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tvN ‘아스달 연대기’ 장동건-송중기-김지원-김옥빈이 소회와 감사함을 담은 ‘종영 소감’을 직접 밝혔다.고보결은 '아스달 연대기'에서 고보결은 아스달 최고 약바치 하림의 딸 채은 역을 맡아 파트1부터 안정적인 연기를 펼쳤다. 극 중 은섬(송중기)과 탄야(김지원)의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하며 극 전개에 있어 긴장감을 고조시킨 것. 죽어가는 은섬은 구한 것은 물론, 대칸에 쫓기는 탄야와 함께 도망길에 나서기도 했다.탄야는 타곤을 왕으로 임명하며 "이제 아스달은 연맹 왕국이 아니라 왕권 체제"라고 선포했다.먼저 범접할 수 없는 카리스마를 지닌 아스달의 연맹장 타곤 역으로 폭발적인 연기력을 보여준 장동건은 “타곤이라는 캐릭터는 지금까지 맡아온 역할들과는 다른 점이 많아서 어렵고 힘든 부분도 있었지만, 더욱 열심히 하려고 최선을 다했다”라며 “아직도 ‘아스달 연대기’ 방송이 끝난다는 게 실감이 잘 나지 않는다. 그동안 좋은 사람들과 같이 훌륭한 작품에 참여하게 돼서 개인적으로 영광이었고, 좋은 시간이었다”라고 ‘아스달 연대기’에 대한 애정을 밝혔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지난 23일 윤진서가 인스타그램에 “하하 네, 저는 아마도 몸치 인가 봅니다 . 좋은 밤 되세용 . .”라며 일상을 공개한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이를 본 네티즌들은 “어느부분에서 몸치일까?”, “플로우아름다워요”, “몸치라니요??”, “아름다워요..”, “역시 멋지게 사는 모습!!!” 등의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한편 윤진서의 인스타그램은 윤진서의 일상을 공개하며 네티즌과 소통하는 화제의 SNS이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무엇보다 지난 2회에서는 젊은 김여옥(장미희)이 교통사고가 난 버스에서 탈출을 감행하다 제니장(김선아) 엄마 손에 있던 데오가 반지를 빼내 끼는 바람에 순식간에 ‘데오가 작은 사모님’으로 신분이 상승한 충격적인 과거사가 밝혀졌다. 더욱이 자신으로 인해 모든 걸 잃게 된, 데오가의 친손주 였던 제니장이 복수를 꿈꾸는 것을 모른 채 데오가 입성을 허락, 추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유정우는 저택에서 제니장, 장도영(정다은 분)을 처음 본 위정혁의 모습을 짧지만 강렬하게 연기했다.도영에게서 눈길을 떼지 못하는 정혁의 시선과 그녀를 몰래 챙겨주는 행동까지 묘한 기류가 감도는 분위기를 형성하며 단번에 이목을 집중시켰다. 반듯한 도련님 비주얼과 풋풋한 소년미가 시청자를 사로잡았다.꽃잎이 만발한 아름다운 정원에서 진행된 이 장면에서는 붙임성 좋은 성격으로, 일명 ‘촬영장의 핵인싸’로 통하는 한정수의 친근함이 빛났다. 수줍음 많은 장미희에게 먼저 다가가 인사를 건네고, 끊임없이 대 선배를 챙기는 면모로 장미희와의 케미를 끌어낸 것.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지난 23일 도아가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열일 o.o”라며 일상을 공개한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이쁘신데용”, “영 앤 리치 앤 프리티 합성어=도아”, “수고하셨어요”, “이쁘기있기없기”, “도아는입니다” 등의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한편 도아의 인스타그램은 도아의 일상을 공개하며 네티즌과 소통하는 화제의 SNS이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나영석 PD가 유튜브 ‘채널 나나나’ 구독자 100만 공약을 내걸었다.나영석 PD는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나나나’에서 ‘아이슬란드 간 세끼’ 첫 방송을 기념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나 PD는 “공지해드릴 사실이 있다. 5분 단독 편성을 받았는데, 편성국에서 무려 1분을 더 방송할 수 있게 허락해주셨다. 이번 주 방송은 무려 6분이 나간다”라며 “1분이면 전체 방송 분량의 20퍼센트가 더 나가는 거다.즐겨주시길 바란다”라며 ‘아이슬란드 간 세끼’ 편성을 언급했다. 이어 ”유튜브 채널도, 시청률도 신경 써야겠다”라며 고민을 전한 후, ‘채널 나나나’ 구독자가 100만 명을 달성할 경우의 공약도 공개했다.은지원과 이수근을 달나라에 보내주겠다는 것.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SNS로 누리꾼들과 소통하는 다니엘 린데만이 일상을 공개하며 매력을 뽐냈다.지난 23일 다니엘 린데만이 SNS에 “국토교통부에서 주최한 세종시 야외공연. 가수 하진을 비롯해 다른 음악가들과 가을 하늘 아래서 즐거운 야외공연을 했어요 :) Had a great time performing in Sejong City tonight. What a beautiful autumn sky @o.s._hajin”라는 내용으로 새로운 글을 사진과 함께 게제했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다다랜드”, “멋지신 다니엘님~팔방미인”, “와 존잘이다진짜.......”, “진쨔 너무 멋잇자나...”, “아..정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3일 방송되는 MBC 뉴트로 감성 토크쇼 '낭만클럽'에 가수 김경호, 조성모가 출연했다.토크에서는 가족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조성모는 현재 병상에서 투병 중인 아버지에게 죄송했던 일을 떠올리며 무겁게 입을 뗐다. 과거 뮤지컬 공연을 할 때, 지방 공연 중인 자신을 보러 아버지가 부산까지 힘들게 찾아왔는데, 걱정되는 마음에 “왜 왔냐”며 화를 낸 적이 있었다고. 조성모는 그때 섭섭해 하시던 아버지의 표정을 떠올리면 지금도 후회가 된다며 눈물을 보였다. 김경호는 어디에서도 말하지 못했던 친형의 죽음에 대한 이야기를 조심스럽게 꺼냈다. 어린 시절부터 동생 김경호가 가수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고 힘이 되어주었던 형이 얼마 전, 심장마비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는 것. 준비되지 않은 이별에 미처 형에게 전하지 못했던 말을 담담하게 털어놓으며 애틋함과 그리움을 드러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방송에서 김래원은 “혼자 산 지 15년 이상 됐다”며 “음식 드라마를 촬영하며 배운 실력으로 요리책까지 냈다”라고 요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입금과 동시에 독하게 살 뺀 스타’라고 불릴 정도 김래원은 “한 달에 15kg까지 뺀 적 있다. 가장 많이 쪘을 때는 93kg이다”고 밝혔다.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MC들은 ‘연예계 대표 낚시꾼’ 김래원이 5세 때 낚시 전문 잡지에 실렸던 '낚시 신동'임이 밝혀져 관심을 모았다. 김래원은 “아버지가 은어 낚시의 명인이다. 제가 너무 빠질까 봐 낚시를 안 가르쳐주셨지만 다른 방법으로 물고기를 잡았다”라며 모태 낚시꾼 DNA을 뽐냈다. 김래원은 앞서 ‘냉장고를 부탁해’를 찾았던 연예계 대표 낚시꾼 이덕화, 이경규, 이태곤에 대해 나름의 서열을 정리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김래원은 “1년에 200일 낚시, 165일은 촬영을 한다”라며 끝없는 낚시 사랑을 드러냈다. “전 여자친구가 '물고기한테 질투를 해야 하나'라고 말한 적이 있다"라고 고백했다. 강기영은 “형은 낚시를 끊어야 연애를 할 수 있다”라고 ‘팩트 폭력’을 가했다. MC들이 김래원에게 “사랑하는 사람이 낚시 끊으라고 한다면 어떻게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21일 방송된 OCN 드라마틱 시네마 ‘타인은 지옥이다’ 5화에서 만취해 지구대 소파에 쓰러졌던 종우(임시완). 그의 정신을 깨운 건 ‘지금 고시원 앞이야. 오빠 보러 올라갈게’라는 여자 친구 지은(김지은)의 메시지였다. 아직 명확한 증거는 찾지 못했지만 고시원 사람들에 대한 두려움을 확실히 자각한 종우에게 홀로 고시원을 찾아왔다는 지은의 소식은 청천벽력 같았을 터. 22일 밤, 종우는 자신에게 지옥을 선사하는 타인들로부터 지은을 구할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아무것도 모른 채 죽음의 위기를 넘긴 종우는 제 방에 누군가 들어왔었다는 판단을 내렸다. 방을 나설 때마다 노트북 사이에 끼워뒀던 먼지가 사라졌고, 분명히 끄고 나갔던 노트북 전원도 켜져 있었기 때문. 곧바로 총무실에 달려가 CCTV를 확인한 종우는 영상 속에서 303호 앞에 선 홍남복을 보고 폭발했다. 비록 영상에 노이즈가 섞여 그가 제 방에 들어갔는지는 찍히지 않았지만, 분명히 그랬으리라는 확신이 선 것. 화를 내는 종우에게 가소롭다는 듯 비웃으며 “죽고 싶지?”라고 받아친 홍남복. 그때, “무슨 일이세요?”라는 유기혁의 목소리가 들렸다. 최근 고시원에서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김양은 23일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23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는 매니저 특집으로 진행돼 김민교와 진시몬이 출연했다.조영구는 “매니저 특집을 한다고 해서 가만 있을수가 없어 나왔다. 제 매니저는 최고 중의 초고다. 노래 잘하고 운전 잘하고 조영구의 분신 같은 사람이다”라고 말했다. 이대로는 “조영구의 매니저이자 저역시 트로트가수로 활동하고 있는 이대로다”라고 말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지난 23일 로제(블랙핑크)가 인스타그램에 “paris bound @ysl”라며 일상을 공개한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이를 본 네티즌들은 “날 따라와” 등의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한편 로제(블랙핑크)의 인스타그램은 로제(블랙핑크)의 일상을 공개하며 네티즌과 소통하는 화제의 SNS이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극본 조정선, 연출 김종창, 이하 세젤예)가 22일 방송을 끝으로 종영했다. ‘세젤예’는 전쟁 같은 하루 속에 애증의 관계가 돼버린 네 모녀의 이야기를 통해 이 시대를 힘겹게 살아내고 있는 모든 엄마와 딸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작품. 국밥집을 운영하며 힘들게 살아가는 엄마 박선자(김해숙)와 세 딸 강미선(유선) 강미리(김소연) 강미혜(김하경)의 이야기를 펼쳐냈다.벼랑 끝에 몰린 나혜미는 아들 태호(이로운 분) 를 내세워 자신의 자리를 지키려 하지만 그녀의 모든 계략과 검은 속내를 알아챈 한종수(동방우 분)가 그녀를 내쫓으려고 한다. 위기에 나혜미는 종수에게 “내가 지금껏 어떻게 살았는데. 내 젊음 다 바쳐서 당신 아들 낳아주고, 당신 간호했잖아. 예쁘고 젊은 여자 데려왔으면, 당신이 당한 것 정도는 감수 해야지! 어디서 고마운 줄도 모르고! 내 아들 내놔. 내 아들 내 놓으라고”라며 발악을 하지만 결국 맨몸으로 쫓겨나게 됐다.극 중 김우진 역으로 분해 4년 만에 드라마로 시청자들을 만난 기태영은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캐릭터를 본인만의 스타일로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박선자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타오(엑소)가 팬들에게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타오(엑소)는 지난 23일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你好,新朋友! My new friend @lacoste”라는 글로 근황을 공개했다.한편 타오(엑소)는 평소에도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