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건공단(이사장 김현중)은 전국 체험교육장 4개소(익산⸱여수⸱담양⸱제천)에 폭염 쉼터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공단은 연일 지속되는 폭염으로 더위에 상시 노출되는 배달, 택배 등 이동노동자, 일반 시민 등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체험교육장에 폭염 쉼터를 마련했다. 폭염 쉼터는 각 체험교육장 1층에 위치하며, 8월 말까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공단은 쉼터에 20여석의 휴식 공간을 조성하고, 방문객을 위해 얼음물과 이온 음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폭염 안전 5대 기본수칙’(물, 그늘, 휴식, 보냉장구, 응급조치) 자료를 배포해 폭염 재해 예방법을 안내하는 중이다
고용노동부 영월출장소와 안전보건공단 강원동부지사는 13일 평창, 영월, 정선 지역 축산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 지붕추락·질식재해 예방 안전수칙을 집중 안내했다고 밝혔다. 축사 현장에서는 미끄러운 지붕과 노후화된 구조물에서의 추락사고, 분뇨처리 시설 및 사료 저장고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황화수소·메탄가스에 의한 질식사고 등 다양한 사고 위험이 존재한다. 이에 따라 교육에서는 이러한 사고 유형별 주요 원인과 예방법 및 작업 전 점검·환기·보호구 착용 등 구체적인 실천 방법을 강조했다. 김종석 안전보건공단 강원동부지사장은 “축산업 현장은 여러 위험요인이 동시에 존재하는 만큼, 현장에
고용노동부 서울관악지청(지청장 김영심)과 안전보건공단 서울남부지사(지사장 김종일)는 13일 금천구청, 교통안전공단, 서울노동권익센터, 쿠팡이츠서비스와 합동으로 이동노동자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쉬어가며 배달하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쉬어가며 배달하기' 캠페인은 여름철 도로 위에서 폭염에 노출돼 일하는 이동노동자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서는 '이동노동자 쉼터에서 쉬면서 시원한 물을 섭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이를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캠페인에서 양 기관은 서울 금천구 지역의 이동노동자들에게 필요한 이온음료, 쿨키트, 포도당캔디 등 온열질환 예방물품과 폭염 안전수칙 OPS(One Page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김현중)은 13일 한국철도공사(사장 한문희)와 '범국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협력체계를 구축, 역량과 자원을 공유하고 인프라를 적극 활용함으로써 '국민 안전 확보'라는 공동의 목표 실현과 범국민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으로 체결됐다.두 기관은 협약의 목표 달성을 위해 ▲공동 슬로건 개발 및 활용 ▲수급업체 안전보건체계 구축 등 산재예방을 위한 상호 협력 ▲범국민 대상 홍보협력 ▲지역사회 및 기업 안전협의체 구성·운영 등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상호 교류를 확대할 계획이다. 안전보건공단과 한국철도공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공동
고용노동부 양산지청(권구형 지청장)과 안전보건공단 경남동부지사(심연섭 지사장)는 12일 ‘건강일터 조성지원(온열질환 예방장비)’ 사업에 참여한 김해시 소재 제조업 사업장을 방문해 보조지원 설비 보급의 적정성과 현장 실효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건강일터 조성지원’ 사업으로 양산지청 관내 약 350개소 사업장에 9억여원의 보조금을 지원한 바 있다. 이날 현장에서는 온열 환경에 노출되는 작업 근로자 건강보호를 위해 지원한 이동식 에어컨 설치 현황과 현장 근로자 면담 등을 통해 작업환경 개선 효과를 살펴봤다. 또한 현장 내 온열질환 예방조치 5대 기본수칙(물, 바람·그늘, 휴식, 보냉장구, 응급조치) 준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지청장 오기환)과 안전보건공단 경기지역본부(본부장 송석진)는 12일 삼성전자와 삼성전자 DS 화성캠퍼스에서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정부가 중대재해 근절을 위해 추진 중인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의 핵심 프로그램 중 하나로써, 사업장 구성원의 안전 인식 제고와 사고 예방을 목표로 마련됐다. 노동부 통계 기준 2024년도 전체 산재 사망사고 발생의 약 74%(전체 553건 중 411건)을 차지한 5대 중대재해(추락, 끼임, 부딪힘, 화재·폭발, 질식)에 대응하는 12대 핵심 안전수칙을 주제로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가 운영됐다. 이날 캠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김현중)은 12일 신라대학교(총장 허남식)와 신라대학교에서 ‘외국인 예비산업인력 안전의식 내재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외국인 유학생 및 요양보호사 등 예비산업인력을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제공해, 산업현장에 투입되기 전부터 ‘안전’이라는 가치를 내재화를 목표로 한다. 또한 외국인 유학생을 통해 K-산업안전보건 문화를 세계로 확산시키기 위한 전략적 초석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양 기관은 산업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위험요소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외국인 예비산업인력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교육과정 공동 개발 ▲다국어 교육자료·시청
서울지방고용청(청장 권태성)과 안전보건공단 서울광역본부(본부장 원방희)는 12일 퀵서비스협회, 서울특별시, 서울중부경찰서 등과 공동으로 이동노동자들을 위한 ‘쉬어가며 배달하기’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쉬어가며 배달하기’ 캠페인은 이동노동자들이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쉼터에서 쉬면서 시원한 물을 섭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이를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서 참여기관들은 이동노동자들에게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 홍보와 온열질환 예방에 필요한 각종 물품, 얼음물, 음료 등을 제공했다. 또한 참여한 이동노동자들에게 쉼터를 찾아갈 수 있도록 안내하고 교통사고
고용노동부 고양지청(지청장 박철준)과 안전보건공단 고양파주지사(지사장 윤기한)는 고양시와 파주시에 위치한 이동노동자 쉼터에서 이동노동자의 온열질환 취약 근로자 보호를 위한 ‘폭염타파’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도심 도로 위에서 장시간 근무하는 이동노동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폭염에 오래 노출될 때 발생할 수 있는 온열질환을 예방하려면 주기적인 휴식과 충분한 수분 섭취가 필수적이다. 행사 당일, 고용노동부 고양지청과 안전보건공단 고양파주지사는 고양·파주 지역 이동노동자 쉼터에 얼음물 약 5000병을 공급했다. 또 현장을 찾은 이동노동자들에게 얼음물과 함께 쿨
심우섭 안전보건공단 인천광역본부장은 11일 신세계건설이 시공하는 인천 청라국제도시 내 대형 복합쇼핑몰 ‘스타필드 청라’ 신축공사 현장을 방문해 현장경영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폭염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건설현장의 근로자 건강과 안전 확보를 위해 마련됐다. 스타필드 청라 현장은 지하 3층, 지상 8층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로 현재 공정률은 약 23%이며, 철근콘크리트공사 및 철골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다. 심 본부장은 이날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폭염 대응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관리자들과의 면담을 통해 근로자 보호 대책을 논의했다. 특히 폭염안전 수칙에 대해 전파하며 관리감독자의 현장 지도를 집중적으로 점
고용노동부 성남지청(지청장 양승준)과 안전보건공단 경기동부지사(지사장 정선식)는 11일 이동노동자 성남쉼터에서 ‘쉬어가며 배달하기’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쉬어가며 배달하기’ 캠페인은 최근 지속되는 폭염 속 이동노동자들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쉼터에서 쉬면서 시원한 물 섭취를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은 온열질환 예방 5대수칙(시원한 물, 그늘·바람, 휴식, 보냉장구 지급, 응급조치)을 전파하고 생수 2000병과 동아오츠카의 이온음료 포카리스웨트를 쉼터에 전달했다. 또한 폭염 안전수칙 및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 12대 핵심 안전 수칙을 담은 OPS(One Page Shteet)와
한국소방안전원 부산지부(지부장 시상수)는 부산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의용소방대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기본과정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심폐소생술 기본 교육을 통해 총 87명이 수료했으며, 의용소방대원들은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이물질에 의한 기도 폐쇄 ▲AED(자동심장충격기)사용방법에 대한 교육을 총 8시간 이수했다. 시상수 한국소방안전원 부산지부장은 “심폐소생술 교육이 의용소방대원의 초기 대응 능력을 높여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대응력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교육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지청장 오기환)과 안전보건공단 경기지역본부(본부장 송석진)는 11일 연이은 폭염으로 온열질환 위험이 높아진 상황에서 경기도 이동노동자들을 보호하기 위한 ‘얼음물 배포 캠페인’을 수원과 용인에서 동시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폭염에 취약한 택배기사, 배달종사자, 대리기사 등 이동노동자들에게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을 알리고, 노동자들의 적극적인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이날 오후 2시, 경기도 수원과 용인 이동노동자 쉼터에서 동시에 시작됐다. 수원 쉼터에서는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이 병행됐다. 이 자리에 오기환 노동부 경기지청장과 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