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전문 기업 여기어때투어(前 온라인투어)가 ‘국내 여행사 상품 판매 대리점’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대리점 임직원 초청 크루즈 설명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여기어때투어는 여기어때의 항공·패키지 전문 자회사로서 지난 7월 사명을 온라인투어에서 여기어때투어로 변경하였으며, 여행 트렌드에 맞춰 26년간 업력을 쌓아오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여행사이다.이번 설명회는 크루즈 상품 판매에 대한 대리점의 진입장벽을 낮추고, 본사 전담 상담 구조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수익 모델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전국 대리점 46개 업체, 약 70여명의 임직원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설명회에서 여기어때투
2026년 2월 7일 ㈜삼쩜일사(이하 “삼쩜일사”)는 샵캐스트와 체결했던 업무협약(MOU)을 공식적으로 종료 및 취소했으며, 이와 함께 그간 유지되어 왔던 양사 간의 내부 행정 및 운영상 관계 역시 모두 정리되었음을 밝혔다.삼쩜일사는 과거 국내 매장 음악 콘텐츠 제작 확대와 사업 연계를 목적으로 샵캐스트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일정 기간 협력 관계를 유지해 왔다. 이 과정에서 사업 추진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협업 구조가 논의·운영된 바 있다.최근 사업 환경 변화에 따른 내부 검토 과정에서 삼쩜일사는 양사 간 협약 관계와 함께 구조 및 행정적 연계를 정리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이에 따라 삼쩜일사는 샵캐스트와
프리미엄 샐러드 브랜드 윤잇(yunit)이 서울 여의도 IFC몰점을 전면 리뉴얼하고 오는 2월 13일 재오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매장 환경 개선은 물론, 메뉴 구성과 이용 동선, 서비스 전반을 함께 정비하는 방향으로 진행된다.윤잇은 SB성보가 운영하는 F&B 브랜드로, 자체 스마트팜 ‘윤잇팜(Yunit Farm)’에서 재배한 친환경 수경재배 채소를 주재료로 활용한다. 스마트팜에서 재배한 신선한 채소로 샐러드와 고단백 플레이트를 선보이며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한 끼’라는 브랜드 철학을 일상 속 식사로 구현하고 있다.윤잇 IFC몰점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입구부터 주문, 픽업, 좌석으로 이어지는 동선을 보다 직관적으로
에스티 로더가 NEW 더블웨어 스테이-인-플레이스 메이크업(이하 ‘더블웨어 파운데이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NEW 더블웨어 파운데이션은 기존 오리지널의 강점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메이크업 효과와 스킨케어 효능을 강화한 파운데이션이다. 해당 제품은 입체적인 매트 피니시를 구현하며, 미디엄부터 풀 커버리지까지 커버력을 조절할 수 있다.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무겁지 않도록 설계됐으며, 피부 톤과 모공을 균일하게 정리하도록 개발됐다. 또한 최대 36시간 동안 컬러를 유지하도록 제작됐다.새롭게 적용된 ‘폴리머 메쉬 매트릭스 테크놀로지’는 피부 위에 보이지 않는 그물망처럼 밀착돼 피부 움직임에 따라 함께 움직이며 편안한 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언차티드에스테틱퀘스트(uncharted aesthetic quest, 이하 uaq)가 서울패션위크 트레이드쇼에 3회 연속 선정되며 2026 F/W 서울패션위크에 참가, 글로벌 바이어들의 관심을 모았다고 밝혔다.uaq는 2025 F/W, 2026 S/S 시즌에 이어 이번 2026 F/W까지 연속으로 서울패션위크 트레이드쇼에 참가하며, 짧은 기간 안에 안정적인 성장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 신생 브랜드로서는 이례적인 연속 선정으로, 브랜드의 완성도와 시장 경쟁력을 동시에 입증했다는 평가다.이번 트레이드쇼 현장에서는 미국, 이탈리아, 사우디, 일본, 중국, 대만 등 주요 국가의 글로벌 리테일러 및 바이어들과 미팅을 진행했다. uaq는 브랜드가 추구하는
결혼을 삶의 필수 단계로 여기던 인식이 옅어졌던 시기를 지나, 최근 청년 세대 사이에서 결혼을 다시 하나의 선택지로 검토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결혼을 미루거나 고려 대상에서 제외하던 분위기에서 벗어나, 개인의 삶의 방향 속에서 결혼의 의미를 재정의하려는 움직임이 늘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러한 변화는 자녀의 결혼을 바라보는 부모 세대의 인식과 역할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국가데이터처 인구동향조사에 따르면 전국 혼인 건수는 2022년 19만 1,690건으로 최저치를 기록한 이후 2023년 19만 3,657건, 2024년에는 22만 2,412건으로 2년 연속 증가세를 보였다. 특히 2024년 혼인 건수 증가율은 전년 대비 14.8%로, 관련 통계 집
창립 57주년을 맞은 ㈜영진이 재활용 원료를 활용한 이차전지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전구체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고 밝혔다. 중국 의존도가 절대적인 LFP 양극재 전구체 시장에서 국산·리사이클 기반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영진은 가성소다 인산염 전문 제조업체로, 15종 이상의 식품첨가물과 전자급·공업용 인산염을 생산해 온 기업이다. 인산을 활용한 합성 제품 전반에 걸쳐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최근 급성장 중인 이차전지 소재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영진은 인산염 품목 중 하나인 LFP 양극재 전구체(FP)에 주목해, 재활용 원료를 활용한 인산철 제조 설비를 준비 중이다. 원재료의 대부분을 재활용 자원으로 사용하는
‘샤브의 기준을 세우다’ 샤브올데이가 G마켓 단독 할인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 혜택을 확대한다. 샤브올데이는 2월 1일부터 2월 22일까지 G마켓을 통해 샤브올데이 금액권을 1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외식 비용 부담을 줄이고 보다 합리적인 식사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 기간 동안 3만 원권, 5만 원권, 10만 원권 금액권을 각각 정상가 대비 1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선물용과 개인 이용 모두에 적합한 구성이 특징이다.샤브올데이 금액권은 전국 매장에서 사용 가능해 활용도가 높다. 가족 외식, 친구 모임, 직장 회식 등 다양한 상황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 실질적인 혜택을 원
아시아 전문 여행사 트립빌리지가 중동의 미래 도시 아랍에미리트를 가장 완벽하게 경험할 수 있는 프리미엄 여행 상품 ‘지상의 한계를 넘어선 도시, 두바이·아부다비 3박 5일’을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상품은 트립빌리지가 강점으로 내세워온 현지 직영 시스템을 두바이 지역까지 확장한 것이 핵심이다. 현지 직영 법인과 전속 가이드 운영을 통해 중간 마진을 최소화하면서도 초호화 일정과 합리적인 가격을 동시에 구현한 것이 특징으로, 기존 중동 패키지 여행과는 차별화된 프리미엄 라인업으로 기획됐다.트립빌리지는 서남아 및 동남아를 중심으로 한 아시아 지역에서 독보적인 전문성을 축적해 온 여행사다. 현지 직영 네트워크를 기
문제성 발톱 관리용 레이저 디바이스 발톱항균레이저 ‘좀퓨어 딥트릭스’를 선보이고 있는 하엔이 약국 유통 채널에 입점하며 일상 관리 기기로서의 신뢰도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하엔은 가정에서 반복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발톱 관리 디바이스를 설계할 때, 기술적 기준과 안전성을 중점적으로 반영했다. 제품 설계 단계에서 레이저 파장 조합과 조사 방식, 핵심 부품의 신뢰도를 주요 기준으로 삼았으며, 이번 약국 입점 역시 이러한 기술적 기준과 사용 안전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라고 밝혔다.좀퓨어 딥트릭스의 핵심 기술은 405nm와 635nm 듀얼 레이저 파장을 동시에 적용한 설계다. 해당 파장 조합은 해외 논문과 저널을 통해 광
글로벌 브랜드 아타가가 신제품 ‘그린캐비어샷 3000’의 인체적용시험 결과를 공개했다. 시험 결과 단 2주 사용 후 모공의 면적, 볼륨, 수, 깊이 4종이 일시적으로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아타가 3000 캡슐크림은 바다포도에서 추출한 그린캐비어 성분 10,000ppm을 핵심으로 한다. 후코이단이 모공 확장의 주요 원인 콜라겐 억제 세포(MMP-1)를 감소시키고, 스피큘이 유효성분의 투과및 모공 타이트닝을 돕는 방식이다. 레티날은 콜라겐 생성을 촉진해 모공벽 탄력 및 피지 분비 조절에 관여하며, 흡수율을 높기기 위해 분자크기를 줄인 저분자 콜라겐이 모공을 포함한 결을 촘촘하게 정리해준다.브랜드 측은 “전문 시술에서 영감을 받아 집에
세계 최초의 럭셔리 레더 하우스 델보(Delvaux)가 2월 4일, 더현대 서울에서 벨기에 아티스트 캐스퍼 보스만스(Kasper Bosmans)와 협업한 팝업 스토어를 선보였다. 이번 프로젝트는 델보가 이어온 아티스트 협업의 연장선으로, 메종의 장인정신과 동시대 예술적 해석을 함께 조명한다. 더현대 서울 델보 팝업 스토어는 옐로우 소르베(Yellow Sorbet)와 기모브(Guimauve) 컬러를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부드러운 곡선의 건축적 요소들이 공간 전반에 적용되었다. 메인 시선에는 델보 아뜰리에 ‘아스날(Arsenal)’에서 영감받은 벽장 디자인이 배치돼, 브랜드의 상징적인 유산과 구조적 미학을 공간 안에 담아냈다. 이번 팝업에서는 2월 6일, 캐
올즙이 액상스틱을 비롯해 다양한 파우치 형태를 아우르는 OEM 생산 체계를 기반으로, 건강식품 OEM 제조 전반을 수행하고 있다고 밝혔다.올즙은 OEM 전문 기업으로서 원료 유형에 제한을 두지 않고, 액상 제품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제조 요청에 대응하고 있다. 액상스틱 제품은 물론 스탠딩파우치, 사면파우치, 형상파우치 등 여러 형태의 포장 방식에 맞춘 생산이 가능하도록 설비를 운영 중이다.제조 과정은 원료 투입 이후 충진, 실링, 포장, 검수, 출하까지 단계별로 이어진다. 각 공정은 제품 형태와 포장 규격에 따라 세부 설정이 달라지며, OEM 제품 특성에 맞춰 생산 흐름이 조정된다. 이를 통해 브랜드별 요구 사항에 따라 유연한 제조