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윤슬이 ‘설원’(雪原) 고량주 모델로 발탁됐다.최근 공개된 설원 CF에서 최윤슬은 섹시미가 돋보이는 매력적인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비틀즈의 ‘엘리노어 릭비’를 배경음악으로 환상적인 느낌을 강조한 영상에서 최윤슬은 각선미가 돋보이는 모습으로 양꼬치 식당에 나타나 손님들의 이목을 사로잡는다. 자신에게 쏠리는 시선을 느끼며 ‘내가 이상해? 그래도 이건 안 이상할걸?’이라는 독백이 이어지면서 곧장 냉장고로 걸어가 설원을 뽑아 드는 최윤슬의 뇌쇄적인 매력이 돋보이는 장면이 인상적이다.현대적인 섹시미와 양꼬치 식당의 언밸런스 한 조합을 이루어 설원의 이미지가 극대화 된 이 영상은 CF를 전문적으로 제작
LG유플러스와 농협중앙회가 손잡고 농가소득 5000만원 시대와 농업인 복지·안전 증진 및 농촌 삶의 질 향상을 위한 ICT융복합사업 공동 추진에 뜻을 모았다.LG유플러스(부회장 하현회)와 농협중앙회(회장 김병원)는 서울 서대문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 김병원 농협중앙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농촌의 새로운 활력 창출과 ICT기술을 활용한 농업인의 복지 증진, 농가소득 증대 지원을 목적으로 LG유플러스가 보유한 ICT기술과 통신 인프라를 활용한 관련 사업을 농협중앙회가 전국 농촌지역 대상 진행, 양사가 보유한 자원과 역량을 최대한 활용하게 된다.이
LG화학이 전 세계 화학기업 최초로 그린본드 발행에 성공했다.LG화학은 9일 총 15.6억달러(약 1조7800억원) 규모의 글로벌 그린본드를 발행했다고 9일 밝혔다.이는 국내기업이 발행한 그린본드 기준으로 역대 최대 규모다.글로벌 그린본드는 미국, 유럽, 아시아 등 세계 주요 금융시장에서 동시에 발행돼 유통되는 국제채권으로 발행대금의 용도가 신재생 에너지, 전기차 등의 친환경 투자로 한정된 채권이다.LG화학은 이번 그린본드 발행을 통해 일반채권 대비 경쟁력 있는 금리로 외화를 조달하고 지속 가능한 친환경 기업 이미지 제고 효과도 거둘 수 있게 됐다.LG화학의 글로벌 그린본드는 달러(USD)와 유로(EURO)로 발행되며, 5.5년 만기 5억
LG전자가 19일 선보이는 첫 5G 스마트폰 LG V50 ThinQ 5G와 최근 출시한 프리미엄 4G 스마트폰 LG G8 ThinQ에 한 단계 진화한 AI를 적용했다고 9일 밝혔다.기존보다 수십 배 더 빠르게 많은 데이터를 주고받는 5G 시대를 맞아 사용자에게 꼭 맞는 정보와 서비스를 더 빠르고, 정확하고, 안전하게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고객이 원하는 정보를 알아서 찾아주는 ‘맞춤형 지능화 서비스’가 새롭게 탑재됐다. 집안의 스마트 가전과 연결하고 제어하는 스마트홈 AI는 더욱 쉽고 직관적으로 쓸 수 있도록 개선됐고, 지난해 처음 선보인 비전 AI와 음성 AI는 더욱 빠르고 정확해졌다.LG전자는 LG V50 ThinQ 5G와 LG G8 ThinQ를 시작으로 기존 출시된
KB국민은행(은행장 허인)은 WM고객의 종합적인 자산승계 니즈에 부응하기 위한 ‘KB 家UP자문 Royal Gold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개인 및 법인(CEO 포함) WM고객을 대상으로 유산정리, 가업승계, 기업매각 등 종합적인 자산승계 관련 이슈에 대해 분야별 전담 전문가들이 컨설팅 및 솔루션을 제시하는 KB만의 종합 자문서비스이다.최근 인구 고령화에 따른 초고액 자산가 고객의 상속 관련 분쟁이 증가하고 있다. 또한 중소기업 CEO의 경우 복잡하고 까다로운 가업상속관련 세금문제, 효율적인 2세 경영 후계자 양성방안 등 복합적인 고객 니즈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KB국민은행은 WM고객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
가수 이승환이 오는 4월 27일 개최하는 자선콘서트 '이승환 페스티벌'이 1만석 대규모 공연에도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이로써 다시 한 번 '공연의 신' 이승환의 힘을 실감케 했다. '이승환 페스티벌'은 이승환이 19년째 이어오고 있는 국내 최장수 자선콘서트 '차카게 살자'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나눔 축제다. 올해는 특별히 데뷔 30주년을 맞이해 자신의 이름을 걸고 타 페스티벌과 차별화된 무대를 준비하는 것은 물론, 더 많은 관객이 함께 즐기며 기부문화에 동참할 수 있도록 파격적이고 착한 티켓 가격을 오픈해 화제를 모았다. 더불어 공연 수익금 전액을 백혈병 어린이 재단에 기부하며 소아암 환자들을 돕는데 사용할 것을 밝
최근 뮤지컬에서 호평을 받으며 뮤지컬배우로 활약하고 있는 스테파니가 3년 만에 댄스곡으로 컴백한다. 8일 스테파니 소속사 ‘WK MEDIA(더블유케이 미디어)’는 공식 SNS를 통해 스테파니의 디지털 싱글 ‘Man On The Dance Floor’의 재킷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재킷 이미지 속 스테파니는 기존의 세련된 모습과 상반 되는 레트로 스타일을 선보이며 신곡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스테파니의 이번 앨범에 총괄 프로듀서로서 직접 작곡과 작사는 물론 안무와 디자인과 뮤직비디오까지 참여해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이 모두 담긴 만큼 ‘천무 스테파니’라는 수식어를 떠올릴 수 있는 완성도 높은 곡으로 모든 리스너들의
길구봉구가 지난 8일 오후 6시 신곡 ‘있어줄래’를 발매했고 이후 순차적으로 라이브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길구봉구는 봄과 어울리는 배경에서 따뜻한 고백을 전했다. 후반부로 갈수록 폭발하는 고음을 거뜬히 소화해 낸 길구봉구의 모습과 봉구의 시원한 3단 고음은 현실 감탄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이 형님들 또 띵곡이다’, ‘노래 좋다’, ‘와 미친 3단 또 나왔네’, ‘크 커버각’, ‘시험 끝나고 노래방 고고’, ‘이건 연습으로 안되는데요?’, ‘축가로도 좋은 것 같아요’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길구봉구의 신곡 ‘있어줄래’는 공개 후 음원차트 상위권에 안착하며 음원강자임을 또 한 번 증명
메가박스가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클래식 이야기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클래식 입문 렉처(lecture) 프로그램 "2019 팝콘 클래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년차를 맞은 팝콘 클래식은 메가박스의 큐레이션 브랜드 ‘클래식 소사이어티’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국내에서 접하기 힘든 전 세계의 클래식 작품을 엄선해 극장에서 팝콘처럼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클래식 전문가의 친절한 해설과 함께 클래식 공연 하이라이트 영상을 감상할 수 있어 클래식은 어렵고 지루할 것이라는 편견 또한 해소할 수 있다. 메가박스는 이번 2019 팝콘 클래식의 핵심 테마를 ‘더 넓고, 가깝고, 깊게 보는 클래식 이야기’라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이 세련된 이미지와 당당함이 돋보이는 매력으로 2030 여성들의 뷰티 워너비로 자리잡은 탑 모델 ‘스테파니 리’를 영 프레스티지 메이크업 브랜드 VDL의 새 얼굴로 발탁했다고 9일 밝혔다.2012년 첫 론칭한 VDL은 20~30대 여성의 ‘생동감 있고 강렬한 꿈의 실현’을 브랜드 콘셉트로 내세워 스킨케어 브랜드 일색인 국내 화장품 시장에서 색조 전문 브랜드를 지향하고 있다.VDL은 스테파니 리가 탄탄한 피부, 매력적인 마스크로 개성 넘치는 아름다움을 지닌 점에 주목했다. 강렬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자신감 넘치는 이미지를 전달하는 뷰티 & 스타일 아이콘으로서 당당한 아름다움을 강조하는 VDL의 브랜드 철
GS25가 ‘제로웨이스트(Zero-Waste, 썩지않는 생활 쓰레기 없애기)’ 운동에 적극 참여한다.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자체 원두커피 브랜드인 카페25에 사용되는 컵, 뚜껑, 컵 홀더 등 모든 부자재를 100% 친환경 소재로 도입했다고 9일 밝혔다.GS25는 4월부터 카페25의 뜨거운 커피 음료잔을 수용성 코팅재를 사용한 친환경 인증 전용 컵으로 변경했다.지난해 9월 종이 빨대 도입과 아이스 커피 음료 컵을 카페25의 로고가 인쇄되지 않은 투명한 컵으로 교체해 재활용이 가능토록 변경한 것에 이은 친환경 행보이다.카페25 전용 컵은 코팅 시 일반 종이컵과는 다르게 수용성 코팅으로 제작돼 100% 재활용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졌다.환경
현대자동차가 세계 최고 권위의 디자인 전시회인 ‘2019 밀라노 디자인 위크(Milan Design Week)’에 참가해 현대차의 미래 고객 경험 전략(UX) 방향성인 ‘스타일 셋 프리(Style Set Free)’ 콘셉트가 적용된 공간과 다양한 예술 작품을 선보였다고 9일 밝혔다.현대차가 1월 CES 2019에서 공개한 ‘스타일 셋 프리’는 고객이 자신만의 독특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인테리어 부품과 하드웨어 기기, 상품 콘텐츠 등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맞춤형 모빌리티 솔루션으로 전기차가 스마트 IT 기기화되는 미래 모빌리티 흐름에 따라 개인에게 맞춤화된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하는 현대차의 미래 고객 경험(UX) 전략 방향성이다.현대차는 CES 2019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