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트뮤즈가 신화적 모티브를 정제된 채도로 담아낸 새로운 컬렉션 화보를 공개했다.스튜디오 파런테즈(Parenthèse Co.,Ltd.)에서 전개하는 라이프 패션 브랜드 뮤트뮤즈(MUTEMUSE)가 10일, 새로운 컬렉션 ‘Midas’ 화보를 선보였다. 황금빛과 물의 결이 아름답게 혼재된 화보로 뮤트뮤즈의 새로운 컬렉션 무드를 감도 높게 담아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뮤트뮤즈는 컬렉션 공개와 동시에 새로운 디자인의 숄더 토트백 ‘스튜디오 백’과 버킷 백 ‘마레 백’ 그리고 독특한 디자인의 아트워크를 담은 스트랩 1종을 출시했다. 새롭게 출시된 스튜디오 백은 견고한 조형감과 볼드한 곡선 컷팅이 매력적인 디자인으로 플루토, 잉크, 틴토, 알라바스
샤오미 국내 총판을 맡고 있는 코스닥 상장사 한국테크놀로지(053590)가 미10 라이트 출시 기념으로, 고객 참여형 이벤트 ‘밑엔 가볍게, 미텐 라이트’ 챌린지 공모전을 개최했다. 해당 이벤트는 언택트 시대, 재택 근무나 온라인 교육에 맞는 ‘밑엔 가볍게’를 콘셉트로 기획되었다. ‘밑엔 가볍게’ 콘셉트에 맞는 의상과 개성있고 재밌는 포즈가 담긴 본인의 사진을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한 뒤, 한국테크놀로지 공식몰인 미코리아몰에 △해당 SNS 링크 △성명 △연락처 △주소 △이메일 등을 올리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우수작으로 선정된 이들에게는 미10라이트·미팬프로선풍기·미에어닷S·미보조배터리·안티코 살균기
붙이는 젤 네일 ‘키스뉴욕’에서 가을 신상 네일 ‘마이 시즌 컬렉션’ 6종을 출시했다. ‘마이 시즌 컬렉션’은 톤 다운된 로즈핑크, 베이지 컬러에 가을의 정석 매트 그러데이션과 타탄 체크, 과하지 않은 레퍼드 패턴을 더해 손끝까지 어텀 무드로 물들여 줄 분위기 있는 가을 네일이다. 굽거나 말릴 필요 없이 꾹 눌러 붙이면 언제 어디서나 3초 만에 완성되는 원터치 리얼 젤 네일 팁이다. 톤 다운된 매트 로즈 핑크에 가을 체크의 정석 타탄 체크와 골드 도트를 더해 러블리한 ‘믹스베리체크’, 톤 다운된 매트 딥 그린에 타탄 체크와 골드 펄 파츠로 클래식한 ‘올리브체크’, 가을 감성의 베이지에 골드와 펄 파츠를 더해 차분한 ‘베이
모델 캔디슬이 열 번째 스쿼트 챌린지 인터뷰에 출연한다. 스쿼트걸은 스타들이 ‘스쿼트 챌린지’에 도전하는 인터뷰 프로그램이다. 평소 팬들이 궁금해 한 이야기부터 활동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스쿼트걸이 직접 들려준다. 캔디슬은 파워 인플루언서다. 팔로워 수만 150만 명이 넘는다. 그녀는 비현실적인 몸매와 매력으로 사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미 인스타그램을 넘어, 유튜브, 아프리카TV, 비고라이브, 웹예능 등에서도 인플루언서 ‘캔디슬’로 활동하고 있다. 그녀가 이름을 ‘캔디슬’로 지은 이유는 ‘강해지고 싶어서’였다. 그녀는 “제가 눈물이 많아요”라며 “외로워도 슬퍼도 울지 않고 강해지고 싶어요”라고 전했다. 캔
가수 이영현이 유튜브 채널을 이용해 무료 콘서트를 진행한다 밝혔다.이영현은 빅마마 출신 가수로 이번 무대를 통해 3년만에 복귀해 팬들의 기대감이 크다.이영현측은 이번 무료 랜선 콘서트의 주제를 ‘토닥토닥’이라 알렸는데 이는 최근 불안한 사회적 상황에서 힘들고 지친 사람들에게 노래로 작은 위로를 전하기 위해서다.이영현은 “요즘 모든 사람들이 너무나도 힘든 시기를 보내고 계신데 제가 뭔가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일이 없을까 생각하다가 노래로나마 힘든 마음을 토닥여 드리고 싶다는 생각에 ‘토닥토닥’이라는 부제로 유튜브를 통한 랜선 콘서트를 계획하게 됐다”고 전했다.무료 랜선 콘서트 ‘토닥토닥’은 오는 9월 10일 5
유모차, 카시트 전문 브랜드 페도라는 추석 연휴와 가을 나들이 철을 맞이해 오는 13일까지 Hmall에서 주니어 카시트 단독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기획전에서는 주니어 카시트 CJ1, C5+, C2, M12 구매 시, 최대 20%까지 추가 할인되는 쿠폰과 H.포인트 10% 적립이 적용된다.i-Size 인증을 통과한 페도라의 첫 번째 카시트인 CJ1은 약 4세에서 12세(~36kg)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원터치로 18단계로 높이 조절이 되는 헤드레스트, 시트 밀착을 위한 보조 받침대 등 뛰어난 안정성 만큼 편의 기능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인 제품이다.‘페도라 C5+’는 9개월부터 12세(~36kg)까지 긴 사용기간으로 아이의 성장 발달에 맞추어 3단계 모드
우리나라의 한 자녀 가정 비율은 이미 50%를 넘어섰으며 ‘한 가정 한 자녀’인 외동아이가 많아지는 추세다. 자녀양육 문제, 교육 문제, 경제적 문제, 부모의 커리어 관리 등 다양한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아이를 적게 낳는 경향이 커진 탓이다.자녀의 수가 적어진 만큼 부모들은 자녀에게 더욱 아낌없는 지원을 해줄 수 있게 됐다. 특히 아이의 건강관리를 위해서라면 원료부터 꼼꼼하게 따져보고 안전한 먹거리를 선택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체력과 면역력 관리를 위해 건강기능식품을 꾸준히 먹이는 경우도 많다.아이가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을 선택하기 위해 성분을 꼼꼼히 검토하는 일 또한 당연지사다. 대표적
명지대학교는 만 30세 이상의 성인학습자를 대상으로 한 입학 전형에 대하여 2021학년도 신입학 수시모집을 진행한다. 입학지원 과정에서 수능점수를 반영하지 않고 서류와 면접만으로 신입생을 선발하며, 고등학교 졸업학력 이상으로 만 30세 이상의 성인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는 입학전형이다. 명지대학교는 △창의융합인재학부 △사회복지학과 △부동산학과 △법무행정학과 △심리치료학과 △미래융합경영학과 △멀티디자인학과에 성인학습자 전형으로 수능 최저점수 없이 서류와 면접평가를 통해 총 44명의 신입학생을 선발한다. 교육부가 지원하는 라이프사업대학은 선취업 후진학의 활성화를 위해 학령기 학생중심의 입시
코로나19가 사무기기 업계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재택근무 증가로 사무용 인쇄기기 수요가 줄어든 대신 가정용 프린터 수요가 증가했으며 코로나19 시대에 필요한 솔루션을 출시하는 업계의 움직임이 활발해졌다.사무기기를 활발히 내놓던 유명업체들이 3D 프린터, 증강현실(AR) 글래스 사업 등 미래 전도유망한 산업을 신사업으로 정착시키려 했으나 이는 생각만큼 대중화되지 않았다. 반면 이들은 지속적으로 소비자 수요를 발굴해 관련 제품을 내놓고 있다. 무인 키오스크 프린트나 전력 소모를 줄인 히트프리 기술을 적용하는 등의 노력이 그 예이다.사무기기 업계가 코로나19를 악재로 보지 않고 뉴노멀을 구축하기 위해 다양한 신기술이
중국어회화 전문 브랜드 ‘우리차이나’가 오는 30일까지 ‘중국어를 멈추지마!’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9월 이벤트는 신규 이벤트와 재수강 이벤트로 나누어 진행된다. 먼저 신규회원의 경우 1개월 등록 시 전화, 화상, 스카이프 모든 수업이 20% 즉시 할인된다. 3개월 등록 시에는 10% 할인 및 재수강에 사용할 수 있는 10%의 포인트가 적립된다. 이미 수강하고 있는 기존 회원이라면 6개월 등록 시 전화, 화상, 스카이프 수업을 20% 할인받고 10%의 포인트 적립을 받을 수 있다. 우리차이나는 19년 동안 중국 현지 교육센터를 운영하며 현지 강사진을 선발하고 수업 품질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수준과 목표에 따라
뇌가 늙지 않는 사람들의 에너지 사용법을 담은 숭실사이버대학교 이호선 교수의 신간 ‘나이 들수록 머리가 좋아지는 법’이 출간됐다.330만 뷰의 세바시(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대표 강연자이자 KBS, YTN, EBS 가족 상담 전문가인 이호선 교수는 중년에야 비로소 지혜와 이성과 기억력을 갖게 됨을 책을 통해 밝히고 있다.이 책에는 나이가 들수록 인지기능이 약해진다는 오랜 신화를 깨고, 중년 이후 두뇌력이 높아진다는 놀라운 반전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나이가 들면서 누구나 인지기능 감퇴를 겪을 수밖에 없다는 것이 노화과정에 대한 보편적인 생각이다. 그러나 최근의 노화와 인지기능에 관한 희망적인 연구 결과들, 대표적으로 ‘
통계청이 지난 12일 발표한 7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7월 실업자는 약 113만 명을 기록했다. 이 수치는 외환위기 직후인 1999년에 147만 명을 기록한 뒤로 21년 만의 최대치다. 코로나19 감염 사태로 인해 고용시장이 얼어붙었으나, 힘든 시기에도 기업가 정신을 발휘해 프랜차이즈 청년창업을 도모한 청년이 있다. ‘버거앤프라이즈’ 마곡나루역점을 운영하는 점주는올해로 25세다. 그가 15평 규모의 수제버거 프랜차이즈를 창업한 지도 4개월 차에 접어들었다. 요식업에 종사하는 어머니를 보며 자연스레 요식업 창업에 관심을 키웠다는 그는 버거앤프라이즈를 창업한 이유로 크게 세 가지를 꼽았다. 그가 꼽은 버거앤프라이즈의 장점은 본사의
소셜미디어와 코로나 사태로 인해 우리의 일상생활이 바뀌었다. 직장에서의 점식식사 뿐만 아니라 회식문화 등의 단체 문화에서 솔로, 싱글, 욜로, 나혼자 산다 같이 개인주의로 급격히 변화하고 있다. 이런 시대적 변화 속에서 식당 창업 역시 바뀌는 시대의 흐름을 읽을 줄 알아야 성공할 수 있다. 기존에는 30평대의 4인 테이블이 매장의 평균이었다면, 요즘에는 10평대, 1인석을 갖추고 혼밥, 혼술 등의 문화를 잘 녹여낸 브랜드가 식당 창업의 정석이 되고 있다. 대부분 안정적인 출발을 위해 개인 식당보다는 프랜차이즈 식당을 선호하고 있다. 개인창업보다 프랜차이즈 창업의 성공 확률이 더 높은 이유는 전국에 있는 유사 상권들에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