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케어 헬스 전문 브랜드 비채온(회장 김미경)이 초고령화 사회에 대비해 근감소증 예방과 건강 증진을 목표로 자사 운동기기 보급 확대에 나서고 있다. 김미경 회장은 “근감소증은 매년 근육량이 1%씩 줄어드는 질환으로, 보행 능력 저하와 균형 상실, 낙상 위험을 높이는 주요 원인”이라며 “세계보건기구(WHO)가 2017년 이를 질병으로 공식 등록한 만큼, 단순한 노화 현상을 넘어 삶의 질을 좌우하는 사회적 문제로 대응이 필요하다”고 밝혔다.비채온의 대표 제품 ‘바디체인지’는 EMS와 양자파동에너지 프로그램을 접목해 팔, 다리뿐 아니라 발과 손바닥까지 자극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혈류 촉진과 신진대사 관리에 도움을 주
배우자의 외도는 배신감이나 상처라는 표현만으로는 모두 아우를 수 없을 만큼 피해 배우자 입장에서는 평생 한두 번 겪을 만한 충격적인 사건이다. 배우자의 외도를 경험한 이들은 스트레스로 체중이 감소하거나 심장이 뛰고, 수면장애나 우울증을 겪는 등 전에 없던 실질적인 손해를 입는다. 이런 상황에서 민사적으로 상간자소송을 통해 청구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위자료'이다.민법 제750조와 751조에는 불법행위에 대한 책임 및 정신적 손해배상과 관련한 규정을 명시하고 있다. 배우자가 있는 자와 외도하고 이로 인해 혼인 관계를 파탄에 이르게 했다면 상간자 또는 제3자는 상대 배우자가 입은 정신적인 고통을 위자할 의무가 있다고 판시
한섬에서 전개하는 프리미엄 여성복 브랜드 더캐시미어가 10주년을 맞아, 25일 VIP 고객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브랜드의여정을 돌아보고, 고객과 함께 브랜드의 가치와 철학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번 25FW 컬렉션은 부드러운 실루엣과 자연스러운 컬러 팔레트로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제안한다. 고급 캐시미어와 실크 등 소재의 깊이를 담아낸 다양한 상품들을 중심으로, 브랜드가 지향하는 고급스러운 감성을 한층 부각했다.더캐시미어의 ‘Haus of the CASHMERE’’ 전시에서는 권대섭 작가의 달항아리 작품과 브랜드 소재의 아름다움이어우러져 조화와 균형, 여백의 미 등 브랜드가 지향해온 감성을 시
비영리 단체 ‘멘탈헬스코리아’가 국립정신건강센터와 함께 운영하는 청년 주도 정신건강 프로젝트 ‘영마인드 링크’를 진행, 지난해 활동한 50개 팀 중 가장 큰 사회적 영향력을 입증한 5개의 우수 팀을 선정해 후속 지원 프로그램을 전개한다고 밝혔다.이 프로그램은 청소년 도박 중독 예방 보드게임 개발부터 조현병 가족돌봄청년 커뮤니티 구축에 이르기까지, 기존 정신건강 지원 시스템의 사각지대를 파고드는 창의적인 해결책들을 담고 있다. 이는 전문가나 기성세대가 제공하는 하향식 지원을 넘어, 청년들이 자신들의 눈높이에서 가장 절실한 문제를 직접 정의하고 해결해 나가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멘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비오템(BIOTHERM)이 남성을 위한 올인원 스킨케어 세트 ‘드롭 컬렉션(The Drop Collection)’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스켈레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윤성빈이 참여해, 강인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로 제품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패션·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에스콰이어와 협업해 제작된 이번 화보와 영상은 제품의 실용성과 기능성을 강조하는 동시에, 윤성빈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담아냈다.드롭 컬렉션은 아쿠아파워 올인원, 아쿠아파워 올인원 스틱, 아쿠아피트니스 샤워젤(40ml), 스포츠 보틀 등으로 구성됐다. 아쿠아파워 올인원은 토너와 모이스처라이저를 하나로 합쳐 피부에 48시간 수분을 공급
강북 최대 270평 규모를 자랑하는 ‘제우스 PC방 수유점’이 벤큐 게이밍 브랜드 조위와 협력해 초고주사율 모니터와 무선 게이밍 기어를 결합한 ‘조위존(ZOWIE Zone)’을 공개했다. 현존 최고 사양의 게이밍 환경을 구현하며 국내 PC방 업계의 새로운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이번 매장은 전 좌석을 조위존 콘셉트로 구성해 240Hz 이하 모니터는 찾아볼 수 없다. 240Hz부터 280Hz, 400Hz, 600Hz까지 다양한 초고주사율 모니터를 도입했으며, 특히 프로게이머 존에는 국내 판매 제품 가운데 가장 높은 600Hz 주사율을 지원하는 ‘조위 XL2586X+’ 모델을 배치했다. 해당 존은 AMD 라이젠7 9800X3D, DDR5 64GB 메모리, 엔비디아 RTX5090으로 세팅돼
프리미엄 호텔식 샤브뷔페 브랜드 샤브올데이 대구이시아폴리스점에서 고객의 갑작스러운 심정지 상황에 점주와 직원들이 침착하고 빠르게 대응해 소중한 생명을 지켜냈다고 밝혔다.사건은 지난 9월 24일 낮 12시 44분경 발생했다. 매장을 찾은 한 고객이 과거 심정지로 입원 치료를 받은 이력이 있었는데, 식사 도중 다시 증세가 나타나 쓰러졌다. 점주 강정희 씨는 즉시 현장으로 달려가 심폐소생술을 시작했고, 직원들 또한 협력해 기도를 확보하고 119 구조대가 도착할 때까지 환자의 상태를 지켰다. 그 결과 골든타임을 확보해 고객은 의식을 유지할 수 있었고, 이후 의료진에게 안전하게 인계됐다.이 사건은 외식 매장에서의 안전 대응 체계
양지실버빌이 지난 19일 과천 서울랜드에서 열린 굿닥터네트웍스 주관 ‘제4회 선행 나들이’ 행사에 후원사로 참여해 전국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뜻깊은 나들이 기회를 제공했다.이번 행사는 전국 16개 보육원에서 모인 아동 400여 명과 봉사자 300여 명이 짝을 이뤄 놀이기구 체험과 공연 관람 등을 함께하며 즐거운 하루를 보내는 자리였다. 굿닥터네트웍스는 2022년부터 매년 취약계층 아동 초청 행사를 이어오며 아동과 봉사자 모두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 있다.양지실버빌은 한결마취통증의학과, 닥터정앤박날씬의원, 서산으뜸한의원, 속편한주내과, 전주 클레오의원, 뉴리본의원 등 여러 병·의원과 함께 후원에 동참했으며, 오케팅홀
친환경 생리대 브랜드 오드리선을 운영하는 제이케이인스퍼레이션이 최근 진행한 생리대 안전성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연구에서 오드리선 TCF 생리대는 톨루엔 등 휘발성 유기화합물 12종이 불검출로 확인됐으며, 제품 1개당 미세플라스틱 평균 검출량이 3.3개 미만으로 나타났다. 또한 세포독성 검사에서 90~100% 수준의 세포 생존율을 기록해 무독성 검증을 받았다.이번 발표는 최근 세계적 학술지에서 일부 유기농 생리대에서 미세플라스틱과 세포독성, 톨루엔 검출 사례가 보고된 가운데 이루어져 주목된다. 오드리선은 이를 계기로 자사 제품의 안전성을 공식적으로 알리며 신뢰를 강화했다.오드리선은 이미 미국 농무부(USDA)로부터
남원시 대표 추어식품 브랜드 남원추어 미꾸야가 신제품‘남원추어 마라전골’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앞서 선보인 ‘남원추어 한우곱창전골’, ‘남원추어 해물전골’에 이은 세 번째 전골 시리즈 제품이다.‘남원추어 마라전골’은 칼칼하고 얼얼한 마라 풍미에 남원산 추어가 더해져 국물 맛을 한층 깊게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출시 형태는 냉동 밀키트로, 구성품을 냄비에 한 번에 넣고 끓이기만 하면 마라 전문점 못지않은 마라 전골을 쉽고 간편하게 만들 수 있다. 구성품은 전용 마라 소스와 함께 두부, 유부, 분모자, 연근, 면두부, 알배추, 건목이 버섯, 당면 등 마라전골에 잘 어울리는 다양한 사리들로 꾸려졌다.
이탈리아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라바짜(Lavazza)가 캡슐 제품군을 통해 단순한 음료를 넘어 도시와 감성을 연결하는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대표 제품으로는 퀄리타 오로(Qualità Oro)와 디카프 클래시코(DECAF Classico)가 꼽힌다.퀄리타 오로 캡슐은 토리노의 커피 장인 정신과 라바짜의 130년 블렌딩 노하우가 결합된 시그니처 제품이다. 풍부한 아로마와 부드러운 산미, 긴余감을 갖춘 이 제품은 가정에서도 전문 바리스타 커피와 같은 품질을 제공한다. 현재 전 세계 35개국에서 연간 8억 개 이상 판매되며, 라바짜 캡슐 매출의 40%를 차지한다. 특히 유럽과 북미 시장에서 두드러진 인기를 얻고 있다.디카프 클래시코 캡슐은 베네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언차티드에스테틱퀘스트(이하 uaq)가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ESG 친환경대전’에 참가해, 리필 시스템과 업사이클링 디자인을 기반으로 한 지속가능한 라이프스타일 제품군을 선보였다.uaq는 두피 토닉, 주얼리, 의류, 가방 등 다양한 제품군을 전개하는 멀티브랜드로, 순환 가능한 디자인 철학을 핵심으로 삼는다. 대표 제품인 두피 토닉은 사용 후에도 리필이 가능한 용기 구조를 적용했으며, 키링·아트토이·주얼리 스트랩으로 업사이클링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이는 단순히 플라스틱 폐기물을 줄이는 것을 넘어, 소비 이후에도 가치를 이어가는 지속가능한 솔루션을 제시한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한국저작권위원회(위원장 강석원)는 지난 9월 24일 부산 파크하얏트에서 중국 국가판권국과 중국판권협회와 함께 ‘2025 한중 저작권 정부간회의’, ‘2025 한중 저작권 포럼’, ‘2025 한중 민간분야 저작권 협력 교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2006년 양국이 체결한 ‘저작권 교류·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토대로 매년 이어져 올해로 19회째를 맞았다. ‘한·중 협력으로 여는 저작권의 미래’를 주제로 열린 자리에서 양국은 저작권 제도의 최신 동향과 디지털 전환 속 저작권 산업이 직면한 새로운 기회와 과제를 함께 논의했다.발표에서는 부산대학교 계승균 교수가 한국의 제도 현황을, 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