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세무 관리 플랫폼 비즈넵을 운영하는 지엔터프라이즈(대표 이성봉)가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2025 배민파트너페스타’ 참가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비즈넵은 이번 행사에서 사장님들을 위한 ‘세무 건강검진’을 테마로 단독 부스를 운영했다. 바쁜 사업 운영으로 세금 관리에 소홀하기 쉬운 자영업자들을 위해 마련된 이번 부스에는 많은 인파가 몰리며 세무 관리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부스 방문객은 현장에서 즉시 확인 가능한 세무 진단을 통해 더 낸 세금이나 누락된 공제 항목이 있는지, 가산세 부과 위험은 없는지 등 평소 확인하기 어려운 세무 리스크를 바로 점검했다. 이와 함께 사업장의 수익 구조 안정성
스위치온(SWITCHON)이 12월 12일부터 18일까지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팝업스토어가 진행한다. 이는 5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 신세계 강남점 팝업스토어가 높은 관심 속에서 마무리되며, 브랜드 성장 흐름을 본점까지 그대로 연결시키는 전략적 행보로 보인다. 강남점에서의 성공적 운영은 스위치온이 온라인 중심 인지도에서 벗어나 오프라인 현장에서도 확고한 영향력을 확보했음을 보여준 중요한 사례다. 건강관리 시장이 단순 기능 제시보다 ‘루틴과 지속성’을 강조하는 방향으로 변화하는 가운데, 스위치온은 그 기준을 명확히 제시해온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이번 본점 팝업은 연말이라는 시즌적 특성과도 맞물린다. 12월은 외식과 모임
오는 12월 19일부터 21일까지 BWC 부산 웨딩박람회가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1995년부터 약 3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부산 대표 웨딩박람회인 BWC는 부산뿐만 아니라 울산, 경남지역 예비 신혼부부에게 특별한 혜택과 웨딩 트렌드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웨딩페어로 많은 관심을 받고있다. 현재까지 누적 30여만 명 이상의 예비부부가 방문한 바 있으며, 웨딩 트렌드를 집중 조명하는 것은 물론 예비 신혼부부를 위한 여러 혜택을 제공해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이번 박람회에서는 오우드 하우스, 그가 사랑하는순간, 루엘, 비아, 소울브라우즈, 마이퍼스트레이디&해밀 등의 스튜디오의 최신샘플 앨범과 드벨르
㈜지오코칭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시행하는 재기지원사업의 일환인 「2025년 희망리턴패키지 특화취업 심화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사업은 폐업(예정) 소상공인의 재취업 역량 강화와 심리 회복 지원을 통한 실질적 재도약을 목표로 추진되었으며, ㈜지오코칭은 교육 품질·참여자 만족도·운영 체계 등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지오코칭은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2025년 2월부터 9월까지 서울·고양·성남·춘천·원주·강릉·창원 등 7개 지역에서 총 405명이 교육을 수료했다.특히 강원 지역 수료생이 전년 대비 70% 증가하며 참여자 확대와 지역 확산의 성과를
AI 기반 광고 운영 솔루션 기업 위브랩(WIV Labs)이 ‘KODAF 2025’에서 테크·솔루션-마케팅테크 분야에서 금상을 획득했다. 한국디지털광고협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2025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KODAF 2025)’은 국내 최대 규모의 디지털 광고 시상식으로서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매년 300여 점 이상의 출품작을 대상으로 테크·솔루션, 퍼포먼스, 크리에이티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산업 혁신 역량과 기술 경쟁력을 종합 평가해 우수 기업을 선정·포상한다.이번 수상은 단순 광고 성과를 넘어, 광고 운영 전 과정의 자원 효율성까지 혁신한 사례로 평가받았다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특히 ‘프로세스 이노베
2026년 6·3 지방선거에서 관악구청장 출마를 준비 중인 천범룡 더불어민주당 전략기획위원회 부위원장이 12월 11일 오후 6시 전문건설회관 대회의실에서 신간 '세상은 꿈꾸는 사람들의 것'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행사에는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전 원내대표, 한준호 최고위원, 염태영·김문수·김영호 국회의원, 홍익표 전 원내대표 등 친명계 인사들과 영화배우 박준규, 가수 김범룡, 영화감독 신철승, 전 국가대표 농구선수 김유택, 의학박사 오한진·명승권 박사 등 문화예술계 인사들, 관악구 시·구의원 및 주민 등 2,000여명이 참석했다. 천범룡 부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40년 관악에서 살아오며 청춘을 바친 남부야학 시절의
프리미엄 삼겹살 전문 브랜드 하남돼지집이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2화에 박서준(이경도 분)과 강말금(진한경 분)의 훈훈한 회식 장소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지난 12월 7일 방송된 ‘경도를 기다리며’ 2화에서는 이경도(박서준 분)가 첫사랑 서지우(원지안 분)와의 스캔들 기사 위기를 모면한 뒤, 상사 진한경 편집장(강말금 분)과 성공을 자축하는 회식 장면이 그려졌다.이날 회식 장소로 등장한 곳은 하남돼지집이었다. 진한경 편집장은 이경도에게 고기를 건네주자 이경도는 어색해하면서도 고기를 한 입 먹은 뒤 맛있다고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은 하남돼지집의 시그니처인 명이나물에 삼겹살을 곁
외식기업 가온에프앤비가 운영하는 주점 프랜차이즈 브랜드 ‘타코로’가 소자본 술집창업 시장에서 예비 창업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경기 불확실성과 인건비 부담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초기 투자비용을 낮추고, 단순 운영 구조를 갖춘 창업 모델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고 있는 흐름에 따른 것이다.타코로는 메뉴 조리 방식의 표준화를 통해 조리 난이도와 운영 복잡도를 낮췄으며, 1인 또는 부부 단위로 매장 운영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실제 매장에서는 별도 조리 인력이 없어도 운영이 가능하다는 점이 장점으로 작용하고 있다. 소형 평수 매장 위주로 출점이 가능해 임대료 부담이 적고, 기존 업종에서 업종 전환 시 시설 활용도도 높은 편
다수의 인공지능(AI) 모델을 하나의 적응형 자기 개선시스템으로 결합하는 탈중앙화 인텔리전스 레이어 ‘알로라(Allora)’는 10일 국내 대표 디지털자산 거래소인 빗썸(Bithumb) 상장을 통해 한국 시장에 공식 진출한다고 밝혔다. 이번 빗썸 상장은 지난 11월 메인넷 론칭과 글로벌 거래소 상장에 이은 후속 단계로,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에서 DeAI(탈중앙화 인공지능) 인프라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만큼 그 흐름이 반영된 결과로 보여진다. 알로라(Allora)는 AI를 더 간단하고, 강력한 적용이 가능하게 만드는 인텔리전스 플랫폼이다. 다수의 AI 모델을 하나의 집합적 시스템으로 조정해 단일 모델 기반 솔루션을 능가하는
넷플릭스를 중심으로 K-콘텐츠 열풍이 이어지고 있지만, 정작 국내에서는 잘 보이지 않는 시청 문화의 차이가 있다. 미국 조사기관 모닝컨설트에 따르면 러시아(86%), 독일(76%), 이탈리아(73%), 스페인(67%) 등 주요 해외 시장은 대부분 “더빙된 콘텐츠”를 선호한다. 멕시코·브라질도 절반 이상이 더빙을 선택한다. 반면 한국은 72%가 “자막 선호”, 더빙은 25%에 불과하다.즉 한국은 자막 문화가 강하지만, 해외 상당수 지역에서는 더빙이 ‘기본 옵션’이다. K-콘텐츠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고도 일부 시장에서 확산 속도가 더딘 이유로 “현지의 더빙 소비 문화를 충분히 충족하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지적이 나오는 배경이다. 이 간극
최근 스토킹 범죄 신고 건수가 급증하면서 단순한 갈등이나 오해도 스토킹으로 신고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실제 피해 사례가 있는 만큼 주의가 필요하지만, 일상적인 개인 간 갈등을 대화나 조정 대신 신고로 해결하려는 경향도 함께 나타나면서 ‘나도 스토킹 혐의를 받을 수 있지 않을까’라는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특히 온라인을 통한 정보 검색이나 연락 시도가 범죄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크다. 그러나 모든 행동이 스토킹으로 인정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법률상 성립 요건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스토킹범죄는 단순히 상대방을 관찰하거나 연락하는 행위만으로 성립하지 않는다. 현행 스토킹처벌법은 상대방의 의사
영하권 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레드페이스가 스타일과 보온성을 동시에 잡고 싶은 여성들을 위한 프리미엄 롱 다운 재킷을 출시 했다.브랜드가 새롭게 선보인 ‘폭스퍼 롱 다운 우먼 재킷’은 혹한의 날씨에도 우아함을 잃지 않도록 디자인된 것이 특징이다. 단순히 추위를 막는 기능을 넘어, 겨울철 아우터 하나만으로 완성도 높은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이 상품의 가장 큰 강점은 단연 극강의 따뜻함이다. 무릎 부근까지 내려오는 넉넉한 기장으로 허리 부근으로 들어오던 차가운 바람을 효과적으로 차단한다. 솜털과 깃털을 80:20의 비율로 조합한 다운 스타일로 하루 종일 이불을 덮고 있는 듯한 포근
미국 출신의 일러스트레이터로 독일에서 활동중인 헤일리 티프먼(Haley Tippmann)이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작품들로 한국을 찾는다. 원그로브 내 마이아트뮤지엄은 오는 12월 20일부터 헤일리 티프먼의 전시 ‘일상을 그리다: 평범한 하루의 온도’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 전시는 ‘친숙한 도시의 일상을 유쾌할 만큼 컬러풀하면서도 쿨하게 표현해낸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헤일리 티프먼이 국내에서는 첫 선을 보이는 디지털 드로잉 작품전이다.디지털 매체임에도 특유의 섬세한 질감과 감도 높은 회화적 기법으로 표현해내는 티프먼은 국내 첫 전시를 기념해 특별히 준비한 새 작품을 포함, 총 100여점을 소개한다. 작가는 이 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