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전혜빈이 본인의 SNS에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끌었다.지난 30일 전혜빈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혼자 뒷북그램 ㅋㅋ 시영언니 잘먹었어용 언니 보기만해도 근육 생겨요 아.. 다이어튼 내가해야하는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근황을 알렸다.이를 본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효민은 최근 베트남 래퍼 저스타 티(JustaTee)와 함께 발표한 디지털 싱글 ‘캐비넷(Cabinet)’으로 베트남 유일 차트 오프닝쇼 ‘브이 하트비트(V HEARTBEAT)’에서 8월 음원 부문 1위를 차지했다.효민은 지난달 26일(금)과 27일(토) 양일간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린 브이 하트비트와 팬미팅에서 이 곡을 선보이며 직접 키보드를 연주, 색다른 매력으로 아시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바 있다.지난 2월 발매한 신곡 ‘입꼬리(Allure)’로는 중국 최대의 MV사이트 인위에타이 한국 지역 차트에서 8주 동안 1위를 차지, 중화권 팬들을 사로잡은 한류스타로서의 위치를 공고히 했다.신곡 ‘캐비넷(Cabinet)’으로 흔들림 없는 인기를 보여주고 있는 효민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 가며 중화권을 비롯한 아시아 팬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황미나가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30일 황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좋아하는 건강한 음식 밀가루 아닌 가지피자 건강한 식재료는 속을 편하게 하징”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이를 본 팬들은 “유기농... 건강 먹거리지라 잉... ㅋ”, “이뿌요^^”, “어쩜 이리 예쁠까요”, “이번엔 패션 컨셉이 천사인가요”, “가지피자라.. 먹어보고싶네요ㅜ” 등의 댓글을 남겼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김용진은 30일 오후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출중한 가창력을 자랑했다.박혜원은 지난 ‘어쩌다 신인’ 특집에 이어 약 3주만에 ‘꿈의 무대’라 불리는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다시 입성하는 쾌거를 거뒀다."'불후의 명곡'에 나가게 됐고, 그 기회를 잘 살려서 아직까지 활동할 수 있는 것 같다"며 감사한 마음을 고백했다.김용진은 KBS2 ‘불후의 명곡’에서 ‘2018년을 빛낼 슈퍼루키’와 ‘2018년 왕중왕전’ 등에서 연달아 우승을 차지하며 이름을 알린 바 있다.양파, 벤, 허각 등 실력파 선배 가수들의 극찬을 받고 있는 HYNN은 지난 12월 데뷔 싱글 ‘렛 미 아웃(Let Me Out)’으로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 신예 보컬리스트로, 탄탄한 실력과 시원하게 올라가는 고음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완성형 보컬리스트’라는 호평을 얻고 있다. 최근엔 세븐틴 승관, 빅스 켄 등 정상급 아이돌 선배에게도 주목을 받으면서 네티즌들 사이에서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전날 30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의사요한'에서는 차요한(지성 분)이 혼자 창고에서 쓰러진 모습이 전파를 탔다.강시영은 쓰러진 차요한 대신 119를 불렀고 차요한은 한세병원으로 실려왔다. 의식을 차린 차요한은 머리와 팔에 상처를 입은 채로 "괜찮아. 넘어졌어"라고 말했다.요한은 자신의 병을 난하는 사람들 앞에서 당당했다. 요한은 무통각증이면서 의사를 한다고 비난하는 손석기(이규형 분)에게 "내 자격을 논할 사람은 환자들 뿐이다"라며 "환자들을 살릴 수 있는지 없는지만이 중요하다"고 말했다.그런가운데 병원 게시판에 차요한이 CIPA 환자라는 것이 올라왔다. 글을 본 이유준(황희 분)은 "진짜입니까? 차교수님 무통각증 환자인거?"라고 물었다. 강시영은 급하게 차요한에게 향했다. 차요한은 울며 말을 잇지 못하는 강시영에 "어젯밤에 손석기 검사가 찾아왔다 내 병을 알고 있었다. 언젠가 이런 날이 올지도 모른다고 생각해왔다. 괜찮다"라며 위로했다.강시영은 "아프면 아프다고 말 하세요. 제가 교수님 보호자잖아요"라고 차요한의 손을 잡았다. 차요한은 "강시영. 고마워"라고 인사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지난 30일 노지훈이 인스타그램에 “프로는 힘들어도 웃어야되는겨,맞제?”라며 일상을 공개한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이를 본 네티즌들은 “샤방샤방~”, “셀카 왜 이래,,,”, “맞아요 날씨가 어때요?”, “해적왕이 되려고 하는가” 등의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한편 노지훈의 인스타그램은 노지훈의 일상을 공개하며 네티즌과 소통하는 화제의 SNS이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30일 밤 첫 방송된 SBS '힙합왕-나스나길'(극본 권수민, 연출 이준형) 4회에서는 송하진(이나은 분)이 유치장에 들어간 방영백(이호원 분)을 돕는 모습이 그려졌다.맞고 있는 엄마를 보호하려던 방영백(이호원 분)은 폭행죄로 유치장에 갇혔다. 송하진은 방영백의 억울함을 풀어주기 위해 직접 탄원서 서명 운동을 벌였고, 이 때 김태황이 등장했다.위기가 찾아왔다. 방향숙(유서진 분)의 애인이 엄마를 함부로 대하는 장면을 보고 참지 못한 것. 그녀의 애인은 사기를 당해 김봉숙(김영옥 분)이 남긴 땅을 모두 날렸다. 결국 방영백은 폭행죄로 유치장에 갇혔다. 용서를 구하기 위해 방향숙은 남자를 찾아갔지만, 남자는 “아비없는 티가 난다”며 막말을 했다. 참지 못한 방향숙은 그 남자를 때렸고, 역시나 폭행죄로 방영백과 함께 유치장에 갇혔다.송하진은 경찰서로 달려가 "영백이 어디 갔냐. 영백이 진짜 착한 친구다"고 말했다. 유치장에 있던 방영백은 송하진의 목소리를 듣고 착잡해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23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비긴어게인3'에는 배우 정해인과 김고은이 출연해 패밀리밴드와 함께 버스킹에 나섰다. 멤버들은 버스킹을 준비하며 자신들이 가장 아끼는 노래에 대해 이야기했다.태연은 첫 선곡 회의에서 멤버들이 리듬 악기가 없다고 걱정을 하자, 벌떡 일어나 온몸으로 비트를 만드는 색다른 리듬감과 함께 "목소리로 할 수 있는 건 뭐든 다 하겠다"며 이번 음악 여행에 대한 사랑스러운 각오를 선보여 멤버들은 물론 시청자들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이적은 “순간 머리가 하얘졌다”라고 당시의 심경을 밝혔다. 태연은 “’어떻게 처음부터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지? 짰나? 이거 연출된 건가?’라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액땜한 것 같다”라고 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변비는 의학적으로 변비는 배변 횟수가 적거나 배변을 보는 게 힘든 경우 그리고 배변이 3~4일에 한번 미만일 때로 정의된다. 일반적으로 시원하게 변을 못 보는 상황이다.의사의 문진화 함께 증상을 평가한 후 회음부 관찰 및 직장수지검사 등으로 신체검사를 한다. 또 대장통과시간검사, 골반저 기능검사, 배변조영술 등 필요한 검사를 하기도 한다변비는 배변 문제는 한국인 10명 가운데 3명꼴로 앓는 흔한 고민이다. 고령층 환자가 가장 많으며, 여성이 남성보다 비중이 큰 편이다.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과 충분한 수분을 섭취해야 한다. 아침에 일어나 공복에 물을 마시는 습관, 꾸준한 운동 혹은 매일 30분 이상 걷기가 도움이 된다. 또, 장 건강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먹는 게 좋다. 양배추, 무, 당근 고구마 등의 채소와 미역 다시마와 같은 해조류 등이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치매는 일단 정상적으로 성숙한 뇌가 후천적인 외상이나 질병 등 외인에 의하여 손상 또는 파괴되어 전반적으로 지능, 학습, 언어 등의 인지기능과 고등 정신기능이 떨어지는 복합적인 증상을 말한다.치료는 현재까지는 완전한 것은 없다. 그러나 새로운 약물 치료제의 개발로 고혈압, 당뇨병 처럼 치료가 가능한 질환으로 바뀌어 가고 있다.알츠하이머병 환자를 집에서 돌보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여러 연구에 따르면 치매환자의 보호자들 역시 우울증이나 신체 질환에 걸릴 위험이 높다고 한다.치매의 원인 질환으로는 80-90가지가 알려져 있다. 그중에서 가장 중요한 3대 원인 질환은 ‘알쯔하이머병’, ‘혈관성 치매’, 그리고 ‘루이체 치매’이다.초기증상으로는 입맛변화, 우울증, 애착 ,도벽 등 범죄적 행동과 애착 등의 증상들이 나타날 수 있다고 한다. 이러한 증상이 반복되거나 갑작스럽게 나타난다면 치매초기증상을 의심 해 볼 수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자궁경부암의 치료방법은 크게 수술, 방사선치료, 항암화학요법이 있다. 이들 치료법은 암의 진행 정도, 즉 ‘병기’에 따라 선택한다. 병기와 함께 암의 크기, 연령, 전신상태, 향후 출산 희망 여부 등을 고려해서 결정한다.초기에는 거의 없는 편이나, 성교 후 간헐적인 질출혈이나 폐경 이후의 출혈이 나타날 수 있다. 병변이 진행된 경우에는 지속적이며 대량의 질출혈, 악취를 동반한 질분비물이 나올 수 있고, 더 심할 경우 직장출혈, 혈뇨, 통증이 나타날 수 있다.유방암과 함께 여성에게 자주 발생하는 암이다. 건강하게 살기 위해서는 식습관과 운동,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 등으로 몸과 마음을 잘 돌봐야 한다. 더불어 질병을 예방할 수 있는 예방 접종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인유두종바이러스는 자궁경부암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며, 현재 국가에서는 만 12세 여성 청소년에게 무료로 접종을 해주고 있다.예방에 있어서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암이 되기 전 즉 전암성 병변을 일찍 발견하여 치료하는 것이다. 국가암검진권고안에 따르면 만 20세 이상 여성에게 3년 간격으로 자궁경부세포검사를 권고하고 있다. 국가암검진권고안을 바탕으로 만 20세 이상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갑상선암은 대부분 완치가 가능하고 예후도 좋다. 갑상선암이 다른 곳으로 전이가 되었더라도 적극적인 치료를 하면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그러나 갑상선암이 치료가 잘되고 완치율이 높다지만 이 역시 암이므로 재발하거나 다른 장기로 퍼질 가능성은 항상 존재하기 때문에 주의할 필요는 있다.초음파를 통해 갑상선 결절의 모양과 크기를 평가하고 미세침 흡인세포검사 또는 중심부바늘생검을 시행해 세포의 악성여부를 판단한다. 전산화단층촬영(CT), 초음파검사 등의 영상 검사로 림프절 전이 등을 평가할 수 있고, 갑상선 기능검사 및 갑상선 스캔검사는 기능성 종양을 감별하는데 이용된다.갑상선암의 가장 기본이 되는 치료는 수술이다. 종류, 크기, 결절의 숫자, 주변조직 침윤, 림프절 전이 여부에 따라서 갑상선 전절제 또는 엽절제를 시행하며 림프절 절제를 시행할 수 있습니다. 갑상선을 모두 제거하면 갑상선호르몬이 분비되지 않으므로 평생 갑상선 호르몬제를 복용해야하며, 엽절제를 시행한 경우에도 갑상선 호르몬제의 복용이 필요할 수 있다.가장 중요한 치료법은 수술이다. 절제 범위는 갑상선암의 종류, 크기, 환자의 나이와 병기 등을 고려하여 정하는데 갑상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식중독에 걸리면 우리 몸은 독소와 세균 배출을 위해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심하게는 전신에 열을 동반하거나 신경마비, 근육 경련, 의식장애의 증상을 일으키기도 한다.미생물에 의한 식중독과 화학물질에 의한 식중독으로 구분된다. 미생물에 의한 식중독은 세균성 식중독과 바이러스성 식중독이 있는데, 세균성 식중독이 가장 흔하게 나타난다.식품의 섭취에 연관된 인체에 유해한 미생물 또는 유독 물질에 의해 발생했거나 발생한 것으로 판단되는 감염성 또는 독소형 질환이다.식중독은 흔히 포도상구균 식중독과 살모넬라균 식중독, 비브리오균 식중독, 대장균성 식중독, 클로스트리디움 식중독, 노로 바이러스 식중독, 등이 있다.미생물에 의한 식중독과 화학물질에 의한 식중독으로 구분된다. 미생물에 의한 식중독은 세균성 식중독과 바이러스성 식중독이 있는데, 세균성 식중독이 가장 흔하게 나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