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은 지난 12일 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본부장 우용하)를 방문해 울산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산업재해 예방 전략과 ‘K-산업안전보건’ 구축을 위한 방향성을 제시했다. 김 이사장은 취임 이후 전국에 소재한 안전보건공단 지역본부·지사를 순회하며 각 지역의 산업특성을 반영한 현장 작동성 중심의 경영철학을 강조하고 있다. 이번 울산 특강 또한 산업 밀집지역인 울산의 현실에 맞춘 안전보건 체계 강화를 위해 기획했다. 이날 김 이사장은 울산지역본부의 사업 추진 현황을 살펴보고, ‘K-산업안전보건’을 주제로 직원 특강을 진행했다. 김 이사장은 “현장의 안전은 빠르고 정확하며, 쉽게 적용 가능
안전보건공단 서울동부지사(지사장 김형석)는 13일 코리아세븐에 ‘근로자 건강증진활동 우수사업장 선정서’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근로자 건강증진활동 우수사업장’은 사업주와 근로자의 참여를 바탕으로 노사가 자율적으로 건강증진활동을 우수하게 추진하고 있는 사업장을 발굴해 일터에서 작업관련성 질환 예방과 근로자 건강증진에 힘쓴 우수사업장을 선정하는 제도이다. 코리아세븐은 금연, 비만 관리, 근골격계질환 예방, 영양상담 등 근로자건강증진 활동을 다양하게 추진 중이며, 최근 3년간 작업 관련 업무상 질환자가 발생되지 않은 사업장으로 건강한 직장문화 정착에 대한 실천 의지를 보여줬다. ‘금연 클리닉 & 펀
안전보건공단 충북북부지사(지사장 강철호)는 12일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의 대표 축제인 ‘단월 대동제’에서 미래에 산업을 이끌어 나갈 학생들을 대상으로 보호구 체험 부스를 운영하는 등 안전 문화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보호구를 활용한 간단한 게임을 통해 안전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보호구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체험부스에는 200명이 넘는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참여한 학생들은 안전모와 안전장갑을 착용하고 미션을 수행하는 등 즐겁게 안전의 중요성을 느끼고 경험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철호 안전보건공단 충북북부지사장은
안전보건공단 인천광역본부는 12일 청렴문화 정착을 위한 서약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공단 인천권역 소속 기관인 인천광역본부, 경기북부지사, 고양파주지사, 경기중부지사 기관장이 참석해 청렴행동수칙 준수 서약서에 공동 서명했다. 서약식은 공직사회의 부패를 방지하고 윤리적 책임을 강화하기 위한 내부 실천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공정한 직무수행, 부당이익 수수 금지, 이해충돌 방지 등 핵심 수칙을 성실히 이행할 것을 다짐했다. 심우섭 안전보건공단 인천광역본부장은 “이번 서약은 조직 내부의 청렴성을 높이고,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한 실천의 일환”이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지청장 오기환)과 안전보건공단 경기지역본부(본부장 송석진)는 지난 10일 현대자동차남양연구소와 함께, 현대자동차남양연구소 패밀리데이 행사장에서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안전문화 홍보부스를 운영하면서 ‘안전한 일터, 모두의 행복’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우고 사업장 근로자 및 가족을 대상으로 전개했다. 또한 ‘가족 포스터 공모전 전시 및 시상식’과 ‘안전체험관 체험’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오기환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장은 “현대자동차 및 협력사의 근로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안전문화를 전파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안전보건공단(이사장 김현중)은 12일 전사적 청렴문화 확산과 임직원들의 청렴윤리 의식제고를 위한 이사장 주관 반부패·청렴 협의체를 열고 반부패·청렴윤리 경영방침 선포식 및 청렴행동수칙 준수 서약식을 거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사장을 포함한 상임감사, 임원 및 간부 등 총 57명이 참석해 청렴한 조직문화를 위한 실천을 다짐하고 기관장의 의지를 표명했다. 김현중 이사장은 올해 취임 후 첫 공식 청렴행사를 주최하면서 부패행위 근절, 청렴하고 공정한 업무수행 등을 주요 골자로 하는 반부패·청렴윤리 경영방침을 새롭게 수립하고 임원 및 간부직 등과 함께 청렴 실천의지를 다지는 청렴행동수칙 준수를 서약했
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본부장 우용하)는 9일 울산지역본부 회의실에서 근로자 건강증진활동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된 코오롱인더스트리 울산공장, 한국동서발전 울산발전본부 2개 사업장에 선정서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근로자의 건강을 최상의 상태로 하기 위해 사업장에서 추진하는 건강증진활동을 평가해 우수사업장을 선정하고 있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는 사업장 내에서의 건강증진활동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근로자가 건강한 습관을 유지할 수 있도록 운동프로그램을 지원한 노력과 임직원이 적극적으로 활동에 참여한 점을 중점적으로 평가했다. 우용하 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장은 “산업도시 울산의 주
고용노동부 고양지청(지청장 박철준)과 안전보건공단 고양파주지사(지사장 윤기한)는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사흘간 일산호수공원에서 안전메시지 홍보를 위한 포토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인기축제인 고양국제꽃박람회 기간을 활용해 가족, 친구, 연인들이 즐겨 찍는 인생네컷을 모티브로 ‘안전네컷 Safety 포토부스’를 운영하여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 또한 경기북부 근로자건강센터의 지원을 받아 혈관나이, 스트레스 지수, 혈압, 혈당 등을 체크할 수 있는 건강상담 부스도 함께 운영됐다. 윤기한 안전보건공단 고양파주지사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안전문화가 우리의 일상 속에 자리잡고
고용노동부 성남지청(지청장 양승준)은 청사 회의실에서 ‘2025년 근로자의 날 유공 정부포상 전수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정부는 근로자의 날을 맞아 현장에서 묵묵하게 성실히 근무하면서, 생산성 향상과 상생의 노사문화 구축 등에 기여한 근로자 및 노동조합 간부, 숨은 유공자를 발굴해 포상한다. 올해 고용노동부 성남지청 관내에서 포장 2명, 대통령 표창 1명, 국무총리 표창 1명, 고용노동부장관 표창 1명 등 총 5명의 수상자가 나왔다. 유공자 중 배전반 흐름생산 운영 고도화,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등 작업자의 생산성 향상 및 공정 지연 최소화에 기여한 에이치디현대일렉트릭 최용한 기감, 노사발전재단 컨설팅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지청장 오기환)은 지난 7일 일월 수목원 및 일월 저수지 인근에서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안전한 일터, 모두의 행복’이라는 안전문화 대표메시지를 내세우고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전개했다. 경기지청은 온열질환 예방 및 안전문화 스티커, 기념품 등을 현장에서 배포했다. 오기환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장은 “캠페인은 안전문화 확산으로 일반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고, 여름철을 앞두고 온열질환 예방에 힘쓰기 위해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에서 안전이 당연한 가치로 여겨질 수 있도록 산업현장과 일생생활 속에서 다양한 활동
양산지방고용노동청(청장 권구형)과 안전보건공단 경남동부지사(지사장 안원환)는 8일 지사 교육장에서 경남동부지역 관내 보건관리자를 대상으로 안전보건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관내 보건관리자 간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정보교류 활성화와 사고 발생 시 적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은 최근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사항 및 직업병 발생 사례를 공유하고, 급성중독 등 현안 적시 대응을 위한 상호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원환 안전보건공단 경남동부지사장은 “이번 포럼이 관내 보건관리자 협의체 정착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관내 근로자의 건강한 일터 조
안전보건공단 서울남부지사(지사장 신수환)는 대한주택관리사협회와 함께 7일~8일 양일간 사다리 작업 시 추락으로 인한 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모 착용 생활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산업재해 통계에 따르면 사다리 작업 시 안전모 미착용 등 안전조치 미흡으로 최근 5년(2019~2023년)간 전국적으로 사고사망자 168명, 사고부상자 2만 200명이 발생했다. 서울에서도 최근 5년간 사다리 추락사고로 32명이 사망했고, 이 중 10명(31%)이 건물관리업에서 발생했다. 이에 공단 서울남부지사는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소속 공동주택관리소장 140여명을 대상으로 사다리 작업 시 추락사고의 위험성을 전파하고 안전모 착용을 생활화 실
충주지역 안전문화실천추진단은 8일 아세아시멘트 제천공장에서 미세먼지 건강장해 예방을 위한 출근길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미세먼지로 인한 건강장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켜야하는 3대 수칙인 ▲마스크 쓰기 ▲손 씻기 ▲물 마시기를 근로자들이 실천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고용노동부 충주지청(지청장 최경호)과 안전보건공단 충북북부지사(지사장 강철호), 충북지역 시멘트업종 안전보건 협의회 등이 참석했다. 참여 기관들은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등 대기오염경보가 발령된 경우 마스크를 착용하고 작업해야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작업 중 물을 충분히 섭취하고, 작업 후 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