서 ‘현장중심의 중대재해 ZERO 실천을 위한 연찬회’를 공동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단과 한국노총은 지난 6월 산업재해 예방 및 노동자 안전보건 증진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현찬회는 업무협약 주요내용의 성실한 이행을 통해 정부의 산재예방 정책의 핵심사업인 현장밀착형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 사업 성공을 위한 협력 기반을 공고히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연찬회에는 한국노총 울산지역본부 임원, 지부장 및 운영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