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디자인 기업 티티알이 자립준비청년 지원으로 KBS강태원복지재단에 5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4일 밝혔다.티티알이 기부한 기부금 자립준비청년에게 건강한 식재료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티티알은 현재 운영 중인 티티알의 ‘테테루 한뼘뮤지엄’ 입자료 수익금과 김선희 아트디렉터 개인 기부로 기부금을 조성했다. 최세정 티티알 대표이사는 "이번 기부를 통해 자립준비청년들의 건강한 미래를 지켜주고 싶은 티티알 아티스트들과 경영진의 마음을 전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기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작은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저희 모두에게 뿌듯함을 안겨줄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한편, KBS강태원복지재단은 KBS 공영방송
농기계 전문 기업 ‘TYM(대표 김희용·김도훈 / 구, 동양물산기업)’은 오늘부터 7일까지 나흘간 상주 태평성대 경상감영공원에서 진행되는 ’2023 상주농업기계박람회’에 참가한다고 4일 밝혔다. TYM은 이번 박람회에 참가해 업계 리딩 브랜드로서 앞선 기술력을 선보이고, 전국 각지의 농업인은 물론 다양한 농기계 제조 기업과 만나 최신 농업 기술 및 정보를 공유한다. 특히 전시장 내 최대 규모 부스를 마련하고, 최근 론칭한 The New Series 4 중 하나인 T76을 선보임으로써 관람객이 직접 탑승해볼 수 있도록 해 기대감을 높였다.현장에는 본격 모내기철을 앞두고 자사 인기 이앙기 제품인 PRJ83DLGF, RGO-660DLF 등이 배치됐으며, 트랙터
글로벌 메타버스 업계를 선도하는 국내 메타버스 전문업체 마블러스가 섬나라 투발루의 외무장관과 미래 메타버스 디지털 환경에 대한 논의를 가졌다. 3일 마블러스는 지난달 31일 투발루 외무장관과 메타버스를 활용한 행정 서비스 등 디지털 국가를 통해 새로운 행정 생태계를 구축해가는 것에 대한 회담을 가졌다고 밝혔다.사이먼 코페 투발루 외무장관은 지난 2021년 말에 이미 “50년 안에 국가 전체가 수몰할 것으로 예측한다”고 연설에서 강조한 바 있다. 더불어 이날 사이먼 코페 외무장관은 한국에 방문, 메타버스 기술로 디지털 환경에서도 국가의 주권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업체들을 주목했다.투발루는 해발고도가 낮아 계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수면의 질에 관심을 갖는 이들이 크게 늘고 있는 가운데 ‘닥터로운’이 경추베개 ‘목심베개’를 출시했다. ‘닥터로운’은 가론지(대표 박진희)가 운영하는 생활용품 브랜드로 금번 출시된 목심베개는 경추보호에 가장 적합한 7cm 높이로 제작된 베개로써 높이가 일반 베개에 비해 높지 않은 낮은 베개로 개발된 만큼 머리를 적절하고 효과적으로 받쳐주고 감싸주도록 고안됐다. 닥터로운 측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된 초도물량이 완판되는 성과를 올렸다. 목 쪽에 있는 경추 C커브 기능이 있어서 머리 무게를 감싸줌으로써 취침 시 목의 부담을 줄여준다. 고탄성 고밀도 메모리폼으로 제작되어 목 굴곡에 따라 가
세탁소 O2O 플랫폼 ‘매일새옷’이 신용보증기금(KODIT)의 유망 스타트업 보증 제도인 ‘퍼스트펭귄’에 올해 4번째 기업으로 선정됐다.‘퍼스트펭귄’이란 무리 중에서 처음 바다에 뛰어든 펭귄처럼 현재의 불확실성을 감수하고 과감하게 도전하는 기업을 말한다. 퍼스트펭귄은 창조적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보유한 유망 창업기업 중 신시장을 개척해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선정, 밀착 지원하고 육성하는 신용보증기금의 대표적인 스타트업 지원 제도다.매일새옷은 이번 ‘퍼스트펭귄’ 선정으로 신용보증기금으로부터 15억원의 신용보증을 지원받을 뿐만 아니라 법률, 세무, 전문 경영컨설팅 서비스 등 다양한 혜택도 받는
봄을 맞아 꽃 놀이가 한창인 가운데 따뜻해진 날씨로 도심과 근교 나들이를 계획하고 있는 이들을 위해 컨템포러리 슈즈 브랜드 소다(SODA)가 봄꽃만큼 화사한 에나멜 쥬얼 힐(ALS319)을 출시했다. 소다의 에나멜 쥬얼 힐은 소다만의 아이코닉한 디자인과 깔끔한 라인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보석힐과 페이던트 질감의 소재가 믹스 매치를 이루어 화사한 느낌을 더한다. 베이지한 힐 라인에 쥬얼 굽으로 포인트를 더해 나만의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고급스러운 소가죽을 사용해 착용감이 부드럽고 이번 시즌 유행하는 낮은 굽의 스퀘어 디자인 힐로 오래 신어도 편안하고 세련된 느낌을 줄 수 있다. 소다의 에나멜 쥬얼 힐은 올봄 유행하는 트
세무회계 금강이 그동안의 전문 인프라와 대응인력을 활용해 최근 세무조사에 대응이 어려운 납세자를 대상으로 전문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2월 세종시 본청에서 진행된 전국 세무관서장 회의 '2023년 국세행정 운영방안'에 따르면 국세청은 올해 세무조사 총건수를 13,600건으로 최종 합의했다.국세청의 세무조사 건수는 2019년 16,008건 수준이었지만 코로나 펜데믹에 따라 기업의 세무조사 부담 최소화를 위해 14,190건으로 줄였으며, 이후 2021년에는 14,454건으로 다소 늘었다가 지난해 약 14,000건으로 감소했고 올해는 13,000건대로 2년 연속 줄어드는 것이다.세무조사의 경우 일반세무조사 외에도 매출누락, 현금영수증 미발
고 정주영 회장의 손자이자 범(汎) 현대가 3세인 정대선 HN그룹 사장이 미국에 설립한 3D 건설기계 기업 블랙버팔로3D(Black Buffalo 3D)가 '더 내셔널(The Nationals)' 어워즈에서 혁신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더 내셔널(The Nationals)' 어워즈는 미국주택건설협회(NAHB)가 주최하는 북미권 최고 권위의 주택건축 부문 시상식으로 정대선 사장의 블랙버팔로3D는 글로벌 혁신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블랙버팔로3D는 고 정주영 회장의 손자이자 범 현대가 3세인 정대선 HN그룹 사장이 2020년 글로벌 사업 진출을 위해 미국에 독자적으로 설립한 기업이다. 뉴저지주에 3D 프린터 상품군의 조립과 생산을 위한 공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해
LG전자가 5월 가정의달을 맞이하여, 가족의 특별한 순간과 추억이 담긴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나만의 에어로퍼니처 만들기’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LG전자 관계자는 “가족의 특별한 순간이 담긴 세상에 하나뿐인 LG퓨리케어 오브제컬렉션 에어로퍼니처를 선물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라며, “본 이벤트를 통해 많은 분들이 남다른 가족애를 자랑했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이번 이벤트는 4일부터 20일까지 기간 내 LG전자 공식 홈페이지에서 LG퓨리케어 오브제컬렉션 에어로퍼니처를 구매한 후, 오래 간직하고 싶은 특별한 순간의 사진 또는 그림과 사연을 작성하면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30명에게는
옥스포드 메트리카는 자산 관리자나 은행 등 가장 일반적으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다양한 부문의 회사 이사회에 재무와 정책 컨설팅을 제공하는 컨설팅 및 전략 자문 회사다. 존 템플턴 재단의 투자의장이자 옥스퍼트 메트리카 회장인 로리 나이트(Rory Knight) 박사가 최근 한국을 방문했다. 로리 나이트 회장은 옥스퍼드 메트리카가 최근 뉴욕의 하바드 클럽에서 개최한 한국을 포함한 신흥 시장 설명회와, 폴로닌 캐피탈 파트너스와 함께 런칭한 백서에 대해 밝혔다. 다음은 로리 나이트 박사와 프랜시스 나이트 원장 인터뷰 전문Q. 최근 발간된 옥스포드 메트리카 백서를 바탕으로, 신흥 시장과 한국에 대해 구체적으로 어떤 입장과 전망
금보성아트센터와 한국예술가협회 공동으로 개발한 맞춤형 캔버스가 아트의 본고장 유럽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K-ART와 최근 가장 많은 아트페어가 열리는 국가중 한국의 아트시장은 눈에 뛸만큼 성장하고 있다. 많은 장점과 단점이 드러나기는 하지만 이러한 과정을 통하여 국내 작가의 세계시장 진입 역시 모두가 바라는 요원이다.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독성의 스기나무로 제작한 캔버스를 100여년 동안 사용한 나라이며, 기본적인 캔버스 프레임 조차 모르고 작업하였기에 작품마저 평가절하 했고 무시 받은 원인조차 몰랐다. 그것은 미술교육 보다 친일 작가와 친일 교수들에게 전통처럼 잘못 답습된 것이 뿌리내렸다. 현대미술에 대한 기대
허위로 전세 계약서를 만들어 1억 원가량의 '청년 전세 대출금'을 타낸 2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이 남성은 형식적인 서류 심사만으로 쉽게 승인이 가능한 청년 전세 대출 제도의 허점을 악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법조계에 따르면 울산지법은 사기와 전기통신사업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주범 A 씨에게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또 공범 B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A 씨는 지난해 9월 B 씨에게 서울 도봉구의 한 부동산에서 가짜 임대인 C 씨와 보증금 1억 1000만 원의 허위 오피스텔 전세 계약을 했다. A 씨는 이를 근거로 시중 은행으로부터 9900만 원의 전세 대출금을 타낸 혐의로 재판에
글로벌 바이오산업계의 아이콘들이 한자리에 모여 롱제비티(Longevity, 長壽) 산업의 미래를 논한다.(사)바이오오픈이노베이션진흥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고양특례시가 후원하는 ‘2023 국제정밀의료센터 컨퍼런스(IPMCC)’가 고양 킨텍스 제1 전시장 그랜드볼룸에서 4월 12일 개최된다.롱제비티란 ‘호모 헌드레드(Homo Hundred)’ 시대를 맞아 중년의 건강과 아름다움을 노년까지 이어가는 것을 말하는데, 이번 컨퍼런스의 주제는 ‘롱제비티를 넘어서: 50세의 건강으로 120세까지’로 롱제비티에 대한 글로벌 차원의 의학적, 경제적, 정책적 논의가 제기될 전망이다.2023 IPMCC는 총 4개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먼저 제1 회의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