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대학 입시 전문 교육기관 와세다에듀학원이 오는 6월 27일과 7월 11일 일본대학 입시 설명회를 개최하고, EJU부터 일본대학 영어전형, 의·치·약대 진학까지 전형별 맞춤 전략을 소개한다.이번 설명회에서는 일본대학 입시 제도와 최신 전형 변화, 대학별 준비 방법, 학생별 맞춤 학습 전략 등을 종합적으로 안내하며 일본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과 학부모에게 실질적인 진학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2004년 개원한 와세다에듀학원은 지난 20여 년간 와세다대학교와 게이오대학교를 비롯해 도쿄대학교, 일본 의학부·치의학부·약학부 등 다양한 명문대학에 다수의 합격생을 배출해 왔다. 특히 2024년부터 2025년까지 와세다대학교와 게이오대
미국투자이민 전문 기업 모스이민컨설팅이 샌디에이고 개발사업 코타베라 1 프로젝트 투자원금 상환을 기념하는 행사를 서울 본사에서 열었다.국내 투자자 가운데 첫 원금 상환 사례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자리에는 개발사 홈페드(HomeFed)의 트레버 앤더슨(Trevor Anderson) EB-5 총괄이사가 방한해 참석했다. 코타베라 프로젝트는 2019년 모집을 마친 EB-5 사업으로 전 세계 268명의 투자자가 참여했으며, 모스이민컨설팅은 국내에서 가장 많은 투자자를 유치한 것으로 전해진다. 회사 측은 2년 조건부 영주권 절차가 종료된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순차적인 상환이 이어질 예정이라고 밝혔다.코타베라 프로젝트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
㈜유아림이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베이비페어 '제53회 맘앤베이비엑스포'가 오는 6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KINTEX) 제2전시장 10홀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53회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6월 21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며, 약 250여 개사가 참여해 1,000여 개 브랜드를 선보인다.특히 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앞두고 마련되어 유모차, 카시트, 아기띠, 유아 의류, 케어용품 등 출산·육아 필수품은 물론 여름철 육아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제품까지 폭넓게 소개할 예정이다. 관람객들은 아이의 성장 단계에 맞는 여러 브랜드를 직접 비교해보고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행사 기간에는 참가 브랜드별 특별 프
늦은 밤 치킨이나 삼겹살 같은 야식을 즐기는 문화가 확고히 자리 잡으면서, 체중 감량을 목표로 하는 사람들에게 야식은 늘 고민거리로 꼽힌다. 다이어트 중에는 야식을 무조건 포기해야 한다는 강박 탓에 모임 자리를 피하거나 혼자 샐러드로 끼니를 때우는 경우도 적지 않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무작정 굶는 것보다 음식 섭취 시 발생하는 '혈당 스파이크'를 제어하는 것이 체중 관리의 핵심이라고 지적한다.혈당 스파이크는 식사 후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했다가 빠르게 떨어지는 현상을 말한다. 혈당이 급등하면 췌장에서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되며, 이 인슐린이 혈중 포도당을 체지방으로 전환해 몸에 저장한다. 이러한 과정이 반복되면 인
양산 연세미소치과(대표원장 김우진)는 웅상노인복지관에 오스템 구강위생용품 세트 200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지역 어르신들의 구강 건강 증진과 위생 관리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물품은 칫솔과 치약으로 구성된 오스템 구강위생용품 세트로,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웅상노인복지관은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과 건강 증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후원을 통해 보다 실질적인 건강관리 지원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연세미소치과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의료기관으로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구강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취약계층
휴넷(대표 조영탁)이 중소기업 재직자를 위한 정부지원 교육 사업 ‘HRD아카이브’를 5년 연속 운영하며 중소기업 인재 경쟁력 강화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HRD아카이브는 중소기업이 직무 교육을 보다 부담 없이 도입할 수 있도록 마련된 정부지원 교육 프로그램으로, 교육 콘텐츠부터 운영 지원까지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정부 지원을 통해 교육비의 최대 90%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 중소기업의 교육 투자 부담을 크게 낮추고 있다.휴넷은 기업교육 27년간 축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HRD아카이브를 운영하며, 기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 체계를 구축했다. 휴넷 L&D 연구원이 설계한 체계적인 학습
시비 끝에 서로 손을 댔다면 으레 '쌍방폭행'으로 묶여 똑같이 처벌받을 것이라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이는 사건의 겉모습만 보고 판단한 직관적 오해일 뿐, 실제 형사사법 실무가 작동하는 방식은 전혀 다르다. 법원과 수사기관은 현장의 전체적인 그림만을 보고 기계적으로 책임을 반반씩 나누지 않는다. 오히려 각자가 왜 싸우게 되었는지, 어떤 수단을 썼는지, 누가 더 위협적이었는지를 철저하게 분리해서 들여다본다.형사재판에서 승소를 가르는 관건은 단순한 '누가 먼저 때렸는가'가 아니다. 실제 실무에서 처벌의 무게를 결정짓는 핵심은 행위 당시 각자에게 적용되는 혐의(죄책)의 성격이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는 점에 있다. 일상에서
웹투어(대표 홍성원)가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여름맞이 숙박세일 페스타'에 참여하며 다양한 할인 혜택을 선보인다.6월 11일부터 7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 할인쿠폰은 웹투어 홈페이지에서 매일 오전 10시 선착순으로 발급된다. 일반 숙박의 경우 7만원 이상 구매 시 3만원, 2만원 이상 7만원 미만 구매 시 2만원 할인이 적용된다. 동일 숙소 2박 이상 연박 예약 고객에게는 14만원 이상 7만원 할인, 5만원 이상 14만원 미만 5만원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쿠폰 적용 지역은 부산·대구와 강원·충북·충남·전북·전남·경북·경남 내 지정 시·군이다. 강원 평창·양양·홍천, 충남 태안·보령, 전
서울시의 경쟁력을 만드는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은 오는 6월 17일(수)부터 20(토)까지 4일간 프랑스 파리 엑스포 포르트 드 베르사유(Paris Expo Porte de Versailles)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테크 전시회 'VivaTech 2026'에 참가하여, 서울 유망 스타트업들의 글로벌 비즈니스 확장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이번 서울통합관은 서울시가 서울 유망 스타트업들의 유럽시장 진출 교두보를 확보하고 글로벌 비즈니스 확장을 지원하기 위해 조성하는 첫 비바테크 서울통합관이다. 서울경제진흥원은 '서울 AI 허브'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인공지능(AI), 로보틱스 등 첨단 혁신 기술 분야의 서울
고령화 사회로 진입하며 다수의 치아 상실로 인해 기능적, 심미적 불편을 겪는 환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치아를 여러 개 잃게 되면 기본적인 저작 기능이 저하되어 음식물 섭취에 어려움이 발생하고, 발음이 부정확해질 뿐만 아니라 심미성까지 훼손되어 전반적인 삶의 질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과거 무치악 상태의 환자들은 치아 기능을 대체하기 위해 전체 틀니를 주로 사용했다. 하지만 탈착식 틀니는 잇몸에 얹어 사용하는 구조적 특성상 고정력이 약해 대화나 식사 중 탈락할 우려가 있으며, 장기간 사용할 경우 잇몸 통증이나 잇몸뼈 흡수를 유발하는 단점이 존재했다. 반면 전체 치아를 임플란트로 대체하는 방식은 자연치아와 유사한 수
아이비뮤직아카데미(대표 유승한)와 동아방송예술대학교(산학협력단 단장 공응구)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대중예술 인재 양성과 공동 발전을 위한 산학협력 가족회사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 현장실습 및 교수 산업체 연수 협력 △산학 공동 프로젝트 개발 및 수행 △졸업생 및 재학생에 대한 취업 정보 제공 및 진로지도 △산업체 전문가의 교수 요원 활용 △현장 중심 교육과정 개발 및 자문 등 다각적인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아이비뮤직댄스아카데미 실용음악학원은 서울 강남, 강동, 인천 계양, 인천 청라국제도시, 부산, 울산, 익산 등 전국적인 캠퍼스 네트워크를 보유한
아시아 최대 규모의 식품 산업 축제인 ‘2026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SEOUL FOOD 2026)’이 9일 고양 킨텍스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 가운데, 올해로 3년 연속 참가하는 대만 타이난(Tainan)시가 역대급 규모와 완전히 새로워진 부스 디자인으로 한국 바이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그동안 일반 부스로만 참가했던 타이난시는 지난해 전시회에서 타 국가 및 기업들의 멋진 독립부스를 눈여겨본 뒤, 올해 전시를 위해 과감한 예산과 자원을 투자했다. 1년간의 철저한 준비 끝에 마침내 오늘, 타이난의 정체성과 현대적 감각을 가득 담은 독창적인 ‘타이난 독립 브랜드관’이 탄생했다. 이는 타이난시가 한국 식품 시장을 얼마나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국내 대표 친환경 종이기업 무림페이퍼(대표 이도균)가 출판·인쇄 산업 활성화와 창작 문화 확산을 위한 종이 지원 프로젝트 'The First Page with Moorim'을 진행하고 참가 접수를 시작했다. 총 3억 원 규모의 지원 사업이다.프로젝트명에는 한 장의 종이, 첫 페이지에서 시작되는 모든 창작을 응원한다는 의미가 담겼다. 출판물 형태와 참가 대상에 제한을 두지 않는 개방형 공모 방식으로 운영되며 소형출판·대형출판·종이굿즈 3개 부문으로 나뉜다. 올해 9월까지 발간 또는 제작 완료 예정인 단행본·학습지·아트북 등 형식에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으며 소형 수첩·다이어리 등 종이 굿즈도 참가 가능하다. 접수는 6월 30일까지 무림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