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24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 ‘비디오스타’는 3주년 특집과 함께 10월 국군의 달을 맞아 ‘국군장병 특집’ 방송으로 꾸며진다. 3주년 특집 방송인 만큼 ‘비디오스타’ 역대 MC인 효성과 차오루가 함께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최근 진행된 녹화는 스튜디오가 아닌 야외에서 진행됐다. MC들이 찾아간 곳은 강원도 화천에 있는 이기자 부대. 이들은 부대 내에서도 가장 강도 높은 훈련을 받는 것으로 알려진 최정예 부대인 수색대대에 방문했다.MC들에게 '이기자 부대' 일일 수색대원으로서 "수색대대 내 최고의 용사를 찾아라"라는 특별 임무가 주어졌다. MC들은 최고의 용사를 찾기 위해 두 팀으로 나뉘어 생활관은 물론 식당, 헬스장, 도서관 등 수색대대 이곳저곳을 둘러보며 체력, 끼, 비주얼 등 다양한 기준으로 후보들을 선정했다고 하는데 과연 MC들이 선택한 최고의 용사 후보는 누가 될 것인지 기대를 모았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배우 전민지가 조권 근황을 전했다. 지난 23일 전민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만났는데 아까본거같은 너"라는 글을 남겼다.이어 "예배드리고 밥먹고 커피먹기전에 커피다쏟은 나로 인해 시트콤찍다가 수다떨고 사진찍고 엽사찍고 (엽사는 갠소하자??) 화이팅하다 또 만나친구야!!!!!!! "라고 덧붙였다.전민지는 "오늘사진아님.우정사진.친구.전.빨리하자.월요일싫어.그래도 화이팅 "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조권은 2018년 8월 군대에 현역으로 입대해 오는 2020년 3월 전역할 예정이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SNS로 누리꾼들과 소통하는 헨리가 일상을 공개하며 매력을 뽐냈다.지난 23일 헨리가 SNS에 “나혼자 발리여행 Sampai jumpa lagi Bali!”라는 내용으로 새로운 글을 사진과 함께 게제했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기안형이랑 싸워서 혼자갔나용”, “워~~~~~~”, “당신은 매우 잘 생겼어요”, “당신은 매우 잘 생겼어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22일 방송된 TVN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2'에서는 백종원이 터키 음식에 대해 소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백종원은 카이막의 맛에 대해 형언할 수 없다며 최고급 버터와 최고급 생크림을 합친 것의 약 두배, 또는 세배라고 표현하면 적절할 것 같다고 전했다.시장에서는 길거리 음식 ‘미디예 돌마’, 디저트 ‘돈두르마 카다이프’를 맛봤다. 돈두르마 카다이프는 밀가루를 실처럼 가늘게 만든 후 피스타치오와 구워 시럽에 빠뜨려서 완성하는 요리라고. 이를 먹은 백종원은 “굉장히 달다. 나른했던 게 다 풀린다”고 맛을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JTBC 예능 ‘어서 말을 해’는 연예계 내로라하는 스타들이 모여 입담을 겨루는 신개념 말 퀴즈 프로그램으로, 24일 이번 주 방송에서는 과거 인기 있었던 가요 무대를 선보인다.게스트로 출연한 우주소녀 보나와 수빈은 복고 콘셉트에 맞춰 핑클의 곡으로 무대를 꾸몄다. 이진혁까지 가세해 신나는 복고 댄스 무대를 선보였다. 이들의 무대를 본 박나래, 붐, 문세윤도 특별 공연을 펼쳤다.욕쟁이(?) 걸그룹의 탄생을 예고한 우주소녀의 과격한 오답부터, 핵인싸 아이템으로 중무장한 스타들의 애장품까지 모두 ‘어서 말을 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혜린(이엑스아이디)이 본인의 SNS에 사진을 게시해 팬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23일 혜린(이엑스아이디)이 게시한 최근 게시물에는 “ㅎ날씨좋은날=집가는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담겨 시선을 끌었다.이와 관련해 팬들은 “혜리니 혹시 비여자?? ㅋㅋ”, “운도 지지리 없네요 ㅋㅋㅋ”, “너무이쁘당”, “너무 아름다워” 등의 반응을 표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8일 첫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는 세상의 두터운 편견에 웅크리고 있는 동백(공효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옹산의 다이애나, 미혼, 애 엄마, 술집사장. 동백을 나타내는 말이자 옹산에서의 지난 6년 동안 동백을 꾸준히 괴롭혀 온 편견이기도 했다. 술집사장이라는 이유로 그녀는 원치 않는 웃음을 강요받아야 했고, 뛰어난 미모의 소유자라는 이유로 동네 사람들의 시기와 질투가 섞인 날선 말들을 들어야 했다.그의 박복한 삶은 옹산에서의 6년이 다가 아니었다. 동백은 가족은 물론 ‘내 편’이라고 말할 사람 없이 세상에 딱 저 하나뿐이었던 인물. 그 때문에 외롭고 팍팍한 삶을 살아온 것. 기차역에서 “제가 살면서 ‘미안하게 됐다’ 이런 얘기는 들어봤지만, 이상하게 아무도 나한테 고맙다는 얘기는 안 한다”며 덤덤하게 털어놓은 동백의 속사정, “나 빼고 세상 사람들 다 엄마를 싫어하니까 내가 엄마를 지킬 수밖에 없다고”라며 울분을 터트린 동백의 아들 필구(김강훈)의 모습은 결국 시청자들도 뭉클하게 만들었다.‘동백꽃 필 무렵’도 마찬가지였다. 일생이 외로웠던 동백에게도 든든한 편 황용식(강하늘)이 생겼다. “앞으로 속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겨울왕국 2'는 5년 만에 선보이는 '겨울왕국'의 속편으로 개봉 소식만으로도 전 세계 영화 팬들의 환호를 끌어낸 바 있다.개봉 당시 북유럽의 설원과 오로라를 그대로 스크린에 옮긴 듯한 환상적인 비주얼과 '렛 잇 고'(Let It Go) '포 더 퍼스트 타임 인 포에버'(For The First Time In Forever) '두 유 워너 투 빌드 어 스노우맨'(Do You Want To Build A Snowman?) 등 명품 OST들로 전 세계 관객들의 눈과 귀를 황홀하게 물들였다.크리스 벅, 제니퍼 리 감독과 음악 감독, 프로듀서 등 오리지널 제작진 또한 모두 총출동한 것으로 알려져, ‘겨울왕국2’가 그려낼 더욱 웅장해진 스케일과 업그레이드된 음악 및 영상미를 향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킨다.중앙에 위치한 “두려워하지마”라는 카피가 엘사, 안나의 강렬한 비주얼과 어우러지며 두 사람이 새로운 사건에 직면했음을 암시한다. 특히, 전편보다 훌쩍 자란 듯한 엘사와 안나의 비주얼이 그동안 둘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둘을 둘러싼 뿌연 안개는 몽환적이면서도 미스터리한 느낌을 더하며 이번 작품에서 밝혀질 엘사가 가진 신비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28일 첫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주말연속극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극본 배유미, 연출 한준서, 제작 HB엔터테인먼트)에서 조윤희(김설아 역)와 윤박(문태랑 역)의 아찔한 만남이 공개됐다.KBS2T 새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이하 사풀인풀)은 남녀 주인공 설인아(김청아 역), 김재영(구준휘 역), 조윤희(김설아 역), 윤박(문태랑 역), 오민석(도진우 역)을 비롯해 김미숙(선우영애 역), 박영규(김영웅 역), 나영희(홍유라 역), 박해미(홍화영 역), 정원중(문준익 역), 조우리(문해랑 역), 류의현(문파랑 역), 권은빈(김연아 역), 김진엽(백림 역), 이태선(강시월 역)등 믿고 보는 배우들이 대거 출연해 하반기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다.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김설아(조윤희)가 허망한 표정으로 앉아있는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충격받은 얼굴의 그녀가 떨어트린 가방을 건네는 문태랑의 모습에서 이 둘의 인연이 시작되었음을 암시하였다. 그녀를 안쓰럽게 바라보는 문태랑의 표정에서 두 사람의 만남이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관심이 집중된다.전혀 다른 삶을 살아온 두 사람이 어떤 사연으로 만나게 된 것인지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여전히 잘생긴 외모를 과시했다.이승기는 지난 2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이승기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훈훈한 인상이 시선을 사로잡는다.한편 이승기는 SBS 금토드라마 '배가본드'에 출연 중이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첸은 오는 10월 1일 두 번째 미니앨범 ‘사랑하는 그대에게 (Dear my dear)’와 타이틀 곡 ‘우리 어떻게 할까요 (Shall we?)’를 공개한다.아날로그 감성을 자극한다. 첸은 '우리 어떻게 할까요'로 낭만적인 멜로디를 선사한다. 사랑에 관해 진솔하게 풀어쓴 가사가 인상적이다.21일에는 이번 앨범에 수록된 총 6곡의 트랙리스트가 공개됐다.앨범에는 '우리 어떻게 할까요' 뿐만 아니라 ‘그대에게 (My dear)’, ‘고운 그대는 시들지 않으리 (Amaranth)’, ‘널 안지 않을 수 있어야지 (Hold you tight)’, ‘그댄 모르죠 (You never know)’, ‘잘 자요 (Good night)’ 등 서정적인 분위기의 제목을 지닌 총 6곡이 수록된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23일 방송된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한 배우 오지호는 최근 둘째 아들의 돌잔치를 했다고 밝혔다. 남자 아나운서 최초로 육아 휴직을 썼던 최동석은 결혼 10주년을 맞아 촬영한 리마인드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그림 같은 사진에 엠씨와 객석에선 감탄이 터져나왔다. 최동석은 “딸 아이가 닭살 돋는다고 토하는 제스쳐를 하는 거다.” 라며 깜짝 비하인드를 밝혔다. 해당 사연은 오빠의 지나친 관심과 애정에 갑갑해하는 여동생의 고민이었던 것. 승관은 오빠를 향해 “자기 기준에 맞춰서 남에게 강요하면 안된다”는 거침없는 돌직구를 날려 사이다 공감을 불러일으켰다.라나는 “한국말을 처음 배울 때 헷갈리고 어려웠던 말이 있었는지”를 묻는 질문에 은행에서의 일화를 소개했다. 라나는 은행 직원의 “어떻게 오셨어요?”라는 물음에 당황해서 “버스 타고 왔어요”라고 답했다고 해 웃음을 선사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함소원은 육아 베테랑 베이비시터를 만나게 된 후 24시간 육아에서 잠시나마 여유를 가질 수 있게 된 상태. 그러나 진화는 시터 이모님이 있어도 철통 혜정이 케어에 나서는, 완벽주의자 육아를 보여 시터 이모님과의 사이에 언제 터질지 모르는 긴장감을 조성했다.17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64회에서 함소원, 진화는 금융 전문가를 찾아가 가계 부부 재산 컨설팅을 받았다. 금융 전문가는 남 부럽지 않은 재산에도 불구, 함소원이 구두쇠 전략으로 스스로 불안감을 조성하고 있다고 일침을 놓았고, 또한 그로 인해 진화마저 힘들 수 있다며 현명한 소비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함진 부부가 갈등을 겪었던 경제 부분이 해소될 기미를 보이며 부부로서 또 한 번의 성장을 예감케 했다.진화는 혜정이 예방접종을 위해 함께 소아과를 방문했고, 접종 중 눈물을 그치지 않는 혜정이를 바라보며 안타까움을 내비쳤다. “지난번엔 병원에서도 안 울었는데..”라며 시터 이모님이 낯설기 때문이 아닌지 노파심에 사로잡히는 모습으로 불안감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