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성급 숙박·오전 자유시간 2회·풀빌라 업그레이드... 8~11월 출발

현지 추가 비용 없이 여행에 집중할 수 있도록 인기 선택관광과 가이드·기사 경비를 기본 포함했다. 다낭은 59만9천원, 푸꾸옥은 69만9천원부터 이용 가능하며 8월부터 11월까지 출발이 가능하다. 인천뿐 아니라 부산·대구·청주 지방 출발도 지원된다.
다낭 상품에는 바나힐·골든브리지·호이안 바구니배 체험·야경투어·한강 유람선·전신 마사지 등 약 45만원 상당 콘텐츠가, 푸꾸옥 상품에는 혼똠섬 케이블카·워터파크·빈펄 사파리·그랜드월드 나이트투어·선셋타운·씨푸드 특식 등 약 55만원 상당이 포함됐다.
오전 자유시간을 두 차례 제공해 여유로운 일정 소화가 가능하며, 방송 예약 고객에게는 2베드 이상 독채 풀빌라 무료 업그레이드 혜택이 주어진다. 성인 12명 이상 단독 행사 운영도 가능하다.
상품은 24일 쇼핑엔티 방송을 통해 소개된다.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bp_km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