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의 스페셜티 커피 전문점 폴 바셋은 말차 메뉴 7종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메뉴는 제주산 햇말차를 활용해 말차의 진한 풍미가 더욱 잘 느껴지는 것이 특징이다. 폴 바셋은 올봄 말차 시즌 종료 후 고객들의 지속적인 재출시 요구가 있어 보다 다채로운 레시피로 재출시하게 됐다. 이번에 출시되는 메뉴들은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한 ‘제주말차 라떼’와 ‘제주말차 아이스크림’을 비롯해 다채로운 레시피로 MZ세대와 말차 덕후들의 입맛을 겨냥했다. 새롭게 출시한 ‘제주말차 아포가토’는 밀크 아이스크림에 말차 소스를 더해 부드러운 아이스크림과 쌉싸름한 말차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제주말차 단팥 프
롯데장학재단은 지난 27~28일 롯데인재개발원 오산캠퍼스에서 '신격호 롯데 희망장학생'들과 함께하는 '신격호 롯데 제42기 희망장학생 한마음소통캠프'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올해는 13개 대학에서 선발된 신규 희망장학생 220명이 캠프에 참여해 나눔과 봉사의 가치에 대해 함께 생각하고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캠프 1일차에는 △롯데재단 소개 △조별미션(릴스 챌린지) △전용관 연세대학교 스포츠응용산업학과 교수의 '옥시토신 이야기' 특강 △사회봉사 공모전 △레크리에이션 등 활동이 이어졌다. 사회봉사 공모전은 장학생들이 △장애인 △청년 △노인 △아동 △사회복지 △지역사회 발전 △환경보전 △재능기부 등 다양한 분야를
일본에서 한국 상품을 주문하면 빠르면 3일 내에 받아볼 수 있게 됐다. 온라인 오픈마켓 ‘큐텐재팬’을 운영하는 글로벌 이커머스 기업 이베이재팬이 K셀러 브랜드를 대상으로 빠른 배송 서비스 ‘칸닷슈’를 론칭했다고 29일 밝혔다. 칸닷슈는 한국을 의미하는 한자 ‘韓(kan)’과 ‘질주하다’를 뜻하는 영어 ‘dash’를 결합한 이름이다. 한국에서 출발한 상품이 일본 내 고객에게 3~5일 이내 도착하는 배송 서비스다. 이투마스, 스투, 국제로지스틱, 트랙스로지스, 이엑스메이트, 품고 등 한국 물류기업 6곳과 파트너십을 맺고, 7월부터 본격적인 빠른 배송 서비스를 시작했다. 주말에도 당일 포장 출고가 가능한 시스템과 자
리만코리아의 원료 연구·개발 및 생산을 담당하는 에스크베이스는 자체 개발한 헤리티지 원료 ‘자이언트 병풀’ 성분과 관련해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병풀 추출물을 포함하는 피부 개선용 화장료 조성물’에 관한 것이다. ▲피부 장벽 개선 ▲피부 손상 예방 또는 개선 ▲피부 방어력 증진 ▲피부 재생 ▲피부 주름 개선 ▲미백 ▲보습 ▲항염증 및 항산화 등 다양한 효능이 입증됐다. 이 조성물은 산림청 품종보호권 등록번호 제288호 품종인 ‘비티-케어(자이언트 병풀)’를 유효성분으로 사용한다. 일반 병풀 대비 피부 개선 효능이 우수하다는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특허를 출원해 등록이 완료됐다.
오뚜기는 지난 6월 말 선보인 ‘WOW 고기열라면’과 ‘WOW 새우진짬뽕’이 출시 두 달 만에 누적 판매 100만 개를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WOW 컵면’은 큼지막하고 풍부한 건더기가 들어간 컵라면에 대한 소비자 수요에 맞춰 선보인 제품이다. ‘WOW 고기열라면’은 열라면의 화끈하고 깔끔한 매운맛에 소고기 큐브, 에그 스크램블, 청양고추 등을 더해 얼큰한 국물과 다채로운 식감을 구현했다. ‘WOW 새우진짬뽕’은 통새우, 건양배추, 게맛살 등을 풍성하게 담아 불향과 감칠맛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소비자들의 반응도 긍정적이다. “큼지막한 건더기로 맛이 풍부하다”, “얼큰한 국물이 매력적이다”, “다양한 건더기 때문
오비맥주가 자영업자들을 응원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캠페인 ‘우리 동네 히어로를 찾습니다’를 시작한다. 자영업 폐업 100만 시대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 오비맥주는 골목상권을 지키며 묵묵히 일상을 살아가는 외식업 자영업자들을 ‘히어로’로 조명하고 응원하는 취지로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 전국 각지의 상권을 담당하며 영업 현장을 누비는 오비맥주 영업사원들이 직접 공유한 업장 사연을 바탕으로 ‘우리 동네 히어로’ 선정이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8월 초 오비맥주는 전국 영업사원들을 대상으로 ‘응원하고 싶은 골목 상권 사장님’에 대한 사연을 모집했으며 약 330건의 사연이 접수됐
대상의 김치 브랜드 ‘종가’가 지식 콘텐츠 서비스 롱블랙과 진행한 토크쇼 ‘RED TALK: 김치를 말하다’가 마무리됐다고 29일 밝혔다. ‘롱블랙’은 다양한 콘텐츠를 발행하는 구독형 지식 콘텐츠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이다. 온라인은 물론 강연 및 토크쇼 등을 통해서도 독자와 소통하고 있다. 대상 종가는 글로벌 No.1 김치 브랜드로서, 롱블랙과 함께 김치가 한국 전통 음식을 넘어 세계인의 식탁과 문화 속에서 갖는 가치와 확장 가능성을 논의하는 특별한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 지난 28일 오후 서울 코사이어티 성수에서 열린 토크쇼에는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70명의 청중이 함께했다. 평일 저녁임에도 불구하고 참가 신청
롯데칠성음료가 맥주 브랜드 ‘크러시’를 앞세워 프로축구단 ‘FC서울’과 함께 오는 31일 FC서울 대 FC안양의 경기가 열리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크러시데이’ 행사를 개최한다. 크러시데이는 이날 경기 전 오후 4시부터 서울월드컵경기장 북측 광장에 마련된 장외 행사장에서 시작된다. 행사장에서는 나만의 치어풀 보드, 크러시 잔 꾸미기와 함께 다양한 경품의 혜택이 제공되는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벤트 게임은 탄산볼을 던져 대형 풀오픈캔에 넣는 ‘풀오픈캔 탄산퐁’ 게임, 미니 축구공을 크러시캔에 던져 넣는 ‘게릴라 탄산퐁’ 게임 등이 준비되어 있으며, 게임 참가자는 점수에 따라 FC서울 유
동서식품이 다음달 26일까지 경북 경주에서 맥심 브랜드 체험공간 ‘맥심가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환대’를 테마로 진행되는 맥심가옥은 고즈넉한 한옥에 전통과 현대적 감각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것이 특징이다. 방문객들은 맥심 브랜드만의 특색 있는 공간에서 커피 시음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적인 환대를 즐길 수 있다. 입구인 ‘환대문’을 지나면 안내소 역할을 하는 ‘어서오소’에서 맥심가옥을 소개하는 책자와 시음할 때 사용할 컵이 제공된다. 시음 공간인 ‘맛있당’에서는 맥심 커피믹스와 인스턴트 커피, 원두커피를 활용한 다양한 커피 메뉴를 취향에 따라 맛볼 수 있다. ‘모카골드 시나몬 라
매일유업은 신생아 출생 0일부터 100일까지의 ‘황금루틴’을 돕는 프리미엄 산양분유 ‘앱솔루트 산양100’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최근 혼인 건수 증가와 함께 합계출산율이 지난해 0.75명에서 올 1분기 0.82명으로 반등하는 등 긍정적 신호가 이어지는 가운데, 육아 시장에 새 바람을 불어넣겠다는 전략이다. ‘앱솔루트 산양100’은 출생 직후 100일 이내 신생아를 대상으로 불규칙한 수유 간격과 소화 문제를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매일유업이 자사 플랫폼 ‘매일아이’에서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부모들의 가장 큰 육아 고민은 ‘소화’와 ‘아이 잠’으로, 이에 따른 수유 간격 불규칙이 대표적 어려움으로 꼽혔다.
CJ제일제당이 한국 전통 발효음식인 김치 기반의 B2B(기업간 거래)용 만능소스를 해외 시장에 본격 선보이며 ‘K-푸드 영토 확장’ 가속화에 나섰다. CJ제일제당은 쉽고 간편하게 김치요리를 할 수 있는 ‘만능 김치요리용 소스’를 유럽국가 등 12개국으로 수출해 오는 9월 초부터 본격 유통한다고 28일 밝혔다. 김치볶음밥, 김치브리또 등 다양한 김치맛 요리를 만들 수 있는 요리용 소스 제품을 앞세워 글로벌 B2B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 수출국은 영국, 프랑스, 일본, 브라질, 칠레, 우즈베키스탄, 괌 등지이며, 현지 아시안/에스닉 식당 중심으로 김치맛 요리가 제공될 예정이다. ‘만능 김치요리용 소스’는 전략적으
오뚜기가 전자레인지 조리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렌지에 돌려먹는 임연수구이’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렌지에 돌려먹는 임연수구이’는 별도의 손질이나 해동 없이 전자레인지 조리만으로 완성된다. 임연수구이에 맞춘 특수 공법을 새롭게 적용하여 특유의 고소하고 담백한 맛, 촉촉한 수분감과 쫄깃한 식감을 살렸다. 염지 과정에서 기존에 사용해온 녹차, 강황, 생강 추출물과 더불어 새롭게 청귤과 미향을 추가하여 비린 맛을 확실하게 잡아냈다. 1팩(70g) 기준 95kcal에 단백질 12g을 함유해 칼로리에 대한 부담 없이 단백질 보충이 필요한 소비자에게도 적합하다. 해당 제품은 1입(70g)과 5입(70gx5), 두 가지 형태
골든블루는 지난 27일 서울 강남구 인근에서 디지털 콘텐츠 인재 육성 프로젝트 ‘골든블루 새파란 녀석들’ 2기의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골든블루 새파란 녀석들’ 프로젝트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숏폼 콘텐츠 시장에서 브랜드와 소비자 간의 창의적인 접점을 확대하고 젊은 세대와의 감각적인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활동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브랜드를 하나의 콘텐츠 플랫폼으로 삼아 소비자와 함께 만드는 열린 브랜드 경험을 추구한다는 점에서 차별화된 접근으로 평가받고 있다. ‘골든블루 새파란 녀석들’ 2기 발대식은 참가자들에게 브랜드의 철학과 콘텐츠 방향성을 소개하고 향후 활동에 대해 공유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