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가 저도 탄산주 ‘별빛청하 스파클링’과 ‘로제청하 스파클링’을 통합 브랜드 ‘별빛청하’로 재정비한다고 21일 밝혔다.별빛청하는 청하에 화이트 와인과 탄산을 더한 스파클링 청주다. 와인병을 연상시키는 병 모양과 7%의 낮은 알코올 도수가 특징이다.롯데칠성음료에 따르면 저도 탄산주 시장에서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는 ‘별빛청하’만의 독보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자 이번 브랜드 재정비를 결정했다.이를 위해 제품명 ‘별빛청하 스파클링’, ‘로제청하 스파클링’은 ‘별빛청하 오리지널’, ‘별빛청하 로제’로 변경된다. ‘별’을 모티브로 한 ‘별빛청하 스파클링’의 이미지를 중심으로 파란빛과 분홍빛으로
오리온은 닥터유PRO 단백질드링크 62g 말차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닥터유PRO 단백질드링크 62g 말차'는 1일 영양 성분 기준치의 113%에 달하는 단백질 62g을 섭취할 수 있다. 동물성 단백질인 우유 단백질(MPI)과 식물성 단백질을 조합했다.고강도 운동을 즐기는 소비자를 위해 BCAA 9,200mg, 아르기닌 2,200mg, 류신 4,200mg의 아미노산과 칼슘 800mg도 담아냈다.오리온 관계자는 “초고함량 단백질과 영양 성분을 맛있게 담은 제품인 만큼, 운동 전문가층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차별화된 제품력과 영양 설계로 초고함량 단백질 시장의 트렌드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KT&G장학재단이 ‘2026 글로벌 아티스트 지원사업’ 수혜자로 발레리나 김태은, 전지율, 정아라 문화예술 장학생을 선정하고 장학금을 지원했다고 21일 밝혔다.‘글로벌 아티스트 지원사업’은 재단의 지원을 받는 ‘문화예술 장학생’ 가운데 국제 콩쿠르에서 입상한 학생들의 지속적인 성장을 돕기 위한 장학 프로그램이다.올해는 발레 장학생 40명 중 유스 아메리카 그랑프리 시니어 여자 솔로 1위를 차지한 정아라 장학생과 스위스 로잔 발레 콩쿠르에서 각각 10위와 14위에 오른 김태은, 전지율 장학생 총 3명이 선정됐다.KT&G장학재단 관계자는 “글로벌 아티스트 지원사업을 통해 예술 인재들이 세계무대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도
정관장은 지난 6월 11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한 '힘내라 대한민국' 프로모션 기간 전국 가맹점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 증가했다고 20일 밝혔다.정관장에 따르면 프로모션 기간 비수도권에서 전년 대비 매출이 증가한 가맹점 비중은 수도권보다 7%포인트 높게 나타났다. 경상도, 전라도, 충청도 지역 성장이 높은 편으로 고유가 지원금이 해당지역 상권 소비 활성화로 이어지면서 정관장 가맹점 구매도 함께 늘어난 것으로 분석했다.소비층도 넓어졌다. 행사 기간 가맹점 신규 고객 매출은 전년 대비 23% 증가해 기존 고객 매출 증가율(13%)보다 약 10%포인트 높았다.정관장 가맹점의 20대 고객 매출은 39%, 30대는 19% 각각 증가해 전 연
벨기에 프리미엄 맥주 브랜드 스텔라 아르투아가 지난 7일(현지시각) 영국 윔블던에서 열린 ‘2026 글로벌 퍼펙트 서브 어워즈를 개최했다.1997년 시작된 역사를 가진 퍼펙트 서브 어워즈는 스텔라 아르투아가 전 세계 소비자에 음용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한 글로벌 품질 경연 대회다. 지난해 글로벌 챔피언 조영준 바텐더가 최초의 한국인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올해 글로벌 퍼펙트 서브 어워즈에는 각국 예선을 거쳐 선발된 총 10개국 대표가 참가했으며, 국내에서는 지난 6월 열린 ‘퍼펙트 서브 어워즈 코리아’ 우승자인 더블린테라스 소속 이장윤 바텐더가 한국 대표로 출전했다.약 사흘에 걸친 현지 교육 및 예선을 통과해 최종 본선에
골든블루는 주류품평회 ‘2026 IWSC’에 출품한 4개 제품이 모두 입상했다고 20일 밝혔다.지난 1969년 영국에서 시작된 IWSC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주류품평회, 벨기에 몽드셀렉션과 함께 세계 3대 주류 품평회로 꼽힌다.골든블루는 품평회에 핵심 제품인 △골든블루 더 사피루스 △골든블루 더 다이아몬드 △골든블루 쿼츠 △팬텀 디 오리지널 리저브 등 총 4종을 출품했다. 은상 3개와 동상 1개를 수상했다.프리미엄 라인 ‘골든블루 더 다이아몬드’가 94점, ‘골든블루 더 사피루스’가 92점을 받아 은상을 획득했다. 2015년 처음 IWSC에 참가한 이래 12년 연속 입상했다. ‘골든블루 쿼츠’ 역시 90점을 획득하며 은상을 목에 걸었다.알코올
대상 청정원 간편식 브랜드 ‘호밍스’가 해동 없이 물만 넣고 볶으면 완성되는 ‘초간편 볶음요리’ 5종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초간편 볶음요리’는 청정원 호밍스의 맞춤형 전처리 기술을 적용해 건더기와 재료 본연의 식감을 최대한 살렸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오징어를 발효 숙성 고추장 양념으로 볶아낸 ‘불맛오징어볶음’ ▲숙성한 돼지고기에 들기름과 ‘종가 김치’를 넣어 만든 ‘김치두루치기’ 등 매운맛의 볶음요리 2종과 ▲당면과 소고기, 5가지 채소를 함께 볶고 참기름으로 마무리한 ‘정통잡채’ ▲닭다리살과 당면, 채소에 진간장 소스와 홍고추를 더한 ‘순살간장찜닭’ ▲녹차로 숙성한 소고기에 진간장과 채
CJ제일제당이 사업장 안전 강화를 위해 국내 식품업계 최초로 부산공장에 ‘컬러 유니버설 디자인(CUD)’을 적용했다고 20일 밝혔다.‘컬러 유니버설 디자인’은 공간과 사물을 한눈에 인지할 수 있도록 돕는 색채 디자인 기법이다.부산공장은 중앙교차로와 보행 유도선, 횡단보도, 비상대피로 등 주요 동선에 안전 색채 디자인을 도입했다. 배색과 명도∙채도 차이를 활용해 시인성을 높이고, 화물차량∙지게차∙작업자 등의 이동 동선을 보다 명확히 구분해 혼선을 최소화했다.CJ제일제당은 타 사업장에도 안전 색채 디자인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CJ제일제당 장기태 부산공장 공장장은 “부산공장은 안전 색채 디자인 시범 적용 사례로
롯데칠성음료 생수 아이시스 초경량 용기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20일 롯데칠성음료에 따르면 아이시스는 품질 안정성을 유지하면서도 플라스틱 사용량은 줄이고 재활용 편의성을 높인 점 등 제품에 친환경적 가치를 반영한 부분을 높이 평가받아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아이시스는 기존 11.6g이었던 500ml 페트병 중량을 9.4g으로 약 18.9% 줄였으며, 교차형 립(rib) 구조를 적용해 얇은 두께에도 하중과 충격이 분산되도록 설계됐다.사용 후에는 손쉽게 구겨 버릴 수 있어 재활용 편의성이 높은 점도 특징이다.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이번 아
KT&G복지재단이 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에 대학생 해외봉사단 ‘상상위더스’ 총 80명을 파견해 오는 26일까지 봉사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상상위더스’는 KT&G복지재단이 지난 2005년부터 운영해온 대학생 해외봉사단이다. 그동안 총 60차례에 걸쳐 2,000여 명을 캄보디아∙미얀마∙인니∙베트남 등에 파견했다.이번 봉사단은 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에 각각 파견됐다. 카자흐스탄은 알마티 지역의 코코젝 공립학교에서, 우즈베키스탄은 타슈켄트 지역의 누랍샨 1번 학교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한다.현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교육 프로그램과 한국 전통문화 체험, K-POP 공연 등 문화교류 활동을 펼친다. 학교 시설 도색과 체
동아오츠카는 오는 9월까지 생산되는 이온음료 ‘포카리스웨트’에 고용노동부·안전보건공단 로고와 ‘폭염 안전 기본수칙’ 슬로건을 적용한다고 16일 밝혔다. 로고 적용은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3년 연속 진행되는 것으로,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민관 협력의 일환이다. ‘포카리스웨트’ 240ml 캔에는 ‘온열질환 예방의 시작, 충분한 수분섭취 실천’ 문구를, 500ml 페트에는 ‘정부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 공식 기업, 내 일터 안전하게 내일 더 행복하게’ 슬로건을 담았다. 두 제품 모두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 로고를 함께 적용했다. 동아오츠카는 2023년 고용노동부, 안전보건공단과 ‘온열질환 예방 및
KT&G 상상마당이 ‘2026 디자인 챌린지’ 공모전 선정자를 지난 14일 발표했다고 16일 밝혔다.‘디자인 챌린지’는 신진 디자이너를 발굴하고 디자인 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KT&G 상상마당이 2013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문화공헌 프로그램이다. 디자인 챌린지는 최종 선정 작가에게 상금 및 유수의 디자인 브랜드와 협업 기회, 굿즈 제작, 멘토링 등을 지원한다.‘대한민국을 온통 좋은 기운으로 채울’이라는 주제로 행운의 장소, 물건, 습관, 경험 등을 일러스트 및 캐릭터 만화 형식으로 표현하는 올해 공모전에서는 활동명 ‘슈가버블’이 1위에 올랐으며, 2위는 ‘이쏘’와 ‘애몽즈’가 차지했다.최종 선정된 디자이너에게는
노랑푸드가 운영하는 치킨 프랜차이즈 노랑통닭이 대파의 풍미를 더한 ‘대파 간장 치킨’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대파 간장 치킨’에는 콩발효농축액과 간장농축액을 블렌딩한 간장 베이스에 파기름과 대파 추출물 등을 더한 특제 대파 간장 소스를 사용했다.치킨 위에는 대파를 토핑으로 더해 식감과 향을 더했다. 단맛과 짠맛이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도록 균형을 맞췄다.‘대파 간장 치킨’은 뼈, 순살, 콤보 등 총 3가지 구성으로 선보인다. 콤보는 다리와 날개, 봉 등 선호도가 높은 인기 부위로 구성해 고객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노랑통닭 관계자는 “대파 간장 치킨은 누구나 좋아하는 간장치킨의 단짠 조합에 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