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수 전문 분식 프랜차이즈 국수나무가 채널A ‘주방참견 셰프들의 오픈런’과 협업해 개발한 신메뉴 3종을 순차적으로 출시한다고 밝혔다.‘주방참견 셰프들의 오픈런’은 다양한 외식업장을 찾아 메뉴와 운영 노하우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방송인 김준현을 비롯해 이원일, 장호준, 이승준, 정지선, 송훈, 이문정, 안진호 셰프 등이 출연하고 있다.이번 협업에는 스타 셰프 정지선·장호준·안진호가 참여했다. 세 셰프는 국수나무 매장 주방에서 직접 조리하며 각자의 개성을 담은 신메뉴를 개발했으며, 현장 고객을 대상으로 시식도 진행했다.정지선 셰프는 불맛과 중화풍의 풍미를 살린 ‘우삼겹중화얼큰국수’를 선보였다. 장호준 셰프는
프리미엄 치킨 브랜드 해두리치킨을 운영하는 해두리푸드(대표 박창훈)가 가맹점과의 동반 성장을 위해 첫 번째 'LEVEL-UP AWARD'를 개최하고 우수 가맹점 13곳을 선정했다.이번 LEVEL-UP AWARD는 가맹점의 우수 운영 사례를 발굴하고, 성과를 함께 나누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처음 마련된 시상 프로그램이다.평가는 매출 성과, 품목 운영, 운영 성실도, 판매 채널 운영 등 4개 부문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단순히 매출만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운영 역량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각 가맹점이 가진 강점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시상 체계를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이번 시상에서는 총 13개 가맹점이 선정됐으며, 본사와 협력사의 후원을 통해 약
㈜에스티오(대표 김흥수)가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특별시자립지원전담기관과 손을 맞잡았다.에스티오는 지난 23일 서울특별시자립지원전담기관(관장 박진하)과 자립준비청년 취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패션기업의 특성을 살린 업(業) 연계형 ESG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앞서 에스티오는 희망친구 기아대책 행복한나눔에 샘플 의류를 기부하며 자원순환과 취약계층 지원을 실천한 데 이어, 이번에는 기업이 보유한 의류 자원과 임직원의 참여를 자립준비청년 지원으로 연결했다.협약에 따라 에스티오는 서울특별시자립지원전담기관이 추천한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가족과 반려동물을 단순한 사진이 아닌 입체적인 형태로 기억하려는 수요가 늘면서, 실사 피규어 전문업체 나담(NADAM)의 맞춤형 피규어 제작 서비스가 제공한다고 밝혔다.나담은 실제 인물을 3D로 스캔해 실사에 가까운 피규어로 제작하는 브랜드다. 가족 피규어, 팻 피규어, 성장 피규어, 커플 피규어, 프로필 피규어 등 고객의 사연과 목적에 맞춘 다양한 제작 사례를 소개하고 있으며, 특히 가족과 반려동물을 주제로 한 피규어 제작이 의미 있는 기념품으로 주목받고 있다.가족 피규어는 부모님, 자녀, 부부, 형제자매 등 가족 구성원의 모습을 하나의 입체 조형물로 남길 수 있는 서비스다. 가족사진은 시간이 지나도 소중한 기록으로 남지
여름철 무더위로 인해 밤잠을 설치는 일이 잦아지면서, 수면 부족이 단순한 피로 누적을 넘어 체중 관리의 최대 적이 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수면 시간이 부족해지면 체내 혈당 조절 기능이 떨어지고 식욕이 늘어나 성공적인 체중 감량을 가로막기 때문이다.의료계에 따르면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할 경우, 우리 몸이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기능이 급격히 저하된다. 이와 동시에 식욕을 자극하는 호르몬 분비가 촉진되면서 단 음식이나 야식을 강하게 원하게 되는 현상이 발생한다. 이러한 과정에서 혈당 변동 폭이 커지면 뇌는 잦은 공복감을 느끼게 되고, 이는 곧 폭식이나 과식으로 이어질 확률을 높인다.특히 여름철에는 열대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청년정책 운영기관인 ㈜국제커리어(이사장 김정수)는 ‘광주AI디지털배움터’와 협력해 지역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운영한 '청년 디지털 크리에이티브 힐링 클래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클래스는 광주청년정책의 핵심 사업인 광주청년구직활동수당 참여 청년을 위한 특화 취업지 원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광주청년구직활동수당 및 활동지원사업 참여 청년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구직 활동 과정에서 누적되는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는 동시에 AI·디지털 기술을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청년의 구직역량 강화와 심신 회복을 함께 지원하는 광주청년사업
국내 초밥 뷔페 프랜차이즈 쿠우쿠우가 22일 ‘쿠우쿠우 순천점’을 리뉴얼 오픈했다고 밝혔다.쿠우쿠우 순천점은 순천 신대지구 중심 상권에 위치해 있다. 신대지구는 대규모 주거단지와 생활 편의시설이 밀집한 지역으로 가족 단위 외식 수요가 높은 편이며, 순천 도심과 광양권에서도 접근이 가능하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매장 환경과 메뉴 구성을 전반적으로 개선했다.매장은 392평 규모로 총 408석을 갖추고 있다. 이번 리뉴얼에서는 인테리어와 공간 구성을 정비해 가족 외식과 각종 모임 등 다양한 이용 목적에 맞춰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쿠우쿠우 순천점은 다양한 연령층의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메뉴 구성도 확대했다. 초밥과 롤
맞춤형 키친 인테리어 서비스 브랜드 ‘MMK(뮤지엄 오브 모던 키친)’가 신규 키친 라인 ‘익스트루드(Extrude)’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익스트루드 라인은 수평으로 길게 확장된 핸들 프로파일에서 영감을 받아, 도어를 여닫는 일상적인 동작에 선형적인 디자인 요소를 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불필요한 장식을 줄이고 형태와 구조를 중심으로 구성해 간결한 선 안에서 기능성과 디자인의 균형을 구현했다.신규 키친 라인의 주요 특징은 사용 편의성을 고려한 핸들 설계다. 원목의 질감을 살린 익스트루드 전용 핸들은 하부에 손끝이 자연스럽게 닿는 홈을 적용해 안정적인 그립감과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취향과 공간의 분위기에 따라 부
소파 제조 과정에서 남은 가죽 소재가 어린이 창작 재료로 활용된다.프리미엄 가죽 소파 브랜드 다우닝(Dauning)은 비영리단체 자원(ZAONE)과 함께 오는 8월 8일부터 9일까지 더 다우닝 라운지 판교에서 친환경 키즈 클래스 ‘Dauning Recycle Lab for Kids’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클래스는 소파 제조 과정에서 발생한 가죽 자투리와 부산물, 규격에 맞지 않아 사용되지 않은 소재 등을 활용해 어린이들이 직접 창작물을 만들어보는 프로그램이다. 단순 체험에 그치지 않고 제조 현장에서 남은 소재가 새로운 용도로 활용되는 과정을 접하며 자원순환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행사는 이틀간 하루 4회씩 총 8회 운영된
가수 겸 배우 성유리가 구강 케어 브랜드 파로덱스(PARODEX)의 ‘앰플치약’을 활용한 새로운 구강관리 루틴을 선보였다.전대미문스튜디오를 통해 공개된 이번 콘텐츠는 구강관리를 단순히 치아를 닦는 과정에 그치지 않고, 피부와 헤어 관리처럼 매일 꾸준히 실천하는 자기관리 습관의 하나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성유리는 스포이드 형태의 앰플치약을 활용하며 기존 튜브형 치약과는 다른 간결한 사용 방식을 소개했다.파로덱스 앰플치약은 칫솔에 치약을 짜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액상 세럼 제형을 스포이드로 덜어 입안에 직접 사용하는 제품이다. 정량 사용이 가능한 스포이드 용기를 적용해 필요한 양만 간편하게 덜어 사용할 수 있도
앞니의 색이나 모양이 신경 쓰이면 라미네이트를 먼저 떠올리기 쉽다. 그러나 보이는 치아 형태만 바꾸는 데 집중하면 잇몸 상태와 치아가 맞물리는 관계처럼 치료 범위에 영향을 주는 조건을 놓칠 수 있다. 잠실 라미네이트 상담에서는 원하는 이미지와 함께 현재 치아와 잇몸의 건강 상태를 먼저 확인해야 한다.라미네이트는 치아의 앞면을 덮어 색과 형태를 조정하는 심미보철 치료다. 치아 표면의 법랑질 양과 변색 원인, 충치나 균열 여부에 따라 삭제 범위와 보철 재료가 달라질 수 있다. 치아를 적게 다듬는 방식도 모든 환자에게 동일하게 적용되는 것은 아니므로 진단 결과를 기준으로 계획을 세워야 한다.잇몸이 붓거나 출혈이 반복되는
나주는 고려와 조선을 잇는 역사문화의 도시이다. 특히 세종대왕의 훈민정음 창제 과정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했던 신숙주의 생가가 자리한 곳이라는 점에서 한글의 역사와 깊은 인연을 지닌다. 오늘날 이 도시에서 세계 최초의 개인 비엔날레를 통해 한글을 현대미술로 재해석하는 금보성의 작업이 이어지고 있다는 사실은 우연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고 윤병태 나주 시장은 설명한다. 한글을 통한 조선의 신숙주와 현대미술 금보성 작가가 우연이라기 보다 필연적 만남이다는 것을 윤시장은 나주의 문화도시로서 역활을 강조했다.신숙주와 금보성은 600년이라는 시간을 사이에 두고 살아왔지만, 두 사람은 모두 한글을 통해 새로운 시대를 열고자
웹투어(대표 홍성원)가 일본정부관광국(JNTO)과 협력해 일본 소도시 여행 기획전을 열었다.N차 일본 여행객이 늘면서 유명 관광지 대신 지역 고유의 문화와 자연을 경험하려는 수요가 확대되는 흐름을 반영한 기획전이다. 구마모토·오카야마·돗토리·히로시마·대마도·사가·시코쿠·아오모리 등 8개 지역을 중심으로 현지 맛집·교통 정보·계절별 추천 코스 등 실질적인 여행 정보를 한곳에 모아 제공한다.구마모토는 구마모토성과 일본 최대 활화산 아소산, 칼데라 지형과 드넓은 초원이 어우러진 자연 여행지로 온천·승마·트레킹 체험도 즐길 수 있다. 대마도는 부산에서 배로 1시간 거리의 가장 가까운 일본 여행지로, 에메랄드빛 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