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건공단 경남지역본부(KOSHA, 본부장 김종길)는 22일 한파에 취약한 건설현장을 방문해 한랭질환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경남지역본부는 한파안전 5대 기본수칙인 ▲따뜻한 옷 ▲따뜻한 쉼터(휴식) ▲따뜻한 물 ▲작업시간대 조정 ▲119신고 등 살피고 한파 대비 물품을 배포했다. 이를 통해 옥외 노동자들의 건강보호에 대한 중요성을 알렸으며, 동절기 건설현장 핵심 안전수칙인 추락, 구조물 무너짐, 일산화탄소 중독 및 화기작업 시 화재·폭발 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점검도 병행했다. 김종길 안전보건공단 경남지역본부장은 “갑자기 추워진 날씨로 인해 옥외에서 작업하는 노동자들에게 저체온증, 동상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인천광역본부(KOSHA, 본부장 송석진)는 한파주의보가 발효된 22일 인천 검단 소재 건설현장을 방문해 ‘한파안전 5대 기본수칙’ 이행 여부와 겨울철 양생작업 중 일산화탄소 질식재해예방, 추락·충돌 등 현장 안전관리 상태를 집중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한파에 취약한 옥외작업이 많은 건설현장 2개소를 대상으로 ‘한파안전 5대 기본수칙’ 과 ‘추락사고 예방수칙’을 통한 사고예방에 중점을 둬 진행됐다. 특히 이번 점검에는 양생작업 시 질식재해 예방을 위한 위험성평가 상시관리와 작업관리의 실질적 작동 여부를 확인을 병행했다. 송석진 안전보건공단 인천광역본부장은 현장 관계자들에게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서울광역본부(본부장 원방희)는 21일 공단 교육장에서 건강증진활동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된 서울연구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한독모터스(BMW) 등 3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우수사업장 선정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근로자 건강증진활동 우수사업장’은 고용노동부 고시에 따라 근로자의 신체적·정신적 건강 증진을 목적으로 사업장 내에서 추진하는 건강증진 체계 구축 및 프로그램 운영 실태를 평가하여 우수한 사업장을 선정하는 제도이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장들은 노·사가 함께 체계적인 추진체계를 구축하고, 사업장 특성을 반영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계획·운영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
안전보건공단 경기광역본부는 20일 노사발전재단 경기중장년내일센터와 함께 경기도 중장년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안전한 일터 지킴이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안전한 일터 지킴이 사업’은 지역 건설현장과 주요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안전모니터링을 집중해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이 2023년까지 시행됐던 지킴이 사업을 재추진 하는 것이다. 이번 설명회는 구직을 원하는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올해 시행되는 안전지킴이 사업에 대한 소개와 직무내용, 급여 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안전보건공단) 사업 참여 희망자들을 대상으로 신청서 작성 실습을 돕는(노사발전재단) 형식으로 진행됐다.
한국소방안전원 대구경북지부(지부장 최갑봉)는 지난 15일 대구소방안전본부와 협업해 화재안전조사 실무교육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교육 대상자는 관할 소방서에서 화재안전조사 업무를 담당하는 소방공무원이다. 약 50명이 교육에 참여했으며, 2025년 대구 동부소방서 이전과 함께 신설된 대구소방교육훈련센터(대구소방학교)에서 진행됐다. 대구소방교육훈련센터는 지난해 시범운영을 통해 훈련시설과 교육과정에 대해 전체적으로 점검했으며, 올해부터 정식 운영을 시작했다. 이날 대구경북지부 최갑봉 지부장과 박원규 교육국장이 초빙받아 강의에 나섰고, ‘위험물검사 실무’, ‘소방계획서 확인 요령 등’의 과목이 안내됐
국내 최초 산업안전 전문 공익법인인 산업안전상생재단(이사장 안경덕)은 2025년 재단 지원사업 만족도 96%를 기록하며 ‘대·중소기업 안전 상생’의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고 20일 밝혔다. 재단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중소건설업 중대재해 예방에 집중할 계획이다. 산업안전상생재단이 2025년 추진한 안전보건 지원사업에 대한 만족도 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의 96%가‘만족 이상’으로 응답해 재단 사업의 실질적인 실효성을 입증했다. 또한 재단의 지원을 받은 사업장이 2025년 경상남도 산업재해예방 우수기업으로 선정됐으며, 재단의 지원모델은 국회 입법조사처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우수사례로 수록돼 정책
안전보건공단 경남지역본부(본부장 김종길)는 지난 15일, 창원 대형 건설공사 현장관계자를 대상으로 겨울철 화재·폭발 및 질식재해, 대형사고 예방을 위한 안내 및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최근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화재·폭발사고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동절기 취약요인에 대한 선제적 관리가 요구되기 때문이다. 동절기에는 보온·양생 과정에서의 일산화탄소(CO) 중독·질식 위험이 커지고, 용접·용단 불티가 가연물에 착화돼 화재·폭발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이날 경남지역본부는 겨울철 3대 위험군인 ▲화재·폭발(동절기 취약공정): 용접·용단·절단 작업 전 화기작업 허가 및 불티 비산방지포·
안전보건공단 서울남부지사(지사장 이윤규)는 산업현장의 중대재해 예방과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2026년 ‘안전한 일터 지킴이’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채용을 통해 서울남부지사는 건설업 20명, 제조업 4명 등 총 24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인원은 서울남부지사 관할 지역 내 건설 및 제조사업장을 대상으로 현장 순찰과 안전점검, 위험요인 확인 및 개선 지도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접수 기간은 오는 22일 18시까지이며, 지원 자격 및 상세내용은 공단 홈페이지 또는 산업안전보건포털에 게시된 모집 공고문을 참조하거나, 안전보건공단 서울남부지사로 유선문의 가능하다. 이윤규 안전보건공단 서울남부지사장
한국소방안전원 경남지부(지부장 김승일)는 15일, 산청 산엔청복지관에서 소방안전관리자 실무교육을 실시해 총 67명이 교육을 수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화재 예방 및 초기 대응 역량 강화를 목표로 마련됐으며, 소방안전관리자가 현장에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법령 이해와 실무 중심의 교육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한 강의가 병행돼 교육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경남지부는 지난 12일 합천을 시작으로, 경남 지역 거점 교육장에서 소방안전관리자 실무교육을 순차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창원 문성대학교 주교육장을 중심으로 도내 각 지역을 대상으로 한 출장 교육을 매월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안전보건공단 서울동부지사(지사장 신수환)는 14일 관내 바로종합건설 등 소규모 건설현장에서 한랭질환 예방 및 3대 기초 안전수칙 준수를 위한 캠페인과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지속되는 겨울철 한파로 인해 한랭질환 예방의 중요성을 현장관계자, 건설현장 노동자에게 알리는 데 중점을 두고 전개됐다. 서울동부지사는 한파안전 5대 기본수칙(▲따뜻한 옷 ▲따뜻한 쉼터 ▲따뜻한 물 ▲작업시간대 조정 ▲119 신고)이 현장 내 작동이 가능하도록 한랭질환 예방 사전점검표를 배포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고용노동부와 공단이 지난해 12월 15일부터 추락사고 예방을 위해 시작하고 있는
안전보건공단 경기동부지사(KOSHA, 지사장 정선식)는 14일 경기 이천시 소재 건설현장에서 안전일터 조성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공단은 사업주 및 노동자를 대상으로 건설현장에서 3대 기초 안전수칙(안전모·안전대·안전띠)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집중계도를 홍보했다. 또한 겨울철 한파로 인한 한랭질환 예방수칙을 담은 OPS(One Page Seet)를 배포하고 핫팩 등 보온용품을 노동자들에게 전달했다. 이어진 사업장 순회점검을 통해서는 추락위험이 높은 개구부, 안전난간 설치 여부 등에 대하여 개선 조치에 나섰다. 정선식 안전보건공단 경기동부지사장은 “경기동부지역에서 한파가 지속됨에 따라 특히 한
한국직업건강간호협회(회장 이복임, 직업건강협회)가 운영하는 대구근로자건강센터와 대전근로자건강센터가 지난 7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실시한 ‘2025년 전국 근로자건강센터 운영 성과 평가’에서 각각 소속 그룹(I·II) 최우수 S등급을 획득하며 1위를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대구근로자건강센터는 평가 대상 전체 25개 센터 중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전국 1위의 영예를 안았다. 14일 직업건강협회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전국 25개 근로자건강센터를 대상으로 ▲서비스 만족도 ▲50인 미만 상담 지원율 ▲건강수준 향상률 ▲위험군 연계 사후관리 지원율 ▲특수검진 사후관리 지원율 등 운영 전반에 걸친 심사를 통해 이뤄졌
병오년 새해 한국보건안전단체총연합회가 한국안전보건단체총연합회로 단체 명칭을 변경하며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정혜선 회장은 연임에 성공했다. 한국보건안전단체총연합회(한보총)는 지난 6일, 서울시 영등포구 ‘생각공장 당산’ 대회의실에서 비전선포식 및 2026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한보총은 단체 명칭을 기존의 ‘한국보건안전단체총연합회’에서 ‘한국안전보건단체총연합회’로 변경하고, 사무실도 생각공장 당산으로 확장 이전했다. 한보총 관계자는 단체 명칭을 변경한 이유로 “보건안전보다 ‘안전보건’이라는 용어가 보편적으로 사용되고 있고,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정부 정책의 기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