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환경기술사회(홍순명 회장)는 지난 21일 서울 신촌 소재 소아암NGO한빛을 방문해 쌀 90kg을 후원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쌀 후원은 5월 15일 한국환경기술사회가 주최한 ‘기후위기 시대, 대한민국 환경의 미래를 생각한다’ 주제로 ‘국민의 환경권 보장과 환경정책 전환을 위한 공론의 장’ 세미나에서 마련됐다. 환경기술사회는 도화엔지니어닝과 건화엔지니어링 및 여러 업체와 기관으로부터 꽃 화환 대신 쌀 화환으로 받은 쌀 90kg을 전달하게 됐다. 홍 회장은 2024년 환경기술사회 회장으로 취임한 이래 환경기술사회 각종 행사 시 꽃 화환 대신 쌀 화환을 받아 취약계층에게 후원을 해오고 있다. 소아암NGO한빛은 2004년
인천지역 5개 발전사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협의체를 마련했다. 한국중부발전 인천본부, 서부발전 서인천본부, 남부발전 신인천빛드림본부, 남동발전 영흥본부,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지난 21일 한국중부발전 인천본부 강당에서 ‘안전보건협의체’를 공식 발족하고, 제1차 안전포럼을 함께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고용노동부 중부지방고용노동청과 인천북부지청, 안전보건공단 인천광역본부 관계자들도 참석해 기술적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 심우섭 안전보건공단 인천광역본부장은 안전 특강을 진행하고, 남동발전과 포스코 인터내셔널은 자사 안전활동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각 발전사와 노동부, 안전보건공단 대표는 안전다짐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지난 21일 고객의 진짜 목소리를 직접 들어 숨겨진 요구를 찾는 서비스디자인 활동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 서비스디자이너와 국민, 에스알 직원이 한 팀을 이룬 ‘SR 국민디자인단’은 이날 수서역에서 SRT 이용객을 대상으로 ▲고속철도 이용경험 전반 ▲이용 중 불편사항 ▲감정 경험 등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직접 설문조사와 심층인터뷰를 통해 다양한 관점에서 고객경험 분석을 실시했다. 특히 표면적인 의견을 넘어 고객의 숨겨진 요구를 찾아내는 서비스디자인 기법을 활용한 새로운 시도에 나섰다. 기존 만족도 조사 방식에서 벗어나 고객의 감정 흐름과 행동 동기 중심의
고용노동부 강원지청(지청장 김상용)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강원지역본부(본부장 안성환)는 22일 강원지역안전문화 실천 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강원 안실단은 정부, 지자체, 공공기관, 민간 전문기관 및 사업장 등 다양한 안전보건 주체들이 참여하는 민관합동 기구다. 고용노동부 강원지청장을 단장으로 2023년 출범해 산업현장뿐만 아니라 도민 가까이에서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 중이다. 이번 정례회의에는 14개 유관기관이 참석해 2025년 상반기 안전문화 확산 활동의 추진 경과를 점검하고, 하반기 협력 사업의 방향을 논의했다. 먼저 ‘당신의 안전보다 소중한 것은 없습니다’, ‘안전
한국소방안전원(원장 이상규)은 오는 26일부터 2박 3일간 ‘2025년 겸임교수 기본교육’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한국소방안전원 겸임교수의 교수역량 강화를 통한 우수 교수요원 양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안전원 겸임교수 35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교육과정은 ▲소화펌프 중심의 수계소화설비 구조원리 ▲위험물 성상판정 ▲이동탱크저장소 종류와 점검 요령 ▲교안 제작을 위한 PPT 디자인 심화과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교육에 참석한 한국소방안전원 겸임교수는 교육과정을 통해 습득한 전문 지식을 향후 강의 및 교육활동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김연희 한국소방안전원 교육안전이사는 “이번 교
안전보건공단 경기동부지사(지사장 정선식)은 22일 경기동부지역 물류업의 안전문화 실천을 위한 사고예방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고용노동부 성남지청과 안전보건공단 경기동부지사, 이천시 노사민정협의회, 경기동부 물류업안전보건협의체 구성원들은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을 위한 공동선언문을 작성했다. 또한 모든 참가자들은 대표 안전메시지인 ‘안전한 일터, 모두의 행복’을 제창하고 물류업안전보건협의체 회원사 및 도급사 직원들과 함께 선제적 사고예방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앞서 경기동부지사는 물류업 사고예방을 위해 경기동부지역 안전문화실천추진단과 이천시 물류창고에서 합동 캠페인을 실시
국가철도공단은 수서역세권 공공주택지구 내 근린생활시설용지(G1)를 일반 실수요자에게 경쟁입찰 방식으로 공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G1 블록은 총면적 1996㎡의 생활 편의·상업 시설 조성을 위한 필지다. 해당 부지는 건폐율 60% 이하, 용적률 400% 이하의 개발이 가능하며, 감정평가 결과에 따른 전체 공급 예정 가격은 약 290억원이다. 대금 납부 조건은 2년 6개월 유이자 분할납부 방식으로, 계약금(총액의 10%)을 제외한 중도금 및 잔금은 6개월 단위로 5회 균등 분할해 납부할 수 있다. 현행 할부 이자율은 연 3.5%이며, 납부약정일보다 조기 납부할 경우 연 5%의 선납 할인이 적용된다. 수서역세권은 수서∼
안전보건공단(이사장 김현중)은 22일 대전에서 근로자건강센터 지원 분야별 지원 우수사례 공유 및 운영 내실화를 위한 전국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고용노동부, 공단 업무 담당자 및 전국 근로자건강센터(분소, 직업트라우마센터) 직원 약 230명이 참석해 1부와 2부로 나눠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1부에서는 공단 산업보건실장의 ‘근로자건강센터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라는 주제의 특강을 통해 지난 14년간 근로자건강센터가 걸어온 길을 되돌아보고 시대적 환경에 부합하는 앞으로의 운영방안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2024년 성과평가 결과 우수기관(전북근로자건강센터)의 운영사례를 전국에
미래에셋증권은 오는 29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WM(자산관리) 고객을 대상으로 ‘2025년 글로벌 자산배분 포럼’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탈세계화와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균형 잡힌 자산배분 전략을 고객과 공유하기 위해 기획됐다. 올해 2월 ‘고객 보호 선언’의 연장선에서 고객과 동반 성장하기 위한 실천의 일환이다. 특히, 미국 중심 투자를 뛰어넘는 글로벌 투자 대안을 제시할 방침이다. 실제로 한국예탁결제원 증권정보포털(SEIBro)에 따르면, 4월 말 기준 국내 투자자의 해외주식 중 미국주식 비중은 약 91%(약 147조원)에 달한다. 포럼은 크게 3가지 세션으로 구성된다. 첫 세션에
고용노동부 서울관악지청(지청장 김영심)과 안전보건공단 서울남부지사(지사장 신수환)는 지난 19일 서울남부지사 교육장에서 관내 연구개발업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포럼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관내 연구개발업 원청과 협력사의 안전보건 역량강화 및 유사, 동종업계 간 안전보건관리 노하우 공유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고용노동부와 공단은 엘지전자가산R&D캠퍼스, 삼성전자서울R&D캠퍼스, 삼성전자서울대공동연구소와 협력사의 안전보건 실무자를 대상으로 중대재해처벌법 교육과 안전보건 노하우 공유시간을 가졌다. 김영심 고용노동부 서울관악지청장은 “이번 포럼을 계기로 관내 연구개발업의 안전보건
신한은행은 지난 21일 서울시 중구 소재 우리은행 본점에서 국민·기업·농협·우리·하나은행 등 6개 시중은행과 함께 ‘은행권 공동 본인확인 서비스’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지난 2022년 10월 방송통신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본인확인기관’으로 지정됐으며,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한 ‘신한인증서’를 통해 주민등록번호 수집 없는 개인 신원확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6개 시중은행은 ▲은행권 공동 본인확인서비스 개발 ▲상호 본인확인서비스 연동 ▲민·관 대상 공동 마케팅 추진 등 고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비대면 신원확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
카카오뱅크가 등록 특허권 누적 123건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카카오뱅크의 등록 특허권은 2025년 4월 말 기준 국내 89건, 해외 34건으로 총 123건에 달한다. 등록 특허권이란 특허청에 신청하는 절차인 ‘특허 출원’을 마치고 심사를 통과해 법적인 보호를 받는 특허권을 의미한다. 카카오뱅크는 최근 5년간 국내 은행권에서 가장 많은 건수의 특허권을 출원·등록하며 뛰어난 기술 경쟁력을 발휘해 왔다. 카카오뱅크는 기술 분야에서 ▲신경망을 이용해 신분증의 진위 판단을 하는 ‘신분증 인식 기술’ ▲터치 패턴을 이용해 사용자를 인증하는 ‘무자각 인증 기술’ ▲거래패턴 분석을 통한 ‘이상거래 탐지 기술’ 등의 특허를 보유
DB손해보험(대표 정종표)은 청소년들이 체계적인 안전 교육과 생생한 체험을 통해 안전의식을 기르고 미래의 안전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제2회 프로미 119 안전리더 캠프’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DB손해보험과 소방청이 공동 주최하고, 전북소방본부와 남원시가 주관하며 소방가족희망나눔이 후원하는 청소년 안전교육 체험 프로그램이다. 오는 7월 25일부터 28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전북119안전체험관 및 지리산 유스캠프 일대에서 진행된다. 참가 대상은 전국 초등학교 4~6학년 남녀 학생 500명이며 참가비는 10만원이다. 참가비 전액은 소방가족희망나눔을 통해 순직소방공무원 유가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