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성동구 소재의 철(CHUL)에서 20일 오픈되어 2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팝업은 지난 코엑스 팝업스토어의 성공적인 운영에 이어 마련된 두 번째 오프라인 행사로, 디자이너 의류 브랜드 카인드 싸이퍼(KIND CIPHER)와 공동으로 준비해 브랜드의 신제품을 가장 먼저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포어필은 지난 시즌 출시한 대표 제품 'Carry Light Hobo Bag'이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며 현재 8차 리오더를 진행할 정도로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는 중으로, 브랜드 측은 해당 제품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소비자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하고자 이번 팝업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팝업은 2026 썸머 컬렉션 신제품인 'All Day 2way Bag'과 'Ring Ring Bag'을 처음으로 오프라인에서 공개한 자리가 됐다. 방문객들은 신상품을 직접 착용하고 소재와 디자인을 경험할 수 있으며, 팝업 기간 동안 신상품에 대해 20%의 할인을 적용하고, 그 외 제품들도 카테고리에 따라 더 큰 폭의 할인이 적용되어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특히 행사 초반인 7월 20일부터 22일까지는 구매 고객 선착순 20명에게 약 15만 원 상당의 'KIND CIPHER × FOR APPEAL' 럭키박스를 증정한다. 이어 21일 오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는 DJ 파티가 열리며, 23일부터 26일까지는 B급 상품과 샘플 제품을 대상으로 최대 80% 할인하는 샘플 세일이 진행된다.
금번 포어필과 카인드 싸이퍼의 공동 팝업스토어는 오픈 기간 동안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된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팝업은 2026 썸머 컬렉션을 가장 먼저 선보이는 자리인 만큼 고객들과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와 혜택을 준비했다"며 "국내 소비자는 물론 성수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도 포어필만의 감성과 제품을 직접 경험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bp_km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